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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국정원에 신고해야 할 자는??? 백범 김구 선생

정말로 국정원에 신고해야 할 자는???

요즘 지하철에서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자들을 국정원에 신고하라는 방송을 하던데
그 중에 북한간첩 외에도 "좌익 사범"도 신고대상이라고 하더군.

그러면....정말로 시뻘건 빨갱이들인 독일 사민당의 슈뢰더 총리나 영국 노동당의 블레어 총리도
좌파 빨갱이로 신고해서 잡아들여야 하겠군. ㅉㅉㅉ

나라가 미쳐도 적당히 미쳐야 하는데.....
도대체 어쩌다 이 지경까지 미쳐 버린 것인지....ㅉㅉ

이제는 검찰도 천안함 관련 유언비어 유포자를 잡아들이겠다나 뭐라나.....ㅉㅉ
룸싸롱에 가서 떡치는 일에도 이제 진력이 나셨남??? ㅉㅉㅉ
그런식이라면.....온갖 썰들이 난무할 수 밖에 없도록
오락가락 발표를 해댄 정부 당국이나 찌라시들의 썰들은 또 뭔가???

공연히 애꿎은 힘없는 서민들만 잡아들이겠다구??? ㅉㅉㅉ
이 나라에서는 그저 힘없는 서민들만 봉이로군.


"윤봉길 도시락 폭탄, 중국인이 만들었다"

거사직전 윤봉길이 두 아들에게 남긴 유언서. 명박산성쳐부수자님 |00:09 |신고하기

강보(襁褓)에 싸인 두 병정(兵丁) 모순(模淳)과 담(淡)에게

"너희도 피가 있고 뼈가 잇다면
반드시 조선(朝鮮)을 위하야
용감(勇敢)한 투사(鬪士)가 되여라

태극(太極)의 깃발을 놉히 드날리고
나의 빈 무덤 압헤
차자와 한잔 술어 부어 노으라

그리고 너희들은 아비 업슴을 슬퍼하지 말어라
사랑하는 어머니가 잇스니
어머니의 교육으로 성공(成功)도록

동서양 역사상 보건대
동양으로 문학가(文學家) 맹가(孟軻)가 잇고
서양으로 불란서 혁명가 나푸레옹이 잇고
미국에 발명가 에디손이 잇다

바라건대 너의 어머니는 그의 어머니가 되고
너희들은 그 사람이 되여라"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01&newsid=20100428174019077&p=newsis


윤봉길 의사님의 마지막 유언이라 하니......
참으로 처연하게 느껴지네요.

오늘날 그들 독립투사분들의 후손들은.....중국에서 조선족으로 살고 있거나
국내에서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지요.
그저 빨갱이 때려잡자는 가스통 할배들이 설치는 나라일 뿐....

그나저나......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자들을 잡아들이는 것이 국정원이라면
전쟁을 하자고 주장하는 자가......나라의 안보를 가장 위태롭게 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그런 주장을 하는 자를......국정원이 제일먼저 잡아들여야 하겠군요.
안 그런가요???


  • 이게 진정 이나라 국회의원 주둥이에서 나올 말인가? [111]
  • 휘들러 bko**** 휘들러님프로필이미지 번호 970137 | 10.04.28 12:43 조회 12035 주소복사
  •  

    이런 개자식들이 집권당이라니...

     

    이 무식한 색히야 전쟁에 무슨 옵션이 있냐??

    부분전이 있고 전면전이 있냐?

     

    그래 서울바닥에 대포동한발 떨어지면 전면전 아니므로 우리 경제에 영향 없겠다.

     

    야이 씨부랄놈아,

    경제찾기전에 모두 뒈져야 되는겨....

     

    한나라 "전면전 아니면 경제에 큰 타격 없어"

    '모험주의' 극성, 정보당국 "전면전 발생하면 한국경제 궤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2440

    김동성 한나라당 의원이 28일 천안함 사태와 관련 군사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대응을 주장하며

    "전면적으로 비화만 되지 않으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크지 않다"고 주장, 파장을 예고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70137

    자라 jeko****
    이런놈은 국정원에 신고해야됨. 간첩이 아니고서야.니가가라 전쟁터.. 10.04.28 19:00


    여러분들.....나는 뷰스엔뉴스와 다음 아고라에 자주 갑니다.
    거기에 가면.....포털 뉴스들이 저 구석에 숨겨두는 뉴스들도 볼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포털 뉴스들을 도배하고 있는 딴따라 연예인 뉴스들을 보아봤자....
    솔직히 남는게 뭐가 있나요???
    그리고......아고라 글들에는 무수한 댓글들도 달려 있는데....
    댓글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오마이뉴스 대박] 나 살다 살다 이런 목사 처음보네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69978

    ========================

    <충격증언!!!> 해경 국장, "당시 암초를 직접 보고 왔다"

    해경측 증언도 '침수' 가능성의 근거가 되고 있다. 해경 김수현 경비안전국장(경무관)은 지난달 30일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자리에 참석해 "당시 암초를 직접 보고 왔었다"며 "26일 밤 9시 33분(사고가 발생한 후 3분 후) 해군 (평택) 2함사에 전화로 연락을 해 '(함정이) 좌초해 있으니 빨리 구해달라'고 이야기 했었다"고 밝혔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70161

    (정론직필 주:
    네.....아마도 암초에 좌초되었던 것이 사실일 겁니다.
    그런데....왜 그렇게 좌초되었는가??? 그 이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하는 것이
    나의 주된 관심이지요. 즉, 그 전에....무엇인가에 강하게 들이받혀 충돌했지 않느냐 하는 것이지요)



    독자 여러분들이 필독했으면 하는 좋은 글들 몇개를 아래 소개합니다.


    공부방 모임에 참석한 어느 아주머니의 눈물을 보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69907

    --------------------------------

    경성부청 앞 신사참배를 보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69774

    --------------------------------

    "각하, 한 번 더 우셔야겠습니다"

    금양호 선원들의 시신은 아직까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 상태에서 실종자 수색을 중단하겠다고 한다. 이들 가족들을 위한 모금을 한다는 말도 아직 들은 적이 없다.

    그러나 이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대통령의 안중에 이들은 없었고, 그것보다 더 슬픈 것은 역사에서 이들이 제외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통령 눈물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잣대가 될 것이다.

    두 자식이 죽었는데 한 자식만을 위해 어느 부모가 눈물을 흘린다면 누구도 그 부모를 부모로서의 자격을 의심할 것이기 때문이다.

    천안호는 현재 진행형이다

    한 마리의 양을 찾지 않을 때 어떤 효과가 따르는가 보자. 실종자들을 끝까지 찾지 않을 때에 어떤 효과가 따르는지 보자.

    실종자들을 구하려다 죽은 금양호 선원들을 내 팽개칠 때에는 또 어떻고? 살아남은 병사들 그리고 앞으로 군 입대를 하려는 사병들의 심경을 한 번 헤아려 보자.

    나도 죽어 실종이 되면 나라에서 저렇게 대우하겠구나. 그리고 괜히 남을 위해 좋은 하려다 저 꼴 날 봐 에야 뭘 남 구하려 물에 뛰어 들 필요가 무엇 하나 있겠는가 하지 않겠는가?

    이명박 정부는 이번 천안호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최악의 국민 정서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지 묻고 싶다. 아직도 천안호 사건은 진행형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은 이북을 향해 정신 좀 차리라고 했는데 자신을 향해 먼저 했어야 한다. 정신을 차리라고 한 이북은 어떤지 한 번 보자.

    살아생전에 김일성 주석은 이런 경우를 당했을 때에 사람들이 아니 인간들이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었다.

    회고록 속에는 항일유격대원들이 일본놈들 하고 싸우다가 죽은 수많은 사람들의 얘기가 나온다. 유격대원들은 동지들이 전사를 당하면 위 이성림의 경우에서 본 것처럼 반드시 주검을 찾아낸다.

    물론 전사한 동지 하나 구하려다 두세 명이 몰살당하는 경우도 있었다. 부상당한 동지를 어깨에 메고 탈출하다 그만 산 자까지 변을 당하는 이야기도 나온다.

    부상당한 자가 나를 두고 동지들 빨리 몸을 피하라고 해도 끝까지 함께 탈출한다. 눈 싸인 산 속에서 며칠을 굶다가 산열매를 보면 동지의 입에 먼저 넣어주고 자기가 먹지 자기 먼저 먹는 법이 없다.

    이것은 빨치산들의 불문율이다. 이를 김 주석은 ‘신뢰와 사랑’이라고 했다.

    홍정자 여사의 ‘내가 만난 북한 사람들’을 보면 미인처녀들이 부상당한 상이군인들과 결혼하려 줄을 서 있고, 간호원들은 산골에 있는 노인이 갑자기 병이 나면 비가 억수로 내리고 눈이 무릎까지 차는 대로 반드시 찾아간다.

    지난 번 고난의 행군 때에 가장 많이 아사한 사람들이 노동당 고급 간부들이었다고 한다. 이 내용은 KBS에서도 방송한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도 이런 체제가 하루아침에 무너질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몽상이다. 사랑과 신뢰만큼 강한 무기는 이 지구상에 없다.

    이 번 천안호 사건으로 이 나라에 사는 인간들 사이의 신뢰와 사랑이 다 무너지는 것이 천안호 상실에 버금가는 손실이다.

    전쟁에서 군민의 상호 신뢰라는 무기를 당할 것이 또 있다고 보는가? 군 발표를 못 믿겠다는 국민이 75%라고 한다.

    이러고도 전작권만 안 넘겨주면 살아남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장개석 군대가 왜 망했는지는 알지 않는가?

    대통령이시여 이 나라 이 민족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 주시라.

    다시 한 번 금양호 선원들 이름 불러 주기 위해 라일락이 지기 전에 방송에 한 번 더 출연해 주시기 바란다. 그리고 다음 번 우실 때에는 눈물을 감추시고 우시라.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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