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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암함 침몰의 밤 - 의혹의 7분 동안에 무슨 일이??? 남북한 문제

천암함 침몰의 밤 - 의혹의 7분 동안에 무슨 일이???

서프 국제방의 어느 게시글을 보니....갑자기 또 의문이 생겼다.
그래서 천안함 문제를 다시 한번 정리해 보기로 했다.

그래서 검색을 좀 해보았는데....놀랍게도 함미, 함수의 침몰 위치조차 정확하게
기록된 기사나 게시글이 아직까지도 없는 것 같다.

결국 그동안 찌라시들은.....천안함이 침몰했는데....
그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하여튼 그것을 추적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건 도대체 기본이 안된 소리다.
특히 합조단이....천안함 최초 조난위치를 다시 수정했다고 하는데....
이건 더욱더 말이 안된다.

왜냐면 첨단 이지스함도 있고, 그날밤 대규모 한미함정들이 동원되었는데...
무슨 "당나라" 군대도 아니고......정확한 조난 위치, 침몰위치도 모른다는게 말이 되는가???
초계함 등 군함들이란.....적의 목표물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사격해야 하는 함정들이다.

그런 군함들이......천안함의 정확한 조난 위치나 침몰위치 조차도
사건 초기에는 정확히 몰랐다고??? ㅉㅉㅉ
무슨 "당나라" 군대도 아니고.....사기질도 적당히 칠 일이지.....

어쨋든, 천안함 사건 관련하여 온갖 썰들이 난무하고 국민들이 혼란스러워 하는 까닭은
해군당국, 국방부 당국 등이....뭔가를 국민들에게 공개하지 못하고 자꾸 숨기기 때문이다.

만일.....북한군의 짓이 확실하다면.....당국은 그 정확한 조난 위치 등을 공개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동영상을 전부 공개하게 되면....바로 거기에 진짜 진실이 탄로나는 무엇이
들어있기 때문에....동영상 전부나 교신기록 공개를 못하는 것이다.

거기에 들어있는 진짜 진실이란 무엇일까???
북한군이 아닌, 미군이나 심지어 일본 자위대 관련 사항일 수도 있다고 본다.
그렇지 않고서야.....당국이 그렇게 쉬쉬하며 공개하지 못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해경이 받은 보고 위치와 시각들이....매우 정확하다고 본다.
왜냐면 해경측으로서는 도대체 거짓말을 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해군 2함대사령부는 미 해군 이지스함 2척이 '한미 독수리훈련' 참가를 위해 평택항에 입항, 해상 훈련 중에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지스함은 지난 19일 입항해 2함대 장병 및 군
가족, 시민을 대상으로 함정 공개행사를 가진데 이어, 지난 23일부터 서해상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참가했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 최초의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을 비롯한 최신예 전투함인 최영함, 윤영하함과 2함대 배속 함정이 참가해 대함 및 대공
사격, 해양 차단 작전 등 다양한 해상 훈련을 하고 있다.

미 함정은 독수리훈련을 마치고 오는 28일 돌아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2010.3.26)


        ▲ 서해항에서 한.미 해군 연합훈련 (평택=연합뉴스) 한국 최초의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을 비롯, 최신형 전투함인 최영함, 윤영하함 및 2함대 배속 함정들이 미 해군 이지스함과 함께 전술 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10.3.26 <<해군2함대 제공. 지방기사 참고>> ⓒ연합뉴스

(참고로......미핵잠 콜롬비아호(SSN 771)도 참여하고 있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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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해군은 천안함 함미 침몰위치를 알고 있었다 !

그냥 전문가적인 생각이 아니더라도

사고해상에 가장 먼저 해군이 갓다.

그렇다면 그 사고해상에 해군은 어떻게 알고 찾아갓는가?

사고해상 좌표를 인지한후 찾아갓을것이다.

 

자~그렇다면 전문가적인 견해나 이런것은 다 차지 하더라도

상식적으로도 함미를 찾을려면 당연히 침몰지점 사고지점에서 찾아가는게 상식이다.

그런데 함미는 사고지점 25m 이내 수면아래 있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4일되어서도 못찾았다?

 

자 ~여러분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하는가?

 

이미 해군은 다 알고 있었다.

 

못찾은게 아니라 알고도 모른다고 쌩거짓말을 한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숨기고 싶어서 이렇게 한것일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4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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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AR pl**  번호 936347 | 10.04.04 17:25 조회 370 주소복사
  •  

     

    3월 26일

    21시 15분 이상 상황 발생.(해경은 9:15분 "물이 샌다"는 상황보고 받음)(주: 위치는 대청도 서쪽)

    21시 16분 폭음(?) 감지(국방부 '기록자가 잘못 기재했다' 주장). 비상상황이 발생했다며 휴대전화 끊음.

    21시 19분 국방부 '통상교신 있었다' 주장.
    21시 20분 국방부 '승무원이 21시 20분께 어머니와 휴대전화 통화를 했다'고 주장

    21시 20분 백령도 초병 폭발음(?) 들음.

    21시 22분 함미 가라 앉음.

    21시 36분 해군 2함대 사령부 인천해경에 구조협조 요청

    22시 15분 해경 구조정 사고현장 도착

    22시 43분 해경 천안함 승조원 28명 구조

    23시 00분 속초함 75mm 함포 사격

    23시 20분 선수부 완전 침몰

     

    붉은색의 글씨는 군당국이 발표하지 않았던 부분. 파란색 글씨는 국방부에서 오늘 내놓은 주장.

     

     

    군당국이 발표한 천안함 최초 사고지점 좌표는 위도 37도 55, 경도 124도 37

     

    21시 15분 상황보고 1보에 나타난 좌표 위도 37도 50, 경도 124도 36.

    21시 33분 처음 좌표보다 약 9Km 북상한 위치로 변경

    상황보고 2보에는 2보에서 2Km 서쪽으로 이동한 위치로 군당국이 발표한 위치와 동일.

     

    21시 15분 처음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을 가정하고, 물이 샌다는 상황보고가 들어왔다면 8분 동안 9Km를 이동했고, 이동하는 동안에 다시 폭발이 있었다는 것이 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36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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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지도에서.....한준위 사망 지점이 바로 용트림 바위 앞바다이다)


                        (백령도 용트림 바위)

                    (용트림 바위 근처 전경)

    용트림 바위 지도상 위치



    해경이 9시15분에 조난신고를 받은 위치는 대청도 서쪽이다.
    거기에 있던 물체를 천안함으로 오해하면.....문제가 꼬이기 시작한다.
    왜냐면 사고를 당한 천안함이 자기의 원래 최고 속력인 32노트 이상인 무려 37노트로
    백령도를 향해 북상했다는 말이 되고 말기 때문이다.

    따라서.....9시15분에.....분명히 무슨 일인가가 대청도 서쪽에서 있었고
    그 물체는 분명히 천안함이 아니며, 나아가 그 사고로 초병들이 폭발음을 들었던 것이다.

    그로부터 7분여 뒤에 백령도 서쪽에 있던 천안함이 무엇인가에 들이받혀
    좌초하게 되었고....그래서 침수되어 결국 두동강이 나 함미가 침몰해 버렸는데
    문제는.....당국이...사고가 난 직후부터 두동강이 나는 장면까지를 보여주지 않고
    이미 두동강이 나 분리된 모습만 보여준다는 점이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천안함이 사고난 직후부터 두동강이 날 때까지의 동영상은
    공개를 못하는 것일까??? 그리고 용트림 바위 앞바다에는 왜 미국소유 물체가 있는 것일까???

    그래서.....나는 다음과 같이 추측한다.

    즉, 백령도 서쪽에서.....미국측 소유물체에 천안함이 들이받혀
    그 미국측 물체가 천안함에 그대로 박힌채로....약간동안 함께 표류하다가
    두동강이 나면서 겨우 서로 분리되었을 것이라고.....

    그래서 미국소유 물체도.....함수 근처인 용트림 바위 앞에 있는 것이 아닐까....
    나는 추측한다. 그것이 미국측 소유 물체임에 틀림없는 이유는
    미군들이 이번 사건에 너무 많이 끼어들고 있다는 사실로 알 수 있다.


            

    천안함 수색 구조작업 중 순직한 한주호 준위의 빈소가 있는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1일 한미연합사 장병들이 조문하고 있다. 성남 | 김기남 기자


            2신 - 고 한주호 준위 장례 해군장으로 격상

                     <사진:백령도 앞바다에서 잠수준비하는 미군 UDT 대원들>

    이 미군 잠수부들은 백령도 제3의 장소에서 무엇을 이리도 찿는것일까?

    왜 한국 잠수부들이 찿아주면 안되는 것일까?

     

    무엇을 찿아서 인양해갈려고 일본 요코스카에서 미군 잠수부들이 급히 왔을까?

     

    무엇을 몰래 인양해 가려고, 독도함보다 더 큰 미군 상륙함이 한국의 시골 백령도에

    한국전쟁이후 왜 처음으로 왓을까요? 무엇을 건져 운반해가려고?

     

            <사진:한준호준위 사망일 무엇인가 찿아서 이송하는 미군 헬기>

    UDT 교관인  한주호 준위를 무리하게 잠수시켜.. 왜 급히 무엇인가를 찿아갔을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692243



    OBS "실종자 사망, 오보 아니다!…가족들 아픔 고려해 삭제"


    내가 거듭 얘기하지만.....천안함은 결코 어뢰나 기뢰 등 폭발물에 당하지 않았습니다.
    무엇인가에 의해 좌현 밑바닥에서 우현 상단으로 강하게 들이받혀
    침수가 발생하고, 그로인해 결국 두동강이나 침몰한 것입니다.

    그런데....그것이 단지....미국소유 물체와 천안함만의 문제라면....
    금속파편을 찾아 그렇게 헤맬리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왜 한국해군당국은.....실종자 수색이나 금양호 선원 수색은 포기하면서까지도
    형망어선까지 동원하여 그 금속파편을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대청도 서쪽에서 발생한 사고는 과연 어느 물체에 발생한 사고일까요???

    네....그 금속파편은 바로.....미국소유 물체가
    천안함과 충돌하기 전에 공격당한 무기의 파편이 아닐까....
    나는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한주호 준위 등 잠수부들이 본 그 제3부표 수역의 거대한 물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도대체 무엇이길래.....해치문이 있고, 너덜너덜한 소방호스 같은 것들이 널려 있었던 것일까요???

    (천안함 침몰 원인이 폭발일 수 없는 이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724924 )

    (참고로.....아래 사진은.....2000년도에 침몰한 러시아 핵잠이 파괴된 모습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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