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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장사 - "탈북자" 브로커 장사 북한 사회의 실상

"돈" 되는 장사 - "탈북자" 브로커 장사

중국에서 떠도는 탈북자들이 적어도 몇만명은 된다고 한다.
그런데....그들 중 한국에 입국하는 숫자는 비교적 극소수이다.

왜냐면 중국에 있는 한국대사관이나 영사관에 가보았자
그들을 귀찮게 여기고 받아주지 않기 때문이다.
아마도 중국과의 외교적 마찰을 꺼리기도 할 것이고,
복잡한 절차문제 및 비용문제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소위 "탈북자 브로커"라고 하는 사람들이나 단체에 의해 선별된
극소수 탈북자들만이 한국에 입국하거나 미국으로 "망명신청"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탈북자......

그들 대부분은 돈이 있을 턱이 없다.
그런데도 찌라시 기사들을 보면.,...희한하게도 몽골이나 베트남, 태국 등으로
멀리 돌아서 한국으로 입국하곤 한다.
또는 중국에서 몇달씩 장기간 그런 단체에서 마련한 숙소나 교회 등에서 합숙하기도 한다고 하다.

그들이 그렇게 멀리 돌아오려면.....막대한 비용이 들 것인데.....
그들 탈북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그런 돈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일까???

아니면, 그런 단체나 브로커들이 떼돈이 많아서 공짜로 그들을 그렇게 입국시키고 있는 것일까???

아니다.
탈북자들이 한국에 입국하게 되면.....한국정부로부터 정착금을 받는데
그 중에 일부를 그 브로커들이나 단체에 주기로 하고 그런 한국입국작전을 벌인다고 한다.

그런데.....그 브로커나 단체들이 탈북자들에게 요구하는 금액이....
탈북자들이 생각하기에도 좀 많은 금액인 모양이다.
그래서 그런 금전적인 문제로.....그들 사이에 불화가 일기도 하는 뉴스들도 있는 것으로 안다.


[뉴스 파일/단독]
30대 탈북녀 “지원단체 대표가 성폭행-사기” 고소

수많은 북한 주민의 탈북을 도와 ‘탈북자 대부’로 알려진 한 탈북지원단체 대표 A 씨가 공갈협박 및 성폭행,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2006년 탈북해 미국으로 망명한 S 씨(30·여)는 자신을 비롯해 단체의 도움을 얻어 탈북한 여러 여성을 성폭행하고 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6일 A 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9일 밝혔다.

S 씨는 고소장을 통해 “미국 정착 초기인 2006년 9월 A 씨가 뉴욕 퀸스에 있는 자신의 숙소에서 나를 성폭행했고 2007년 10월에는 식당 주차장에서 내 가슴과 엉덩이를 만졌다”고 주장했다.

이를 안 S 씨의 오빠가 항의하자 A 씨는 “너희 남매가 미국 영주권을 못 받게 하겠다” “(2007년 당시) 태국에서 망명 대기 중인 너희 어머니를 미국에 입국 못 하도록 하겠다”는 등의 협박을 했다는 것.

S 씨는 자신의 오빠가 공포와 굴욕감을 견디다 못해 자살했다고 주장했다.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0510/28212791/1&top=1



여성 탈북자들은 흔히 중국에서도 이미 성폭행을 당하거나, 성매매 대상으로 팔려간다고
찌라시들이 보도해댔던 것 같은데..... 가만보니.....탈북을 도와주겠다고 하는 놈들도
늑대같기는 마찬가지로군요.

그 놈들은 미국에 아예 숙소도 마련해두고 국제적으로 노는가 봅니다.

그래서....그 자들의 정체가 도대체 무엇인지....좀더 검색을 해보았더니
아래와 같이 좀더 구체적인 정보들이 끌려나오는군요.


미국 정착 탈북난민 1호 신요셉 씨 자살

미국의 북한인권법 제정 이후 2006년 난민자격을 받고 처음 미국에 정착해 살던 탈북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 처음 정착한 탈북자 신요셉(33) 씨의 여동생인 신찬미 씨는 "신 씨가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자택에서 자살을 시도해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2일 새벽 5시30분 쯤 숨졌다"고 5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말했다.

신 씨의 가족들은 "2일 실시된 부검 결과 신 씨의 사인은 자살로 결론이 났고, 신 씨가 생전에 장기 기증을 약속해 지난 3일 심장 등 장기 적출 수술을 했다"고 전했다.

사건 당시 신 씨와 함께 자택에 있었던 신 씨의 어머니는 "지난 1일 밤 신 씨가 저녁 식사를 마치고 화장실로 들어간 후 20분 정도가 지나도 나오지 않아 화장실 문을 열어보니 신 씨가 욕조에서 자살을 시도해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고 말했다.

신 씨의 어머니는 "신 씨가 우울증 증세를 보여 지난해부터 항우울증 약물을 복용하고 있었으며,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 자택에서 요양 중이었다"고 말했다

신 씨의 장례식은 미국 시간으로 5일 오후 7시 플러싱에 위치한 장례식장에서 치러지며, 6일 오전 10시 발인 예배 후 신 씨의 사체는 화장할 예정이라고 신 씨 가족과 장례식 관계자가 전했다.

신 씨는 지난 2006년 5월 미국 정부가 북한인권법에 의거해 처음으로 수용한 탈북자 6명 가운데 한 명으로, 여동생과 함께 입국한 뒤 뉴욕에서 살아왔다.

신 씨는 주차장 관리원 등 여러 직업을 거쳐 뉴욕의 한 대형 슈퍼마켓 내 스시 음식점에서 요리사로 일해왔다. 신 씨는 지난 해 10월 미국의 소리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생활이 만족스럽다고 말했었다.

신 씨는 탈북 이후 중국에서 몇 년 간 머물다 태국을 거쳐 2006년 미국에 입국한 다음 해에 중국에 체류 중인 모친을 미국으로 초청했으며, 같은 탈북자 출신 여성과 결혼해 아들을 낳는 등 가족이 함께 뉴욕에서 살아왔다.

신 씨의 부인 이모 씨는미국의 소리 방송에서 남편의 자살 원인에 대해 미국행에 도움을 준 한 선교단체와 갈등을 겪은 뒤 분노를 자주 표출해 왔다며, 이 선교단체 대표를 비난했다.

그러나, 이 선교단체 관계자는 신 씨와 올 들어 통화 등 연락을 주고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으며, 일부에서는 신 씨가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으며, 가정불화가 원인일 수 있다고 전했다.

신 씨의 어머니는 "신 씨와 신 씨의 여동생이 2006년 미국에 정착한 이후 탈북자 지원 활동가들과 갈등을 빚어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탈북자 지원단체의 한 관계자는 "신 씨 가족과 갈등을 겪은 대상은 탈북자 지원 활동가들이 아니라 미국에 있는 탈북자들"이라고 주장했다

신 씨의 사망으로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 가운데 사망자는 2008년에는 태국을 통해 입국한 탈북 여성 이모 씨가 암으로 숨진데 이어 2 명으로 늘었다.

한편, 미국 국무부에서 난민 문제를 담당하는 이민, 난민, 이주국의 한 관계자는 5일 신 씨의 자살 소식에 유감을 표시했다.

이 관계자는 "미국 국무부 측은 탈북자가 미국에 정착한 후 60일에서 90일 동안 난민의 미국 정착을 지원하며, 그 이후에는 탈북자가 정착한 미국 각 지역의 민간 정착지원센터에서 탈북자들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38273



네....위 기독교 계통의 찌라시 기사만으로는 도대체 내용의 핵심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군요.
아주 두루뭉수리하게.....진짜 진실을 감추고 있는듯이 보입니다.
위 찌라시 기사를 읽고, 여러분들은 모종의 진실을 발견할 수 있나요???

그래서......좀더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아래와 같이 적나라한 진실이 드러나는 게시글이 있더군요.


[안치용통신] 美망명 탈북자 신요셉 자살 의혹...두리하나선교회가 원인?


[스포츠서울닷컴] 2010년 04월 06일(화) 오후 03:29

탈북자 출신으로는 가장 먼저 미국 영주권을 받았던 신요셉씨[36세]가 뉴욕 플러싱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신씨는 지난 1일 오후 9시 30분쯤 뉴욕 플러싱 아파트에서 목을 매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 플러싱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2일 새벽 끝내 숨지고 말았습니다.

신씨는 어머니와 아내등과 저녁식사를 하다 욕실에 들어간뒤 20분가량 지나도 나오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가족들이 욕실문을 부수고 들어간 가족들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신씨는 생전에 장기기증을 약속, 사망판정뒤 장기적출수술을 통해 안구와 심장등을 기증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1998년 북한을 탈출해 중국에 숨어지내다 3번이나 적발돼 북한으로 끌려갔다가 다시 탈출하는등 천신만고끝에 지난 2006년 5월 탈북자 6명과 함께 미국에 망명했었습니다.

특히 신씨는 지난 2008년 6월 탈북자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영주권을 받기도 했지만 한많은 인생여정을 결국 자살로 마감하고 말았습니다.

신씨는 2007년 아내와 결혼, 두살된 아들을 두고 있으며 지난 2008년 북한을 탈출, 태국에 머물던 어머니까지 뉴욕으로 모셔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습니다.

'미국 망명 1호' 탈북자 신요셉씨의 비극적인 죽음에는 탈북자 구호 종교단체와의 갈등이 한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신씨는 자신의 망명을 주선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두리하나선교회 천기원 목사와 오랫동안 갈등을 겪어 왔습니다.


신씨의 가족과 지인들은 신씨가 천목사로 부터 공갈협박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고 최근에는 우울증까지 앓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두리하나선교회 천기원목사는 일부 여성탈북자들로 부터 성폭행혐의로 고발되는등 그동안 적지 않은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리하나선교회 홈페이지에는 신요셉씨와 또 다른 여성 탈북자 마영애씨를 비난하는 차마 입에 담기 힘든 글들이 게재돼 있었습니다.

한많은 인생여정을 자살로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지금 즉시 두리하나선교회등에 대한 조사에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약자일 수 밖에 없는 탈북자를 돈벌이 대상으로 생각했다면 천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안치용ㅣ재미 언론인, 시크릿 오브 코리아( http://andocu.tistory.com ) ]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필자는 본 칼럼에 사용되는 자료가 모두 공개적, 합법적으로 입수한 자료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두리하나선교회 홈페이지 자료>

http://www.durihana.com/board/view.aspx?b_id=282&tbname=share&pageIndex=0&searchIndex=False

첫째 : 마영애씨와 신요셉씨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비그리스도인(불신자)들입니다.

이들은 말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조금도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하나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종(목사님)들을 함부로 판단, 정죄, 비방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종을 비방하는 것은 곧 그를 택하시고, 기름 부으신 주님을 비방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 마영애씨는 돈을 사랑하다 못해 돈에 미친 사람입니다.

마영애씨는 자칭 미주 탈북자 선교회 대표, 평양예술단 단장 및 홍보대사라고 하며
자신의 명함에 은행계좌번호까지 적어놓았습니다.
저는 이제껏 수많은 명함들을 받아보았지만 은행계좌번호가 적힌 명함은 처음 봤습니다.

마영애씨는 평양예술단이라는 것을 조직하여 미주지역 한인교회들을 돌면서 공연을 하는 데,
공연 수익금 전액을 중국 내 탈북 고아들과 인신매매 피해여성들을 위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일은 안하고 교회들을 순회하면서 간증 및 공연 수익금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수익금의 일부도 아닌 전액을 탈북 청소년들과 탈북 여성들을 위해 사용한다면 누가 믿겠습니까?

평양예술단 공연 및 마영애씨의 간증을 들어보면 많은 헌금을 유치하기 위한 의도가 뚜렷이 보입니다.
마영애씨는 교회에서 간증이나 공연을 할 때면 특별헌금시간이 있는지 없는 지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마영애씨는 특별헌금시간도 있고, 헌금이 많이 나올 것 같은 교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정말 최선을 다해 공연을 합니다.
하지만 헌금이 별로 나올 것 같지 않는 교회에서는 공연종목들도 삭감하고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공연을 합니다.

정말로 북한의 실상을 알리기 위하여 공연을 하고 간증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럴 수가 없습니다.

마영애씨야 말로 북한인권과 탈북자들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나쁜 사람입니다.

셋째 : 마영애씨와 신요셉씨는 인간이기를 거부한 사람들입니다.

필자가 구체적으로 알아본 데 의하면, 마영애씨와 신요셉씨는 천기원목사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다 함에는 저들의 가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실례를 들자면, 마영애씨에게는 최효성이라는 외아들이 있습니다.


천기원목사님은 그를 미국으로 구출하는 과정에 함께 감옥에도 갇히셨습니다.

신요셉씨같은 경우에는 본인뿐만 아니라 여동생과 사랑하는 어머님까지 천기원목사님을 통하여 자유를 찾았습니다.
물론 그들이 자유를 찾은 대가로 천기원목사님께 지불한 돈은 일전 한 푼도 없습니다.
이 두 명 모두가 천기원목사님께 받은 은혜는 이루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큽니다.

"개도 3년이면 주인을 알아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물며 인간으로서 어떻게 자신과 가족을 죽음의 위기에서 구해준 은인을 매도할 수가 있습니까?
천기원목사님이 백번 잘못했다 해도 이렇게 언론까지 동원해서 그를 매도하는 것은 신앙을 떠나서 인간의 도리가 아닙니다
은인도 모르는 이런 인간들을 사람들은 흔히 "개보다 못한 인간" 혹은 "인간쓰레기"라고 부릅니다.

넷째 : 신요셉씨는 탈북자들에 대한 사랑이 없는 사람입니다.

신문에 보니까 신요셉씨는 "사선을 넘어"라는 탈북 수기를 책으로 펴낸 뒤
마영애씨와 함께 한인교회들을 순회하면서 책을 팔아 수익금 전액을 북한인권을 위해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아래의 글은 신요셉씨가 중국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탈북자에게 직접 보낸 메일내용의 일부입니다.

ㅋㅋ~~ 그랴..벌써 왔냐..? 오늘은 벌이가 안 좋은 모양이구나. ...
그래두 니집에서 잘돈은 있나보지..ㅋㅋ~~ 너의 집이 피 시방이잖아.그치..?
난 말이야..오늘 두툼한 쑈파에서 자구 출근 해야것다... 너두 피시방에서 잘자라잉..ㅋㅋ~~
참 ..올림픽두 오래지 않는데 경찰 조심해라잉..? 싹쓰리 할때 쓸려서 덤으루 쓸려가지말구.....
참그리구 또있다..나 요즘 무지 잼나는거 있지..ㅋㅋㅋ ~~ 뭘까요...??


바루 니가 보내는 편지야.. 그것땜에 그것땜에 나요즘 시간 가는 줄 모르거든..ㅋ
ㅋ~암튼 힘들게 번돈 날위해 조금이나마 즐겁게 해주니 무지 좋타...ㅋ
ㅋ~~또기다리구 있으니까 좋은글 많이 보내라잉
긴 글 쓰느라 수고 많았다..
너 거기 서 빌어먹는 돈 피시방에 버리며 사는구나..


쯔쯔쯔~근데 말이야 나 무지 건강해..
좀 있으면 결혼두 할꺼구..ㅎㅎㅎ~~좋은 집에서 좋은 색시랑 무지 잘 살구 있거던..
ㅋㅋ~~글보니까 철자 또틀리네..대학은 똥구멍으로 다녔냐..?
미친놈..좀있으면 중국에서 올림픽도 할텐데 북송되지말구 조심해라잉..


그리구 좀 착하게 살아라..
두리하나 홈피 글보니까 아주 쑈를 했더구만..뭐. 동영상을 보니까 눈물이 나더라구..ㅋㅋ~~
임마..가소로워..너같은 개마음을 가지구 하나님 희롱하는거 지금 내려다 보구 계신다..
그러니까 천벌받지않겠거들랑 이쁜마음 가져라잉?
어휴~~언제 철 이 들것냐..쯔쯔쯔~ ?榮?.. 또 댓글 보내구 나오늘 이만 자야것다..


이번엔 철자 확실히 검열할테니 빠리보내라잉~미친놈...그만 해라 이 또라이새끼야..
니똥굵 다....미친놈...그만 해라 이 또라이새끼야..니똥굵 다...

중국에서 북송위기에 처하여 도움을 구하는 탈북 청년에게 이런 악한 내용의 메일을 서슴없이 보내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을 믿는다 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북한인권을 위한다 할 수 있겠습니까?


신요셉씨 본인의 말처럼 정말로 가소롭게 느껴지는군요.

다섯째 : 마영애씨는 북한에서 파견한 간첩일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에서 대표적인 북한선교단체라고 하면 모퉁이돌선교회와 두리하나선교회를 뽑습니다.
그만큼 뿌리가 깊고, 그동안 많은 사역들을 감당해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영애씨는 지금 이 두 선교단체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마영애씨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북한선교가 불가능한 일이라고 ... ... 탈북자 선교만이 가능하다고 ... ...
북한에 지하교회가 있다는 건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 ...
지금 북한선교를 한다는 목사나 단체들은 전부가 다 사기꾼들이라고 ... ..."

게다가 요즘에는 수많은 탈북자들을 한국으로, 미국으로 입국시키고 있는
두리하나 선교회 대표 천기원목사님을 온갖 추잡한 말로 매도하며,
인터넷과 언론을 이용하여 천기원목사님과 두리하나 선교회를 완전 매장하려 하고 있습니다.

모퉁이돌선교회나 두리하나 선교회와 같은 북한선교단체들이 해체되고,
북한땅의 복음화를 위해 목숨 걸고 사역하시는 주의 종들이 사회에서 매장되는 것은
북한의 김정일이 기뻐 춤출 일이고, 원수마귀가 너털웃음을 지으며 깨 고소해 할 일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의 앞장에 마영애씨가 있고 신요셉씨가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 분 모두가 신앙이 있고, 또 지각이 있는 분들이라면
진지하게 이들의 행동을 주시하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출처: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406152900313d9&linkid=4&newssetid=1352  )



자......여러분들.....
이제 진짜 진실이 무엇이었는지......짐작이 되시나요???

네....탈북자 브로커라는 목사들.....
정말 대단들 하시네요.

그야말로 꿩도 먹고, 알도 먹고,.....
님도 보고 뽕도 따고......일타 3피인가요???

브로커 노릇으로 돈도 벌어 뉴욕에 집도 사고.....
가끔씩 아름다운 탈북여성들로부터 뽕도 따고...
그런가하면....그들 탈북자들에게 기독교를 선교할 수도 있고....
게다가 탈북자 지원이라는 북한인권운동을 한다고 그럴듯한 칭찬도 어디로부터인가 듣고
게다가....아마도....나의 추측인데....
미국계 모 기관들로부터 상당한 작업준비자금도 지원 받을 것이라고 추측됩니다.

왜냐면.....미국기관들의 목표는.....
심리전 등을 이용해서라도 북한체제를 붕괴시키는 일이거든요.
왜냐면.....북미는 아직도 전쟁 중이라는 사실 때문이지요.
비록 현재는 총알이 날아다니지 않는 휴전 중이기는 하지만.....

자.....아직도 그들의 정체가 무엇인지....잘 모르겠다구요???
그렇다면 님은 아직 한국사회에 대한 이해력이 턱없이 부족한, 맹한 사람입니다.

나는 더 이상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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