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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북한의 "핵융합" 능력은 과연 뻥일까??? 북한의 군사력

(수정)북한의 "핵융합" 능력은 과연 뻥일까???

(수정: 일부 추가정보들을 부분부분 약간 추가했습니다)

천안함 사건에서....정부당국이 보여준 오락가락 발표들에 의하면
북한은 초첨단 어뢰를 가진 것 같다.

그것은 네티즌들의 다음과 같은 비아냥들에도 적나라하게 드러나있다.

"생존자들도 별로 부상시키지 않고, 어장의 까나리들도 죽이지 않는 친환경 (간디)어뢰,
게다가 미국의 이지스함들과 잠수함잡는 초계함들에게 들키지 않고 몰래 뚫고 들어와
오직 천안함만 두동강내고 흔적도 남기지 않고 조용히 사라지는 초첨단 스텔스 버블젯 어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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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일 / 천안호 정답은 “대통령 못해 먹겠다”

 (1) 천안호가 침몰했다. (2) 소나 기록을 뒤졌지만 소나에 잡히지 않았다. 시신에서도 파편이 발견되지 않았다. (3) 그렇지만 해상일지나 TOD는 공개하지 못한다.

(1) 그 바다는 30cm 앞도 안 보이는 데 어떻게 우리 배를 보고 쏠 수 있느냐? (2) 소나로 알고 쐈다. (3) 그럼 왜 적의 소나 기록이 안 잡혔느냐는 말에, 500km 밖에서 보고 쐈기 때문이다.

(1) 국방장관 왈 “적의 도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2) “적의 소행이라면 초계 체계를 바꿔야 하지 않느냐” (3) 그 당시 적의 해군에는 별 이상 동향이 없었다.

(1) 천안호에는 없는 특이 알루미늄이 발견됬다. (2) 어뢰의 알루미늄 재질이 금속 가능성을 포함하고는 있지만, 단정적으로 알루미늄 합금이라 하지 않았다. (3) 특이하다고 했으므로 기존의 합금방식과는 다르다.

(1) 어떤 특수금속파편이 발견됐다, (2) 그렇다고 기존의 알루미늄 합금방식도 아니다, (3) 그렇다고 기존의 어떤 특수합금도 아니다.(이 말은 북한이 자체개발한 특수합금이 있다로 들린다)

북한의 최신 합금 기술을 방법을 조사해 보아야 답이 나올 형편이 되었다.

(1) 드디어 RDX가 발견되었다. (2) RDX는 서방 어뢰에 사용되는 것이지 중국이나 러시아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3) 서방 것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북한 소행인 것이 분명하다. (그래야 자기들의 소행이 아니라는 것을 숨길 수 있기 때문에).


(출처: 김상일 / 천안호 정답은 “대통령 못해 먹겠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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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과 북측 "어뢰"에 대해서는 그렇게 북측기술을 고평가하던 정부당국이나 "전문가"라고 하는 자들이
북측의 핵융합 기술에 대해서는 갑자기 저평가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북측 기술수준은 너무 낮아서
북측의 핵융합 기술이 성공했다고 믿기 어렵단다.

과연 그럴까???
도대체 무엇이 진실일까???

먼저 찌라시들에 소개된 북측 발표문 전문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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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신문 “자체 기술로 핵융합 반응 성공”

핵융합의 성공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조선의 첨단과학기술의 면모를 과시하는 일대 사변으로 된다.

핵융합기술은 인류가 리상하는 새 에네르기개발을 위한 최첨단과학기술분야의 하나로서 《인공태양》기술이라고도 한다.

원천이 무진장하고 환경피해가 거의 없는 안전한 새 에네르기를 얻기 위한 핵융합기술은 오늘 세계과학계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있다.

조선의 과학자들은 핵융합기술을 우리 식으로 개발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왔다.

부족하고 어려운것이 많은 속에서도 우리의 과학자들은 사소한 주저와 동요도 없이 제기되는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100% 자체의 힘으로 해결함으로써 마침내 핵융합반응에 성공하였다.

이 과정에 우리 식의 독특한 열핵반응장치가 설계제작되고 핵융합반응과 관련한 기초연구가 끝났으며 열핵기술을 우리 힘으로 완성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과학기술력량이 마련되였다.

조선에서 핵융합에 성공함으로써 새 에네르기개발을 위한 돌파구가 확고하게 열리였으며 나라의 최첨단과학기술발전에서는 새로운 경지가 개척되였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cluster_list.html?newsid=20100512115311443&clusterid=161875&clusternewsid=20100512110931461&p=no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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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이지만.....북측은 어떤 첨단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해서
그것을 그 때마다 즉각즉각 공개하는 나라가 아니다.
왜냐면 그것은 대개 첨단무기기술과 관련된 것들이 대부분이어서 국가적 극비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핵융합 반응 성공 사실을 북측이 발표했다는 말은 곧
미국에 대한 모종의 외교적 공세를 의미하기도 한다.

한 외교 소식통은 “북한의 주장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전제한 뒤 “천안함 국면으로 고립에 처한 북한이 뭔가 미국을 겨냥한 새로운 게임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0513/28301046/1&top=1

핵융합 반응 성공 사실을 공개함으로써, 북한이 미국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과연 무엇일까???
즉, 북한이 미국에 도전장을 내미는 새로운 북미 게임의 종류는 어떠한 성격의 것일까???

그에 대해서는 내 블로그 어제 글에서 어느 정도 윤곽을 제시한 바 있다.
즉, 새로운 세계 에너지 패권의 문제, 즉, 미국의 세계패권에 대한 도전 선언이라는 말이다.

즉, 미국이 현재 장악하고 있는 "석유" 에너지 패권에 대한 "새로운 에너지" 도전 선언이라는 말이다.

즉, 기존의 석유 에너지 세계패권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이 수성에 성공할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에너지인 핵융합 에너지를 들고나온 북한의 세계 에너지 패권장악이 성공할 것인지....
이제 둘 중의 하나는 죽게 되어 있다는 말이다.

그러한 엄청난 의미를 이해하고......그렇다면 북측의 발표가 과연
어느 정도의 진정성이나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찌라시들이 소개한 내용들을 모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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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발표한 핵융합기술은 갑작스럽게 나온 게 아니다.
핵융합분열 혼성원자로 개발3차 과학기술 발전계획(2008∼2012년)에 중점과제로 등장했지만
북한은 2000년대 초반부터 핵융합기술 개발을 시작했다.
장기적으로 2030∼40년에 혼성 원자로를 가지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
핵융합은 성공적인 핵폭발기술이 있어야 가능하다.

북한은 오랫동안 핵융합 관련 연구인력을 유지하면서 기본연구를 수행해왔다. 1980, 90년대 실제로 중국과 러시아에서 극히 소규모의 실험장치를 들여와 초보적인 수준의 실험을 했다. 따라서 북한의 이번 발표 내용에는 기술적 정보가 전혀 없지만 핵융합반응 성공 발표 자체는 뜬금없는 것이 아니다. 무언가 실제적인 실험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핵융합분열 혼성원자로는 중국에서 수년 전부터 개발하겠다고 밝혀 왔다. 그러나 아직 ‘페이퍼’ 수준이고 실제 개발되지는 않았다. 핵융합 장치 그 자체로 수소폭탄을 만들 수는 없다. 수소폭탄이 핵융합 원리를 이용하지만 수소폭탄과 에너지 핵융합은 서로 교환 가능한 기술이 아니다. 핵융합 성공을 곧바로 수소폭탄과 연결하는 것은 비약일 수 있다.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0513/28301055/1&t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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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신문은 21년 전인 1989년 5월 8일에도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집단이 최근 방안온도에서 핵융합반응을 실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주장했으나 국제적인 검증절차를 밟지 않아 증명되지 않았다.

통일부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해 지난해 12월 비공개로 발간한 정책연구보고서 ‘북한의 과학기술 수준 및 관심분야 분석’에 따르면 북한은 제3차 과학기술발전 5개년(2008∼2012년) 계획의 20개 중점과제 중 원자력 분야에서 ‘핵융합분열 혼성원자로’를 선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보고서는 “핵분열과 핵융합을 융합하는 혼성원자로선진국에서도 개념 연구에 머물고 있는 첨단기술”이라며 “북한이 이를 중점과제로 추진하는 것은 핵무기 개발을 더욱 심화시켜 강화형 핵폭탄과 수소폭탄 제조 능력을 확보하려는 의도인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0513/28301208/1&t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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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금까지 약 300편의 핵융합 및 플라즈마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플라스마는 핵융합에 필요한 물질로, 국내에서는 1980, 90년대에 KAIST나 원자력연구원에서 토카막 등 초기 핵융합장치를 이용해 플라스마를 만드는 기술을 확보했다.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0513/28301046/1&t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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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북한은 김일성종합대학과 북한과학원 등에서 핵융합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00건에 달하는 핵융합 및 플라즈마 연구 관련 논문이 발표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핵융합 기술은 1억도 이상의 고온에서 가벼운 원자핵이 융합해 더 무거운 원자핵이 되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우리나라는 초전도 핵융합연구장치인 KSTAR를 완공해 핵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 미국, EU 등과 핵융합에너지 상용 가능성을 최종 실증하기 위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건설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0513020102577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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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008년 수립된 과학기술발전 5개년 계획의 20개 중점과제 중 원자력 분야 중점과제로 ‘핵융합분열 혼성원자로’를 선정해 연구를 시작했다. 혼성원자로는 핵분열에 따라 사용된 연료를 핵융합으로 발생한 중성자를 이용해 재처리하는 원자로다. 

“혼성원자로 같은 국방에 이용될 수 있는 분야는 관련 기관의 지원으로 비교적 풍부한 연구비를 사용한다. 대규모 인력설비, 연구비를 투입해 우수한 성과들이 도출되지만 비공개 원칙에 따라 학술지에 발표하는 논문거의 없다”고 밝혔다. 또 보고서는 “혼성원자로와 핵무기 등 국방에 응용되는 일부 특수분야는 북한이 남한과 대등하거나 앞서 있다”고 평가했다. 북한의 원자력 분야 연구 인력은 영변 지역을 중심으로 핵심 인력 200여 명 등 3000∼5000명이 있다고 분석했다.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0513/28301047/1&t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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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들이 소개한 위 기사들을 면밀히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이번 북한의 핵융합 반응 성공 발표가 수소폭탄 개발과 관련이 없음을 즉시 눈치챌 것이다.

즉, 그 분양 전문가들은 물론 그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문가라고 하는 자들이 찌라시나 방송에 나와서
북한의 수소폭탄 개발 운운 한다면....그것은 명백히 뭔가 진짜 진실을 숨기기 위한
대국민 사기질이라고 보면 틀림이 없다는 말이다.

과학적 지식이 거의 없는 나도 아래와 같은 기본상식 정도는 있다.

전문가라고 하는 자들이 어제 어느 찌라시에서 밝힌 바와 같이
중국은 핵무기를 개발한지 불과 2년만에 수소폭탄 개발에 성공하였다.

그런데 1997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10여년 전에 한국으로 탈북한 황장엽의 증언에 의하면
북한엔 당시에도 이미 충분히 쓰고도 남을 만큼의 핵탄두들이 있다고 하였다.

북한의 아주 오랜 핵개발 역사를 생각해보면 아마 황장엽의 그 말이 사실일 것이다.
1998년의 파키스탄 핵실험은 사실 북한이 건내준 기술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당시 북한은 이미 파키스탄에서 수소폭탄 또는 플루토늄탄 실험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북한의 2006년, 2009년 핵실험 결과로 추정해 보건대
북한의 핵기술 능력은 대단히 발달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아마도 초소형 중성자탄이거나, 또는 알려지지 않은 첨단핵무기 실험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핵융합 반응" 및 "혼성원자로" 운운 한다는 말은....
그 기술 수준이 이미 수소폭탄 정도의 저급한 기술수준을 훨씬 뛰어넘는다는 의미이다.

예컨데, 어느 한 국가의 핵무기들은 대개 그 나라가 대륙간탄도 미사일 또는 인공위성 로켓 개발에
성공하기 전에 이미 완성하는 경우가 많다. 예컨데, 파키스탄은 이미 핵무기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도 제대로 된 장거리 미사일 하나도 못만들고 있는 실정이다.

중국도 과거 아주 오래전에 핵무기들을 완성했지만, 그러나 대륙간탄도 미사일 기술은
훨씬 나중에야 개발에 성공했다는 사실.

그런데 북한은 이미 두번씩이나 인공위성 발사에 성공했고,
그것도 단번에 발사성공을 했다는 사실.

그리고 미국, 러시아, 중국 등도 수소폭탄은 이미 진즉에 만들었지만, 핵융합로 운운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라는 사실만 보아도.....북한의 핵융합로 운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위와 같은 내용만 잘 음미해보아도 북한의 핵기술 능력이 어느 정도일지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찌라시들이 소개한 위 기사들을 면밀히 읽어보면....
북한은 이미 관련기술들을 아주 오래전부터 상당히 축적해왔음을 알 수 있고
특히, 현재 선진국들도 고작해서 "개념"만 가지고 있다는 "혼성원자로" 개발을
북측은 이미 2008~2012 기간의 과학개발계획의 국가적 중점과제로 선정했다는 사실 자체가
북측의 관련기술이 이미 엄청난 수준에 있음을 암암리에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북측 과학기술이나 산업기술은 서양적 관점과 상당히 차이가 있는데,
그것은 곧 서양의 기존의 생산방식을 이용하지 않고
독자적 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노력을 엄청 기울인다는 점이다.

예컨데, 비닐론이 아니라, 비날론 기술을 개발하거나, 기존과 전혀 다른 공법으로 생산되는 주체철,
그리고 기전 비료생산공정과 전혀 다른 무연탄을 이용한 비료생산 등이 바로 그런 것들이다.

따라서 핵융합 기술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북측은 틀림없이 현재 서양세계가 추구하고 있는
기존 방식이 아니라, 전혀 다른 방식으로 그것을 실현하고자 시도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따라서 천문학적 핵융합로 개발비용 운운하며, 돈이 없는 북한이 그것을 개발한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라는 둥 헛소리 픽픽하는 인간들은 자본주의적 시각으로 사회주의적 물자조달 시스템을
잘못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내 생각에....아마도 "혼성원자로"란.....기존의 핵무기 제조공정 중에 하나인 핵분열 과정에서 발생한
사용후 연료를 중성자를 이용하여 재처리하는 하는 기술을 혼합하여 완성한 핵융합기술이 아닌가 싶다.

어쨋든, 북측의 핵융합 기술은.....기존 서양식 핵융합로 기술과는 상당히 다른 무엇일 것이라는 말이다.

어쨋든 결론은....
북측의 이번 발표가 실제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는 말이다.

(뱀발)
여기까지 설명을 해주었는데도....북한의 이번 핵융합 운운 발표와 관련하여
아직도 북한의 수소폭탄 운운 한다면, 그는 돌대가리임에 틀림이 없다.
즉, 북한에게 수소폭탄 기술 정도는 이미 어린애 장난이라는 말이다.

아고라의 어떤 무식한 놈 글에 대한 현명한 답글 하나를 발견하여 아래 첨부합니다. ^^

이승진 dos****
수소폭탄을 제조할 수 있는 핵융합발전?...핵융합발전이 수소폭탄보다.. 수천배 어려운 기술이거든요?...즉.. 핵융합발전 못해도.. 원자폭탄만 있으면.. 수소폭탄 만들수 있거든요.....그러므로.. 북한의 핵융합발전 주장을 근거로.. 수소폭탄 위협설을 주장하는 것은....항공모함개발에 성공했으므로.. 오리배를 만들어.. 위협을 할 수도 있다... 라는말과.. 유사한겁니다..... 10.05.13 11:47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87396


(참고로.....북한이 개발하고 있다는 혼성원자로" 방식이 무엇인지에 대한
자세한 기술적 내용은.....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람.
(원래 영문자료인데, 일부 번역되어 있습니다.))

북한의 핵융합 기술은 "혼성원자로"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352




(참고)

"北, 군사분야 첨단기술 개발 통보"
연합뉴스|기사입력 2009-06-22 15:55

마이니치, "국방 공업 첨단기술혁명 입구에 우뚝 서"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북한 조선노동당 지도부가 핵, 미사일 실험에 앞서 지난 2월 하순에 전 당원에게 군사분야에서 "선진국만이 독점하는 최첨단 기술을 우리식으로 개발한다"고 통지하는 내부 문서를 배포했다고 마이니치(每日)신문이 22일 보도했다.

문서는 모두에 "우리의 위대한 조국에 가장 중요하고 결정적인 시기가 왔다", "드디어 강성대국의 입구에 발을 내디뎠다"고 선언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또 김정일 위원장에 대해서는 "우리 국가를, 누구도 싸움을 걸지 못하는 핵 강국으로 올려놓았다", "5천년 민족사의 숙원을 이뤘다"는 것을 공적으로 열거했다고 신문은 소개했다.
 
신문에 따르면 문서는 그러면서 "세계가 전혀 알지 못하고, 우리가 아직도 밝히지 않은, 우리 인민도 본 적이 없는 실로 뛰어난 경제력이 우리에게 있다"며 "우리 국가경제력의 핵심인 국방공업은 첨단기술 혁명의 입구에 우뚝 섰다"고 핵과 미사일 기술력 향상을 암시했다.

이어 문서는 핵실험 시설 등을 염두에 두고 "(군수공업 부문에서는) 이미 우리가 달성한 첨단기술의 입구에서, 다시 한번 대담하게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001&aid=0002727182&sid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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