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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관계 전망 - 징글징글한 미국유대인놈들 남북한 문제

북미관계 전망 - 징글징글한 미국유대인놈들

먼저 천안함 문제부터 잠깐 살피고 가도록 하지요.



"군, 인신공격말고 끝장토론 하자"

신상철 위원, '군 최고 전문가'와 공개토론 제안

신 위원은 국방부와 합조단에 대해 "불편한 진실에 접근하는 것 힘든 일일 것"이라며 "보수신문을 비롯해 많은 언론조차 외면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사고원인에 대한 이견을 제기하는 것은 굉장히 힘들고 많은 압박을 받고 있지만 언젠가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군의 주장에 대해 신 위원은 "유일한 반대 목소리라면 무시하면 그 뿐인데도 교체 요구를 하면서 인격적인 부분마저 거론하느냐"며 "선박운항을 해봤고, 해군에서 근무했으며, 조선소에서 배까지 만든 사람이 전문가가 아니라면 누구를 전문가라고 할 것인가"라고 되물었다.

조사활동에 참석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신 위원은 "조사단이 사고원인 가운데 폭발 외에는 논의 대상에서 배제해왔고, 천안함이 기동했던 과정에 대해서도 논의대상이 아니라고 못을 박는 등 조사범위가 매우 제약돼있었다"며 "미국영국 등 외국 전문가와 대화를 통해 나름의 진실을 규명해보려했으나 그들 역시 합조단의 입장과 너무나 같았기 때문에 논의의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구나 처음부터 조사가 끝날 때까지 합숙을 해야 한다는 제안 역시 활동의 제약을 받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신 위원은 말했다.

 
 
 ▲ 신상철 천안함 침몰 민군합동조사단 민간위원(야당추천). ⓒ민중의소리 

 

지난달 30일 참석했던 회의에서 미국 영국 조사단 관계자와 나눈 대화와 관련해 신 위원은 "여러 질문을 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너무 터무니없는 답변을 했다"며 "'거대한 폭발이 선체 하부 3m에서 비접촉 폭발했는데 어떻게 절단면 시신이 깨끗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미국 전문가는 버블제트 현상에 대한 설명만 할 뿐 명쾌한 답을 하지 않았고, '케이블비닐류가 거의 손상이 이뤄지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선체 절단면에 대해서만 언급하더라"고 전했다.

천안함 함미의 스크루 블레이드(프로펠러)가 전부 안 쪽으로 휘어진 데 대해서도 미국 전문가는 "함미가 가라앉으면서 앞쪽이 쿵, 뒤쪽이 쿵하고 떨어져 손상을 입었다"고 답했다고 신 위원은 전했다. 신 위원은 "함미가 가라앉아 있던 해저는 뻘 바닥이라는 것을 모두 다 알고 있고, 선체가 부러지면 엔진이 올스톱 된다는 걸 알면서도 어떻게 저렇게 답할 수 있는 것인지, 선반전문가라고 보기 어려워 더 이상 논의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절단면이 뭉그러진 부분이 있다는 합조단의 주장에 대해 신 위원은 "함수 함미 절단면 모두 뭉그러져있는 곳이 있는데, 이것은 충돌에 의한 충격"이라고 덧붙였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268



위 기사에서.....미국 등에서 온 전문가들이 "선박전문가"가 아닌 것 같다며
신상철 조사위원이 투덜대고 있는데.....
네.....그렇습니다.
그들은 선박전문가들이 아니라......"폭약전문가"들이라고 하는 것은 이미
진즉부터 알려져 있지요.

무슨 말인고 하니.....그들 미국전문가들은.....
천안함 절단면을 조사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제3부표 수역에 가라앉아 있는 미국물체 소유의 손상이나 절단면에 대해서
조사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아니라는 사실.

즉, 그들은.....폭약전문가들로서......제3부표 수역에 가라앉아 있는 미국물체가
도대체 무엇으로 당했는지.....그 신무기의 금속파편에 묻은
화약종류를 알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아마도 그들은 그 금속파편을 찾지 못한 눈치네요.

어쨋든, 아래 기사를 면밀히 읽어보고.....그에 대한 여러분들의 평가는 무엇인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美외교협회장 "천안함 대응, 증거에 비례해야"


"확정적 증거 제시할 수 없다면 이를 받아들여야"

리처드 하스 미국외교협회(CFR) 회장은 14일 천안함 사건에 대한 한국정부의 조치와 관련, "대응의 성격은 발견된 증거에 비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스 회장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통일부 주최 `한반도비전포럼'의 기조연설에서 "한국 정부가 확정적 증거를 국제사회에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나는 북한의 소행이라고 믿지만 한국이 확정적 증거를 제시할 수 있을지 판단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면서 "만약 이런 증거를 제시하면 (천안함 사건을) 유엔안보리에 상정할 수 있고 적절한 대응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만큼 확정적인 증거를 제시할 수 없다면 이를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대응을 해야 한다"며 "한국 정부가 근거없는 주장을 했다는 비난에 대해 변호하는 상황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스 회장은 나아가 "증거가 어떤 식으로 나오든지 이 문제에 대해 만족을 얻기는 힘들 것"이라면서 "이번 사건은 북한의 근본적인 정책변화를 유도해야 하는 이유가 될수 있다"고 말했다.

하스 회장은 6자회담 재개 문제와 관련해선 "현 북한 지도부와는 어떤 결과도 도출해내기 어렵다는 게 결론"이라면서 "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북한의 정책변화를 목적으로 해서 궁극적으로 북한의 지도부를 교체하고 통일을 이뤄야 한다"며 "북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중국과 대화에 집중해야 하고 차기 6자회담 재개에 매달릴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과 한국, 그리고 다른 국가들은 개별적으로 중국과 긴밀히 협력해 북한의 현 지도부에 더 많은 압력을 가하고 북한의 후계구도에도 영향을 미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3063



여러분들은 위 기사를 읽고....과연 무엇을 생각했나요???

위 기사의 엄청난 의미를 이해하려면.....
우선 미국외교협회(CFR) 라는 단체가.....미국을 지배하는데
얼마나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단체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아마도 유대인들이 대부분 장악한 단체로서.....미국의 대외정책들이 사실은
바로 저놈들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따라서......위 기사에서 그가 한 말들은 고스란히.....그대로 실천될 것입니다.
예컨데, 천안함 문제의 결론도 이미 나와있군요.

"영구미제 처리".....

다시 말하면......한국정부는 이제
천안함 문제로 더 이상 떠들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대북정책......

그들 유대세력의 판단인즉......현재의 김정일 정권세력과는
회담이나 대화를 통해서는 더 이상 미국이 이길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군요.

그래서 그들이 노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바로 저 위에 기사에 나와 있네요.

김정일 제거작전.....또는 북한붕괴 작전.....
즉, 그들이 말하는 "북한급변사태"라는 말의 진짜 의미이지요.

따라서 그들은.....참으로 끈질기고 집요하게.....북한붕괴 작전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군사적으로, 그리고 온갖 종류의 대북심리전을 통해서.....
그러나 그것은 물론 물밑으로 조용히 진행되는 클로즈 트랙이죠.

말하자면....그들은 투트랙 작전을 쓸 것입니다.

물밑에서 진행되는 클로즈 트랙에서는 그들은 북한붕괴 작전을 전개하면서
겉으로는 아마 서둘러 북한과 대화하는 모양새를 취하는 오픈 트랙을 전개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즉, 오픈 트랙에서는 북한에 굴복하는 모양새를 취하며 시간을 질질 끄는 작전......
클로즈 트랙에서는 북한을 붕괴시키기 위한 작전을 혈안이 되어 추구할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그런 미국 유대인들의 교활한 놀음에 북한 권력집단이
그냥 맹하게 당하고 말까요???

천만의 말씀.....!!!

북한은 이미 그들 유대인들의 교활한 농간을 정확히 꿰뚫어 보고 있지요.

따라서....북한은 그런 그들에 대한 대응책을 머지않아 다시 선보이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이번 핵융합로 성공 보도도 그런 것들 중에 하나라고 볼 수도 있지요.

그래서.....미국 유대인들이 아무리 그렇게 교활한 짓들을 해보았자
결국은.....북한에 굴복하지 않고는 못배길 것입니다.

미국이 그렇게 교활한 짓을 계속하는 이유는
아직 자기들도 북한에 대항할 충분한 힘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지요.
그런 교활한 작태는.....사실 서양백인들의 전형적인 행태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북미간의 그런 줄다리기식 밀고당김이....도대체 언제나 끝이 날런지...
갑자기 서프 국제방의 개굴이네집님 주장이 생각납니다.
즉, 북미는 결국 전쟁을 통해서 서로간에 결산할 수 밖에 없다는.....

그런데.....내 생각에는....절대로 한반도 내에서의 전쟁은 없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되면.....바로 미국 본토에 핵미사일이 날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만일 미국이 북한과의 전쟁을 선택한다면.....
남한이 아니라.....중동 등 다른 나라를 선택하여
북미 대리전쟁을 하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어느 쪽 무기가 더 센지.....겨뤄 보겠지요.
물론,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듯 그 나라 국민들은 무고하게 죽겠지만.....

마지막으로.....위 기사에 나오는 미국외교협회(CFR)가 얼마나
무섭고 사악한 단체인지를 알 수 있는 좋은 블로그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케네디 김대중 그리고 노무현 - 完

냉전체제는 자유진영 미국과 공산진영 소련이라는 세계 두 진영의 머리를 앞세운 거짓말이다. 그 내부는 돈벌이에 혈안이 된 美 보수정치권과 금융재벌들의 농간이 숨어있다.

우리가 아는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1961년 당시 미국이 프랑스령 국가인 알제리와 베트남 독립을 부추기고, 프랑스군을 상대로 이른바 '동시 두 개의 전쟁'을 주도한데 따른 유럽 강대국들의 비난을 일소하고자 내놓은 웃는 얼굴을 한 '얼굴마담'이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착오가 생겼다. 40대의 젊고 잘생긴 케네디가 백악관에 입성하자 美외교협회에서 계획해온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을 반대하고, 카리브해에 해군기지를 건설하던 프랑스에게 손을 들어준 것이다. 쿠바침공(1961)이 대표적이다.

당시 케네디 대통령과 백악관이 주도한 '쿠바침공'은 프랑스의 영향력을 키우는데 크게 일조한 사건이다. 이 사건을 계기로 미소간 냉전구도에 심각한 균열이 생겼고, 외교협회 수장들은 그들의 첨병인 美 CIA에게 새로운 임무를 지시한다. 바로 '케네디 암살'이다.

(전문: http://www.mediamob.co.kr/HeadLineView.aspx?ID=70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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