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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현장서 한글 찍힌 어뢰파편 추정 금속 발견” 남북한 문제

“침몰현장서 한글 찍힌 어뢰파편 추정 금속 발견”

천안함 폭발로 중간부분이 떨어져 나갔다던 가스터빈실을 찾는데 당국은 왜
그렇게도 게을렀던 것일까???

침몰원인을 찾는데 결정적 실마리를 알 수도 있을 가스터빈실을 찾는데
당국은 그동안 전혀 관심 조차도 없고 오로지 어뢰 흔적 찾기에만 골몰해왔던 것 같다.
그래서 쌍끌이 어선 등으로 어뢰파편 찾기 작업을 하다가 이제야 우연히 그것을 발견하여
인양하고자 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제대로 된 추론능력과 합리적, 상식적 판단력 및 독해력이 있는 자라면
아래 기사를 면밀히 검토해 본다면.....도대체 "어뢰"의 흔적이라고 할 만한 것을
아직도 전혀 발견하지 못했음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건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왜냐면....무수히 많은 정황증거들에 의하면
천안함은 결코 어뢰에 의해 침몰되지 않았음이 너무나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런 정황증거들이 무엇인지는....내 지난 관련글이나 인터넷 상에 널려 있다)

그러니 당국이 가스터빈실 찾기에 무관심했던 것도 이해가 된다.
그대신 당국은 "금속파편" 찾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었다.


“침몰현장서 한글 찍힌 어뢰파편 추정 금속 발견”… 결정적 증거? 증거로 결정?

군 관계자, ‘일번’ 표시돼… “화약성분, 어뢰 확인 불가
떨어져 나간 디젤 기관 인양… 군 “발표 전 천안함 공개”

국방부 관계자도 "민·군합동조사단이 20일 조사결과 발표를 앞두고 마지막 단계로 시도한 쌍끌이 어선을 통한 잔해 수거작업에서 파편들을 수거했다"며 "비파괴검사 결과 재질의 조합상태가 조잡하고 만들어진 지 오래된 것으로 북한 어뢰 파편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금속 파편들이 사고 현장의 펄 속에서 천안함 사건 이전부터 오랫동안 묻혀 있다 쌍끌이 어망에 걸려 나왔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이 때문에 조사단이 문제의 파편들이 북한 어뢰에서 나온 것이라는 과학적 증거를 내놓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사단은 앞서 천안함의 절단면과 해저에서 수거한 금속 파편에서는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천안함 연돌과 해저 등에서 고성능 화약성분인 RDX 100억분의 1.46g과 이보다 많은 양의 HMX, TNT 등을 발견했지만 이것이 어뢰에서 나온 화약성분인지는 확인이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한 폭약 전문가는 "화약성분의 정확한 출처나 사용된 무기종류를 알기 위해서는 군이 확보했다고 밝힌 것보다 수만배가 많은 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면에서 7년 전에 수거한 북한의 훈련용 어뢰 화약과 이번에 천안함에서 수거한 화약성분의 비교 분석은 무의미하다"고 말했다.

천안함 연돌에서 발견한 화약성분 역시 76㎜ 함포에서 나온 포연이 스며들었을 가능성이 있어 다른 초계함 연돌의 화약반응과 비교 검사가 필수적이지만 조사단은 이를 하지 않고 있다.

또 조사단이 사고 해역에서 발견한 녹슨 알루미늄 파편 역시 고열에 녹은 흔적 등이 없고 황산 성분까지 섞여 있는 점 등을 들어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는 천안함의 함체 내부 장비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으나, 조사단의 고위관계자는 북한 어뢰와의 연계성을 주장해 논란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D는 천안함 침몰 당시와 비슷한 환경을 만든 뒤 소량의 폭약으로 버블젯 실험을 했으나 의미있는 결과를 얻어내지 못했다고 연구소 관계자는 전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8&newsid=20100519021506819&p=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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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어뢰 스크루 파편에 한글은 없다"

국방부가 19일 합동조사단이 수거한 어뢰 수크루 파편에서 한글이 발견됐다는 <조선일보> 보도 등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부인했다.

국방부 장광익 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합조단이 수거한 어뢰 스크루 파편에 일련번호가 적혀있고 이 번호가 북한 글씨체와 동일하지만 파편에 한글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앞서 <조선일보>는 이날자 정부 핵심관계자의 말을 빌어 "합조단이 수거한 어뢰 스크루 파편에 북한에서 쓰는 한글이 적혀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며 "이는 결정적 증거"라고 보도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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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어뢰 맞아 날아갔다던 터빈실이 발견됐다?"

최문순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이종훈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원래 발표되기로는 어뢰로 이 부분이 날아갔다, 어뢰에 맞았다는 근거가 되는 부분이었다"며 "배의 중간부분 거기에 가스터빈하고 엔진들이 있는데 가스터빈이 새로 발견이 돼서 그저께부터 함미인양업체가 현장에서 인양작업을 하고 있다. 그 위치나 이런 것들은 공개가 되지 않고 있다"며 의혹의 눈길을 보냈다.

최 의원은 "그 부분이 어뢰에 맞았다고 주장되는 부분이어서 굉장히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어서 그 위치도 알려야 되고, 인양 과정도 공개되어야 된다"며 "만약 어뢰에 맞았다면 가스터빈이 심하게 파손되었을 것이고 쪼개졌다면 그냥 침수가 됐을 것이기 때문에 온전한 상태로 발견될 가능성이 많다. 인양이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그것을 보고 발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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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대표, "폭발 있었다면 저런 모양 나올 수 없다"

 

"이라크에 가서는'어뢰' 맞고 가라앉은 군함을 11척이나 인양해봤다"

"전문가는 너덜너덜한 절단면만 봐도 '좌초'란 걸 바로 알 수 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7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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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어도서 두 동강난 화물선

제주도 서귀포시 남쪽 이어도종합해양과학기지 인근 암초에 좌초된 뒤 37일만에 두 동강난 화물선 오리엔탈호프호의 선수부분(5 만톤급)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00518175617782&p=yonhap



그런데 내가 주목하는 것은......
천안함이 어뢰 공격에 의해 침몰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미 당국은 왜 "어뢰 파편"을 찾아 그렇게도 혈안이 되어 있는가 하는 점이다.

민군 합동조사단은 아마 미군 소장이 주도하고 있을 것이다.
미군 현직 소장이라면.....그 위세가 어느 정도일 것인지는 아마 대충 짐작될 것이다.
그리고 조사단 구성을 전혀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들도 아마 대충 짐작될 것이다.

그런데 그런 조사단이....자꾸 "어뢰"로 몰아가고 있는 분위기이다.
결국, 미군측이 "어뢰"로 몰아가고 있다고 추측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도대체 미군은 왜 침몰원인을 자꾸 "어뢰"로 몰아가고자 하는 것일까???

그 이유를 추측해 아는 것은 사실....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

제3의 부표.....

백령도 용트림 바위 앞바다에 있다고 하는 그 제3 부표 수역에 가라앉아 있는 물체가 바로
미국소유 물체일 것이 거의 확실하다는 사실.
그리고 심지어 미군 사망자들도 다수 있을 것임에 거의 틀림없다는 사실.

아마도 그 미국소유 물체가....."어뢰"인지 뭔지 하는 것의 "무장공격"(armed attack)에 의해
침몰된 것이 확실하다고....미군당국이 추정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즉, 미군도 꽤나 웃기는 것이....
미국소유 물체가 뭔가에 당해서 침몰됐을 것이라고 추정은 되는데
도대체 무엇에, 어떻게 당했는지는 전혀 알지 못해서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자.....한국의 형망어선, 쌍끌이 어선까지 동원하여
바다 밑바닥을 철저히 훑어내며 금속파편찾기 작업을 시키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도 아직 확정적인 무엇을 발견해내지 못한 것 같다.


                    (용트림 바위 앞바다에서 미군의 작업)


            (백령도에서 작업하고 있는 미국의 하퍼스 페리 거대 상륙함)

(고 한주호 준위는.....결코 천안함 실종자 수색과정에서 사망한 것이 아니라,
제3부표의 미국물체 관련 작업을 하다가 사망했다는 사실은 이미 보도된 바와 같다.)

                (아마 그 보도는 오보가 아니라, 사실이었을 것이다. 다만, 그것은 천안함 사망자들이 아니라
아마도 미군 사망자들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쉬쉬 감추어진 것이라고 나는 추측한다.)




93년도 추락하고는....이번에 처음 추락했다는 링스 헬기가 연속해서 두 대나 추락했다.
그런데 링스 헬기는 잠수함 잡는 헬기이다.

따라서.....링스 헬기 추락은.....이번 사건과 매우 강한 연관성이 있음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즉, 이번 사건에 잠수함의 어뢰 공격이 개입되었을 것이라고 당국이 강하게 추정하고 있다는 말이다.
특히 미군이 아마 그렇게 추정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잠수함 징후만 레이더에 잡히면......링스 헬기가 득달같이 달려가
확인해보곤 하다가 추락하게 된 것 같다.
설마하니 추락 자체도 이번 사건과 연관이 없기를 그저 바랄 뿐이다.


[현장에서]링스헬기 잇단 추락…구멍뚫린 안보

천안함 사고 당시 속초함이 엄청난 화력의 76㎜주포를 135발이나 퍼부었던 대상이 새떼였다는 군 당국의 발표가 있은 지 얼마 안돼 지난 17일 소청남방해상에 불시착한 링스헬기 역시 새떼 때문에 출격했다 헛걸음친 후 사고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 헬기는 북방한계선(NLL) 부근에 있는 미상의 물체를 확인하기 위해 출격했는데 아무것도 없었고 따라서 역시 새떼였을 것이라는 게 군 당국의 판단이다.

이에 대해 군은 해상표적을 탐색ㆍ추적하는 탐색레이더는 2차원레이더로 고도측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새떼를 포착할 때는 해수면 위에 있는 선박과 구분하기 어렵다며 부실한 감지능력에 대해 변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천안함 사건은 잠수함 등 외부공격으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링스 역시 대잠활동이 주 임무라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사고 당시 적 잠수함이 기동하지 않았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실제로 새떼를 본 것도 아니다. 해상 감시망에 허점이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더군다나 해군의 링스헬기는 지난 15일에도 추락, 이틀새 2대나 떨어졌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419000331



천안함 침몰 원인을 북한의 "어뢰" 공격으로 간주하고
한나라당 정권은 온갖 대북제재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어린이들 분유나 백신 등 대북인도적 지원 마저 끊어버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평양 등 북한에 상주해있는 모든 남측기업인들을 철수시키고 있는 모양이다.
심지어 개성공단기업들도 더 이상은 희망이 없다고 보는 모양이다.

마치 전쟁일보 직전으로 몰아가는 형국이다.
그리고 심지어 미국항모와 이지스함 등을 불러와 동해, 서해에서
대규모 무력시위를 해보겠단다.

근데.....그거 좀 웃기다.
우선, 미국항모는 동해, 서해의 북한 영해 가까운 곳에는 얼씬도 하지 못한지가 이미 오래됐고
나아가 이번 사건에서도....도대체 무엇으로 공격당했는지도 모르고 침몰한 미국물체가
겁대가리 없이 다시 북측 영해 가까이 가서 무력시위를 한다???
미군이 별로 그렇게 용기있는 군대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따라서 그건 실현가능성 없는 생각이다.


그런데....북측마저도 전례없이 최고인민회의를 또다시 개최한다고 한다.
중요 인사정책 문제이거나 대내외 정책, 특히 조약과 관련된 문제를
긴급히 처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가 추측되는데.,...
구체적으로 그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점이....아직 알 수가 없다.

북미관계 조약문제일까???
아니면, 북중관계 조약문제일까???
아니면, 남북한 영토관련 문제일까???
하여튼, 매우 중대한 모종의 결정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안보리 제소 '총력 외교'…美항모 동원 무력시위 검토

향후 대북제재 시나리오
北상선 제주해협 통과 불허도

천안함 침몰 원인이 '북한의 소행'으로 결론이 나면서 정부의 향후 대북 제재 시나리오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달 말까지 국제사회의 동의를 구하기 위한 외교일정이 꽉 짜여져 있다.

정부는 20일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한 최종 결과를 발표한 뒤 대북 제재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건다는 방침이다.

이처럼 정부가 천안함 외교에 집중하는 것은 군사적 옵션인 자위권 발동을 제외하곤 외교적으로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카드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소밖에 없다는 점에서다.

동시에 군사적 · 비군사적 대북 제재방안도 병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사적 조치로는 미국의 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이지스함등을 배치해 동 · 서해에서 한 · 미가 대규모 합동훈련을 벌이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군 당국자는 "서해 북방한계선(NLL) 지역의 유엔사 교전규칙을 보다 엄격하게,공세적으로 펴는 방안도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00518183138928&p=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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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일부 업체 철수 움직임

한 입주기업 대표는 18일 “ㅇ전자 등 몇몇 업체들이 이미 생산설비를 남쪽으로 옮기고 있다”며 “(정부가 천안함 조사결과발표하는) 20일 이후엔 이런 업체들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ㄴ섬유 대표는 “우리는 오늘(18일)부터 원·부자재의 대북 반출을 중단하고 완제품만 남쪽으로 가져오고 있다”며 “우리 같은 업체가 여러 곳 있다”고 밝혔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214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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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인민회의

권한
  • 헌법의 수정 보충
  • 부문법의 제정 또는 수정 · 보충
  • 휴회중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채택한 법률 승인
  • 국가의 대내외 정책의 기본원칙 수립
  •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선거 및 소환
  •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의 선거 및 소환
  • 국방위원장의 제의에 의하여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 부위원장, 위원들의 선거 및 소환
  •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명예부위원장, 서기장, 위원들의 선거 및 소환
  • 내각 총리의 선거 및 소환
  • 내각 총리의 제의에 의하여 내각 부총리, 위원장, 상 그밖의 내각 성원들의 임명
  • 중앙검찰소 소장의 임명 · 해임
  • 중앙재판소 소장의 선거 및 소환
  • 최고인민회의 부문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위원들의 선거 및 소환
  • 인민경제발전계획과 그 실행정형에 관한 보고의 심의 및 승인
  • 국가예산과 그 집행정형에 관한 보고의 심의 및 승인
  • 필요에 따라 내각과 중앙기관들의 사업정형을 보고받고 대책수립
  • 최고인민회의에 제기되는 조약의 비준 및 폐기 결정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4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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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젊은이들, MP4로 '추노' 본다

북한에서도 젊은이들 사이에 MP4(MP3+Video)가 빠르게 확산되는 등 최신 미디어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북한 전문 인터넷 매체가 전했다.


소식통은 "MP4나 CD 플레이어 등의 제품이 대량적으로 유통되면서 무역회사나 밀무역꾼, 화교들이 중국에서 관련 제품을 대거 들여오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중국 화교를 통해 들어온 MP4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산 신품은 10만원, 중국산은 5만원, 중고는 대략 1만원부터 3만원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북한 당국은 불법 휴대물에 대해서 단속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으나 어학공부나 북한 내 에서 제작된 영화를 보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면 별다른 처벌을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주민들은 TV나 녹음기, 컴퓨터를 비롯한 미디어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 도마다 설치된 과학기술총국(제3경제위원회)이나 국가안전보위부 27국에 등록하고 전파장치를 고정해야 하지만, 처음부터 등록하지 않고 사용하면서 외부방송을 청취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최근 한국 드라마는 거의 실시간으로 들어온다"면서 "5월 초부터 유행한 한국 드라마가 '추노'도 인기가 높아 아이들끼리는 이걸 봤느냐가 인사일 정도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00518185716762&p=no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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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CIA “北경제 2년 연속 3.7%씩 성장”

미국 중앙정보국(CIA)은 최근 발표한 `2010 월드팩트북'에서 북한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2008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3.7% 증가했다고 추정했다.

2007년 2.3% 감소했던 점을 감안하면 2년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대상 213개 국가 중에서는 47위였고 한국은 0.2% 올라 108위에 그쳤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3723625&code=30803000


(뱀발)

위 마지막 기사 두개를 보면.....
북한사람들의 생활형편이 생각보다 그렇게 나쁜 것 같지 않다.
결국 남측의 강력한 대북제재 운운해 보았자.....북측은 흔들릴 사회 같지 않다.
그리고 북측사회는 남측 국민들이 흔히 생각하는 거지나라 보다는 훨씬 잘사는 나라인 것 같다.

그런 것들 보다도 더 눈에 띄는 것은....
북측 일반 인민들에 대한 북측당국의 감시나 통제 등이.....생각보다도 훨씬 더 느슨한 것 같다.
하긴, 뭐....탈북자들을 마치 죽일듯 고문한다고 하지만.....
잡히는 족족 또다시 쉽게 탈출하는 것을 보면
탈북자들에 대한 통제 자체도....별로 그렇게 강한 것 같지가 않다.

북한사회에 대한 진짜 진실.....솔직히 그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들은
아마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다. 물론, 나도 모른다.
그저 막연히.....여러 정황증거들에 의해 추론해 볼 뿐이다.

끝으로 매우 좋은 기사 하나 소개합니다.

<조선><동아>의 위험한 '중국 때리기'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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