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조선일보>, 중국학자들에게 고개 숙이다 언론개혁

<조선일보>, 중국학자들에게 고개 숙이다

여러분들.....찌라시나 방송 보도들을 곧이곧대로 믿고 사시나요???

얼마전에 연합찌라시의 어느 기자가.....이미 2007년도에 사망한 분
즉 이번 천안함 사건으로 희생된 어느 중사님의 어머니...
즉, 이미 사망한 분과 인터뷰한 기사를 태연히 기사화했다가
네티즌들이 항의하자 슬그머니 기사를 정정하고 사라져버렸다던가....어쨌다던가....

그러더니 이번에는 조선일보 어느 기자가 또 소설을 썼다가
해당 중국 연구원의 강력한 항의를 받고, 정정 및 사과문을 냈군요.
ㅎㅎㅎ

여러분들.....그래서 나는 찌라시들 기사들이나 방송 보도들 자체를
있는 그대로는 절대로 믿지를 않습니다.

왜냐면 거의 대부분이 소설이거나, 심각한 진실왜곡들이거든요.

그러면.....미국 찌라시나 방송 등 해외언론들은 믿을만하냐???
그것도 절대로 아닙니다.

그리고.....국내외 연구소들의 보고서들도 사실은 마찬가지이고
나아가 국내외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놈들의 주장도 전혀 마찬가지라는 사실.

따라서 그런 것들을 대할 때는.....극도의 경계심을 가지고 매우 신중해야만 합니다.


<조선일보>, 중국학자들에게 고개 숙이다

줘따페이 "악의적 날조기사", '아이폰 오보'에 이어 또 물의


<조선일보>가 26일 중국 학자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조선일보>는 이날자 '바로잡습니다'를 통해 "지난 21일자 A6면 <중, 과감한 조치로 '북한의 인질'에서 벗어나라> 기사 중 '줘따페이(左大培)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과 허칭(河淸) 저장대 교수 등 80여명이 발표한 글'이란 부분과 관련, 이 글은 학자들이 단체로 발표한 것이 아니라 해당 사이트의 한 회원이 쓴 것으로 확인되었기에 바로잡습니다"라며 "기사에서 거명된 두 분께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조선일보>는 이와 함께 앞서 내보낸 기사도 인터넷 DB에서 정정보도했다.

<조선일보>가 이처럼 고개를 숙인 것은 앞서 지난 21일자 <"중, 과감한 조치로 '북한의 인질'에서 벗어나라"-중국내 진보적 지식인들 촉구>란 기사에 대해 기사에 인용된 줘따페이 연구원이 22일 "악의적으로 날조된 기사"라고 강력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하며 사과를 하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을 경고했기 때문이다.

<조선일보>는 당시 기사에서 "줘따페이 중국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연구원과 허칭 저장대 예술대학 교수 등 80여명은 20일 '유토피아'란 웹사이트에 발표한 글에서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 한국인들의 분노가 중국으로 쏟아지고 있고, 중국이 책임을 다하는 대국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한 학자가 <환구시보>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중국은 이미 북한의 인질이 돼버렸다'고 지적했다"고 대서특필했다.

<조선일보>는 이어 "이들 지식인은 '어떤 학자는 너무 늦기 전에 북한에 대해 과감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호소한다. 과감한 조치란 미군이 압록강 연안을 순찰하고 백두산에서 보초를 서는 것이며(북한 정권이 붕괴하고 미군이 압록강까지 진출하는 것을 의미), 그렇게 되면 중국의 많은 학자들은 편안히 잠자리에 들어 달콤한 수면을 취하겠지만, 북한이 그 강변에 계속 진을 치고 있으면 신경쇠약에 걸려 잠을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기사를 접한 줘따페이 연구원은 22일 성명을 통해 “이 기사의 내용은 내 생각과 상반된 내용을 지어낸 완전한 날조 기사”라며 “<조선일보>가 신문 지면과 온라인에서 오보를 수정하고 공개적으로 사과하지 않는다면, 본인은 이에 대해 법률적 조처를 취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법적 대응을 경고했다.

그는 또 "북한이 택하게 될 강경책이든 유화책이든 지지한다"며 "중국 정부에게도 북한을 지지해 주는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한다"며 <조선일보> 보도 내용과 정반대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조선일보>가 이처럼 황당한 오보를 한 것은 원래 조선일보 기자가 개인블로그에 올린 "줘따페이 중국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연구원과 허칭 저장대 예술대학 교수 등 자유주의 성향 지식인 80여명이 활동하는 '유토피아'란 사이트"라는 대목을 신문기사로 만들면서 마치 80여명의 지식인들이 북한을 맹비난한 것처럼 뒤바꿨기 때문으로 알려지고 있다.

<조선일보>는 지난주에도 미국 애플사의 '아이폰'이 정부시연회 결과 도청가능하다는 단독기사를 1면톱으로 내보냈다가 애플사의 강력 항의를 받고 슬그머니 '아이폰'을 '스마트폰'이라고 이름을 바꾸며 기사를 정정한 바 있다. 이는 당시 정부시연회에서 도청 사실이 드러난 스마트폰은 '아이폰'이 아니라 한국의 경쟁업체가 만든 스마트폰이었기 때문이다.

<조선일보>가 연일 중국, 미국 등으로부터 '오보 항의'를 받으면서 국격을 적잖이 훼손하는 양상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3517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조선, 중국지식인 '천안함 의견' 날조 논란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cluster_list.html?newsid=20100526220916033&clusterid=165529&clusternewsid=20100526125612323&p=newsis



합조단 발표가 만일 사실이라면.....북한의 잠수함, 잠수정은 그야말로
엄청난 첨단기술적 능력을 가진 것이 되는데....그런 잠수함을 잡겠다고???
어딘지 좀 뻔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그나저나.....남북긴장이 대폭 높아진 것이 사실은 사실이군요.
근데....미국놈들이 왜 한국문제에 걱정을 하지요???
북한이 핵보유국이라서 지네들 대가리에 핵미사일 맞을까봐 걱정되는 것일까요???

20년만에 가장 심각한 한반도 위기.....

그것이 과연 북측이 먼저 공격해서 오게 된 것일까요???
아니면, 원래 초계함이 북한영해 가까운 백령도 근해에 가서는 안되는 일인데
도발적으로 거기까지 올라가 도발적 행위를 한 것이 원인일까요???

만일 북측이 핵무기를 휴전선 가까이에 가져다 놓는다면....
남한의 안보불안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마치 그런 행동과 같은 짓이 아니었을까요???

중국 환구시보 의견은 거의 중국정부 의견이라고 보아도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북중관계는 생각처럼 그렇게 긴밀한 관계가 결코 아닙니다.
서로 자국의 이익에 맞게 북중관계를 가져갈 뿐이지요.

그나저나.....관영언론인 환구시보가 북측을 은근히 까는군요.
그렇다고 해서...그것을 중국이 미국측 손을 들어주었다고 해석한다면
그 또한 무식한 해석입니다.

중국측은 북측에 은근히 압박을 가하며 대국행세를 해보고 싶어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번 사건의 본질에 대해서도 충분히 알지 못하는 것 같네요.
(사실, 엄밀하게는 단순한 대국행세라기 보다는
중국도 북핵이 제거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미국처럼 그렇게 드러내놓고 그런 말을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중국은 또다시 북측에 의해 코가 깨지고 깨갱하게 되는 수가 있지요.
지난 2006년 북측의 핵실험 때처럼....

중국이 중미회담에서 미국을 누르니까.....좀 기고만장해진 모양이지만
그렇다고 해서....북측에 그런식으로 대하다간.....코가 깨지는 수가 있지요.


북, 최전방서 야포훈련…"워치콘 격상"

【 앵커멘트 】 북한 잠수함 4척이 동해기지에서 사라지고, 휴전선 근방에선 야포 훈련이 이뤄지는 등 북한군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한미 군 당국은 대북감시태세를 한 단계 올리고 북한군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 북한 상어급 잠수함 4척도 함경남도 차호기지에서 출항해 훈련하는 상황이 포착됐습니다.

군 당국자는 잠수함 4척 가운데 1~2대가량이 아직 기지에 복귀하지 않고 있어 추적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천안함 사태에 따른 대북제재 조치가 시행된 이후 북한군의 움직임이 심상치않자 한국과 미국도 대북감시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미 군 당국은 대북감시태세인 워치콘을 3단계에서 2단계로 한 단계 격상했다고 정부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워치콘 '2'는 국익에 현저한 위험이 초래될 징후가 보일 때 발령됩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1&cm=%EC%A0%95%EC%B9%98%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271474&selFlag=&relatedcode=&wonNo=&sID=302

---------------------

미국인 열명중 일곱, 남북긴장 우려"< WSJ >

(뉴욕=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어뢰 공격에 의한 것이라는 국제조사단의 결과 발표가 나온 이후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미국인 10명중 7명 이상이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부터 실시한 인터넷 여론조사에서 "남북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우려하느냐"는 물음에 `극도로 우려하고 있다'는 응답은 31.3%. `어느 정도 우려하고 있다'가 42.5%로 73.8%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반면 `많이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18.1%, `전혀 우려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8.1% 였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5/26/0505000000AKR20100526227200072.HTML?template=2088

----------------------------

한반도 20년 만에 가장 심각한 위기"

미 워싱턴포스트는 천안함 사태에 따른 한국 정부의 조치에 맞서 북한이 남북 관계 단절을 선언했다며 한반도가 20년 만에 가장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1면 톱기사로 관련 소식을 전하면서 무력 충돌의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18&cm=%EA%B5%AD%EC%A0%9C%20%EC%A3%BC%EC%9A%94%EA%B8%B0%EC%82%AC&year=2010&no=271493&selFlag=&relatedcode=&wonNo=&sID=303

================================

[5·24 대북제재 이후] 줄도산 공포… "한숨넘어절망의늪"

남북관계가 파국으로 치달으면서 경협사업에 전념해온 기업들이 절망의 늪에 빠져들고 있다. 모든 교역물품의 반출ㆍ반입이 금지됨에 따라 관련 업체들은 줄도산 위기에 몰렸고, 개성공단 입주업체들도 공단이 폐쇄될 경우 별다른 대책이 없는 상황이다.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005/h2010052622250674760.htm

==============================

중국언론 "북한 반발 설득력 없다" 이례적 사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오늘(26일)자 사설에서 북한에 대해 외부의혹에 진지하게 답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사설은 특히 북한이 한국의 증거 제시와 대응조치에 격렬하게 반발하고 있지만 설득력이 없다며 천안함 사태와 무관하다면 충분한 증거를 제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46&newsid=20100526214021557&p=sbsi

=============================

자기 목소리 낸 中, 눈치만 보다 온 美


WSJ "전략경제대화서 중국에 끌려다녔다" 평가

중국 베이징에서 24~25일 이틀간 진행된 제2차 미중 전략ㆍ경제 대화는 세계 주요 2개국(G2)으로 자리매김한 양국 간 역학관계가 중국 쪽으로 기우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 보도했다. 미국은 에너지, 환경 등에서 합의문을 이끌어 내면서 "진전이 있었다"고 자평했지만, 천안함 사태, 이란 핵 문제, 위안화 절상 등 주요 이슈에서 중국 측 입장만 확인하는 자리였다는 것이다.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005/h2010052617290322450.htm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