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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인 "천안함은 미국의 자작극" 주장...파문 남북한 문제

미국 언론인 "천안함은 미국의 자작극" 주장...파문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한 의혹들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군요.
그러고보니 천안함이 침몰되기 바로 전날인 3월 25일에 한미 합동 잠수부들이
뭔가 수중설치 작업 훈련을 한 모양이네요. 도대체 무엇을 수중설치 하고자 했던 것일까요?

아래 댓글에 있는 영문기사의 내용인즉, 살보함이라는 구난함은 수중작업 지원함인데
아마도 부상(=떠오르는) 기뢰를 설치하는 작업을 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네요.
그런데 미군의 그 특수 기뢰는 기존 기뢰들 처럼 폭발하여 선체를 너덜너덜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군함의 자기장중심을 찾아 그 군함의 용골을 부러뜨려
천안함이 그랬던 것처럼 아주 깔끔하게 찢어버린다고 하네요.



미국 언론인 "천안함은 미국의 자작극" 주장...파문
(서프라이즈 / 통킹만사건 / 2010-5-30 01:10)


미국 언론인 "천안함은 미국의 자작극" 주장...파문

미 해군 해난구조선
역할 의혹...중국도 미 해군 역할 의심해


정은희(객원기자) 2010.05.30 00:31


29일 이례적으로 북한 국방위원회가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함 공격설에 대한 결백을 주장한 가운데 워싱턴 DC 탐사보도 전문 언론인 웨인 매드슨(Wayne Madsen)이 천안함 사건은 오키나와 미군기지에 대한 일본의 양보를 이끌기 위한 미국의 자작극이란 의혹을 28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온라인저널(Online Journal)과 RT America 등에서 제기해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아시아 첩보 소식통에 따르면, 천안함에 대한 공격이 북에 의해 공격된 것으로 기획된 자작극이었다고 의심한다”며 “한반도에서 확산되고 있는 긴장을 불러일으킨 주요한 목적 중의 하나는 일본 총리 유키오 하토야마(Yukio Hatoyama)가 오키나와에 주둔 중인 미 해군기지 이전을 무마시키기 위한 압력이다. 하토야마는 천안함 침몰에 의한 긴장이 오키나와에 미 해군의 계속적인 주둔을 승인하게 된 주된 이유였다고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혹의 배경으로 “천안함은 소나(수중음파탐지기)를 장착한 초계함 이었고, 더불어 광역 수중음파탐지기과 수중 음향감지기를 작동한 상태였다. 그러나 한국 측은 그 지역의 어뢰, 잠수함이나 잠수정 에 대한 수중음파탐지나 음향과 관련된 어떤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천안함은 이후 독일제로 밝혀졌던 어뢰에 의해 침몰됐다. 그러나 독일은 북에 어떠한 군사무기도 수출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것은 고전적인 자작극처럼 보이는 첫 번째 지점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그는 미 해군 특수부대(US Navy SEALS)가 자작극이라는 공격에 대해 그럴 듯하게 부인하기 위해 유럽 어뢰의 샘플링을 내세웠다는 의혹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모든 의혹에는 미 해군 해난구조선의 역할에 집중되어 있다고 밝혔다. “천안함 침몰 당시 네 척의 미 해군함이 이 지역에 있었고 침몰하는 동안 한미합동군사훈련이 진행되고 있었다”며 “천암함이 침몰하는 동안 백령도에 매우 근접해 있던 ‘독수리 훈련’에 참여한 미 해군 해난구조대의 존재는 의문이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평양에서 서둘러 기차를 타고 가서 무죄를 호소했던 베이징(중국)도 천안함 침몰에 대한 미 해군의 역할을 의심한다며 그 의혹은 특히 미 해군 해난구조선의 역할에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웨인 매드슨이 제기한 의혹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구조선은 해저 기뢰부설 작업에 참여했다. 말하자면, 발사된 대잠 기뢰를 바다 밑에서 수평으로 붙이는 작업을 했다. 둘째, 구조선은 일상적인 검사를 했고 기뢰를 유지 보수하고 있었으며 검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자적으로 활성화된 상태(즉시 반응할 수 있는 상태)에 있었다. 셋째, 미 해군 특수부대가 한국, 일본과 중국에 여론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천안함에 자성 기뢰를 부착했다는 것이다.

그는 또한 한반도의 긴장은 미 국무장관 힐러리의 베이징과 서울 방문에서 이뤄졌을 다른 모든 의제를 편리하게 가려버렸다고 꼬집었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category2=&nid=5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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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흠흠님이 댓글로 올려준 링크들을 살펴보니 아래 사진들과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나도 전에 그 사진들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러나 그 사진들이 다만 천안함 침몰 사고난 후에 제3부표에 가라앉은
미국물체를 인양하기 위한 작업준비를 하는 것으로 막연히 생각해왔는데
오늘 그 사진 원본들을 다시 찾아 확인해보니.....
놀랍게도 천안함 침몰 직전날인 3월 25일 사진들이네요.
그것도 아마 부산에서 훈련한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아니면, 서해상 어디쯤 되었겠지요)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5503/in/set-72157607808297124 /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173/in/set-72157607808297124 /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449/in/set-72157607808297124

Foal Eagle 2010


 

Seabee divers from Underwater Construction Team(수중 건설팀, 수중작업팀) (UCT) TWO, Det. Alpha, and Republic of Korea (ROK) Search, Salvage and Rescue Diving Unit, drive out on a rigid hull inflatable boat to conduct liftbag training for light sabotage operations. UCT-2 is homeported in Port Hueneme, Calif., and is in the ROK to participate in Foal Eagle 2010.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449/in/set-72157607808297124

BUSAN
, Republic of Korea (Mar. 25, 2010) – Seabee divers from Underwater Construction Team (UCT) TWO, Det. Alpha, and Republic of Korea (ROK) Search, Salvage and Rescue Diving Unit, drive out on a rigid hull inflatable boat to conduct liftbag training for light sabotage operations.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c7f.navy.mil/imagery/galleries/monthly/2010/03-March/index6.htm

 

Builder 3rd Class Khiaro Promise, of Chicago, conducts pre-dive checks and prepares Builder 1st Class Donny Wedekind, of Fresno, Calif., for entry into the water. Wedekind and Promise are attached to Underwater Construction Team Two, which is homeported in Port Hueneme, Calif., and is in the ROK to participate in Foal Eagle 2010.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173/in/set-72157607808297124/

BUSAN
, Republic of Korea (Mar. 25, 2010) – Builder 3rd Class Khiaro Promise, of Chicago, Ill., conducts pre-dive checks and prepares Builder 1st Class Donny Wedekind, of Fresno, Calif., for entry into the water.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c7f.navy.mil/imagery/galleries/monthly/2010/03-March/index6.htm


 

(이 사진 뒤에 있는 인물은.....혹시 고 한주호 준위가 아닐까요? 만일 그렇다면, 고 한주호 준위는 이미 3월 25일부터 모종의 수중설치작업을 위해 미군잠수부들과 함께 잠수작업 훈련을 하고 있었군요. 그 내용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그런데 왜 한국인 동료 잠수부들은 제3의 부표에 침몰되어 있던 거대구조물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었던 것일까요? 그저 소방호스 같은 것이 너덜너덜 있다는 것 외에는....)


Hospital Corpsman 1st Class Shawn Kern, of North Bend, Wash., conducts a pre-dive check before entry into the water. Kern is attached to Underwater Construction Team Two, which is homeported in Port Hueneme, Calif., and is in the ROK to participate in Foal Eagle 2010.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5503/in/set-72157607808297124/

BUSAN
, Republic of Korea (Mar. 25, 2010) – Hospital Corpsman 1st Class Shawn Kern, of North Bend, Wash., conducts a pre-dive check before entry into the water.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Bobbie G. Attaway)

http://www.c7f.navy.mil/imagery/galleries/monthly/2010/03-March/index6.htm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sets/7215760780829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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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사에 원문 번역본이 있어서 링크로 소개합니다.)

미국 언론인 천안함 자작극 폭로 주요 내용 영문과 번역임다

http://cafe.naver.com/kocoree/10796



위 글에 대한 댓글들을 따로 아래 퍼옵니다.

[1/15]   보다가   IP 118.128.171.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1시20분       
 
 난 이 내용이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정말이라면 우리 생떼 같은 청춘들 46명을 죽이고 쪽발이를 협박해서 이익을 얻었단 게 되기 때문이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람 우리 따윈 .......씨발 너무 기분나쁘고 끔찍해서 입에 담기도 싫다.
진실이 드러나면 그때 미국은 세계를 향해서 뭐라고 변명할까?
진실 따윈 영원히 없는 것일까? 그만큼이나 자신이 있는가? 미국도 날 계속 물음표를 던지게 만든다.  
 
[2/15]   통킹만사건    IP 119.192.137.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1시24분       
 
 내 생각에.....
미국이 무슨 짓인가를 하기는 했는데
그러나 천안함 침몰 원인이 어뢰나 기뢰는 아니라고 본다. 
 
[3/15]   흐흠흠   IP 121.130.80.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1시56분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5503/in/set-72157607808297124/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173/in/set-72157607808297124/
http://www.flickr.com/photos/imcomkorea/4482296449/in/set-72157607808297124/  
 
[4/15]   별사랑   IP 99.226.33.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3시25분       
 
 장교들은 물 한 방을 안 묻히고 말짱한데 병사들만 한데 몰려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뭔가 매우 수상한 일이 벌어졌음을 순간 생각했었죠.   
 
[5/15]   통킹만사건   IP 119.192.137.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4시09분       
 
 의문점:

그러면 용트림 앞바다 제3의 부표 수역에 침몰되어 있는 물체는
틀림없이 미국소유 물체일 것인데.....
만일 천안함 침몰이 미국측 자작극이라면.....그 미국소유 물체는
왜 제3의 부표 수역에 침몰된 것일까요?

미군사망자도 적어도 몇명은 있는 것 같은데
미국측 자작극이라면.....미국측 사망자 없이도 자작극을 진행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왜 미국은 자기들 희생자들에 대해서는 극비로 하고 있는 것일까요?   
 
[6/15]   noose   IP 69.201.190.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4시16분       
 
 왜 아무도 이 질문을 하지 않는가??????????????

함미쪽 선실에 많은 수병들이 갖혀있었다.
누가 그들을 가두었나?
만일 잠수함이 수중에서 사고나면 문걸어잠그고 구조를 기다리는 건 맞다.
그러나 물위에 떠있는 배가 사고나면 배를 버리고 물로 뛰어드는 게 상식이다.
그러나 그 많은 천안함수병들은 문 꼭꼭 걸어잠그고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말이 안된다는 얘기지.

그래서 내가 추측하건데, 누군가가 그들을 선실에 가두고 배를 폭파시킨 게 아닌가 한다.
그게 누군가???????????????????????????????  
 
[7/15]   통킹만사건   IP 119.192.137.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4시25분       
 
 여러 정황증거들이....절대로 폭파로 침몰된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뭔가와의 충돌로 누수가 발생되기 시작하여 침몰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상당한 시간이 있었을텐데 사병들은 왜 함미쪽으로 간 것일까요?
더구나 운동 등 휴식 중이었다는데....
평소에 가지않는다던 기관실인가에도 상당수 있었고....

하여튼, 저 위 사진들에 나오는 자들은 뭔가 수중 작업을 위하여
그런 훈련을 한 것이 틀림없는데, 그들은 도대체 무엇을 했던 것일까요? 
 
[8/15]   noose   IP 69.201.190.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4시35분       
 
 그렇죠, 사망자나 생존자나 신체가 말짱한 걸로 봐서 폭발은 아닙니다.
그냥 뭘로 들이받은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여간, 일부 사병들을 가둬놓고 배를 침몰시킨 거 같다는 게 내 추측입니다.
이름하여 한국판 911?? 
 
[9/15]   흐흠흠   IP 121.130.80.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4시42분       
 
 맨 마지막 세번째 사진 외국인 뒤에 남자 보이십니까??
누구인지 이야기는 하지 않겠지만, 사고 이전부터 잠수
활동을 하고 있었다는 기사 뉴스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10/15]   noose   IP 69.201.190.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4시48분       
 
 사진이 나온 기사가 3월 25일자인데
당시가 대북방어인지 대북침략인지 합동훈련중이었으니
사고이전부터 잠수활동하고 있었다는 것은 문제삼을 수가 없지요.  
 
[11/15]   noose   IP 69.201.190.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5시29분       
 
 Did an American Mine Sink South Korean Ship? (혹시 미국 기뢰에 의한 침몰 아닌가?)


New America Media, News Analysis, Yoichi Shimatsu, Posted: May 27, 2010


BEIJING - South Korean Prime Minister Lee Myung-bak has claimed "overwhelming evidence" that a North Korean torpedo sank the corvette Cheonan on March 26, killing 46 sailors. U.S. Secretary of State Hillary Clinton claimed that there’s "overwhelming evidence" in favor of the theory that North Korea sank the South Korean Navy warship Cheonan. But the articles of proof presented so far by military investigators to an official inquiry board have been scanty and inconsistent.


There’s yet another possibility, that a U.S. rising mine sank the Cheonan in a friendly-fire accident.

In the recent U.S.-China strategic talks in Shanghai and Beijing, the Chinese side dismissed the official scenario presented by the Americans and their South Korean allies as not credible. This conclusion was based on an independent technical assessment by the Chinese military, according to a Beijing-based military affairs consultant to the People Liberation Army.


Hardly any of the relevant facts that counter the official verdict have made headline news in either South Korea or its senior ally, the United States.


The first telltale sign of an official smokescreen involves the location of the Choenan sinking - Byeongnyeong Island (pronounced Pyongnang) in the Yellow Sea. On the westernmost fringe of South Korean territory, the island is dominated by a joint U.S.-Korean base for anti-submarine warfare (ASW) operations. The sea channel between Byeongnyeong and the North Korean coast is narrow enough for both sides to be in artillery range of each other.


Anti-sub warfare is based on sonar and acoustic detection of underwater craft. Since civilian traffic is not routed through the channel, the noiseless conditions are near-perfect for picking up the slightest agitation, for example from a torpedo and any submarine that might fire it.


North Korea admits it does not possess an underwater craft stealthy enough to slip past the advanced sonar and audio arrays around Byeongnyeong Island, explained North Korean intelligence analyst Kim Myong Chol in a news release. "The sinking took place not in North Korean waters but well inside tightly guarded South Korean waters, where a slow-moving North Korean submarine would have great difficulty operating covertly and safely, unless it was equipped with AIP (air-independent propulsion) technology."

The Cheonan sinking occurred in the aftermath of the March 11-18 Foal Eagle Exercise, which included anti-submarine maneuvers by a joint U.S.-South Korean squadron of five missile ships. A mystery surrounds the continued presence of the U.S. missile cruisers for more than eight days after the ASW exercise ended.


Only one reporter, Joohee Cho of ABC News, picked up the key fact that the Foal Eagle flotilla curiously included the USNS Salvor, a diving-support ship with a crew of 12 Navy divers. The lack of any minesweepers during the exercise leaves only one possibility: the Salvor was laying bottom mines.


Ever since an American cruiser was damaged by one of Saddam Hussein's rising mines, also known as bottom mines, in the Iraq War, the U.S. Navy has pushed a crash program to develop a new generation of mines. The U.S. Naval Mine and Anti-Submarine Warfare Command has also been focused on developing counterparts to the fearsome Chinese naval "assassin's mace," which is propelled by a rocket engine.


A rising mine, which is effective only in shallow waters, rests atop a small platform on the sea floor under a camouflage of sand and gravel. Its detection system uses acoustics and magnetic readings to pick up enemy ships and submarines. When activated, jets of compressed air or solid-fuel rockets lift the bomb, which self-guides toward the magnetic center of the target. The blast rips the keel, splitting the ship or submarine into two neat pieces, just as was done to the RKOS Cheonan.


A lateral-fired torpedo, in contrast, "holes" the target's hull, tilting the vessel in the classic war movie manner. The South Korean government displayed to the press the intact propeller shaft of a torpedo that supposedly struck the Cheonan. Since torpedoes travel between 40-50 knots per hour (which is faster than collision tests for cars), a drive shaft would crumble upon impacting the hull and its bearing and struts would be shattered or bent by the high-powered blast.


The initial South Korean review stated that the explosive was gunpowder, which would conform to North Korea's crude munitions. This claim was later overturned by the inquiry board, which found the chemical residues to be similar to German advanced explosives. Due to sanctions against Pyongyang and its few allies, it is hardly credible that North Korea could obtain NATO-grade ordnance.


Thus, the mystery centers on the USNS Salvor, which happened to be yet right near Byeongyang Island at the time of the Cheonan sinking and far from its home base, Pearl Harbor. The inquiry board in Seoul has not questioned the officers and divers of the Salvor, which oddly is not under the command of the 7th Fleet but controlled by the innocuous-sounding Military Sealift Command. Diving-support ships like the Salvor are closely connected with the Office of Naval Intelligence since their duties include secret operations such as retrieving weapons from sunken foreign ships, scouting harbor channels and laying mines, as when the Salvor trained Royal Thai Marine divers in mine-laying in the Gulf of Thailand in 2006, for example.


The Salvor's presence points to an inadvertent release of a rising mine, perhaps because its activation system was not switched off. A human error or technical glitch is very much within the realm of possibility due to the swift current and strong tides that race through the Byeongnyeong Channel. The arduous task of mooring the launch platforms to the sea floor allows the divers precious little time for double-checking the electronic systems.


If indeed it was an American rising mine that sank the Cheonan, it would constitute a friendly-fire accident. That in itself is not grounds for a criminal investigation against the presidential office and, at worst, amounts only to negligence by the military. However, any attempt to falsify evidence and engage in a media cover-up for political purposes constitutes tampering, fraud, perjury and possibly treason.


Yoichi Shimatsu, former editor of the Japan Times, is an environmental consultant and a commentator on Asian affairs for CCTV-9 Dialogue.  
 
[12/15]   noose   IP 69.201.190.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5시30분       
 
 바로 위 댓글의 주소는

http://newamericamedia.org/2010/05/did-an-american-mine-sink-the-south-korean-ship.php  
 
[13/15]   noose   IP 69.201.190.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5시35분       
 
 기뢰폭발도 역시 사망자나 생존자나 신체에 해가 가야 되는데
신체가 말짱하니 기뢰폭발이 원인이 아니라 본다.
물론 어뢰나 미사일도 아니고.

그리고, 좌초도 아니다.
좌초되면 그자리에 걸려있어야지.

내가 추측하건데, 잠수함과의 충돌이다.
그 충돌이 사고인지 의도된 충돌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사망자들이 선실에 갖혀있었던 사실로 봐서 의도된 것 아닌가 추측한다.  
 
[14/15]   ㅇㅇ46099 (dhikqw)  IP 120.136.95.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7시51분       
 
 오랫동안 가졌던 의문중하나....
천안함 의 절단된 지점이 너무 정확하다..
한쪽은 폭탄창고이고...한쪽도 폭발위험지역인데..
어떻게 양쪽 다 멀쩡하게 피하면서 정확히 절단되었는가????? 
 
[15/15]   noose   IP 69.201.190.x    작성일 2010년5월30일 07시54분       
 
 이게 우연한 사고도 아니고 북한의 공격도 아니라고 가정할 경우
그리고 누군가의 범죄행위라고 가정할 경우
이런 짓거리를 눈깔하나 깜짝 않고 저지를 수 있는 집단은 전세계적으로 꼭 2개인데 ......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2579



덧글

  • 악의곰푸우 2010/05/30 19:12 #

    웨인 메슨이라는 부시때부터 알짱거리던 찌라시 떨거지 하나가 천안함을 미국 잠수특공대가 침몰시켰다며 햇지랄을 햇는데, 난리라도 난 양 신나서 퍼 날르고 있네요. "미국언론이 천안함 진실 폭로" 라며. RT America 와의 단독인터뷰 고, "탐사보도 전문가" 란다. 코가 막힙니다. 대단하고 양심적인 미국언론 이라 치켜세운 RT America 는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RT, previously known as Russia Today, is a globally broadcast English-language channel from Russia, and the first all-digital Russian TV network.

    이곳은 미국방송이 아니고 미국에 송출하는 반미계 러시아 방송국 입니다 (모스크바에 본부가 있다.). 웨인 메드슨은 미국내에서 좌파언론을 경영하며 헛소리를 하루에 몇개씩 지껄여대는 유명한 음모론자 입니다. 잠깐만 뒤져보면 다 오는 걸 왜 안 뒤져볼까? 뒤져보기 싫은거 겠죠. 뭘 좀 알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 정론직필 2010/05/30 19:30 #

    나는 그런 사람들의 출신 성분까지 시시콜콜히 캐가며 그 개인의 의견을 판단하고 싶지 않다.

    실제로 나는 어떤 개인과 논쟁을 벌인다고 할지라도 그의 학벌이나 경력 및 사회적 지위 등등을 고려해서
    그의 의견이 무조건 옳을 것이라니, 또는 틀렸을 것이라는 둥의 선입견을 갖지 않는다.

    내가 알고자 하는 것은 오직 한 가지 뿐이다.
    어떤 자가 제시하는 의견들에 충분한 근거는 있는 것일까???
    그리고 그의 주장들에 논리적 비약은 없는 것일까???

    하는 점들 뿐이다.

    나로서는 논쟁 당사자가 거지출신이건
    무지랭이 무식쟁이이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
  • 정론직필 2010/05/30 19:37 #

    "합조단"인지 공갈단인지 하는 자들이 "전문가"들이니
    그들의 조사결과 발표를 비전문가들인 무지랭이 국민들은 무조건 믿어야만 한다고
    허튼 궤변을 씨부렁거리는 무식한 놈들 보다는
    나로서는 오히려 저 본문에 근거들을 제시하며 주장하는 자의 말이 더 신뢰가 간다.

    물론, 내가 위 주장들을 확실한 것으로 신뢰하기 때문에
    위에 퍼온 것이 결코 아니다.

    이번 사건이 확실히 미스테리한 점들이 너무 많은데
    그래서 하나의 개연성으로서 위 글을 참고하라고 퍼온 것이다.
    즉, 위와 같은 개연성이 완전히 0% 확률은 아니란 말이다.

    나로서는 그러나 합조단인지 공갈단인지 하는 놈들의 조사결과 발표는
    100% 대국민 사기질이라고 보는 사람이다.

    -------

    "전문가" 집단의 가장 대표적인 사기질 중에 하나는
    부시가 이라크를 침략하기 전에 원자력위원회를 보내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가 있다고 그들이 떠들도록 했던 사건이다.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것들은 때때로 그렇게 정치적으로 매수되어
    파렴치한 짓도 흔히 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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