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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개발 반대”스님 소신공양 대운하=4대강 자료들

“4대강 개발 반대”스님 소신공양

스님들의 소신공양.....

그것은 단순 자살이 아니다.
불가에서는 하나의 수행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일반인들은 그저 분에 못이겨, 또는 걱정이 지나치게 크거나
좌절감, 상실감, 절망감이 지나치게 커서 스스로 감당하기 힘들 때 자살하지만
그러나 평생을 두고 수행을 하는 스님들에게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따라서 스님들의 소신공양 의식은 일반 민간인들의 자살과는 달리
하나의 수행의식으로 이해되어진다.

어쩌면 전태일 열사의 분신자살도 소신공양적 차원으로 이해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대운하인지 대운하가 여우처럼 둔갑한 4대강인지 하는 문제가
우리 한민족과 국토에 도대체 얼마나 엄청난 대재앙으로 인식되었으면
평생을 수행하던 스님이 소신공양을 한 것일까???

4대강인지 뭔지 하는 것을 추진하는 세력들은 도대체
잇권에 눈이 먼 불나방들처럼 보인다.

그러다 하늘로부터 천벌을 받아 큰 코 다치는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쪼록.....스님의 소신공양이 헛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4대강 개발 반대”스님 소신공양

군위 지보사 문수스님…호법부 감찰 급파

조계종 스님이 4대강 개발 반대를 주장하며 소신공양해 충격을 주고있다.

 
 
▲ 문수스님
경북 군위 지보사에 주석 중인 문수스님은 5월 31일 오후 2시경 군위읍 사직리 하천 제방에서 '4대강 개발 반대'  '이명박 정권 각성' 등의 유서를 남기고 소신공양했다고 총무원 호법부가 밝혔다.

스님의 법구는 현재 군위삼성병원에 모셔져 있으며, 군위경찰서 관계자는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총무원은 호법부 감찰 스님 등을 현지로 보내 정확한 정황을 조사 중이다.

문수스님은 시현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6년 범어사에서 자운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90년 구족계를 수지했다. 1998년에는 중앙승가대학교 학생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통도사, 희방사, 해인사 등 제방에서 수행해왔다. 2006년부터 2007년까지 경북 청도 대산사 주지 소임을 맡기도 했으며, 군위 지보사에서 수행중이었다

http://www.bulgyofocus.net/news/articleView.html?idxno=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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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즉각 중단" 스님 분신 파장
유서에서 이명박 정부 정책 비판... "재벌 아닌 서민 위해 최선 다하라"

일선 사찰 스님이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면서 소신공양(부처에게 공양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불사르는 것)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유서에는 "(이명박 정부는) 4대강 사업 즉각 중지, 폐기하라. 부정부패 척결하라. 재벌과 부자가 아닌 서민과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적혀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92584&CMPT_CD=P0001



베트남이 망하기 직전에도 어느 스님의 소신공양이 있었다고 하네요.
마침 그 사진이 있어서 첨부합니다.
상당히 충격적이네요.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2782



전에도 내가 이미 언급했지만....천안함 사건은 한국의 영해에서 발생한
국내문제이다. 그런데도 글로벌 호구라고 불리는 아무개 정부에서는
이 놈 저놈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그 문제에 간섭하도록 빌미를 주었다.
그랬더니 이젠 러시아 곰들도 와서 한 자리 끼어들겠단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ㅉㅉ
현재 한국이라는 나라는 도대체 주권이 있기는 있는 건가??? 

아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제국주의자들로부터
나라의 주권을 지켜야만 민족의 이익, 국민의 이익이 지켜진다는
역사적 교훈을 아직도 뼈속깊이 가르치고 있는 나라가 바로 북한이다.

그래서 서평방송(http://sptv.co.kr/board/list.php?bbs_id=all)에서 가끔씩 북한영화들을 보면
나라가 망해서 남의 나라 식민지가 되면....일반 국민들이 얼마나 처참한 고통을 당하게 되는지를
오늘날도 여전히 반복해서 가르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북한은 "주권" 문제에 관한한.....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하긴, 북한정권을 세운 김일성이 항일무장독립투사 출신이었으니.....
누구 보다도 그것을 뼈속깊이 알고 있었을 것임은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그에 반하여.....친일매국노들이 해방후 다시 남한을 장악해버린 이 땅은
외세들이 시도때도 없이 와서 설치곤 한다. ㅉㅉㅉ


러시아 조사단 국방부 방문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1003_sinking/view.html?photoid=5038&newsid=20100531165019034&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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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세계적으로 난리가 났습니다.. [5] 깨비님 |18:17 |신고하기
요새 한국가서..
천안함 조사한다고 하고 접대받고..
대충 지지말만 해주면..
원하는거 다 퍼준다고..
아주 인기랍니다...

자~알 한다....글로벌 호구... 답글쓰기 추천 63


안봐도 뻔한스토리 [4] 재욱이님 |18:07 |신고하기
"조사해 보니 어뢰가 확실하다"
러시아가 우리나라에게 진 빚 탕감해주는 대가로 말하겠지 답글쓰기

조작질 협조대가 예상 시나리오 유령님 |18:16 |신고하기
미국- FTA 퍼주기재협상, 아프간전투병력지원
중국- FTA 퍼주기협상
일본- FTA 퍼주기협상, 독도문제, 과거사문제
러시아- 부채탕감 답글쓰기 추천 35

조때따 오딧세이님 |18:01 |신고하기
글게 장난도 정도 것해야 장난이지...

어느정도 선을 넘어가면...그땐 뒷감당이 안되지... 답글쓰기 추천 31

좀 얻어 먹으려고 온거 같다... 오늘도하루만1님 |18:07 |신고하기
조사단은 무슨 얼어죽을 ㅋㅋㅋ
뭐 좀 퍼먹고 가려고 오셨구만 ㅋㅋㅋ
아주 그냥 다 퍼줘라~ 퍼줘~답글쓰기 추천 29

야들 크레용님 |18:02 |신고하기
검사 잘해라~~ 뒷주머니에 매직있나???? 답글쓰기 추천 27

이런 코미디가. 앙앙님 |18:23 |신고하기
국제적으로 다 불러다
거짓말 해주는
댓가 퍼주면

우리는 빚더미에 살란 말이냐?

이나라가 한나라당 나라냐?

국민들도 좀 살자.답글쓰기 추천 24

진짜 요즘 무서운 생각이 든다 sevin님 |18:26 |신고하기
정치적인 관계에서는 진실따위는 하등 중요치 않다는것을 요즘 실감하게 된다....

러시아에까지 떡고물을 줘서 완벽하게 시나리오를 작성 완료하는

이 쥐색희 정부의 파렴치함에 그저 치를 떨뿐....

21세기에도 이럴진데 지난 과거 역사는 얼마나 수없이 조작돼 왔을까 생각하니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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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아직도 '쌍팔년'의 시대

우리말의 '쌍팔년도'는 끝의 두자리 숫자가 8로 마감되는 해를 가리킨다. 그러나 세대에 따라 '쌍팔년'은 연도가 다르게 각인돼 있다. 베이비부머를 포함한 그 이전 세대는 단기 4288년을 이후의 젊은 세대는 서기 1988년을 '쌍팔년'으로 삼는다. 해방 후엔 주로 단군기원을 사용해 4288년을 서기로 환산하면 1955년이 된다.

1955년은 6.25가 끝난지 2년째 되는 해다. 풀뿌리와 나무껍질로 연명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초근목피'라는 사자성어가 유행하던 시절이었다. 여기에 부정부패가 워낙 심해 남한은 희망이 거의 없었던 나라였다.

국민소득이라고 해봤자 채 50달러도 안된 최빈국 중의 하나였으니 도무지 나라꼴이 말이 아니었다. 그래서 나이 든 세대에겐 '쌍팔년'이 전쟁의 공포와 후유증으로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상태로 머릿 속에 입력돼 있다.

굶주림을 거의 모르고 자란 이른바 '386' 이후 세대는 1988년이 국운상승의 해로 인식돼 있다. 서울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군부독재를 종식시키고 민주화를 이뤄낸 원년이 바로 '쌍팔년'이었던 것.

1955년의 '쌍팔년'을 살았던 세대에겐 빈곤으로부터의 탈출이 이슈였다면 1988년의 '쌍팔년'을 체험한 세대는 민족적 자긍심의 고양이 최고의 목표였다. 이들에게 1988년 이전의 것들은 구닥다리로 통했다.

하지만 원조 '쌍팔년'은 4288년의 혼돈과 암울의 시대를 가리킨다는 것이 지배적인 견해다. 어쨌거나 건국 이후 두 '쌍팔년'은 한민족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해인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요즘 천안함 사태를 둘러싸고 남북한의 초강경 대치국면이 전개돼 '쌍팔년' 세대를 불안에 휩싸이게 만들고 있다. 일각에선 한국전 이후 최대의 위기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인지 몇해 전 보도된 주변 강대국들 간의 '빅딜설'이 다시 나돌고 있다. 북한이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란 시나리오에 따라 미국과 중국 미국과 일본 사이에 한반도의 미래를 놓고 모종의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의 힘을 키워주고 중국엔 한반도의 비핵화라는 과실을 얻는 조건으로 이 지역에서의 우월적 지위를 인정한다는 내용이다.

105년 전 (미국이) 조선을 일본에 떼어넘긴 '가쓰라-태프트' 밀약을 떠오르게 해 루머인데도 왠지 섬뜩해진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시절 육군장관인 윌리엄 태프트가 일본의 총리 가쓰라 다로와 맺은 조약이다.

(미국이) 조선에 대한 일본의 지배를 인정한 것이어서 사실상 조선의 '사망증명서'에 날인해 준 행위나 다름없었다. 결국 밀약대로 조선은 5년 후 일본에 병탄됐다.

21세기도 10년이나 흘렀지만 아직도 한반도는 '쌍팔년' 시대에 놓여있는 듯 하다. 남들 손에 한민족의 운명이 결정될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역사는 아무 것도 가르치지 않는다. 그러나 역사에서 교훈을 배우지 못하면 반드시 벌을 받는다." 미국의 저명한 경제사학자 로버트 하일브로너가 남긴 명언이 경구처럼 들려온다. 감성 보다는 차가운 이성으로 상황을 직시할 때다.



http://www.onbao.com/news.php?code=fr&m=&mode=view&num=27746&page=1&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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