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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의 밤에 이스라엘 잠수함도 침몰??? 남북한 문제

천안함 침몰의 밤에 이스라엘 잠수함도 침몰???

천안함이 침몰했던 지난 3월 26일 밤에 이스라엘의 잠수함
한미합동 서해작전에 참가하고 있었는데, 그날밤 이스라엘 소속의
돌핀 잠수함도 침몰했다고 주장하는 놀라운 기사가 있어서 소개한다.



천안함 사건과 미국의 새 동북아전략 III부: 한반도 전쟁도발
<새연재> 정기열의 21세기 동북아 담론 (2)

정기열 (중국 청화대학 신문방송대학원 초빙교수)

온 세상이 지켜본 역사적인 한국 지방선거가 끝난 것이다. 일본의 저명한 언론인 요이치 시마츄(동경 Japan Times 편집인과 중국 청화대학 신문방송대학원 초빙교수 역임)는 일본 "요코슈카(Yokosuka) 항을 떠나 한반도에 전쟁과 죽음의 검은 구름을 몰고 가던 미국 최신예 핵항공모함(super-carrier) 조지 워싱턴 호가 한국지방선거로 침몰되다!"라고 썼다.

이스라엘 해군 서해상 키리졸브-독수리 훈련 비밀참가

미국-아시아지역 정보에 정통한 시마츄 전 편집인에 의하면 천안함 사건 당시 서해상에는 미국이 비밀리에 훈련에 참가시킨 이스라엘해군도 있었다고 한다. 그의 정보에 의하면 천안함 사고 당시 이스라엘소속 독일제 "돌핀"(Dolphin) 잠수함 또한 침몰했다. 그것이 세상의 관심에서 "강제로 사라진 제3의 부표자리" 바다 밑에 침몰했던 잠수함과 동일한 것인지는 아직 모른다.

그러나 그의 정보자료에 의하면 한가지 분명해진 사실이 있다. 천안함 사건 관련 가장 궁금했던 사실 가운데 하나다. 한미양국정부가 "제3의 부표자리 바다 밑에 침몰한 잠수함으로 보이는 헤치(문)가 달린 검은 구조물체"의 존재를 보도한KBS TV를 비롯한 여러 한국언론들에 왜 그리도 철저히 재갈을 물렸는지에 대한 궁금증이다. 세상은 아마도 이 문제를 집중, 추궁해야 할 것이다.

"천안함 구조명령을 받고 들어가보니 아니어서 당황했다"는 한주호 준위와 동료 한국UDT대원들의 "제3의 부표자리 잠수함 침몰" 증언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나흘씩 무리하게 잠수하다 의식을 잃은 한 준위가 옮겨져 사망한 미국민간침몰구조선 살보(Salvor)호 또한 제3의 부표자리에 있었다. 주한미군사령관이 주한미국대사와 함께 나타나 인양작업을 독려했던 곳이다.

살보호는 "미제7함대의 서해훈련이 끝난 3월 18일 이후부터 26일까지 이스라엘과 또 다른 비밀훈련에 참가했다"고 한다. 그들의 "주요임무는 본래 백령도인근 바다에 기뢰 및 수중폭발물을 설치하고 수거하는 훈련이었다"고 한다. 침몰한 자국잠수함 "돌핀호 구조를 위해 중국에 거점을 둔 이스라엘 첩보부대 모사드-아시아태평양본부도 전 과정에 관계했다"고 비공식정보는 전한다.

물론 모든 정보는 참고용이다. 더 확인하고 관련자료를 수집해야 한다. 그러나 그 정보들은 전체정황을 파악하는데 참고가 된다. 놀라운 것은 이스라엘이 한반도에서 대북침략목적의 한미합동 핵전쟁군사훈련에 비밀리 참가했다는 사실만이 아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서해상 훈련목적이 이란 핵전쟁을 목적으로 중동 페르시아만에 수중폭발물을 설치하기 위함이었다"는 사실이다.

모든 상황은 동북아와 중동지역뿐만 아니라 인류모두에게 또 다른 불행의 시작이다. 네오콘 세력은 부시 때 그랬듯 미국인, 유태인, 일본인, 한국인 (등 어느 나라나) 모두 같다. 탐욕, 거짓, 조작, 날조, 은폐에 (능한 것에)서 특히 그런 것 같다. 한 예다. 이스라엘은 선박공격 전 거짓명분도 만들고 여론조작을 위해 필요한 모든 사전준비를 마쳤다고 한다. PR전문가들과 기자들도 미리 승선시켜 배치했다는 것이다.

오늘 그들은 부시 때보다 더 진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동북아와 중동에 전운(戰雲)이 감도는 상황이 과거와 사뭇 다른 이유다. 미국이 전무후무한 총체적 국가위기에 처한 상황과 무관치 않을 것이다. 합리적이고 냉정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여유가 없기에 더욱 그럴 것이다.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제국의 다급함과 절망감이 전쟁도발 가능성을 더욱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미-이-한 네오콘 연합세력이 물불을 가리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과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문제는 제 민족의 재산과 운명보다 외세자본과 군산복합체 중심의 제국주의의 이해관계를 앞세우는 눈먼 사대주의가 여전히 한국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현실이다. 동북아전체의 운명을 핵전쟁의 잿더미로 밀어 넣을 수 있는 극단적인 분단극우사고가 여전히 한국사회를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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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 기사의 필자와 마찬가지로.....국가간의 극비기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나로서도
위 정보가 확실한 것인지, 아니면 다만 하나의 참고사항에 불과한 것인지는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어쨋든, 내가 추측하기에는.....위 지도에서 빨간원으로 표시된 지역들 모두에서
뭔가가 침몰하거나 조난을 당한 것이 아닐까.....생각된다.

즉, 그날밤 조난을 당한 것은 아마도 결코 천안함 뿐만이 아닌 것 같으며
내 추측으로는 용트림 바위 앞바다인 제3부표 수역에서는 이스라엘의 잠수함이 아니라
미국측 물체가 침몰된 것이라고 나는 본다.

만일 제3부표 수역의 물체가 이스라엘의 것이라면...
미국이 과연 이스라엘을 위해 조기를 게양했을까요???
나는 아니라고 봅니다.
미국의 조기게양은 순전히 미국측 희생자들 때문에
내 건 것이라고 봅니다.

(참고로....일본대사관도 조기 게양을 했다고 하는 것 같은데...
상당히 웃기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일본도 참여???)

그리고 지진파 추정 진앙지에서도 뭔가가 폭발을 했으며
나아가 대청도 서쪽의 해경이 최초보고를 받은 지역에서도
뭔가가 조난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하면....그날밤 단지 천안함만이 침몰한 것이 아니라
여러 사건들이 다발적으로 일어난 것 같다는 말이다.
물론, 한 가지 확고한 사실은.....천안함은 결코 어뢰 공격 등에 의한 폭발로
침몰된 것 같지는 않다는 점이다.

(뱀발)
만에 하나라도.....정말로 이스라엘 잠수함이 침몰되었다면
그것은 한국정부와 국민들에게 중차대한 의미를 갖는다.
왜냐면....국민들의 허락도 없이 남의 나라 영토인 한국영해에
미국측이 무단으로 이스라엘을 끌어들인 것이 되기 때문이다.


오늘 또 국방부와 합조단의 보충 기자회견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국방부 "천암함 사건 당일 韓美 대잠훈련 사실…다만 별개"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은 7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3월 26일에 태안반도 인근에서 한미 연합 키리졸브 훈련이 진행됐지만
천안함 침몰 시간 이전에 이미 종료됐다"고 말했다.

원 대변인은 이에 "121㎞라는 거리는 큰 의미가 없다.
배가 위치했던 지역이라기보다는 배의 이동이 허용된 구간의 최북단 지점으로 보는 게 맞다"며
"당시 대잠훈련은 천안함 사건 현장으로부터 170㎞떨어진 지역에서 실시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문병옥 합조단 대변인도 "키 리졸브 훈련은 28일까지 예정돼 있었지만, 26일에는 오후 9시 이전에 훈련이 종료됐다"며 "천안함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후 예정된 일정을 중단하고 구조작전에 인력을 투입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http://news.jknews.co.kr/article/news/20100607/4951843.htm




위 기사내용들을 나는 사실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백령도에서 태안반도 까지는 구글어스로 확인해보니 대략 170km 정도 되더군요.
말하자면 북측 단거리 미사일 사거리 밖에서 훈련을 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라도 백령도에서 121km 떨어진 수역 위로 북상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왜냐면 그런 짓은 공연히 북측을 자극할 수 있고, 나아가 잘못하면
북측으로부터 공격을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아마도 그런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그날밤 천안함은 백령도 서쪽 지역으로 올려져 있었고
속초함, 성남함 등 초계함들 및 고속정들은 NLL 근처에 바짝 다가서 있었습니다.
왜냐면 북측의 잠수함 기지들을 면밀히 감시해야할 모종의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다시 말하면.....고속정들이라면 몰라도 비교적 대형함인 초계함들의 그런 북상은
북측에 대한 일종의 도발행위라고 볼 수 있고, 따라서 북측으로서도
상당히 긴장하고, 화도 났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쨋든, 위 기사를 있는그대로 믿으면.....그날 훈련은 9시 이전에 종료되어
대부분의 해군장병들이 휴식하는 동안 천안함의 침몰 사고가 발생했다는 말이 되는데
그런 가운데 초계함들은 여전히 북측 잠수함 기지들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혹시....그렇게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있는 동안에.....대청도 서쪽에 있던
이스라엘 잠수함 등이 공격을 당한 것일까요???
현재로서는 정확한 진실을 알 수 없습니다.
왜냐면 당국이 모든 진실을 확실하게 밝히고 있지 않음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아고라의 글 하나를 소개합니다.

그 글에 의하면.....KNTDS(해군전술지휘통제시스템)에 의하면
천안함은 9시 25분 까지도 정상운항 하고 있었던 것처럼 해석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천안함 폭발, 침몰 시각이라고 당국이 주장하는 9시21분 57초는
사실은 천안함이 아니라.....바로 맨위 사진에서 대청도 서쪽의 지진파 진앙지에 있던
모종의 물체가 무엇인가로부터 공격당해 침몰한 시각인데....그것을 숨기려다 보니
어거지로 천안함 침몰을 그 시간에 짜맞추고자 시도한 것이 아닌가....
나는 추측합니다.

(한국계) 美   두교수 천안함 폭발 없었다 발표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671286




오늘 북측 인민회의(=국회)가 있었는데....내용이 생각보다
별로 대수롭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저 인사개편 내용처럼 보입니다.

이번 인민회의에서 무슨 천안함 사건에 대한 대응 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일부 찌라시들이나 전문가라고 하는 자들이 떠들었지만...
그러나 그런 주장들은 황당하기 짝이 없는 것들이지요.

내 개인적 생각으로는......이번 인민회의에서.....한반도 평화체제 문제 등
뭔가 중대한 문제가 논의, 결정될 줄 알았는데...단지 인사개편 문제만 논의된 모양입니다.
하긴, 이번 인민회의 내용들이 모두 공개된 것인지 아닌지 조차도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3차회의 진행 김정일장군님께서 참석

내각 총리 소환 및 선거와 조직문제에 대한 의정들을 토의


회의에서는 첫째의정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제의에 따라 김영일대의원을 내각총리에서 소환하고 최영림대의원(81세)각총리로 선거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제의에 따라 장성택대의원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거하였다.

  
회의에서는 또한 일부 내각성원들을 소환 및 임명하였다
.

  
곽범기대의원, 오수용대의원, 박명선대의원을 내각부총리에서, 리주오대의원을 경공업상에서, 정연과대의원을 식료일용공업상에서, 박학선대의원을 체육지도위원장에서 소환하였다
.

  
강능수대의원, 김락희대의원, 리태남대의원, 전하철대의원을 내각부총리로, 조병주대의원을 내각부총리 겸 기계공업상으로, 한광복대의원을 내각부총리 겸 전자공업상으로, 안정수대의원을 경공업상으로, 조영철대의원을 식료일용공업상으로, 박명철대의원을 체육상으로 임명하였다
.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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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장성택 국방위부위원장 선임‥총리 최영림(종합)var url = document.URL;var pos = url.indexOf("AKR");var nid = url.substr(pos,20);var pos2 = url.indexOf("audio=");var nid2 = url.substr(pos2+6,1);if (nid2 == 'Y'){document.write("");}


천안함 대응.후계 공식화.방중 후속조치 등 논의되지 않은듯
부총리 5명→8명‥경제난,민심 수습용 `내각쇄신' 인상

장성택의 부위원장 승진으로 북한의 최고권력기구인 국방위의 부위원장은 종전의 리용무 차수, 김영춘 인민무력부장, 오극렬 부위원장 3명에서 4명으로 늘었다. 그러나 국방위 위원 숫자는 김일철 전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5월14일 해임)과 장성택 자리가 없어져 8명에서 6명으로 줄었다.

새 부총리 가운데 한 명인 `전하철'의 경우, 각각 당 중앙위 위원(86세)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6/07/0505000000AKR20100607190900014.HTML?template=2086



예전에는 중국도 그랬었지만.....북한도 80대의 매우 나이많은 노인네들이
북한의 정치와 정책들을 좌지우지 하는 것 같다.

그런 노인네들이 정치와 정책결정을 한다는 것은 곧
그만큼 노련함과 경험, 지혜가 동원된 체제라는 의미가 아닐까???

그리고 장관직 등에서 남측에서는 "해임, 해고"라고 부르는 것을
북측에서는 "소환"이라고 부른다니.....재미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예컨데, 회사에서 권력과 실질적 소유권을 가진 사장이 부하 머슴들에 불과한 직원들을
짜르는 것을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해고, 해임"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체제 중 대의민주정치체제 하에서는
대통령, 장관, 구케우원 등은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이 나라의 머슴들에 불과한
그들 대통령이나 장관 등의  임기동안 권력을 위임해서 맡겨두고 있으므로,
그들 대통령이나 장관 등을 국민들이 짜르는 것을
국민들의 입장에서 "소환"이라고 부르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실제로 "국민소환제도"라고 남측에서도 부르고 있다.

따라서 우리도 앞으로는....장관 해임 등으로 부르지 말고
"소환"이라고 부르는 것이 한국이 진정한 민주정치체제임을
확실히 하는 것이라고 본다.

그나저나....북측이 대대적 조직개편 인사를 단행했는데
가만보니....모두 대의원들(=남측 국회의원들)이 장관도 되고,
국방위원도 되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북측의 차기 권력은 결코
김정일 아들이라는 김정은에게 갈 것 같지 않다.
아마도 장성택에게 차기 권력이 돌아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고
그를 위한 체제 확립이 이번 개편의 목적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아.....그리고 이번 월드컵 거리응원은 아마도 시청앞 광장에서
열리지 않을 모양입니다. 국민들이 많이 모이는 것을 싫어하는 정부이다 보니...
시청앞 광장 허가가 안날 모양입니다.
그래서 강남에 있는 봉은사 앞에서 거리응원을 한다던가.....어쨌다던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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