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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中언론 "한국, 美항모를 서해에 끌어들이기만 해봐라" 남북한 문제

[속보] 中언론 "한국, 美항모를 서해에 끌어들이기만 해봐라"

중국언론들이 한국정부에 강력경고 했다네요.
한국정부가 미항모를 서해에 끌이들이면 재미 없다네요.

근데.....중국언론들의 그런 강력한 발언은.....사실은 뒷북이지요.
즉, 미국은 이미 항모를 서해에 끌어들이지 않기로 마음먹었음을 국방부장관 게이츠가
내비친 바 있지요. 아마도 그래서 중국언론들이 호가호위를 한번 해본 모양이네요.

나는 이미 예측한 바 있습니다.
미국은 절대로 항모를 서해 깊숙히 끌고 올라가지 못할 것이라고.....
왜냐면 미국은 북한이 너무나 두렵기 때문입니다.

만에 하나라도 미국이 그런 짓을 감행한다면....
북한은 어쩌면 실제로 미항모를 격침시켜 버릴런지도 모르고
아니면, 최소한 항모를 격침시킬 수 있는 신무기 미사일 발사를 보여줄 것이라고
예측됩니다. 따라서 미국은 절대로 항모를 서해 깊숙히 끌고 올라가지 못하고
기껏해보았자......서해 저멀리 일본 가까운 남서 해상에서 얼쩡거리다
되돌아갈 것이 뻔한 일이었지요.

미국 항모가 한반도 동서해 깊숙히 북상하는 짓을 하지 못해온 지가
벌써 여러해 됩니다. 미국에겐 북한이 너무 무서운거죠.

결국 한국 국방부가 미쿡 형님 믿고 큰소리 뻥뻥쳤던 서해 대북무력시위가
무산될 처참한 위기에 놓여 있군요. ㅉㅉ
자국 무력도 아닌....남의 나라 무력으로 무력시위를 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상.....

정말 자주국방 군대 맞나요??? ㅉㅉㅉ


[속보] 中언론 "한국, 美항모를 서해에 끌어들이기만 해봐라"

경제 보복 등 강력대응 경고, 'MB외교' 벼랑끝에 몰려

중국 관영언론들이 8일 일제히 한국정부가 대북 무력시위를 위해 미국 항공모항을 서해로 끌어들일 경우 한국에 대한 경제적 보복 등을 강력 경고하고 나서, 이명박 정부의 '천안함 외교'를 더욱 벼랑끝으로 몰아넣고 있다.

신문은 특히 한국을 향해 "한반도의 긴장을 누그러뜨려야 할 한국이 도리어 미국을 끌어들여 지역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면서 "이는 한국의 국가이익에 손해가 될 뿐"이라고 강력 경고했다. 신문은 더 나아가 “한반도 문제에서 중국의 협조가 없다면 한국의 모든 조치들은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할 것”이라며 “한국인은 안목을 넓혀 먼 앞날을 내다보라”고 힐난했다.

앞서 지방선거가 있던 지난 2일 군 고위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등이 한국 해군과 다음주 서해상에서 대대적 대북 무력시위를 벌일 것이라며 최초로 미 항모를 거론했다. 그러나 미국의 게이츠 국방장관은 곧 이를 강력 부인했고, 김태영 국방장관이 싱가포르에서의 한미 국방장관 회동에서 미 항모의 무력시위 참여를 부탁했으나 거부 당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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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천안함 외교' 점점 고립무원

미국 발빼기, 중국 완고, 러시아 중립...MB외교도 시련
정운찬 "북한의 도발에 자위권 발동해 단호히 대처"

http://www.viewsnnews.com/common/


천안함 실종자 구조에 나섰다가 귀항길에 사고를 당한 금양호
의사자 처리를 해주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가만보니.....2008년에도 그와 유사한 판정을 한 사례가 이미 있군요.

이제 국민들은 정부의 애국적 행동을 위한 호소에도 그저 냉소로 대답을 해야할 지경이군요.
왜냐면 공연히 그런 애국적 행동을 보이다가는 자칫 자신만 개죽음을 당하는 경우도 있을테니 말입니다.

4대강 강바닥 파내는 데 쏟아부을 천문학적 예산은 있어도
애국적 행동을 보이다 조난을 당한 사람들을 의사자 처리해서 줄 돈은 없는 정부.....

하긴, 뭐 장애인 복지예산, 노인들 복지예산, 무상급식 예산 등도 모조리 삭감하는데
몰두하는 정부라니.....강바닥 파엎는데 들어갈 돈 마련을 위해서도
그런데 어디 신경쓸 겨를이나 있겠어요???

정부 "금양98호 선원들, 의사자로 인정할 수 없다"

하지만 금양호 선원들이 천안함 실종자 구조를 위해 자발적으로 구조작업에 참여했다가 돌아가는 과정에 생소한 뱃길에서 참사를 당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정부의 이번 판정은 너무 기계적 결정이 아니냐는 유족 등의 반발이 예상되는 등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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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심사위원회는 지난 2008년 11월 북한산 등산객 실종자를 수색하다 다리골절 등을 입은 부상자를 의사상자로 인정하지 않는 등 지난해 심사에서도 실종자 수색작업 중 피해자를 의사상자로 인정하지 않았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20&newsid=20100608172507103&p=money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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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금양호선원 의사자 불인정... 이해할수 없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36828



그나저나 웃기는 정부네요.
여론조사 결과도 객관적으로 하지 말고,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나오도록 조작하라는 말인지....
어처구니가 없네요.
자기들에게 반대하면 무조건 모두가 빨갱이 좌파가 되는 더러운 세상인가요???
ㅉㅉㅉ

장병들에게 영정사진을 찍으라고를 하지 않나.....ㅉㅉ
세상천지 어느 나라에 도대체 그런 나라가 있을까요???
ㅉㅉㅉ
상식이 사라져버린 나라....
이런 어처구니 없는 정부 밑에서 국민 노릇 하기도 참 힘겹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냐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리얼미터> "여당 겁나서 어디 여론조사 발표하겠나"
"모신문, 야당지지율 높게 나온다고 여론조사 안맡겨"
/김혜영 기자

황당' 국방부, 장병에게 '영정 사진' 촬영 지시
일부 부대는 '유언장' 작성 지시까지, 장병들 "전쟁 임박한 것 아니냐"

[여론조사]63.6% "MB-한나라 싫어서 야당 찍어"

http://www.viewsnnews.com/com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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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경제, 태국보다 대접 못받는 이유는

심지어 CS는 24개 신흥국을 대상으로 한 컨트리 리스크 평가에서 한국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국가들보다 '컨트리 리스크(국가위험)'가 높다고 경고했다.

동남아 국가보다 CDS 상승폭 커 = 실제로 특정 국가의 부도위험에 비례하는 CDS(신용부도스왑) 프리미엄은 올 들어 한국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8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한국의 연초 CDS 프리미엄은 86으로 인도네시아(188) 태국(96) 말레이시아(90)보다 낮았다.

하지만 남유럽 재정위기 등으로 대외변동성의 확대되자 한국의 CDS 프리미엄은 전날 142를 기록해 연초대비 65% 상승했다. 반면 같은 기간 인도네시아는 -0.7%로 소폭 하락했다. 같은 기간 말레이시아(24%)와 태국(47%)의 상승률도 한국보다 낮았다.

CS가 한국의 국가위험도를 높게 보는 이유는 동남아 국가보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총외채 비율이 높지만 외환보유액과 경상수지 흑자 비중은 낮아 대외악재에 따른 변동성이 크다는 것이다. CS에 따르면 올해 GDP대비 외환보유액(금 제외) 비중은 한국 31.2%, 태국 48.5%, 경상수지 흑자는 한국 2.1%, 태국 4.2%이다. 숫자만 보면 한국이 태국보다 뒤지고 있다.

한국경제 홀대의 주범인 대외 변동성은 1차적으로 무역의존도(수출입총액/GDP)가 92%를 넘는 경제구조가 근본 배경이다. 여기에다 소재부품산업의 발전이 더뎌 GDP가 성장할수록 중간재 수입도 늘어나는 산업구조의 한계도 거론된다. (=퍼온이 주: 왜놈 종속경제라는 말)

포트폴리오 자금이 대외변동성 주범 = 금융부문의 높은 대외개방과 이에 따른 외국계 포트폴리오 자금(주식이나 채권 등 유가증권에 투자하는 자금)의 대규모 유출입도 대외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게 글로벌 IB의 보편적 시각이다. (퍼온이 주: 한국금융시장은 외국계자본들의 놀이터라는 말)

장재철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꾸준히 늘어나 단기외채 상환여력이 높아진 것은 긍정적"이라며 "하지만 외국인 포트폴리오 자금 비중이 높아 이들의 유출입에 따라 대외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올 들어 순매수를 유지하고 있는 채권투자자금이 하루아침에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경고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월 말 현재 외국인 주식보유액은 2438억 달러외환보유액(2702억 달러)의 90%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 상장채권보유액도 574억 달러로 외환보유액 대비 21%에 달한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0608164409056&p=moneytoday



위 기사의 맨 아래 부분을 보면....그 의미는
한국경제는 사실상 외국자본에 점령당했다는 말이다.
그리고 현재 한국 외환보유고는 사실상 껍데기만 남아 있다는 말이다.
만일 위 금액 2438억 달러에 외국인 보유 채권금액이 빠진 것이라면,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왜냐면 그것은 곧 외환보유고가 사실은 충분치 않음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도대체 왜 그런 일이 발생한 것일까???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그동안 한국내 미제간첩 끄나풀 같은 숭미사대 매국노 시키들이
한국의 금융개방을 외치며 미제자본들에게 한국금융시장을 내주지 못해 안달해온 결과이다.

그들이 시장주의, 개방주의를 외쳐온 이유는.....순전히 미제유대자본들에게
한국금융시장을 장악시키기 위한 공작들에 불과했었다.

그래서 나는 그동안 기회만 있으면, 금융시장 개방은 대단히 신중해야만 하는 것이며
그런식의 무차별적 개방은 도리어 나라 망할 짓이니 그에 대한 충분한 대비책을 강구한 후에나
개방해야 한다고 누차 주장해온 터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제정신 가진 선진국 금융시장 구조를 보아도 알 수 있지만
한국처럼 그렇게 멍청한 정도로 금융시장을 마구 개방시켜
외자에 장악당하도록 한 나라는 세상에 없다.

결국 한국내 매국노 세력들(=수구세력들)의 농간으로 그렇게 된 것이다.

금융시장 개방도가 매우 높은 나라들도 더러 있기는 한데
그런 경우는 모두 나라가 매우 작은 도시형 국가들이거나
멍청이들이 장악한 구동구권 국가들이거, 또는 매국노들이 판치는 나라들 뿐이다.

참고로 그에 대한 자료 하나를 첨부한다.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선진국들에 있어서는 외자점유 비율이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영국의 경우 좀 높은 편인데....그 이유는 런던에 세계적 국제금융시장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그로인해 영국경제나 영국금융시장 자체가 외자에 점령당한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아래 도표를 보면 알겠지만.....독일, 프랑스, 핀란드 등등의 선진국들의 경우
외자점유율이 고작 10% 정도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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