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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국보법 위반의 "빨갱이"??? 남북한 문제

박지성은 국보법 위반의 "빨갱이"???

요즘 경찰이 사이버 감시 인력을 대폭 늘려서
북한을 찬양, 고무하는 국보법 위반의 "빨갱이"들을 마구 잡아들인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사방사의 황길경님 등 사방사 운영진들이나
아고라의 네티즌 논객들이 마구 잡아들여지고 있다.

그런데....축구선수 박지성은 어찌된 일인지...
북한 축구대표단에 대해 부정적인 폄훼를 하기 보다는
오히려 북한 축구대표 선수단이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하고
바라지를 않나....북한 선수단에 대해 좋은 평가들만 쏟아내고 있다.

그렇다면....북한에 대한 찬양, 고무가 아니라
단지 있는 사실 그대로를 기술하고 있는 나를 "빨갱이"라는 둥
"국보법" 위반의 간첩이라는 둥 하며 국정원에 신고한다는 놈들은
우선 박지성부터 빨갱이 간첩으로 신고해야 되는 것이 아닐까???

나로서는....박지성이 북한 축구선수들에 대해 단 한번도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언제나 긍정적인 평가들 뿐이다.
남북이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좋겠다는 둥
북한이 이번 월드컵에서 3패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둥....


[2010WC]박지성 "북한, 이변을 일으킬만한 팀"

"북한은 세계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변을 일으킬만한 팀이다."

그리스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참가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11일(한국시간) "북한이 세계에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이변을 일으킬만한 팀이라고 본다"며 "강 팀들이 북한을 상대로 어떤 경기를 할지 개인적으로 궁금하다"고 전망했다.

한국은 통산 8번째, 북한은 2번째 월드컵 출전이지만, 양국이 나란히 모습을 드러낸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박지성은 "북한이 어려운 조에 속한 것은 사실이지만 오랜만에 본선에 나서게 된 것과 남북한이 모두 출전하게 된 것에기쁘다. 3패로 경기를 끝내지는 않을 것 같다"예상했다.

http://sports.jknews.co.kr/article/news/20100612/4140013.htm



그나저나......천안함 문제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8초 동영상은 천안함 아닌 잠수함!

3) 8초짜리 TOD 동영상의 물체는 천안함이 아니라 잠수함이다.

 

얼마 전 국방부는 국회에서 반파 직후의 모습을 담은 8초 분량의 TOD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TOD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국방부는 이 동영상을 사고 초기부터 확보하고 있었으나 영상을 파도의 모습이라고 생각하여 공개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나 자세히 분석해 보니 반파 직후의 천안함의 모습으로 식별되었다는 것이다. 

 




[사진 : 아래 사진은 실제로 잠수함이 물에 잠겨 항해하는 모습. 이것과 위의 TOD 동영상 속의 물체의 모습을 비교해 보세요. ]

 

<TOD동영상 보기>   



http://flvs.daum.net/mloader.swf?vid=letzKqTKSMc$&ver=0001&stype=m

 

그러나 아무리 눈을 씻고 들여다보아도 그 물체는 천암함이 반파된 모습이 아니다. 이 영상은 너무나 물에 잠겨 있다. 이 물체보다 2분 후의 천안함의 모습이 오히려 물 위로 많이 떠올라 있다. 정상적이라면 2분 후의 천안함의 모습이 2분 전의 천안함의 모습보다 훨씬 더 많이 물에 잠겨야만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아무리 보아도 그 물체는 수상함의 모습이 아니고 잠수함의 모습이다. 그 영상에는 마스트와 같은 것이 선명하게 보이는 데 수상함에는 이런 모습을 찾을 수 없다.

 

이제 이 영상을 더 분석해 보자. 이 동영상에 나타난 물체는 21시 20분 48초에서 5~8초 간의 영상에 담겨 있었다.(국방부 시계로는 1분 40초를 더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는 정확한 근거가 없다.) 그 영상의 방위각은 4090밀리로서 반파사고 직후의 동영상의 방위각 4035밀리 보다 55밀리가 많았다. 이는 사고발생 해역이 백령도 남쪽 바다인 용트림바위 앞바다인 만큼 이 의문의 물체가 천안함보다 70m 정도 동쪽에 위치했음을 보여준다.(직선거리 1.4Km이고 방위각 차이가 55밀리이면 두 물체 간의 간격은 약 70미터가 된다.) 

 



[사진 : (A) 지점은 방위각 4090mm. 시간 21:20:52. 초소와의 거리 1.4Km. 잠수함
            (B) 지점은 방위각 4035mm. 시간 21:22:40. 초소와의 거리 1.4Km. 천안함
            (A)와 (B) 사이의 거리는 2×π×1.4Km×(55mm/6400mm)=약 70m이다]


 

그리고 이 정도의 거리이면 10노트로 항해하더라도 초당 5m 속도이므로 15초면 잠수함이 천안함을 들이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 두 영상 간에는 약 1분 50초의 시간 차가 있는데 이 정도 시간이면 잠수함이 천안함을 들이받아서 천안함이 두 동강이가 난 후 함미가 거의 침몰하고 함수와 함미 사이가 어느 정도 벌어질 수 있다.

또는 이 영상은 잠수함이 천안함을 들이받고 난 직후의 모습일 수도 있다. 그럴 경우 잠수함이 천안함을 들이받은 시간은 이 영상보다 15초 남짓 이전일 것이다. 그럴 경우에도 충돌이 일어난 시간은 21시 20분 40초 전후일 것이고 위에서 보여준 TOD 영상에서 천안함이 두 동강이 나 있는 시간보다 2분 정도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함미가 거의 침몰하고 함수와 함미 사이가 어느 정도 벌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두 경우의 수가 모두 가능하다.     

그러나 이 동영상이 반파 직후의 천안함의 모습이라면 21시 20분 52초에서부터 21시 22분 40초까지의 천안함의 움직임이 TOD에 찍혀 있어야 마땅하다. 꽝 하는 소리를 들은 후에 찍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계속 찍지 않고 8초 만에 촬영을 중단해 버린단 말인가? 그러다가 무슨 마음으로 21시 22분 40초에 가서 다시 촬영을 계속한단 말인가? 그러므로 이 영상은 반파한 직후의 천안함의 모습일 리가 없다. 그러므로 천안함을 피습시킨 잠수함의 충돌 직전의 모습이 분명하다. 

 
P.S

천안함이 반파되어 침몰된 지점이 백령도 서쪽 바다인 연화리 서남방 해역이 아니라 함수가 발견되고 한주호 준위가 작업하던 용트림바위 또는 장촌항 앞바다라는 점은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사고발생 지점이 이곳인 이상 연화리 앞바다에서 건져 올린 쇠뭉치는 죽었다 깨도 북한 잠수정이 발사한 어뢰의 추진체일 수가 없다. 무슨 기기묘묘한 술수를 부리든 그것은 천안함을 침몰시킨 물체가 아니다.  

그래서 용트림바위 앞바다가 천안함이 미군 잠수함과 충돌하여 반파, 침몰된 사고발생 지점임을 확실히 하는 참조 자료들을 계속 제시하겠다.

 

1. 용트림바위 전망대에서 어민들이 위령제를 지내다. 

 



[사진 : 위령제를 지내는 장면과 위령 현수막]

 

 지난 4월 25일 장촌항이 있는 남포리 어촌계원들이 조업재개를 앞두고 용트림바위 전망대에서 천안함 희생 장병들의 영면을 기원하는 위령제를 지냈다. 김정섭 백령면장은 “하늘과 바다, 땅에서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고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끝까지 우리나라를 굳건히 지켜 달라”고 기원했다.

한편, 백령도 어민들은 쌍끌이 저인망어선과 형망어선을 동원해 군의 수색작업을 돕기로 했다. 최치호 남삼리 어촌계장은 “희생 장병과 유족들의 마음을 헤아려 큰 도움은 되지 못하더라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며 하루빨리 이번 사건의 원인이 명확히 밝혀져 희생자들의 원혼을 달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기사 원문 보기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42517194342413&outlink=1

 

여기서 주목을 끄는 것은 위령제가 열린 장소가 함미가 발견된 연화리 앞바다가 아니라 천안함이 두 동강이 난 지점인 용트림바위 앞바다를 바라다보는 전망대라는 사실이다. 그 전망대 정면에서 천안함이 두 동강이가 나서 46명의 병사들이 유명을 달리했기에 그곳에서 위령제를 올리는 것이 아닌가?

 

2. 용트림바위 전망대에 천안함 침몰 희생자 추모비 건립과 추모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는 천안함 침몰사고로 희생된 승조원 46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인천 백령도 용트림바위 전망대에 ‘추모비’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또 용트림바위 주변을 추모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을 포함한 기념사업 방안도 추진 중이다. 용트림 전망대는 천안함 함미 침몰지점과 6Km 떨어져 있다.

<파이낸셜 뉴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960508&cDateYear=
2010&cDateMonth=04&cDateDay=19


 

이 용트림바위 전망대가 천안함이 잠수함에 의한 충돌로 두 동강이가 나서 함미의 병사들이 유명을 달리한 지점과 아주 가까운 곳이 아니라면 함미가 침몰되어 있던 연화리 부근의 언덕이 아니고 그곳에서 6Km나 떨어진 이곳에다 추모비를 세우고 추모공원을 조성할 이유가 있겠는가?

 

3. 해상 구조작업이 벌어지고 실종자 수색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던 곳도 장촌항 앞바다이다.

[르포] 긴장과 어둠이 지배한 백령도

(cbs 사회부 최인수 김효은 기자)

 



“27일 오후 2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 곳으로부터 택시로 20분 거리에 있는 인천 백령도 용기포 선착장... 택시를 잡아타고 10분 뒤 도착한 백령면 남포리 장촌포구. 경계태세를 갖춘 군인들이 기자와 일부 어민을 제외하고 민간인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었다.” “


이곳에서 10년째 살고 있다는 고춘자씨는 ‘평소에는 사격에 앞서 주민들에게 사전 통보를 하는데 어제는 갑자기 포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 깜짝 놀랐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고씨는 ‘연평해전 당시만 하더라도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10년 만에 이런 일은 처음이라 무서웠다’고 말했다. 고씨는 전날 늦은 밤까지 불을 훤히 밝히며 해상에서 구조작업을 벌이는 함정들을 지켜보다 잠들었다고 전했다.”


<노컷 뉴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29836

 

이와 같이 이곳 장촌항 앞바다에서 구조작업이 밤새 이루어졌을 뿐 아니라 실종자 수색작업도 이 부근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실종자 수색하는 해군” “서해 백령도 서남쪽 1마일 해상에서 경비활동 중이던 우리 해군 초계함 천안함(1천200t급)이 26일 오후 9시 45분께 침몰한 가운데 27일 오후 옹진군 백령도 용트림바위에서 해군 하사관들이 수색작전을 벌이고 있다.”  

 정부와 국방부 발표대로라면 실종자 수색은 연화리 앞바다에서 집중적으로 수행되었어야 한다. 그곳에서 배가 어뢰에 맞아 두 동강이가 났으므로! 그러나 사고 직후인 27일 실종자 수색작전이 집중적으로 펼쳐진 곳은 함수가 떠내려 온 다음 생존 승조원들이 전원 구조되었다고 하는 장촌포구와 용트림바위 해역이다. 구조작업도 수색작업도 이곳에서 이루어졌다.

 





[사진 : 백령도 수색작업 연합뉴스 사진. 사진 설명은 “(백령도=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백령도 해상에서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 지 이틀째인 28일 오후 해병대원들이 백령도 장촌포구에서 수색을 위해 출발하고 있다"]

 



[사진 : 백령도 수색작업 연합뉴스 사진. 사진설명은 “(백령도=연합뉴스) 박지호 기자=해군 천안함이 침몰한 지 나흘째인 29일 해병대와 해군 SSU 대원들이 실종자 오전 수색을 마치고 지휘본부가 있는 장촌포구로 귀환하고 있다.”]

 

 4. 기자들이 죽친 곳도 한국방송협회 임원진이 백령도를 방문해 둘러본 곳도 용트림바위와 장촌항이다. 

 



[사진 : 수색 나서는 해병대
(백령도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천안함 침몰사고 15일째인 9일 오전 해병대원들이 백령도 장촌리 해변에서 천안함 잔해와 실종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2010.4.9]


 

“한국방송협회 임원진이 9일 해군 천안함 침몰사고 현장에서 수색에 여념이 없는 해군 장병들을 위문하려고 백령도를 찾았다. 협회 회장인 김인규 KBS 사장과 김재철 MBC 사장 등 임원진 4명은 장수만 국방차관과 함께 헬기를 타고 사고 해역에 있는 독도함에 내려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어 백령도에 주둔한 해병 6여단으로 이동해 현장 상황을 브리핑 받았고 장촌포구, 용트림바위 등 사고가 난 해역의 인근 지역을 둘러본 뒤 섬을 떠났다.”

“사고가 난 해역”이라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지 않은가? 그들은 이곳이 사고발생 해역임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도 정부와 국방부의 거짓발표를 앵무새처럼 되뇌었으니 그들을  과연 참다운 언론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연합뉴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yonhapnews.co.kr/people/2010/04/09/2302000000AKR20100409167700065.HTML

 



[사진 : 왼쪽 사진은 용트림바위 전망대의 관광객. 오른쪽 위 사진은 관광객이 용트림바위 전망대에서 사고해역을 바라보고 있다. 안타까운 표정으로 사고지점을 지목하고 있다. 오른쪽 아래 사진은 기자들이 취재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

 

이상에서 보듯이 용트림바위 및 장촌항 앞바다가 이번 천안함 사고가 발생한 지역이다. 그러기에 이곳에서 사고 초기의 구조작업과 실종자 수색작업이 이루어졌고, 사고 후의 위령제가 이루어졌고, 추모비 및 추모공원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그리고 이곳 전망대에서 실종자가 수면에 떠오를까 기자들이 하루 종일 초조하게 바다를 쳐다보았다. 그런데도 여기에서 6Km 이상 서쪽에 있는 연화리 앞바다가 사고발생 해역이라고 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속임수이다. 거기에서 건진 어뢰 추진체는 물어보나 마나한 가짜다.

 

5. 30년 전 전역한 해병장교의 기고문에서도 사고발생 지점은 백령도 동남방 해역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다음은 강원도민일보의 오피니언 난에 실린 ‘아, 백령도여!’라는 제목의 기고 글이다.

“나는 30년 전 해병대 장교로 현재 천안함의 함미와 함수가 침몰한 인접 백령도해안의 소대장으로 근무했다. 어느 해 여름 전투수영훈련을 하던 중 튜브가 바람에 실려 연봉바위 쪽으로 흘러가는 것을 추격하여 회수하려던 마음을 포기했던 기억이 난다. 너무 물살이 빨랐다. 그 때 포기하지 않았으면 인명사고가 났을 것이다. 30년 전 냉전시대 백령도 전출 발령은 해외로 파병 가는 느낌이었다.

바다 건너 북한의 ‘장산곶’ 촛대바위와 ‘월례도’ 섬이 보이고 잔잔한 바다위로 물살을 내며 북한 고속정이 어선을 감시하며 다녔다. 큰 상선들이 북한의 남포항으로 가는 모습도 자주 관측되었다. 인적이 드문 초소 아래 좌우로 펼쳐지는 콩돌 해안과 사곶 비행장은 지금은 관광객으로 성황을 이룬다.

저 멀리 대청도가 보이고 그 중간의 인당수에 떠 있는 ‘연봉바위’는 심청의 연꽃 환생을 알려주는 곳이다. 예로부터 파도가 험한 바다로 사람들이 경계를 한 곳이다. 바로 이곳에서 천안함이 사고를 당했다니... 다시 한번 백령도 해안에서, 나의 해안에서 산화한 천안함 장병들의 명복을 빈다.”

<강원도민일보> 기사 원문 보기

http://www.kado.net/news/articlePrint.html?idxno=463117

 

천안함 순직 장병들의 명복을 비는 선배 장교의 애틋한 추모의 글이다. 이 추모의 글에서도 사고발생 장소는 엉뚱한 연화리 앞바다가 아니고 장촌항 앞바다이다. 이는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명명백백한 사실이다. 이것을 속이려 하다니 인간을 너무나 우습게 보는 냉소주의가 아닐 수 없다. 한마디로 지록위마(指鹿爲馬)이다.

연봉바위을 내다보는 해안 절벽 위의 초소가 TOD 촬영초소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초소에서 정남쪽 1.1Km 위치에 함수가 침몰해 있었다. 그곳에 대형 크레인이 인양작업을 했다.(방위각 3450밀리 내외) 그곳에서 오른쪽으로 1Km 안되게 떨어진 곳에서 천안함은 미군 잠수함에 충돌당하여 두 동강이가 났다.(방위각 4050밀리, 거리 1.4Km) 그곳이 장촌항 앞바다이다.

그곳에서 조금 오른 쪽이 한주호 준위가 구조작업을 하다 사망한 용트림바위 앞바다이다. 다시 한번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 그러나 그이들을 영면케 하려면 반드시 진실을 밝혀야만 한다. 그리고 진실은 밝혀지고야 말 것이다. 

 



[사진 : KBS 보도 장면을 기초로 사고 발생(반파) 지점과 크레인 작업 지점, 그리고 함미 인양 지점을 표시하였다]

 



[사진 : 천안함의 함수를 인양하려 와 있는 대형크레인 대우 3600호. 백령도 남동쪽 해역인 연봉바위 가는 쪽이다. 크레인 왼쪽으로 멀리 보이는 두 개의 바위가 심청이 환생했다는 연봉바위이다.]

 
기사입력: 2010/06/12 [08:14]  최종편집: ⓒ 자주민보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3403



힐러리 클린턴 할망구가.....400쪽의 합조단 보고서를 받았다는데
한국측에서는 그런 것이 없다고 징징댄다.

그렇다면.....힐러리 할망구가 거짓말을 한 것일까???
그렇게 생각한다면....그건 단순 무식한 발상이다.

이번 합조단의 실질적 지휘자는 미국 해군의 에클스 준장으로서
그는 그야말로 심해 잠수함 및 구조 문제와 관련한 전문가이다.

그가 만든 보고서들은....결코 천안함 관련한 것이 아니라
제3부표에 침몰된 미국측 잠수함인지 뭔지에 대한 보고서였을 것이니
한국측에 보고할 필요도 없었고, 그래서 단지 힐러리에게만 제공되었을 것이다.

결국 문제는....제3부표이다.


천안함 '400쪽 보고서' 진위 논란… 軍 "작성한 적 없다"

군당국의 비협조 '원성'…극단적인 정보통제에 의원들 불만

민주당 천안함진상규명특위 간사인 홍영표 의원실측은 최근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받아보았다던 400페이지 짜리 합조단 보고서를 제출해달라고 자료요청을 했다가 황당한 답변을 들었다.

주무부처인 국방부 민군합동조사단 총괄계획팀장 명의로 온 답변서에는 "힐러리 국무장관에게 주었다는 400페이지 자료는 합동조사단에서 만들지도 않았고 미국,중국측에 전달한 적도 없다"는 회신이 돌아왔다.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지난달 26일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400쪽 분량으로 굉장히 철저하고 전문적인 보고서를 받았다"고 밝힌바 있다.

그는 또 “(중국에) 사건과 관련된 아직 알려지지 않은 사실에 관한 정보와 브리핑도 제공했다”며 “한국도 이 같은 자료를 제공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이 회견을 근거로 "클린턴 장관이 받아보았다는 400쪽 분량의 보고서가 있다는 소리조차 들은 적이 없다"며 자료 공개를 계속해서 요구해왔다.

국방부 답변이 사실이라면 클린턴 장관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거짓말을 한 셈이된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9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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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r Admiral Thomas J. Eccles
Chief Engineer and Deputy Commander for Naval Systems Engineering,
Naval Sea Systems Command

Rear Admiral  Thomas J. Eccles

Rear Admiral Eccles was born on Johnson Air Force base in Japan and raised in Wallingford, Ct., where he graduated from Mark T. Sheehan High School in 1977. He graduated from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in 1981.

Eccles served at sea aboard USS Richard B. Russell (SSN 687) and USS Gurnard (SSN 662). As an engineering duty officer, he served at Mare Island Naval Shipyard, and as project officer for USS Parche (SSN 683) and assistant program manager for deep ocean engineering in the Navy’s Deep Submergence Systems Program. He served twice in the Virginia Class Submarine Program, directing design and construction. He was executive assistant to the Commander, Naval Sea Systems Command.

Eccles was Seawolf program manager through the delivery of USS Jimmy Carter (SSN 23), where his team was awarded the Meritorious Unit Commendation, then program manager for Advanced Undersea Systems, responsible for research and development submarines, submarine escape and rescue systems, and atmospheric diving systems. He was also program manager for the design and construction of the unmanned autonomous submarine Cutthroat (LSV 2).

Eccles’ previous flag officer assignments included deputy commander for Undersea Warfare and Undersea Technology in NAVSEA, and commander of the Naval Undersea Warfare Center.

Eccles’ education includes degrees from MIT in Electrical and Mechanical Engineering, the Naval Engineer degree and a master’s in Management from MIT’s Sloan School. He is a distinguished graduate of the Naval War College, the Defense Systems Management College, and the foreign policy program Seminar XXI, and was elected to the Society of Sigma Xi. He is qualified in submarines, and as a deep sea diver and salvage officer. His decorations include the Legion of Merit (2), the Meritorious Service Medal (4), and other individual and unit awards.


http://www.navy.mil/navydata/bios/navybio.asp?bioid=343





덧글

  • GATO 2010/06/12 23:39 #

    페라리도 빨갱이들이 만드는차.
  • natsue 2010/06/13 00:42 #

    오늘 시청 광장 앞에 미친듯이 모여든 빨갱이들
  • Dream Rand 2010/06/13 00:46 #

    븅신같이 가고있는 나라ㅡㅡ 진보 면 무조건 빨갱이라고 하는 무뇌아들도 같이좀 잡아가면 좋겠어요..짜증나.강원도 지사 어쩔거ㅜㅜ증거 없이 직무 정지라니ㅡㅡ 천안함은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다. 선거 앞두고 개구라 친게 훤히 보이는데..진실을 누가 알리..
  • 아이크 2010/06/13 01:40 #

    원래 국보법이란게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라는 아주아주 애매한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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