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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최북단서 방사능 물질 제논 이상검출" 남북한 문제

"지난달 최북단서 방사능 물질 제논 이상검출"

아무래도 북한의 핵융합반응 성공이 확실한가 보다.
그것을 단지 수소폭탄 운운으로 생각한다면....그는 아둔한 자이다.

북한의 핵기술 능력에 대해서 약간의 정보만 있어도
북한은 수소폭탄 정도는 이미 아주 오래전에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좀 무지몽매한 사람들을 위해서 몇가지 언급을 하자면...
만일 미국의 방해만 없다면, 핵무기 정도는
일본이나 한국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인공위성 1단 로켓 엔진을 만들 기술은 한국은 커녕 일본도 없어서
일본도 미국으로부터 그 기술을 전수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북한은 이미 오래전에 인공위성 로켓 엔진을 자체 제작할 수 있는
기술적 능력이 있었다는 사실.

따라서 북한이 고작해서 원시적 핵무기 몇개 정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아직도 매스컴에 세뇌되어 있는 자가 있다면....그는 참으로 아둔한 자이다.
북한은 단지 수소폭탄 따위가 아니라, 핵무기의 최첨단 기술이라는 중성자탄 마저도
이미 진즉에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사실.
2006년 1차 북핵실험도 중성자탄일 것이라고 미국 최고의 핵박사 해커가
주장했다는 사실도 알자.

다시 강조하지만.....북한의 핵기술은...
단순히 핵무기 운운할 수준을 뛰어넘은지가 이미 오래라는 말이다.
참고로.....핵융합기술이란.....핵무기 제조기술 따위와는 도대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수준의 핵기술이라는 점도 아울러 지적해둔다.)


그러나 핵융합반응 성공이란.....수소폭탄 따위와는 비교할 수도 없을만큼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다. 그것은 세계 에너지 산업에 대격변을 초래할 것이다.
나아가 그로써 세계패권의 향방도 격변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현재의 세계패권은 석유패권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이 쥐고 있는데
앞으로는 핵융합 에너지 패권을 장악한 북한이 세계패권을 쥐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지난달 최북단서 방사능 물질 제논 이상검출"

靑관계자 "제논 검출 맞지만 '핵실험 아니다' 결론"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지난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관리하는 최북단 측정소에서 방사능 물질인 제논이 평소보다 다량 검출됐던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지난달 중순 제논이 이상 검출됐다"고 말했다.

   제논(크세논.Xe-135)과 크립톤(Kr-85) 등은 자연에서는 검출되지 않는 기체 상태의 방사능 물질로서 통상 핵실험의 증거로 여겨진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12일 "북한이 자체 기술로 핵융합 반응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으며, 이 때문에 우라늄이나 플루토늄 방식의 핵무기보다 강력한 수소폭탄 제조의 원천기술을 갖춘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제논이 검출된 것은 맞지만 지진파가 전혀 관측이 되지 않았고, 여러 가지 정황상 핵실험이 아닌 것으로 당시 결론을 내렸다"면서 북한 관련 가능성에 대해서는 "전혀 상관이 없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제논은 다른 이유 때문에 검출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6/21/0505000000AKR20100621031700001.HTML?template=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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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북한, 실제로 핵융합 핵실험했을 수도"

"북한에서 제논 8배 검출 됐음에도 정부 쉬쉬"

 북한이 지난달 12일 수소폭탄의 원천 기술인 핵융합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직후 우리 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관리하고 있는 최북단 측정소에서 방사능 물질인 제논이 평소보다 8배가량 검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조선일보>가 21일 단독 보도했다.


지난달 북한 발표 당시 말도 안되는 주장이라고 일축했던 <조선일보>가 핵융합 기술 개발을 위한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을 제기하고 나선 양상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21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정부 관계자는 20일 "북한의 발표 이틀 뒤(지난달 14일) 강원도 고성군 거진측정소에서 채집된 대기 중 제논 분석기가 평소보다 8배 정도 많은 제논을 검출했다"면서 "관계 기관과 당국이 이에 대해 집중 분석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제논은 크립톤과 함께 핵분열로 발생하는 기체 상태의 방사능 물질로 다른 물질과 화학적 반응도 하지 않아 핵실험의 가장 확실한 증거로 여겨지고 있다. 북한이 2006년 함북 길주군 풍계리에서 핵실험을 한 며칠 뒤에도 정부는 제논을 검출했다고 발표했었다.


원자력 전문가 A박사는 "핵융합 기술은 통상 삼중수소를 강하게 압축하기 위해 자기장이나 레이저빔을 쓰지만 무기(수소폭탄)를 만들기 위해서는 원자폭탄을 이용해 삼중수소를 압축시킨다"면서 "만일 제논이 검출됐다면 북한이 실험용 원자폭탄을 터뜨리는 과정에서 생겨났을 수 있다"고 말했다. 수소폭탄은 제조과정에서 필요한 엄청난 1차 에너지를 원자폭탄에서 얻는다는 것이다.


정부는 그러나 북한이 지난달 핵융합 기술 개발을 발표했을 때 "믿기 어렵다"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후 정부는 제논이 검출된 사실 자체와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이에 대한 분석결과를 공개하지 않아 왔다. 정부 관계자는 "제논은 핵실험으로도 검출될 수 있으나 발전소 가동으로 인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달 12일 노동신문을 통해 "우리의 과학자들은 마침내 핵융합반응에 성공하였다"면서 "핵융합의 성공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조선의 첨단과학 기술의 면모를 과시하는 일대 사변"이라고 발표했었다. 황장엽(87) 전 북한 노동당 비서는 당시 "북한은 처음부터 수소폭탄을 연구해왔다"면서 "북한의 핵융합 성공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었다. 핵융합에서 비롯되는 수소폭탄은 핵분열에 따른 원자폭탄의 수십~수천배 위력이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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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북한의 핵융합반응 성공과 관련해서 저번에 내가 쓴 글들에
북한의 방식은.....남한이나 기타 서양국가들의 방식과 다른
"혼성핵융합로" 방식이라고 말한 바 있다.

혼성핵융합로 방식이란.....단지 레이저나 자기장만을 이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바로 원자폭탄의 원리도 함께 이용한다는 사실. 그래서 혼성이라고 부른다는 사실.

따라서 이번 제논 검출은....실제로 북한의 핵융합로 반응 성공이
확실한 사실일 수도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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