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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 갑자기 "좌파 빨갱이"가 되었나??? 정치, 경제, 사회

박근혜 - 갑자기 "좌파 빨갱이"가 되었나???

소득분배, 소득양극화, 지니계수, 소득분배구조......

그것들 모두는 소위 "분배"의 문제로서, 그동안 딴나라 지지자들이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좌파 빨갱이" 정권이라고 주장해온 내용들이다.

아래 기사에 나오는 "사회적 서비스" 증대라는 것도 사실은 사회보장제도를 늘리자는 말로서
역시 딴나라 지지세력들에 의해 "좌파 빨갱이"로 매도당하는 그런 내용이다.

그동안 나는 소득양극화, 사회보장제도 강화, 중산층 및 극빈층 부양 등을
줄기차게 주장해온 터이고.....그래서 멍청이 부류들은 나를
"좌파 빨갱이"라고 불러왔던 것인데.....

웃기게도 이제는 박근혜가 그런 주장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이제 박근혜도 "좌파 빨갱이"가 다 된 셈이네???
ㅎㅎㅎㅎ

글쎄다....
나로서는 솔직히....그것이 좌파 빨갱이 정책들이건 아니건 관심이 없다.
내가 관심갖는 것은 오로지....극소수 기득권층을 위한 사회가 아니라
대다수 국민들인 일반 서민들을 위한 그런 사회가 되기를 바랄 뿐이고
그를 위한 정책적 대안들로서.,...위의 문제들을 주장해온 터이다.

왜냐면 대다수 서민들을 위한 정책들로서는 현재의 딴나라당 정권에서 하듯이
그런 강부자 고소영 정책, 친재벌정책들이 아니라,
소득양극화 완화 등 위와 같은 문제들에 포커스를 맞추는 정책들이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박근혜, 작심한듯 'MB노믹스' 융단폭격

"양극화 악화되고, 국가 빚 늘고, 사회통합 와해되고"

 박근혜 전 대표는 21일 작심한듯 이명박 정권의 성장 위주 경제정책, 즉 'MB노믹스'에 대해 융단폭격을 가했다.


그는 구체적 문제점들로 "소득분배나 양극화 문제가 무척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고, 국가부채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국민신뢰의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이어 기재위 전체회의에서도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을 상대로 "정부는 거시경제 지표를 들며 경제가 좋아졌다고 하지만 지니계수가 증가하는 등 소득분배구조는 악화되고 중산층은 위축되고 있다"며 "이런 추세라면 사회통합 와해로 인해 막대한 경제사회적 비용이 증가할 것"이라고 융단폭격을 가했다.


그는 또 청년실업률 증가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경제 정책에 있어서 국민 화합에 대한 배려가 불충분하다"면서 "경제 정책 운용의 주안점을 서민과 젊은 층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산업 구조와 산업 조직을 고용 확대와 성장이 병행될 수 있는 구조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사회적 서비스 사업에 대한 비중을 늘리고 영세 중소 기업의 역할을 증대하는 동시에 항상 문제가 되는 원청 기업의 불공정 거래 근절 등에 대해서도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공기업 등의 잠재적 국가채무 급증에 대해서도 "지금은 아닐지라도 미래의 국가 빚이 될 가능성이 높아서 결국 국민이 세금으로 메워야 하는 것에 대해 유형별로 조사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어떻게 빚을 관리하고 줄여갈 것인지 시나리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가부채를 정확히 집계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그는 외환정책에 대해서도 "우리 경제가 외부충격에 취약한데 정부의 대책은 외환보유고를 높이는 데 맞춰져 있다"며 "(외환보유고) 총액보다는 필요할 때 손실을 보지 않고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과 시장 신뢰성을 높이는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432



아래 기사제목들만 일별해 보아도......
머지않아 곧 아파트 가격이 폭락해서 와르르 무너지고
경제전체가 쑥대밭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하는 것을
즉각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물가마저 머지않아 엄청나게 폭등할 가능성도 매우 농후함을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그것들이 의미하는 바는???
이제 곧 서민들의 곡소리가 날 가능성이 매우 많다는 말이다.

각자 알아서 적당히 대비들을 해두어야 할 것 같다.


요즘 도심 대형빌딩 사무실 ‘텅텅’… 강남권역 오피스 공실률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5%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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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0621182605890&p=kukminilbo


시세보다 더 싸진 새 아파트 속출

http://realestate.daum.net/news/recent/main/MD20100621151816899.daum

급매물 넘치는데 살 사람 없어..시장 ‘패닉’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19&newsid=20100621190504902&p=fnnewsi


연말까지 인상 없다더니… 윤증현 재정 “전기·가스料 순차적 인상”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0621182008257&p=kukminilbo&RIGHT_ECO=R9



북한의 핵융합반응 성공 발표가.....아무래도 사실인 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 핵융합반응에 의한 발전소가 이미 가동되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아직은 실험적 수준이겠지만....

어쨋든, 그것은 실로 엄청난 일이다.
핵융합반응 성공을 단지 수소폭탄 운운과 연결짓는다면
그것은 실로 아둔한 짓이다.


(아래 글은 ㅈㅅ일보에 실린 글이라네요. 대운하인지, 4대강인지가 왜 해서는 안되는지를
아주 정확히 잘 설명하고 있네요. 아래 글을 읽고서도 4대강 등에 찬성하는 인간이 있다면
그는 뇌의 추론능력에 고장이 난 아둔한 인간이라고 할 수 밖에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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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경부운하 구상안을 처음 본 것은 1996년이었다. 어느 인사가 경기도에 제안한 것을 당시 공직자들과 전문가들이 검토하였다. 처음엔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여겼다. 내륙으로 배가 다닌다는, 쉽게 생각할 수 없는 발상이었다.

그러나 차츰 중대한 문제점들이 드러났다. 배가 다니려면 수심을 유지하기 위해 물을 가두어야 하는데 갈수기에 먹는 물 수질 관리가 불가능하고, 경제성을 기대할 수 없으며, 특히 생태계가 치명적으로 파괴된다는 점에서 실현 불가능하다고 결론 내려졌다.

10년이 지난 2007년 '한반도 대운하' 공약이 나온 이후 우여곡절 끝에 작년 여름부터 '4대강 살리기' 공사가 강행되고 있다. 운하가 아니라 '강 살리기'란다.

그렇다면 무엇이 '강 살리기'인가? 강을 살리는 일은 기본이 있다. 과거에 만들어졌던 인공(人工)적 상태를 자연적 환경으로 전환해야 하는 것이다. 가령 청계천은 그러한 취지 아래 절대다수의 지지를 받아 추진된 사례이고, 대통령이 자주 언급하는 울산 태화강도 강 한가운데 있던 보(洑)를 철거하고 자연 상태로 돌림으로써 성공한 사례다.

이명박 대통령은 올 3월 대구에서 "이제 대구는 내륙이 아니라 항구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4대강 사업은 지금 대통령이 대구를 항구로 일컬은 것처럼 '운하방식'으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거대한 인공 구조물 공사는 상류의 다목적댐이나 식수댐과는 달리 4대강 본류의 물을 댐처럼 가두고 수심을 유지하려 바닥을 파내는 일이 전부다. 멀쩡한 생태 습지를 파괴하고 모래를 몽땅 파내는 일이 벌어진다. 그런데 이 모래가 문제다.

보수적인 사회 저명 인사들과 얼마 전 4대강 현장 답사를 했다. 낙동강 상류의 모래 가득한 강에 발을 담그고 발목 깊숙이 들어가는 모래 강바닥을 한 발자국씩 걸으면서 모래의 정수(淨水)효과를 설명하고 바닥에 보이는 깨알 같은 곤충을 보면서 하천 생태계의 이치를 설명해 주었더니 그들은 순식간에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통째로 이해했다. 우리 강은 그 자체가 거대한 정수장치이자 생태계의 보고라는 깨달음이다.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물을 거꾸로 아래에서 위로 올리려면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대가로 에너지와 돈을 들여야 한다. 따라서 물을 거꾸로 흐르게 하려면 그 목적과 편익이 분명해야 한다. 기술이 문제가 아니다. 목적과 편익이 분명해야 하는데 지금 4대강 사업에는 이게 없다. 이 정권이 다한 다음에도 막대한 혈세가 들어가야 하는데도 사업의 타당성은 전혀 따지지 않는 것이다.

지금까지 해온 공사를 어떻게 그만두느냐고? 당장 중단해도 문제가 없다. 물 막는 보는 해체하되 교각은 살려서 보행교로 활용하면 된다. 바닥을 파헤치는 준설은 당장 그만두면 시간이 걸려도 생태계가 알아서 복원한다. 민의를 거스르면서까지 4대강 사업을 강행하려는 정부의 모습은 마치 낭떠러지를 향해 달려가는 들소떼와 같다. 거기에 이르기 전에 방향을 돌리는 대통령의 결단을 기대한다.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54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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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융합(수소폭탄 만드는 기술) 실험했을 가능성"

 

기사입력 2010-06-21 03:03 | 최종수정 2010-06-21 10:16

 

5월12일 北발표 이틀 후, 방사성 물질 '제논' 8배 검출

정부 알고도 '쉬쉬'

 

북한이 지난달 12일 수소폭탄의 원천 기술인 핵융합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직후 우리 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관리하고 있는 최북단 측정소에서 방사능 물질인 제논이 평소보다 8배가량 검출됐던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이에 따라 북한이 당시 핵융합 기술 개발을 위한 소규모 핵실험을 실제로 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이날 "북한의 발표 이틀 뒤(지난달 14일) 강원도 고성군 거진측정소에서 채집된 대기 중 제논 분석기가 평소보다 8배 정도 많은 제논을 검출했다"면서 "관계 기관과 당국이 이에 대해 집중 분석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제논은 크립톤과 함께 핵분열로 발생하는 기체 상태의 방사능 물질로 다른 물질과 화학적 반응도 하지 않아 핵실험의 가장 확실한 증거로 여겨지고 있다.

 

북한이 2006년 함북 길주군 풍계리에서 핵실험을 한 며칠 뒤에도 정부는 제논을 검출했다고 발표했었다.

 

원자력 전문가 A박사는 "핵융합 기술은 통상 삼중수소를 강하게 압축하기 위해 자기장이나 레이저빔을 쓰지만 무기(수소폭탄)를 만들기 위해서는 원자폭탄을 이용해 삼중수소를 압축시킨다"면서 "만일 제논이 검출됐다면 북한이 실험용 원자폭탄을 터뜨리는 과정에서 생겨났을 수 있다"고 말했다. 수소폭탄은 제조과정에서 필요한 엄청난 1차 에너지를 원자폭탄에서 얻는다는 것이다.

 

정부는 그러나 북한이 지난달 핵융합 기술 개발을 발표했을 때 "믿기 어렵다"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후 정부는 제논이 검출된 사실 자체와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이에 대한 분석결과를 공개하지 않아 왔다. 정부 관계자는 "제논은 핵실험으로도 검출될 수 있으나 (핵융합)발전소 가동으로 인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달 12일 노동신문을 통해 "우리의 과학자들은 마침내 핵융합반응에 성공하였다"면서 "핵융합의 성공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조선의 첨단과학 기술의 면모를 과시하는 일대 사변"이라고 발표했었다. 황장엽(87) 전 북한 노동당 비서는 당시 "북한은 처음부터 수소폭탄을 연구해왔다"면서 "북한의 핵융합 성공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었다. 핵융합에서 비롯되는 수소폭탄은 핵분열에 따른 원자폭탄의 수십~수천배 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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