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사에 좋은 글이 있어 아래 퍼옵니다.
<102명 어린이의 마지막 밤>...
아래의 동영상은 <통일방송>에서 북한 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나타난 동영상입니다. <서평방송>이 <통일방송>으로 이름이 바뀐것 같습니다. 우리카페에도 메인페이지 상단에 링크되어져 있습니다. <서평방송>은 일정 기간만 게시된다는 약점이 있어 이 동영상을 별도로 다음(DAUM)에 올려서 링크 했습니다. 꼭 한번 보십시오.
이 동영상에서 설명하는 내용이 사실이라면.. 누구나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와 자식을 억지로 떼어 놓고 각각 불태워 죽였다는 내용입니다. 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죽고자하는 마지막 절규조차 짖밟아버린 만행입니다. 귀축(鬼畜)도 이런 귀축은 없을 것입니다.
유대자본 측이 아무런 느낌없이 저지른 이러한 만행은 추호도 용서치 못할 만행일 것입니다. 어디 이것 뿐이겠습니까? 유대자본은 결과적으로 300만 우리민족 성원들을 이유 없이 죽게 하였습니다. 이유 없이 죽어야 했던 300만 개인은 각자마다 한많은 사연을 갖고 있습니다. 그 영혼은 조국강토를 배회하며 아직도 잊혀지지 못하는 사연들입니다. 살아있는 사람들은 그때의 일을 절대로 잊지 못할 것이며, 또 대대로 잊지 못할 것입니다. 보복의 칼날을 갈아온지 60년입니다. 그래서 '보복성전'입니다.
여러분들은 놀라운 국제정세의 현실을 저의 분석글을 통해 접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믿지 못하다"가, 점점 "반은 믿고 반은 못믿다"가, 지금 쯤은 "믿을만 하다"고 생각 하실 겁니다. 저의 분석글은 가설이므로 사실에 근거합니다. 근거가 있고 논리적이어야만 가설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근거와 논리적인 설명을 요구합니다. 소설이나 예언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황길경이가 지금 농담하는게 아니구나"라고 판단하는 순간 여러분은 꿈에서 깨어난 것입니다. 북한과 유대자본 간에 치열한 대결.. 3000만 인민의 목숨을 걸어두고 지구가 깨어지는 대결.. 그러한 대결이 펼쳐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첫번째 매트릭스에서 벗어난 것이지요.
그러나 왜 최후의 결전을 준비했어야 했는지, 그리고 어떤 희생을 치르며 준비해 왔는지, 또다른 한(恨)이 되지 않도록 4000만 남쪽 민족 성원을 배려하기 위해 더 어려운 길을 가야만 했던 고난의 시간들.. 우리는 그러한 문제에는 무관심합니다. 이 문제는 두번째 매트릭스입니다.
한(恨)이 사무친 대결입니다. 오뉴월에도 서리치는 원한.. 갈아마셔도 시원찮을 원한.. 재미 분석가 김명철 박사는 "한(恨)의 핵전략"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위의 동영상은 그 한(恨)을 요약하여 대표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위의 동영상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나요? 아래의 객관식 답 중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답이 있나요?
1) 그런일이 있었다면 가슴 아픈 일이지만 결국 북쪽 사정이다. 나와는 관계가 없다.
그 한(恨)을 이해하면.. 북한은 왜 국가의 개념보다 가족의 개념이 강했는지, 왜 60년을 전투적으로 살아왔는지, 왜 미녀 응원단이 김정일 위원장 사진이 담긴 현수막이 거리에 걸려져 있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렸는지, 왜 미녀 응원단이 부산 앞바다에 정박한 만경호 위에서 군사행진을 했는지, 왜 조총련계 조선학교에서는 운동회때 군사행진을 하는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과 김정은 대리가 그들에게 무슨 의미를 갖는지, 왜 6.25가 남진(南進)이어야만 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이때 비로서 두번째 매트릭스에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물리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에 와서 60년간 각고의 시간을 지나온 북녁 동포들을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작은 일은 '한(恨)을 이해를 하는 것' 그것 뿐입니다. 나아가 그 한(恨)이 나의 한(恨)이 되었을 때 두번째 매트릭스에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그때 비로서 최고사령관(父)을 아는 것이고, 조국(母)를 아는 것이며 자식이 부모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예천양궁장 사건을 보면 소위 운동권이라는 사람들도 두번째 매트릭스에서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유대자본의 손바닥 위에 있었음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내려가야만 하는 아버지의 마음(만찬장 사건)도 이해하지 못하고 남침이냐 북침이냐 떠드는 것을 보면 한심합니다. 정통성이 어디에 있는가는 그 하나의 사건으로 완전하게 증명되었는데도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방사식 민족주의입니다.
이러한 한(恨)이 만들어 놓은 신묘한 무기들, 그 신묘한 무기들이 만들어 낸 강성대국을 지금 우리는 공짜로 얻게 생겼습니다.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그것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첫번째 매트릭스를 계속 살피고, 두번째 매트릭스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이해하는 것 그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러한 전제 하에 웃자구요.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못깨어나도 좋고 깨어나도 좋고.. 복잡하면 모르는 척~ 하고 웃자구요. 승리는 멀지 않았고 축제가 틀림없기 때문입니다. 웃어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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