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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중국 개(간첩)' 잡기 나서" 남북한 문제

"北, '중국 개(간첩)' 잡기 나서"

사실 북한이 "중국의 개"(=간첩)들을 때려잡기 시작한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님을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다 안다.

북중관계는.....결코 한미관계와 같은 종속적 관계가 아니다.
그래서 중국은 북한의 핵기술 정보를 빼내기 위해서 북한에 간첩들을 많이 투입했었는데
북한의 핵기술 정보들이 중국 간첩들에 의해 빼돌려지자 평양의 중국간첩들을 모조리 추방해버린 적이 있다.
그래서 북중간에는 외교전쟁 일보직전까지 간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 후로 중국은 북핵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쩔쩔 매게 되었다.

그런데 요즘엔 그 문제 외에....미국이나 남측에서 조선족 등을 동원하여
북측 정보를 빼돌리거나 여론공작을 하고자 조선족들을 대북간첩으로 투입하는 모양이다.
그래서 북측이 공안요원들을 중국 공안당국에 파견하여 그들을 대대적으로 단속하는 모양이다.
그래서 요즘 북중접경 지역에 대한 북측의 대대적인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얼마전 중국인 몇명인가가 북측 사격으로 사망하거나, 고문 중 사망했다는 보도들이
모두 그런 유형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즉, 아래 기사는 사실 "중국의 개"라기 보다는
북측의 입장에서, "미제 개" 또는 "남한 개"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北, 앞에선 친선 외치고 뒤로는 '중국 개' 잡기 나서"

중국의 대북 첩보활동에 불안을 느낀 북한이 2002년부터 대대적인 ‘중국의 개(간첩)’ 잡기 운동을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탈북자 학술단체 NK지식인연대는 자체 통신원을 인용해, 2002년 6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전(全) 국가보위부 차원에서 중국의 개(간첩) 잡기사업을 진행할 것’을 국가보위부에 지시했다고 28일 전했다. 당시 김 위원장은 서한을 통해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사람들의 국가관이 날이 갈수록 희박해 지고 있는데 이 틈을 노려 중국 놈들이 돈에 눈 먼 자들을 매수해 우리에 대한 첩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때부터 김정일에게 올라가는 국가보위부 보고서에 ‘중국 놈’, ‘중국 개’라는 문구가 버젓이 들어가기 시작했으며, 북한이 앞에서는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을 강조하고 있지만 사실상 중국을 적대국가로 여기는 분위기라고 단체는 전했다.

북한은 최근 중국의 북-중 국경지역 무력증강 움직임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K지식인연대는 북한이 “중국이 남한과 작당하여 앞뒤에서 협공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바짝 긴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화폐개혁 이후 북-중간 불협화음이 불거지고 북한에 대한 중국의 냉소적 시각이 드러나면서, 한국이나 미국 간첩보다 중국의 개(간첩)를 더 조심하라는 특명이 다시 내려졌다고 단체는 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29/2010062900942.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6



아고라의 많은 네티즌들이.....당국이 제시한 어뢰 설계도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었는데
그것이 사실로 판명이 되었군요.

말하자면....당국은 자신들이 제시한 실물어뢰에 대한 설계도가 아니라
전혀 다른 어뢰에 대한 설계도를 태연히 제시했다는 말이며
그것은 결국 대국민 사기질이었다는 말이군요. ㅉㅉㅉ

거짓말....그 거짓말 돌려막기...악순환....
거짓말 돌려막기의 끝은 도대체 언제일까???
나는 오히려 그것이 더 궁금하군요.
ㅉㅉㅉ


합조단, "인양 어뢰와 다른 설계도 잘못 제시"

민군합동조사단이 지난달 천안함 사건조사 결과 발표 당시 제시했던 어뢰 추진체 실물크기 설계도는 해당 어뢰의 설계도가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합동조사단은 국방부에서 기자협회 등 3개 언론단체를 상대로 연 설명회에서 지난달 20일 기자회견에서 제시했던 7m 크기의 어뢰 설계도는 천안함을 격침시킨 것으로 결론내린 CHT-02D 어뢰와 다른 북한 중어뢰인 PT-97W 어뢰의 설계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합조단 관계자는 당시 해당 어뢰의 설계도를 구하지 못해 전담부서에서 다른 어뢰의 것을 잘못 제공했었다면서 이후에 CHT-02D의 설계도를 확보했다고 해명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1_201006291347196521



대만과 중국은.....남북한처럼 서로 이념과 체제가 달라
서로 으르렁 거렸던 사이이다.

그런데.....그런 대만과 중국이....서로 민족화해협력적 단결을 하겠단다.
그래서 이제 한국경제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한다.

그러나 반대로....만일 남북한이 손잡고 단결을 하거나 통일을 하게 된다면
중국, 일본은 아마 초비상이 될 것이다.

그런데도....이상하게도 현재의 한나라당 정권은 남북대립과 갈등의 골을 더욱 깊게 만들고 있다.
그것은 결국 미국, 일본, 중국에게만 좋은 일이다.

도대체 왜??? 자칭 "보수, 우파"라는 현재의 한나라당 정권이
그들 이념 및 국익에 반대되는 남북대결정책을 취하는 것일까???

참고로....
진정한 "보수"란.....민족주의를 우선으로 하는 세력을 말한다.
즉, 외세인 미군이나 왜놈, 중국놈들 보다는 우리민족인 북한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로
진정한 보수라는 말이다. 그래서 정통 보수, 우익의 거두인 김구 선생과 김대중 선생이
북한을 껴안아 안고자 그렇게 노력을 기울였던 것이다.


<`차이완시대', 한국경제 파장과 대응은>-1·2

(서울=연합뉴스) 김병수 기자 = 중국과 대만의 경제협력기본협정(ECFA) 체결로 한국 경제에 `비상'이 걸렸다.

ECFA는 사실상의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이를 통해 중국과 대만은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치.군사적으로 대립.갈등하는 시대를 마무리짓고 인구 14억명, 국내총생산(GDP) 5조3천억달러(약6천400조원)에 이르는 경제공동체인 `차이완(China + Taiwan)시대'를 열게 된 것이다. 이번 ECFA 체결을 `경제판 국공합작'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동아시아에서 거대한 시장 `차이완'의 출범은 한국으로선 환영보다는 걱정과 우려의 대상이자 새로운 도전으로 부각되고 있다.

대만이 ECFA를 통해 중국과의 교역에서 관세 등 각종 특혜를 누리게 됨으로써 경쟁자인 한국은 그만큼 불리한 입장에서 중국시장을 공략해야 하는 처지가 됐기 때문이다.

◇대만 제품, 중국시장에서 한국보다 우월적 지위 차지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68&newsid=20100629105620108&p=yonhap



                (한국의 자칭 "보수"들과 함께 백마고지에서 일장기 들고 설치는 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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