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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합조단 조사 - "전문가"들의 말이니 무조건 믿어라??? 남북한 문제

천안함 합조단 조사 - "전문가"들의 말이니 무조건 믿어라???

저번 천안함 합조단의 조사결과 발표가 "전문가"들의 조사결과이니
무조건 믿어야 한다며 온갖 궤변을 동원하여
네티즌 여론선동을 하던 무리들이 있었음을 압니다.

그들이 어떤 세력들에게 포섭당하여 고의적으로 그런 선동질을 한 것인지
아니면, "전문가"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나온 무식의 소치인지는
내가 모르겠으나.....

내가 그동안 내 블로그 글들을 통하여 꾸준히 주장해온 것은
찌라시들에 등장하는 "석학" 운운 등의 온갖 "전문가"라고 하는 사기꾼들이거나
또는 무식한 놈들에 불과한 그런 놈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물론, 진짜 실력있고, 객관적 시각을 가진 전문가들도 있기는 하다.
그러나 그런 진짜 전문가들은 매우 드문 편이라고 하는 것이 나의 판단이다.

특히, 찌라시들에 기고나 티브이 등을 통하여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는 놈들은
100% 무조건 무시해도,....전혀 잃을게 없다고 하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런 놈들은 대개 스스로 무식한 주제에 대중들에게 뭔가를 많이 아는척 하거나
아니면,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대중여론 조작을 위하여 지식을 팔아처먹는 자들이다.

(참고:
단답형의 온갖 잡동사니 지식들을 가지고 있는 "퀴즈왕"이.....
어느 특정 분야의 진짜 전문가이거나 학자, 또는 지식인일 수는 없는 일입니다.
마찬가지로.....
찌라시 언론에 등장하여 일반 대중들이 모를 학술용어들로 대중들을 현혹시키며
온갖 개소리를 해대는 놈들도
내가 보기에는 그저 잡동사니 지식들만 잔뜩 가지고 있는 놈들인 주제에
그들 스스로는 "전문가"라고 착각하며 거드름을 피우는 속물들이라는 말이지요)



예컨데....."일제식민사관"을 주장하는 역사학자들이 있어왔음을 모두 알 것이다.
일제식민사학을 주장하는 놈들도 "역사전문가"들로서 그 분야 책들을 무수히 읽고
논문들도 무수히 써낸 놈들일 것이다.

그런데...그들이 "역사 전문가"라고 해서...그런 식민사관 역사학자의 말을
우리는 무조건 믿어야만 할 것인가???
그런 소리를 한다면....그건 한마디로 무식한 소리임을 우리는 안다.

그런 일제식민사관을 주장하는 놈들은 전문가이기 이전에
무식한 놈들이자, 매국노들에 불과할 뿐이며,
따라서 그들의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들임에 틀림없다.

마찬가지로.....찌라시 언론들에 모습을 드러내는 대부분의 "전문가"라고 하는 자들도
사실은 하는 짓이 그와 비슷하다는 말이다. 그런 놈들의 주장을 그대로 믿고 실천한다면
아마 나라가 망하고 말 것이다.


"어뢰 설계도-파편 일치안해" 영국인 주장 사실로


지난 5월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와 관련해 "발표시 공개된 설계도와 현장에서 발견된 어뢰 파편이 다르다"는 영국인 프리랜서 라이터 스콧 크레이튼(Scott Creighton)의 주장은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방부 측은 30일 "조사결과 발표 당시 어뢰 추진체 부분이 담긴 작은 설계도와 실물 크기의 설계도를 공개했었다"며 "이중 실물 크기 어뢰설계도는 천안함을 공격한 CHT-02D가 아니라 다른 북한산 어뢰였다"고 시인했다. "실무자가 설계도를 급하게 출력하는 과정에서 두 어뢰를 혼동한 것"이라는 해명이다.

하지만 "바뀐 설계도 역시 규모만 달랐을 뿐 북한산 어뢰의 것이고, 어뢰 추진체 부분이 담긴 설계도는 천안함을 공격한 어뢰가 맞다"며 "조사 결과가 의도적으로 조작됐다는 영국인의 주장이 100% 옳은 것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앞서 스콧 크레이튼은 5월 24일 쓴 글에서 "북한 어뢰 'CHT-02D'의 설계도면과 실제 어뢰 추진부 파편이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교 사진(사진)까지 게재하며 "실제 어뢰의 프로펠러 축(그림 A,D)이 설계도면보다 두껍고, 설계도면에 볼록 들어가 있는 프로펠러의 모양(B)을 어뢰에서는 찾을 수 없다"고 분석했다.

또 "안정장치 혹은 추진장치로 보이는 부품(C)이 설계도면에는 분리판 앞쪽에 있으나 실제 어뢰에는 뒤쪽에 있다"는 주장을 전개했다.

당시 국방부 측은 "설계도의 어뢰와 공개된 어뢰는 일치하는 것"이라며 "글 게재자가 어느 정도의 식견을 가진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조사단원은 40년 이상 해당 분야를 연구해 온 사람들"이라고 했었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090401_chunanham/view.html?photoid=5051&newsid=20100630101902593&p=moneytoday



내 생각에는....
김정일의 건강이 악화되어 북한체제가 집단지도체제가 된 것이 아니라
북한의 권력체제가 원래부터 그런 체제가 아니었을까....생각된다.

즉, 북한은 사회주의 체제이며, 따라서 인민들이나 하부조직 구성원들 사이의 토론과정을 통하여
의견이 결집되어 상부로 올라가는 구조가 아니었을까....생각된다.

다시 말하면.....원래부터 김정일 독단으로 무엇이든 처리할 수 있는 독재체제가 아니라
김정일은 그저 하부구조에서부터 올라온 결집된 의견들을 최종결제만 해주는 역할이 아니었을까....
하는 것이다.
(물론, 북측사회가 돌아가는 메커니즘에 대해 정확한 실제 실상은 나도 아직 모른다.
다만, 여러 정황증거들을 통하여 그렇게 추정하고 있을 뿐이다.)


“김정일, 와병 이후 지위 약해져… 상당 부분 집단지도체제 이행”

2008년 와병 이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지위가 약화하고 있으며 북한이 이미 어느 정도 집단지도체제 상태라는 주장이 29일 제기됐다.

서방 대북소식통은 "김 위원장의 지위는 건강이 악화된 2008년 여름부터 약해지고 있고, 취약해진 지위는 사망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00629203204848&p=se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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