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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차이완'의 경제판 국공합작을 배워라 남북한 문제

MB, '차이완'의 경제판 국공합작을 배워라

중국-대만간 경제통합 발걸음이 시작된 것 같다.
그것은 곧 하나의 중국을 향한 중국통일의 발걸음이기도 하다.

사실 남북한이 통일을 하고자 한다면, 남북한이 먼저 그와같은 길을 갔어야만 하는데
꼴이 우습게도 중국인들이 먼저 선수를 치고 말았다.

그로써 대만은 엄청난 규모의 내수시장을 얻은 셈이고
중국은 홍콩 접수에 이어 사실상 대만을 접수한 셈이 되었다.

즉, 중국은 이제 반은 통일된 셈이다.
그로써 중국의 경제는 이제 사실상 세계최대경제대국이 된 셈이다.
그리고 이제 미국은 머지않아 대만에서 손떼고 철수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물론, 중국은 앞으로 가능한 북한도 그와같이 접수하고자 시도할 것이며
나아가 남한 경제도 중국경제에 종속 및 흡수되도록 하고자 시도할 것이다.

그리고 남한도 제대로 경제를 살리고자 한다면......사실
서둘러 남북경제통합 작업에 나서야만 한다.
즉, 남북화해협력정책을 더더욱 적극적으로 밀어부쳐야만 한다.

현재로서는 그것만이 가장 확실하고 유효하며 빠른 경제살리기 방법이다.


MB, '차이완'의 경제판 국공합작을 배워라

[대통령과 민주주의] 58. 중국-대만 경제협력기본협정 체결, 6·15공동선언 연상시켜

중국과 대만, 한반도는 지구촌에 남은 두 개의 분단 지역이다.


중국과 대만은 `경제판 국공합작'을 타결해 경제공동체를 향해 순항하고 있지만
남북한은 천안함 문제 등으로 꽁꽁 얼어붙어 있다. 지구촌이 눈여겨보면서 비교할 두 개의 분단 지역 모습이다.


중국과 대만(이하 양안으로 표기)은 29일 경제협력기본협정(ECFA)에 정식 서명함으로써 `하나의 시장'을 향해 성큼 나아갔다. 양안은 정치. 군사적으로 대립. 갈등하는 시대를 마감하고 인구 14억 명, 국내총생산(GDP) 5조3천억 달러(약6천400조원)에 이르는 경제공동체인 `차이완(China + Taiwan)시대'를 열었다(연합뉴스 30일).


양안은 이번 ECFA를 체결함으로써 몇 개 월 전 양안이 대만의 천문학적 액수의 첨단무기 도입을 둘러싸고 벌인 갈등, 대립을 극복했다. 대만은 지난 2월 미국으로부터 UH-60M 블랙호크 헬기 60대와 신형 패트리엇 요격미사일(PAC-3) 114기, 오스프리급 소해정 2척, 지상 및 함상 발사 가능 첨단 하푼 미사일 12기, 다기능정보유통시스템 등을 구입키로 결정해 양안은 물론 중국과 미국 관계가 험악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양안은 경제문제는 정치 군사문제와 분리해 추진, 거대한 경제공동체 구성에 성큼 다가선 것이다.


중국과 대만간 ECFA 체결은 양안간의 궁극적인 경제 통일을 향한 거대한 이정표의 의미를 지녔다. 양안은 이번 합의를 통해 무역투자 장벽을 점진적으로 감축 또는 철폐하고 양쪽의 자본 교류를 증대할 투자 보호 조치를 마련했다. 예를 들면 ECFA가 공식 발효되면 향후 2년간 대만은 539개, 중국은 267개 품목에 대해 무관세가 적용된다.

연합뉴스는 중국과 대만의 ECFA를 체결에 대해 “거대한 시장 `차이완'의 출범은 한국으로선 환영보다는 걱정과 우려의 대상이자 새로운 도전으로 부각되고 있다. 대만이 ECFA를 통해 중국과의 교역에서 관세 등 각종 특혜를 누리게 됨으로써 경쟁자인 한국은 그만큼 불리한 입장에서 중국시장을 공략해야 하는 처지가 됐기 때문이다.”라고 우려했다.

ECFA는 양안간의 사실상의 자유무역협정(FTA)으로 거대 중국 시장을 놓고 대만과 경쟁하는 한국 경제에 빨간 불이 켜진 것과 같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276



중국이나 대만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위와같이 한족국가들끼리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어찌된 일인지 남한에서는 한나라당 정권만 들어서면 남북한이 으르렁거리며 국력소모를 할 뿐이다.

그런가하면....요즘엔 국제정치적으로 전혀 먹혀들지도 않을 천안함 북한 소행 운운 하며 떠돌아 다니고 있는 모양이다.
그런 짓은....하등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국제정치적으로 쪽팔린 짓일 뿐이다.

게다가 북한에 단호한 조치를 취한다더니.....실제로는 도대체 무슨 강력한 대북조치들을 취했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다만, 그런 언행들로 인하여.....도리어 개성공단 투자자들만 죽게 생긴 모양이다.

결국 현재의 한나라당 정권은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일자리를 줄이는 작업만 하고 있는 것 같다.


"대북 심리전 재개하면 우리는 망합니다"

개성공단 입주 업체 대표들 송영길 인천시장 만나 대책 마련 호소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대북 심리전을 재개하면 그동안 투자했던 것들은 모두 물거품이 돼 버립니다. 제발 좀 막아주십시오."

지난 29일 송영길 민주당 인천시장 당선자와 만난 인천 지역 개성공단 입주업체 대표들의 하소연이다.

이 자리에는 재영솔루텍 김학권 사장(인천경영자총협회장)을 비롯한 13개 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송 당선자에게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들은 정부의 대북봉쇄조치로 큰 타격을 받고 있다며 우선 대북 심리전 재개 방침을 말려달라고 요청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inv3&idxno=2010063007192174742



대운하인지.....4대강인지 하는 사업에 올해에만도 무려 6조4천억을 처박았는데
그로인해 2천400개의 노가다 일자리와 130개의 정규직, 비정규직 일자리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한나라당 정권은 원래 그 사업으로 무려 34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대국민 홍보 사기질을 쳤다고 한다.
도대체 이 놈의 정부는 왜 그렇게 대국민 사기질을 좋아는 것인지???
ㅉㅉㅉ


 "4대강사업 창출 일자리 95%는 일용직"

최영희 "정부의 34만개 일자리 창출 운운은 뻥튀기"


정부가 올해 6조4천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강행중인 4대강사업으로 인한 신규 일자리 창출 규모가 매우 미흡하고, 그나마 만들어진 일자리 중 95%는 일용직 일자리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민주당 '4대강사업저지특위' 위원인 최영희 의원은 30일 국토해양부와 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4대강 69개 공구별로 참여하고 있는 총 389개 업체(원청 273개, 하청 113개, 총 92개 공구 중 발주하지 않은 23개 공구는 제외)를 대상으로 고용보험 가입자 변동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12월말 대비 올해 4월말 현재 총 2천425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졌다.

이 가운데 95%인 2천295개 일자리는 일용직이었고 상대적으로 좋은 일자리인 상용직(정규직+비정규직) 일자리는 130개에 불과했다.

최 의원은 "지난달 14일 국토해양부는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현장에 직접 투입되어 일하는 인력이 일평균 1만364명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이 자료와 비교할 때 1/4(24%)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머지 3/4(7천939개)은 고용보험조차 적용되지 않는 아르바이트 수준의 질 낮은 일자리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이어 "정부는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4대강 사업을 밀어붙이면서 34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대국민 홍보를 했지만, 4월 말 기준으로 질 좋은 정규직 일자리 창출 효과는 매우 미미하고 일용직과 아르바이트 수준의 질 낮은 일자리가 대다수라는 점이 고용보험 자료를 통해 확인됐다"며 정부의 뻥튀기 홍보를 질타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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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선행지수, 5개월 연속 하락

세계경제 '더블딥 우려'로 하반기 경기에 먹구름

2010-06-30 08:55:53 

 5월 산업생산은 11개월째 증가했으나 경기선행지수는 5개월 연속 하락, 하반기 경기침체를 예고했다. 특히 미국, 유럽, 중국 등 세계주요 경제권에서 잇따라 '더블딥 신호'가 잡히고 있는 상황이어서 하반기 경제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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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학력 여성 고용률 OECD '꼴찌'

韓 61.2%, OECD 79.5%..'통계로 본 한국여성'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우리나라의 전문대 졸업 이상 고학력 여성 고용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67&newsid=20100630115110485&p=yonhap&RIGHT_COMM=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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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만원 벌어 91만원 지출 ‘청년 빈곤’ 탈출구가 없다

대학 졸업반인 김형근(24)씨는 두 가지 일을 한다. 평일 낮에는 사무보조 일을, 주말에는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밤새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한다. 지난해까지는 부모님이 주는 생활비를 받아썼지만, 올해 초 집안 사정이 급격히 나빠져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달 그가 손에 쥔 돈은 67만7000원.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00&cpid=17&newsid=20100628194017358&p=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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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 일자리 창출 11만개, 참여정부 절반도 안돼"

실업자 121만명..10년만에 최대(종합)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6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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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고환율'로 가구소득 504만원 격감

송기균의 마켓뷰] 고환율 정책 유지하며 웬 서민경제 걱정?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589



앞으로 하반기에는 부동산 가격폭락이 본격적으로 시동이 걸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러면 경제 전체가 송두리째 무너져 내릴 것이다.

현재도 경제상황이 매우 안좋은데.....앞으로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사회적 혼란은 걷잡을 수 없을 것 같다.

선진국 물가....

대개 선진국이라고 하면......1인당 평균국민소득이 한국 보다도 월등히 높은 국가들이다.
즉, 평균적으로 그 나라 국민들이 한국국민들 보다도 더 재산이 많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대신 선진국들의 물가는 후진국들에 비해 대체로 비싼 편이다.

예컨데....중국에서의 각종 물품가격들과 한국의 그것을 비교해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중국에서는 야채나 과일 및 육류 가격이 매우 저렴하여 비교적 대량으로 구매한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인들이 매우 소량만 구매하는 것을 본 중국인들이
그런 한국인들을 쫌생이 같다고 생각한다던가....어쨌다던가....

어쨋든, 먹는 문제, 식품가격에 관한한.....중국인들은 매우 싸게 잘 살고 있는 모양이다.

후진국들의 물가가 저렴한 이유는 대개 인건비가 그만큼 저렴하기 때문이고
선진국들의 물가가 대체로 비싼 이유는 비싼 인건비가 그 주요원인일 것이다.

그런데.....그런 일반 경제이론적인 측면이 적용되지 않는 이상한 나라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한국이다. 즉, 한국은 선진국들보다 별로 평균국민소득이 높지도 않은 주제에
일반 생필품 물가는.....선진국들 보다도 훨씬 비싼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는 사실.

예컨데....원두커피나 알갱이 커피 등의 가격을 보면.....생각만해도 구역질이 날 지경이다.
품질도 낮은 주제에.....가격만 선진국의 몇배는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커피봉지를 구매할 때마다 나는 은근히 화가 나곤한다.

그리고 예컨데 캔맥주 가격도.....품질도 형편없는 주제에 가격만 엄청나게 비싸다.
예컨데, 독일 등 품질좋은 캔맥주도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다.
그래서 난 한국에서는 캔맥주를 거의 사먹지 않는다.
나는 한국에서 캔맥주를 보기만 해도 그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눈살부터 찌부려진다.

평균국민소득에 비해 생필품 물가가 비싸다는 말은
그만큼 일반 서민들의 복지수준이 선진국들에 비해
비교가 되는 두 나라간 명목상 평균국민소득 차이 보다도 더 훨씬 열악하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물가폭등, 또는 인플레는.....일반 서민들의 복지수준, 삶의 질을
그만큼 떨어뜨리는 기능을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한국의 생필품 물가들은 도대체 왜 그렇게 비싼 것일까???

찌라시들이나 정부당국자들이나 일부 전문가라고 하는 놈들이
걸핏하면 "다단계식 낙후된 유통구조" 운운하며 유통에 그 책임을 돌리곤 한다.

그러나 그런 주장은.....본질을 외면한 대국민 사기질적 궤변에 불과하다.
한국 생필품 물가의 주범, 한국 서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범은
사실은 터무니없이 폭등해버린 부동산 가격이다.

즉, 엄청난 부동산 가격이 임대료 등등에 이전되어 물가를 상승시켜온 주범이란 말이다.

따라서.....물가를 정상적으로 유지해서 한국 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면
최우선적으로 해야하는 작업이 바로 부동산 가격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일이다.



미국에선 현재 한국 고등어 500원정도...

한국에선 고등어 6000원..??.놀랠 노 자입니다.



바나나 한송이에 거의 1불 50c

청량 음료 1리터에 1불 10c 정도

과자 쿠키 한 상자에 1불 70c 정도

두부 한모에 1불 15c 정도

고등어 4마리에 2불 99c

미국 라면 5개 1달러....(된장 고추장 풀어서 먹으면 괜찮습니다.)

한국 라면은 물건너온 수입품이라 개당 약 1달러 정도합니다.(한 박스로 사면 쌉니다)

AA계란 12개 들이 79c(6개만 팔기도 하는데 45c 합니다.)

좋은식빵 1불 20c

우유 1리터에 1불 15 C 합니다.

쇠고기 한 팩 3불 50c....(미국은 고기의 왕국이라 돼지고기와 소고기 가격이 비슷합니다.닭고기는 더 싼듯 합니다.)

양배추 한덩이 1불 50c.......각종 야채류는 보통 농장지대에 있는 주는 무척 저렴합니다. 비싼데는 비싸구요
...

현재 미국에서는 기본 품목은 1달러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한국은 만원단위로 움직여 가는듯 하네요.

인플레 현상을 정부에서 잡지 못하면 조만간 장 한번에 10만원도 나올듯 합니다.

제가 그동안 미국와서 아예 식료품 비용은 안올랐습니다..

아니 작년에 조금 올랐다가 다시 세일과 가격할인으로 내린품목마저 생겼습니다.

단 석유 가격은 좀 올랐습니다...현재 1갤론당 2불 90 에서 3불 20사이로 전국평균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6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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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한마리가 6000 원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65735


행복바라기 kyunga****
천원은 이제 돈도 아니다....당장 리디노미네이션 실시해라!!!! 10.06.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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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ypia쩜org zollaj****
주먹만한 양배추 한통 삼천원에 샀네요. 에휴........살라는건지 죽으라는건지.. 10.06.3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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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개식 nae***
옛날 멍삼이때 멸치값 갑작스레 올라 벙쩠던것 기억나네. 왜 멍청한 대텅이 지도자 하면 서민들 반찬값이 오르는겨????? 에휴~~ 10.06.3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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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dnflrygi****
고등어,꽁치통조림 가격 역전이던데요..생선하면 고등어가 만만했었는데..이젠 쳐다볼수도 없네요..참 대단하이.. 10.06.3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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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꼴통 wlf***
반박하지 마시라...마트가서 한바구니 담고 계산해보면 안다..10만원이 돈이던가? 10.06.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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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중도꼴통 wlf***
한번은 일주일분 먹을거리 산다고, 카트 끌고 먹고싶은 것 죄다 담아서 계산대로 왔더니 32만원....씨뱅..담부턴 자제해서 담는다. 10.06.3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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