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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유린 최악의 국가 북한??? 북한 사회의 실상

인권유린 최악의 국가 북한???

한나라당의 전신 정권들인 박정희 정권,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정권 등
과거 독재정부 시절에 얼마나 많은 국민탄압과 인권유린적 고문들이 있었는지는
이미 잘 알려진 일이다.

그런데 현재의 한나라당 정권에서도 그런 일들이 다시 반복되고 있는 모양이다.
말하자면....그런 것들은 현재의 정권도 국민탄압적 독재 고문 정권이라는 징표들이다.

아래 기사에 나오는 사람이.....만일 피해차량 안에 범인의 휴대전화가 떨어져 있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진범으로 몰려 억울한 고문과 옥살이를 당할 뻔했다. ㅉㅉ

아무튼, 나는 가능한 경찰독립수사권을 보장하는 제도에 대해 찬성하고 싶지만
그러나 현재의 경찰이 하는 꼬라지들을 보면....그런 경찰에게 독립적 수사권을 부여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알게 해준다.
 

‘막무가내 경찰’

[한겨레] 무고한 시민 차량털이범 몰아

11시간동안 수갑 채우고 막말

손아무개(25)씨가 서울 관악구 신림지구대에 끌려간 시각은 지난 21일 새벽 5시께였다. 11시간 만인 그날 오후 4시께 풀려날 때까지, 손씨는 "다시 떠올리기도 싫은 끔찍한 경험을 했다"고 30일 털어놨다.


새벽 4시께 술이 많이 취한 상태로 귀가하던 손씨가 자신이 사는 빌라 한 층 위의 이웃집을 자신의 집으로 착각한 게 발단이 됐다. 열쇠가 맞지 않자 손씨는 "문을 열어달라"고 현관문을 두드렸다. 이웃 주민이 누군가 침입하려는 것으로 여겨 경찰에 신고했다.

하지만 경찰이 오면서 상황이 돌변했다. 도착한 경찰이 1시간여 전에 빌라에서 200m가량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차량털이 사건의 용의자로 손씨를 지목한 것이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은 손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손씨가 저항하자 수갑을 채웠다. 손씨는"지구대에 도착하자 경찰이 '왜 남의 차에 들어가 있었어, 새끼야', '아버지만 안 오셨으면 ××통을 날려버릴라' 등의 막말을 퍼부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손씨를 집 앞까지 바래다준 친구 김아무개씨가 "그때 나와 함께 있었다"고 알리바이(현장 부재 증명)를 제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차량털이 범행 당시 용의자와 몸싸움을 벌였던 피해자 ㅇ씨가 경찰의 연락을 받고 도착해 "(범인이) 맞는 것 같다"고 이야기한 게 사태를 악화시켰다.

술취해 윗집 찾았다 봉변
몸 곳곳 멍들고 부상 당해
"최소한의 확인만 했어도…"


손씨는 "경찰이 처음부터 나를 범인으로 단정짓고 '차량털이 사건현장 주변에서 잡았다', '도망가는 것을 쫓아가서 잡았다' 등으로 말을 계속 바꾸면서 범죄자 취급을 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당시 피해 차량 안에 낯선 휴대전화가 떨어져 있었지만, 이마저 손씨가 어딘가에서 훔쳐 갖고 있었던 것으로 몰렸다. 혐의를 부인하며 저항하던 손씨는 손목에 멍이 들고 허리·팔꿈치·발목 등에 부상을 입었다.(사진)

손씨는 오전 10시께 지구대에서 관악경찰서로 인계됐다가, 오후 늦게 풀려났다. 피해자의 차량에 떨어져 있었던 휴대전화의 주인이 그날 오후 진범으로 확인됐다.

신림지구대 관계자는 "당시 주변 정황과 차량털이 피해자의 발언 등을 종합해 손씨를 용의자로 판단했다"며 "체포 당시 미란다 원칙을 고지했고, 조사과정에서 손씨에게 막말이나 물리력을 행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차량털이 피해자 ㅇ씨는 < 한겨레 > 와의 통화에서 "어두웠던데다 경황이 없어 범인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면서도 "경찰이 '범인을 잡은 것 같다'고 연락을 해왔기에 '맞는 것 같다'고 얘기해줬다"고 말했다.

손씨는 풀려난 뒤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30일 국가인권위원회와 서울지방경찰청에 진정을 냈고, 불법체포·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장도 제출했다. 손씨는 "최소한의 확인만 했어도 범인이 아니라는 걸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며 "말로만 듣다가 직접 범죄자로 몰리는 상황을 겪어보니 충격이 너무 크고 화가 가라앉지 않는다"고 말했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societyothers/view.html?photoid=2831&newsid=20100630193009434&p=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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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민간인 불법사찰은 나치 친위대 행태"

"靑, 영포회 회원 누군지 알리고 책임자 처벌해야"

민주노동당은 30일 총리실 이인규 공직윤리지원관의 '민간인 불법사찰'과 관련 "피해자 김씨의 말대로 나치 '친위대'나 다름없는 행태"라고 맹비난했다.

우위영 민노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전날 MBC <PD수첩> 보도를 거론하며 "보도 내용을 보면 참으로 참담한 심정이다. 대통령을 비판하는 동영상 몇 개를 블로그에 올렸다고 총리실 직원이 직접 나서 블로그 주인인 김씨와 그 주변인은 물론 회계자료와 카드 사용내역까지 조사했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756



한국의 인권상황도 그와같이 한심한 주제에......
유난히 북한사회의 인권문제에 관심을 갖는 자들이 있다.

그건 물론 미국도 마찬가지이다.
미국이야말로 세계적 인권유린 국가이자, 세계 도처에서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악의 제국인 주제에
북한의 인권에만 딴지를 건다.

그런데 한국내 인권유린들에는 외면하면서 유독 북한의 인권상황이 심각하다며 설레발 치는 인간들...
그러면서도 식량 대북지원은 안된단다.
즉, 북측 사람들이 모두 굶어죽어도 그것은 단지 북측 권력자들 책임이란다.
그런식이라면 북측 인권문제에도 딴지를 걸어서는 안되는 것이......논리적으로 합당하지 않은가???

어쨋든.....북측 인권에 관심이 많은 멍청이 인간들, 또는 고의적으로 북측을 헐뜯기 위해
북측 인권 운운하는 사악한 인간들에게......나는 맨아래의 글을 일독할 것을 권하는 바이다.


인권위 북한 인권개선 로드맵 마련한다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 주요 이슈별로 로드맵을 마련한다.

31일 인권위에 따르면 위원회는 최근 경남대 산업혁력단과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과제명은 북한인권개선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및 로드맵 구축이다.

로드맵 구축에는 인권위 예산 1억원이 투입된다. 올해 11월 중순께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 인권에 대한 조사 방법은 ▲문헌 연구와 다자·양자 간 대북인권 정책 관련 연구 ▲국내외 인권정책 전문가와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짜는 워크숍 ▲대북정책 전문가와 면접 ▲현지 실태 조사 등을 통해 이뤄진다.

앞서 인권위는 지난달 북한 인권과 관련된 업무를 전담하는 '북한인권팀'을 신설했다. 북한인권과 관련된 실태조사 및 정책과제를 수행하기도 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531100408659&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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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인권위", 대북방송 재개 권고?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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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 운운 하는 사람들에게......아래 글을 소개하고 싶다.)

어쭈구리 지만원도 북괴 찬양 하네?

남한의 많은 사람들이....북한을 김정일 1인에 의한 철저한 "독재국가"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즉, 북한이란 나라는....마치 과거 왕조시절 왕처럼
"독재자" 김정일 마음대로 통치하는 그런 나라쯤으로 여길 것이다.

뿐만 아니라....북한은 매우 경직된 사회여서....
"군장성"의 명령에 사병들은 그저 무조건 복종만 하고
"군장성"은 호화로운 생활을 영위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즉, 북한은 "기득권층"들이나 권력층은
남한사회에서의 "기득권층"들이 누리는 특권과 호화생활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그렇게 더더욱 호화로운 생활을 할 것이라고.....아마도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소위 "기쁨조"라고 하는 것의 존재도 철석같이 믿을 것이다.

그런데....북한사회가 과연 그렇게 "경직된" 사회일까???
글쎄.....솔직히 나로서도 알 수 없는 일이다.

나로서는 다만....과거 사회주의 국가들이던 중국 및 동구권 국가들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본 "인상"이.....아마 "사회주의" 국가들에 대한 실체적 지식의 전부라고 해야 할 것이다.

내가 만나본 사회주의 국가 출신 사람들에 대한 인상은.....

1. "사회적 지위" 개념이....한국에서와는 매우 다르더라는 점이다.

한국에서는 대개 사람들이.....소위 말하는 "장"자 돌림 인간들,
즉, 사장, 총장 등등 "권력층"이나 "기득권층"들에게
그렇지 못한 하위 계층의 사람들이 지나치게 굴종적 모습을 보이는데...

그러나 사회주의 국가 출신들 사람들에게는....그런 "사회적 지위"는
어디까지나 "직장" 내에서의 문제일 뿐이고...
"직장"을 벗어난 외부에서는....어디까지나 철저히 "평등하고 대등한" 관계일 뿐이라고
그들이 믿고 있더라는 점이다.

그래서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모두가 그저 "동무"이거나 "동지"일 뿐이다.

2. 대중 토론 방식의 의사결정 과정

자본주의 국가인 한국사회에서는......사장이나 대통령이 결정하면
부하들이나 국민들은 그저 무조건 따라야만 하도록 강요 받는다.

그런데 놀랍게도....사회주의 국가들에서는 도리어
"민주주의적" 방식으로 생각되는 방식을 취하는 것 같다.

즉, 상부로부터 하부로의 일방적 명령, 하달이 아니라
하부로부터의 토론과정을 거쳐.....하부계층의 의견들이 집약되어
상부로 전달되는 방식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과거 사회주의 국가, 공산주의 국가 출신 사람들은
도무지 토론을 두려워 하거나, 비판을 두려워 하지 않는듯 하다.

다만, 한국사회와 다른 점은....
일방적으로 자기 의견을 어거지로 밀어부치려 하기 보다는
그들은 전체적인 토론과정을 거쳐서..."합의"를 도출하고자 하는 것 같다.
그래서....자기 고집을 어거지로 끝까지 주장하는 일은 드물어 보인다.
즉, 의외로.....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풍토가 있는듯 하더란 말이다.

3. "돈"에 지나치게 많은 가치부여를 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다.

 한국사회에서는....그저 "출세"나 "돈"을 위해서라면
많은 것들을 기꺼이 희생하고, 그래서 인생을 즐기는데 소홀한 것 같다.

그런데 사회주의 국가 출신 사람들에게는
"돈"에 대한 집착이 그렇게 커보이지 않는듯 보인다.

그들에게는 도리어....그 보다는 보다 더 "여유로운" 생활을 원하는 것 같다.

아무튼, 아래....
"탈북자"의 말을 토대로 작성되었다는 지만원의 글 내용이
위와 같은 관점에서.....상당히 흥미롭다.

북한사회에 대한 남한 국민들의 일반적인 인식.....
과연....옳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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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쭈구리 지만원도 북괴 찬양 하네?

(서프라이즈 / 가다가 / 2009-6-26 20:11)


처음 글은 지만원씨의 '더 무서운 것은 북한군의 무형전력' 이란 글 중 일부이다. 다음 나올 글은 필자의 '북은 과연독재국가인가?' 라는 글 중 일부를 발췌 한 것이다. 지만원씨의 글을 필자의 글과 같이 올리는 이유는 이 글이(지만원씨 글) 북이 진정한 박애, 평등, 민주, 인권국가라는 평소 필자의 지론을 적절히 보완하는 것 같아서 이다. 얼마나 북이 민주화 된 국가인가 쭉 한번 읽어 보시라...

<<
인민군은 세계적인 토의문화를 가지고 있다. 사단의 모든 주요사항은 모두 토의의 대상이 다. 사단장은 토의를 진행시키는 사회자에 불과하다. 소위도 사단장을 아무개 동지라 부르고 사단장의 잘못을 거침없이 지적한다. 사단장이라는 지위 때문에 사단장이 먼저 의견을 발표하지 않는다
.

진이 빠지도록 토의를 하고나면 결론이 자연적으로 도출된다. 사단장은 그 도출된 결론을 요약하여 선포한다. 그래서 박수를 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군은 이를 마치 박수부 대로 왜곡선전해왔다
.

인민군 사단장은 한달 4주중에서 1주는 병사들과 같이 잠복근무를 선다. 2주는 병사들 내무반에서 병사들과 함께 기거한다. 나머지 1주간만 공관에서 기거하도록 돼있다. 인민군에 있어 계급이 높다는 것은 보다 많은 일을 하라는 것이지 권위를 누리라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한국군에서의 사단장은 귀순장교들에게 멋장이 헌병으로 보였다. 한국군 사단장의 군화는 파리가 낙성할만큼 반짝거리고, 작업복은 헌병보다 줄이 더 빳빳하게 서있다. 그러한 복장으로 무슨 일을 하느냐는 것이 귀순자들의 소감이다
.

한국군 사단장은 왕이나 다름없는 권한을 행사한다. 사단장과 함게 식사 하는 대령들이 감히 말한마디 못하고 사단장이 이따금씩 묻는말에 간신히 대답이나 할 정도로 경직돼 있는 문화속에서 어떻게 자유로운 토론과 토의가 이뤄지겠느냐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군 사단장들은 독단에 의해 일을 처리한다. (중략
)>>

위 글은 지만원씨가 귀순 인민군 장교 신중철씨의 증언을 기초로 작성한 것이다. 그는 1983년도에 귀순해서 한국군에 입대해 95년 대령으로 예편할 때까지 정보사에서 근무했다
.


다음은 필자의 글 '북은 과연 독재국가인가?' 의 일부에서 발췌한 것 임
...

민중을 위한 각종시책(무상교육제, 무상치료제, 무료탁아제, 퇴직, 장애연금등 각종연금제등등 여러 진보적인 사회보장제도)외에 이북 주민들이 이북정권과 정치체제를 절대 지지하는 또 하나의 주 이유는 사회체계를 구성하는 기업소, 공장같은 개개의 요소들 자체가 민주화 되 있고 민주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즉 공장, 기업소, 학교 등등의
  운영 자체가 그 구성원들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되어 민주적으로 운용되기 때문이죠. 알다시피 우리 나라 기업은 노동자 혹은 노조가 경영에 일체 간섭을 못 합니다. 법적으로도 못 하게 되 있죠. 따라서 이남의 노동자들은 소외감,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남한의 노동자들은 기업의 하찮은 소모부품 정도로 천대받고 취급받죠. 따라서 사회적 지위도 명예도 없지요. 반면 이북 사회주의 경제체제하에서는 알다시피 자본가가 없고 노동자등 근로대중이 각 기업소 혹은 공장들의 주인이요 경영자 입니다. 따라서 이북의 근로대중은 공장이나 기업소의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고 이북 정권 또한 적극 권장 하고
  있지요. 따라서 남한의 근로대중에 비해 필연적으로 이북 근로대중은 사회적 지위가 높을 수 밖에 없죠. 이남에서는 노동자들이 공돌이 공순이라 천대받고 놀림 받지만 이 북에서는 그런 천대는 상상조차 할 수 없죠.

이북에서 공장노동자와 의사가 결혼해도 하등 이상하게 보지 않고 실지로 그런 경우가 드물지 않죠. 남한에서 국회의원 겪인 최고인민위원중에 노동자들이 많은 것을 봐도 이북 근로대중의 사회적 지위가 얼마나 높은 가를 알 수 있죠. 한마디로 이북 노동자 혹은 근로대중의 사회적 지위는 이남사람들이 상상 할 수 없을 만큼 높지요. 따라서 이북의 근로대중이 자신들이 사회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게 하는데 필수적인 사회주의 체제를 절대지지 하겠죠? 따라서 그러한 사회주의 체제를 공공히 유지 발전시키는 이북의 정치제도를 필연적으로 지지할 수 밖에 없겠지요? 지지 안하면 이상 하겠지요? (중략
)

상명하복의 원칙이 가장 중요하게 인식되는 군대는 여러 소 사회집단들 중 가장 비민주적인 집단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많고 실지로 남한 군대의 경우 그러하다. 군은 특성상 여러 사회 집단들중 필연적으로 가장 비민주적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위의 지만원씨의 글을 보았듯이 인민군은 우리가 보기에 놀라울 정도로 민주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것을
  보고 뭔가 느끼는 것이 없는가? 한국군의 사단장이 4주중 1주는 병사들과 함께 잠복 근무를 서고 2주는 사병들과 내무반에서 함께 기거한다는 것을 감히 남한사람이 상상이나 할 수 있는가? 이북에서 비민주적일 수 밖에 없는 군대가 이 정도로 민주적으로 운영되는데 공장, 기업소, 학교등등 여타 다른 사회 소 집단은 얼마나 민주주적으로 운영되겠는 가? 상상이 가는가?

필자가 '민중을 위한 각종시책 외에 이북 주민들이 이북정권과 정치제도를 절대 지지하는 또 하나의 주 이유는 사회체계를 구성하는 기업소, 공장같은 개개의 요소들 자체가 민주화 되 있고 민주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한 것이 이제 좀 이해가 가는가
?

이북 주민은 진정한 사회의 주인으로 창조적이고 자주적인 삶을 살고 있고 거기에 대해 매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계획경제를 바탕으로 하는 사회주의 제도이다. 따라서 사회주의를 유지 공공히 하는 이북의 정치제도를 이북 주민들이 지지 하겠는가? 지지 안하겠는가? 다시말해 사회주의를 유지 강화하기 위해 노심초사 애쓰는 그들의 지도자인 김정일 위원장과 로동당을 지지하겠는가? 지지하지 안겠는가
?

지지정도가 아니라 사회주의를 옹호하기 위해서라면 이북 주민 대다수가 초개와 같이 목숨을 내던질 각오가 돼 있을 정도로 자기들 체제의 옹위정신이 대단하다. 이제 좀 '수령 결사옹위' 라는 우리가 흔히 듣는 섬뜻한? 북의 정치구호가 이해가 가는가? 이제 좀 수 십 년간 햇빛도 제대로 안 들고 난방도 전혀 안 되는 차디찬 반평 독방에서 모진 고문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이북 정권에 충성한 여러 비전향 장기수들이 이해가 가는가
?

필자는 여러 게시판에서 돌아다니며 글을 읽는데 그 중에서 필자를 가장 웃기게 하는 류의 글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것은 바로 북 민중을 북침을 해서라도 해방?해야 한다는 꼴통들의 글이다. 필자는 이런 류의 글을 보면 한번씩 거의 심장마비를 일으킬 정도로 웃는 다. 꼴통들이여 한번 북에 가서 북 주민에게 그런 글을 보여줘 봐라. 아마 북조선 개그계의 황제로 등극할 것이다.(
)

추신: 북이 왜 진정한 박애, 평등, 민주, 인권국가임을 알고 싶으면 필자의 글을 쭉 검색해 읽어보시라...분명 북이 박애, 평등의 인권국가임을 어느 정도 깨우친다. 그래도 북이 반민주 인권탄압국가라 끝끝내 주장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하다면.... 연방제 통일의 그날이 얼마 남지 안았다.. 연방제 통일의 그날이 오면 꼭 북에 장기 체류하면서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여러 계층의 북 주민들을 만나 대화해 보라.. 그때는 필자의 말이 진실임을 알게된다.. 그때는 부끄러움에 고개를 들지 못 할 것이다. 연방제 통일의 그날이 얼마 남지 안았다... 좀만 기다리시라
...

추신2: 인민군이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이유는 단지 전투력 향상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인민군이 민주주적으로 운영된다고 기업소, 공장등 다른 사회 소 집단이 자동적으로 민주적으로 운영된다는 논리는 성립 될 수 없다라고 분명 누군가 주장 할 것 이다. 우선 반문하면 그럼 한국군은 왜 군을 민주적으로 운영해 전투력을 향상시키지 못 하는가?...그 에 대한 반론은 필자의 글에 자세히 있다. 필자의 글을 쭉 검색해 읽어 보시라. 그럼 왜 북이 발끝부터 머리 끝까지 철저히 민주화 되 있고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국가인지 알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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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가다가  IP 60.240.199.x    작성일 2009년6월26일 20시38분      
참/ 저 발언은 한 7년 전 쯤 발언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7년 전 쯤 이니 기회주의 때문에 변신 한 건 아니라고 봐도 될 것입니다..즉 진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6/19]   참  IP 211.36.248.x    작성일 2009년6월26일 20시51분      
님이 착각하고 있는 듯 합니다
[ <<인민군은-->(중략)>>] 이 부분은 지만원이 쓴게 아니라
귀순장교 신중철씨의 증언을 지만원이 옮겨 쓴 것 뿐이니
지만원의 글이 아니라 신중철의 글이라고 봐야죠
[8/19]   가다가  IP 60.240.199.x    작성일 2009년6월26일 20시58분      
참/ 그렇죠 신중철의 글이죠...신중철이 지만원에게 사석에서 한 말입니다. 따라서 신빙성이 있는 말이지요...
[9/19]   가다가  IP 60.240.199.x    작성일 2009년6월26일 21시02분      
참/ 오늘 조선 일보에 흥미 로운 기사가 하나 올라 왔습니다..기사 내용을 요약 하면 "조선 인민이 김정운 이름도 모르던데 세습이 말이 되냐?" 였습니다...이 논지는 필자가 주구 장창으로 전에 꾸준히 주장한 논지 이지요...그런데 조선 일보에서 이런 필자의 논지를 답습 합니다..그 이유는 무엇 일까요?

조선 일보 기자 중에 튀어서 이름 좀 날려 보려고 하는 자들이 분명 있을 겁니다..그래서 이런 신선한? 주장 을 하는 것이지요..

각설하고 조선 일보이든 극우 꼴통이든 한번 씩 자기의 사적 이익을 위해서 진실을 말하기도 하는 겁니다...
[16/19]   가다가  IP 60.240.199.x    작성일 2009년6월26일 21시32분      
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아들 이름까지 모른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로동 신문등 조선의 언론은 소위 김정운에 대해서 사진 게재는 커녕 단 한번도 언급 한 적이 없죠.

김정운이란 이름 자체가 나온 적이 없다 이겁니다..이건 남괴의 소위 통일부에서도 인정한 사항 입니다..뭐 이정도 얘기 하면 이해 하리라 봅니다..
[18/19]   tk  IP 67.243.165.x    작성일 2009년6월26일 22시59분      
그리 길지 않은 글이지만 이북사회가 어떤 곳인지 잘 설명해 주고 있네요.
이런 글들을 열린 마음으로 읽고 북에 대한 뒤틀린 시각이 조금이라도 변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물론 국제방 들락거리는 분들은 해당사항이 아니겠지만.
[19/19]   꿩사냥꾼  IP 125.135.167.x    작성일 2009년6월26일 23시13분      
지만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름 석자만으로 오바이트가 쏠려 입으로 대장이 튀어 나올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만원의 말년이 어떨지 궁금하군요.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13821


http://engjjang.egloos.com/9897460


                (백마고지에 한국의 자칭 "보수"라는 사람들과 함께 등장한 왜놈들의 일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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