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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구미보, 부실공사로 붕괴 위기" 대운하=4대강 자료들

"4대강 구미보, 부실공사로 붕괴 위기"

대운하인지....4대강인지....거기에 설치하는 보가 붕괴위기에 있는 모양이다.
그런데.....보에 설치하는 수문의 높이가.....무려 11m 란다.

그거....아무리 봐도.....단순한 4대강 정리사업은 아닌 것 같다.
그거....실제로는 대운하 작업 아닌가???

왜 그렇게 국민들을 속여가면서 까지라도
대운하를 만들고자 하는 것일까???
도대체 그 원래의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

설마하니....혹시라도.....왜놈들의 누군가가
한반도에 반드시 그것을 설치하라고 하지는 않았겠지???

(근데...."대운하"가 한반도 땅에 그렇게 좋은 것이면
왜 왜놈들은 지네들 땅에 그것을 건설하지 않는 것일까???
왜놈들이 지네들 땅에 대운하를 건설하기는 커녕
그들은 그저 한일해저 터널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현재 한일해저터널 작업도 조용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나저나.....보와 수문 하나 건설할 기술력도 없어서
설계도면 마저 왜놈들로부터 구매해와야 한다니....
참 놀랍다.


"4대강 구미보, 부실공사로 붕괴 위기"

<내일신문> "서두르다 생긴 부실공사, 일본설계도면 베껴"

4대강사업 보 공사 가운데 30공구 낙동강 구미보가 공사를 서두르다가 부실하게 시공, 균열이 생기면서 붕괴 위기에 처했다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보도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4대강 밀어붙이기에 대한 비판여론이 더욱 비등하면서, 공사가 강행중인 전체 보 공사의 중단 및 안전점검 요구 등 거센 후폭풍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2일 <내일신문>의 대구발 기사에 따르면, 구미보의 수문을 들기 위한 권양기(쇠밧줄로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기계)가 설치된 약 40m 높이의 권양대가 너무 약하게 시공돼 시운전을 하다가 상판에 균열이 생겼다.

시공에 참여한 공사업체 관계자는 “지난 6월 9일 시운전을 하다 상판에 균열이 발생해 시운전을 중단했다”며 “토목설계와 기계설계가 맞지 않고 공사를 너무 서두르다 생긴 부실공사”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토목 기초가 너무 약하게 설계돼 수문을 들면 수백억짜리 권양대가 붕괴될 위험이 있다”면서 “모두들 쉬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구미보에는 수문이 두 개 설치된다. 철제로 된 수문은 무게가 650톤이고 높이 11m, 폭 4m다.

건설업체들에 따르면 “시운전을 하다 상판에 균열이 발생했다면 하중설계가 잘못된 것으로 재시공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1일 구미보 현장 확인결과, 수문을 지탱하는 3개의 권양대 기둥은 보조지지대로 떠받쳐져 있고 1개 수문은 들어 올려져 있었다. 이 지지대는 1일 새벽 급하게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의 ‘낙동강 살리기 현장 방문’ 일정에 맞춘 것으로 보인다. 상판은 접근이 허용되지 않아 균열여부는 직접 확인할 수 없었다.

이에 대해 권일상 감리단장은 “균열은 없다”며 “어제 오늘 시운전하고 내년까지 수문을 들어 올린 채 놔두어야 한다. 지지대는 피로도를 줄여주는 차원에서 받쳐 놓았다”고 부실의혹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시공업체인 동양종합건설 남윤원 부장은 “콘크리트 구조물은 특성상 균열이 간다”면서 “다만 그 정도가 심각하지 않으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중대한 균열이 생겼으면 재시공해야 하지만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시운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정상적인 상태에서 시운전을 하지 않고 보조대를 설치해 시운전한 것에 대해서는 뚜렷한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 낙동강 30공구 구미보 공사 현장. 구미보는 전국 보 가운데 가장 빨리 공사가 진행중인 보 가운데 하나다. ⓒ연합뉴스


정부가 공기단축을 너무 재촉해 이 같은 부실이 발생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복수의 공사현장 관계자들은 “급하다 보니 설계도면을 일본에서 구매해 한국업체들이 베꼈다”고 말하고 있다. 그나마 설계도면도 일본의 20~30년 전의 도면이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여기다 지난 해 연말 정동화 포스코 건설 사장이 청와대 오찬에서 “6월말까지 1차 공사를 완료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이에 대한 부담으로 철야작업 등 무리한 시공을 계속해 부실을 낳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구미보는 구미시 해평면 도개면 일대에 건설 중이며 총공사비는 1787억원이다. 포스코건설이 75% 지분이고 동양종합건설, 동대건설, 진영건설 등 5개사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보 공정률은 60%이고 전체 공정률은 31% 가량 진행한 상태라고 신문은 전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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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규모 준설토 방치로 '금강 둑 붕괴' 우려

http://www.viewsnnews.com/common/



이 놈의 한나라당 정권은.....토목공사만 부실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남용도....마구잡이로 사유화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과거 독재정권 시절로 되돌아가버린 것 같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 시절에는 그래도 한국이 아시아에서는
가장 선진적 민주정치 제도를 가진 나라라는 자부심이 있었는데...
이젠 다시 독재정치적 후진 국가로 전락하고 만 것 같다.


권력기관 경쟁하듯 개입… 부끄러운 ‘사찰 공화국

국정원은 ‘기본’ - “광범위한 민간인 사찰” 박원순 이사 폭로 대표적
기무사 ‘가세’ - 쌍용차 집회 참가 시민주소·차량번호까지 추적
경찰 ‘뒤질세라’ - 특정 사이트 게시물 감시 ‘촛불’ 검거자 연좌제 적용

군사정권때 벌어졌던 '사찰공화국' 논란이 재연되면서 민주주의의 퇴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 정부 출범 후 국가정보원·기무사·경찰 등에 의한 초법적 민간인 사찰 의혹은 끊이지 않았다. 국정원에 의한 민간인 사찰 논란이 대표적이다.


현 정부 들어 정보기관의 민간인 사찰이 빈발하는 데는 국민을 소통의 상대가 아니라 통제와 관리의 대상으로 보는 비뚤어진 통치관이 근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 '촛불 배후가 누구냐, 국민들이 반성해야 한다'는 식이니까 그 철학이 공무원들에게까지 스며든 것"이라고 말했다.

민간인 사찰은 국가 권력의 사유화 문제와도 연결된다. 공권력을 집권세력의 사익추구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영포회'라는 특정 지역 출신 공무원들이 중심이 된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사찰은 이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 또한 사찰 대상이 평범한 생활인이었다는 점도 국민 누구나 정권의 사찰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줬다.

사찰 방법도 전통적인 미행·감시부터 인터넷·개인정보 감찰로 확대되고 있다. 영장 없는 압수수색이나 세무조사 협박 등의 초법적 행태를 동원하고, 국가권력기관들이 선단식으로 압박하면서 사찰 방식도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는 "민간인 사찰은 독재정권의 핵심적 통치 도구였다"며 "민주화를 거치면서 공고해졌다고 믿었던 절차적 민주주의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02&newsid=20100702032807733&p=khan


요즘 지구촌 여기저기서 땅이 갈라지거나 폭 꺼져서 커다란 구멍이 생기는 모양이다.
도대체 왜 그런지는....정확한 이유가 밝혀지지 않은 모양이다.

세계 도처에서 매일같이 엄청난 량의 석유와 가스를 빼내어 인간의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세월이 갈 수록 더더욱 많은 량의 원유와 가스를 빼내어 사용하고 있는데....

그런데.....커다란 공의 바람을 서서히 뺀다면, 아마 그 공은 찌부러져 버릴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지구에서 엄청난 량의 석유와 가스를 빼내어 사용하니까
결국 지구도 찌부러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아무튼, 지구자원이라고 해서.....무한정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매일같이 엄청난 량을 빼내어 쓰다가는 언젠가는
결국 종말을 맞아 붕괴되고 말 것이라고 본다.

임기가 정해져 유한한 권력도 마치 제세상 만난듯이 마구 쓰다가는
머지않아 종말을 맞아 붕괴될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이제 임기말로 접어들고 있는데....권력남용도 적당히 할 일이다.


5m나 갈라진 말레이시아 도로 '미스터리'

//붕괴로 인한 충격으로 최소 트럭 1대가 전복됐지만, 사망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왜 이런 구멍이 생겼는지 정확한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 사고로 도로가 통제되고 교통 혼란이 생겼지만, 거대한 균열을 목격한 운전자들은 신기해하면서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9년 9월에도 코타키나발루 인근 도로가 붕괴된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http://media.daum.net/foreign/asia/view.html?cateid=1042&newsid=20100702111813226&p=nocut&RIGHT_TOPIC=R0



덧글

  • 욧커 2010/07/02 17:52 #

    일본 해저터널 안뚫습니다. 돈될거 하나 없는데 왜 뚫는걸까요?
    일본에서 국가적으로 뚫는게 아니라

    어떤 이상한 종교단체에서 뚫는 것이고
    그것도 예산문제로 아주 조금 파고.
    이미 중단된지 오래입니다.
  • 정론직필 2010/07/02 18:48 #

    ???

    검색해보세요.
    지금도 열심히 뚫고 있는 중입니다.
    거제도인가 어딘가에서...

    거제도가 해저터널 출발점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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