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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계급층"이 유난히 많은 북한 사회??? 북한 사회의 실상

"특수계급층"이 유난히 많은 북한 사회???

얼마전에...."김정은"이 대의원으로 당선되었다는 둥 하는 헛소리 기사가 있었다.
그것이 오보로 판명된 모양이다.

국내외 찌라시들의 대북관련 정보들이 평소에 얼마나 진실왜곡적인지를 안다면
그런 따위 헛소리 기사내용을 곧이곧대로 믿는 아둔한 행동은 안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사실 "김정은"이 대의원이 되었든, 차기 후계자가 되었든
그런 따위는 사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적 역학관계에서 하등 중요성이 없다는 사실.

즉, 찌라시들이나 수구세력들은 그런 따위로 국민들의 눈을 흐리려고 하지만
그러나 정말로 중요한 본질적인 문제는....일제시대와 그 후 해방후 한반도 역사문제와
관련된 문제들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

북측 후계자가 "김정은"이 되었든, 아니면 또다른 누가 되었든
사실 그런 따위는 아무런 중요성도 없다는 사실.

왜냐면 누가 후계자가 되든....북측 체제의 정치이념적 정체성은 불변할 것이므로....

즉, 그들 북측 권력집단은....항일무장독립투사 게릴라 집단으로서
한반도의 완전한 자주독립적 통일을 지향하고 있다는 사실.

즉, 남측에 아직도 남아서 설치고 있는 친일매국노 세력들이 문제라는 말이다.


中언론 "北김정은 대의원 당선 기사는 오보"
[뉴시스] 2010년 07월 06일(화) 오후 02:45
 
【서울=뉴시스】김보람 기자 = 5일(현지시간) 중국 언론이 지난 달 29일 한국 언론에서 일제히 보도됐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삼남 김정은의 제12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당선 기사가 오보라고 보도했다.이날 중국의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는 중국 사회과학원 변강사지연구소(邊疆史地硏究所) 루 챠오(呂超)의 기명 기사를 싣고 지난 달 한국 언론이 보도한 김정일 국방 위원장의 삼남 김정은의 대의원 당선 보도가 오보였다고 전했다.

루 씨는 "지난달 29일 조선일보 등 한국 주요 언론이 서방 소식통들의 정보로 김정은이 제 12기 북한 최고 인민회의 대의원에 당선됐다고 보도했다"며 제 216선거구에서 선출됐다는 '김'이라는 인물이 김정은과 전혀 다른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북한이 발표한 216선거구 당선자인 '김정'이라는 인물이 한국 언론의 추정과는 달리 북한의 작가이며 지난해 9월부터 '4.15 문학창작단' 단장을 맡은 유명 문화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단순히 김정은의 이름과 유사하다는 이유만으로 짐작한 것이라면 어리석은 오보라고 지적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4762


국뻥부에서....."1번" 어뢰에 대한 카탈로그는 존재하지 않고
사실은 그저 CD에만 담긴 것이라고.....꽁무니를 뺀 바 있습니다.
그런데..."조선일보"는....태연히 책자 그림까지 첨부하고 있는 모양이네요.

참 대단한 "죠센징일보"입니다. ㅉㅉㅉ
그래도 그런 찌라시들을 아직도 믿으시겠습니까??? ㅉㅉㅉ
하긴, 그 찌라시는 "인간어뢰"도 발명해낸 찌라시로도 유명하죠.


조선일보가 제시한 어뢰카탈로그 사진 - 조작의 결정판

사진출처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gid=467439&cid=493533&iid=255915&oid=023&aid=0002151734&ptype=011

 

 

위 사진은 조선일보가 "북한 무기 카탈로그"라고 소개한 것입니다. 

그러나, 국방부는 무기 카탈로그가 존재하지 않으며 단순한 종이 몇장이라고 했습니다. 

한겨례 기사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0&gid=467439&cid=493533&iid=1423013&oid=036&aid=0000022568&ptype=011 

미디어 오늘 기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267 

조선일보는 아예 

저 카탈로그를 "정보의 보고"라고 하면서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유언비어 날조"를 한 것이죠. 

조선일보에 대한 수사와 처벌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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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뢰피격설"이란 유언비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른 것은 다 넘어 간다고 하고... 

1. 어뢰폭발음의 크기 

   지진을 일으켜 지진파가 감지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그 소리의 크기를 설명할 필요는 없겠지요? 

2. 소나의 능력 

   좋습니다. 

   소나가 중고라서 기능이 거의 마비상태라고 합시다. 

3. 음탐사의 능력 

   좋습니다. 

  음탐사가 능력이 딸리는 사람이라고 합시다. 

4. 소나 바로 3미터 아래의 어뢰폭발음을 감지 못한다면? 

   아무리 최소한의 어뢰폭발이라고 해도 아무리 기능이 딸리는 소나라고 해도..

   음탐사가 아무리 멍청하다고 해도... 

   못들어요? 지진을 일으킨 소리를? 

5. 천안함 음탐사 증언 

  "충돌음을 듣고(폭발음이 아니다.) 배가 충돌한 것으로 생각했다." 

왜 천안함 사건에서 "어뢰설"이 유포되는지 ..... 

안타까울 뿐입니다. 

소나병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어뢰 폭발음을 감지 못했다면 폭발은 없었던 것입니다. 

함장이 무엇을 안다고 소나병의 증언에 토씨를 달고 합니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71984



청진 주민들 사이에....엄청난 고가의 디지털 카메라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어서
없어서 못팔 지경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런 디지털 카메라는 북한주민들의 소득 수준에 비하면 엄청난 고가여서
대개 "특수층"들만이 구매가능하다고 한다.

그렇다면.....북한 청진엔....그런 "특수층"들이 엄청나게 많은가 보다.

혹시.....전체 청진시 주민의 50% 이상이 그런 "특수층"인 것은 아닐까???
그리고 대북전단지 삐라를 날려보내는 자들도....dvd cd를 풍선에 함께
날려보낸다고 한다.

왜냐면 북한엔 dvd 기기가 달린 컴퓨터가 그만큼 많이 보급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언제는 강냉이죽도 못먹어 굶어죽는 북한이라더니.....
굶어죽는 자들이 도대체 웬 컴퓨터들은 그렇게 많으며
dvd 플레이어가 장착된 컴퓨터와 디지털 카메라는 왜 그렇게 좋아하는 것일까???

너무나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이 든다. 뭔가 좀 이상하지 않은가???

그런가하면.....한국의 "힙합"이 유행하고, MP3도 유행하는 모양이다.
그것도 평양이 아닌 함흥시 대학생들과 군인들이 그렇다고 한다.

그렇다면....북한에도 MP3가 광범위하게 보급되어 북한은 명실공히 it 강국이라는 말인데
더구나....남측 대중가요들이 그렇게 광범위하게 유행될 정도라면
북한이란 생각처럼 그렇게 무시무시하게 언론이 통제된 사회가 아니라
사실은 상당 부분 자유언론이 보장된 사회라는 말이 아닐까???

어느쪽이든....해당기사는 어딘지.....논리적 일관성이 크게 부족해 보인다.


北 장마당, 최고 인기 전자제품은?

심각한 식량난을 겪는 것으로 알려진 북한의 장마당에서 거래되고 있는 고가의 가전제품 가운데는 디지털 카메라가 최고 인기 상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청진시 수남시장에서 중기(IT 가전제품)장사를 하는 한 주민은 5일 자유아시아방송에 최근 북한 장마당에서 유통되는 대표적인 IT 기기들은 mp4, pmp, 4기가 이상의 USB와 중고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등이며, 국경지역 도시 장마당에서는 불법 중국휴대폰도 공공연히 팔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최근 청진주민들 사이에서 일본 한 회사의 디지털 카메라가 대단한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한달에 2천원을 받는 북한 노동자들이 10년을 꼬박 벌어야 할 30만원을 웃도는 디지털 카메라가 없어서 못 팔 정도"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일부 계층의 넘쳐나는 첨단 IT 기기들에 대한 수요를 미처 따라잡지 못하면서 장사꾼들 사이에선 물량확보 전쟁이 치열하다"고 설명했다.

신의주에 사는 한 주민도 "북한에서 사용되는 전자제품들과 반도체부품, 어린이 놀잇감의 70% 이상이 신의주시를 통해 밀수로 들어오고 있다"면서 "신의주시가 북한에서 유통되는 IT 기기 도매상들의 집결지"라고 밝혔다.

그는 "북한에서 일본 특정회사 제품의 디지털 카메라가 인기를 끌고 있는 원인은 같은 가격대의 다른 카메라 제품들에 비해 기능이 다양하고 성능이 좋기 때문이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 세계 최고의 카메라 전문회사라는 사실이 점차 알려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대부분의 IT 기기들은 판매가격이 엄청나 일반 주민들은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일부 특수층들의 전유물"이라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00706072112113&p=no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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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20대들 “한국 힙합에 미쳐


“남한 노래 듣자” mp3 청소년들 속에 빠르게 확산


최근 북한의 20대 젊은 층들 속에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mp3의 소지가 사상성이 강한 북한가요가 아니라 한국 가요를 청취하기 위해서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자유북한방송이 6일 전했다.
방송 함경남도 함흥시 통신원은 “최근 함흥시의 20대 대학생들 속에서 유행되고 있는 mp3소지가 영어 학습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가요를 듣기 위해서”라고 알려왔다.
통신원은 “대학생들 속에서 mp3, mp4에 대한 수요가 높아가고 있다”며 “구매자들 대부분은 20대 대학생들과 고급 군관(장교)들의 차를 모는 군인들이다”고 전했다.

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10/07/06/ART51149.html


서해에 미국항모가 들어오면....중국군이 가만두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은 모양이다.
그동안 언제나 미군에 대해 빌빌대기만 했던 중국군이.....도대체 언제부터 그렇게 담력이 대담무쌍해진 것인지
나로서는 모르겠다.

내 생각하기에는.....그동안의 북미, 중미 관계를 생각해볼 때
미군이 정말로 무서워하는 것은 북한 인민군이지....중국군은 아마도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런 중국이 갑자기 미국에 대해 매우 담대하게 엄포를 놓고 있다.

하긴, 북한은 이미 미국에 대해 경고를 날린 바 있다.
서해로 미국항모가 기어올라오면....가만두지 않겠다고....

그런데도 한국측은 서해에서 기어이 한미합동훈련을 해보겠다고 기고만장하지만
현재 미군은 꽁무니를 빼고 있는 중이다.


[속보] 중국 장성 "美항모, 서해 들어오면 과녁 될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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