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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조단의 끝없는 거짓말 들통 남북한 문제

합조단의 끝없는 거짓말 들통

합조단의 거짓말들이 끝없이 들통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의혹을 제기하면....합조단은 그에 대해 잘못을 시인하고
새로운 거짓말이나 변명을 늘어놓기 바쁜 형세이다.

제대로 된 추론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이미 녹이 슨 철판 위의 "1번 어뢰" 등
누가 보아도 합조단 조사결과는  날조임이 분명해보였다.
그런 지경이니 러시아 등이 믿기는 처음부터 어려운 일이었다.

다시 말하면....
천안함은 결단코 "어뢰" 등의 군사무기에 의한 공격으로 침몰된 것이 아님이 분명하다.    

군사무기의 공격에 의해 침몰된 것은....아마도 제3의 부표 등에 침몰된 미국소유 물체일 것이다.

어쨋든.....엉성하게 날조된 결과물에 불과한 합조단 보고서를 들고
유엔안보리를 이용해서 북한을 몰아부치고자 시도했지만
결과는....알맹이 없는 빈껍데기 뿐이었다.

즉, 한국정부의 외교력은.....국제적으로 개망신을 당한 셈이다.


천안함 외교 '물거품'…'북한' 명시없는 안보리 의장성명

"공격 규탄" 하면서도 공격 주체 없어…후속 행동 근거 삼기 어려워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공격에 의한 것임을 국제사회에서 공인받겠다는 이명박 정부의 유엔 외교가 물거품이 됐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709130924&section=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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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조단 "천안함 스크루 변형 설명 불가능", 또 '백기'
스크루 손상상태 발표도 '거짓'.. 언론검증위 "국정조사 촉구"


▲천안함 민.군 합동조사단이 스크루 변형 분석의 오류를 시인했다.  [자료제공-언론3단체 검증위]

천안함 민.군 합동조사단이 "현재의 시뮬레이션으로 현 상태의 스크루 변형을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스크루 변형 분석의 오류를 시인했다.

합조단 민간위원은 지난달 29일 언론3단체와의 공개설명회에서 공개한 시뮬레이션 동영상에서 언론3단체 검증위가 시뮬레이션 동영상에 나타난 스크루 변형의 방향과 실제 변형 방향이 정반대임을 밝해내고 해명을 요구하자 이같이 밝혔다고 언론3단체 천안함 검증위가 9일 밝혔다.

북한의 어뢰 폭발로 급정거되면서 관성력에 의해 스크루가 휘었다고 발표한 합조단의 거짓말이 드러난 셈이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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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설명)

9시15분 경에 대청도 서쪽에서 뭔가가 조난을 당했다고 해경이 보고를 받음.
그런데 이상한 것은 비슷한 시각인 9시16분 경에 백령도 초병들은 폭발음을 듣고,
나아가 백령도 서쪽에서 거대한 백색 섬광을 목격함.
(즉, 9시 15분경에...대청도 서쪽과 백령도 서쪽에서 동시에 모종의 사건들이 벌어졌음을 의미함)

아래 사진에서 33분 부함장이 보고했다는 천안함의 위치가 바로 천안함이 공식적으로
해군통제상황도에서 사라진 장소이며, 나아가 천안함이 최초로 사고를 당했다고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지점이자, 바로 거기서 천안함이 "어뢰" 공격에 의한 폭발을 일으켰다고
당국이 주장하는 장소임.

그런데 이상한 것은....그 시각, 즉 9시21분 57초 경에 발생한 지진파의 진앙지를 추적해보니
폭발음의 진앙지는 놀랍게도 대청도에서 멀리 떨어진 서쪽으로 나왔다는 점.

(즉, 만일...진앙지 추적위치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천안함은 그 시각에 거대한 폭발음을 내며 두동강 난 것이 결코 아니며
따라서 그 시각, 즉 9시 21분 57초에는 또 다른 모종의 사건이 발생했음을 의미함.
그리고 천안함은 아마...9시22분이 한참이나 지난 시각에 비로소 큰 폭발음과 함께
두동강이 나며 함미가 침몰된 것으로 생각됨.
바로 그 9시21분 57초에 일어난 사건을 감추기 위해
천안함 두동강 시각을 당국이 9시21분57초라고 고의적으로 진실왜곡하여 발표한 것이 아닐까요???)

당국의 발표들에는 제3부표는 아예 "전혀 없던 일"로 은폐되어 극비로 취급되고 있다는 사실.

그것들 사이의 연관성은.....도대체 무엇이며,
진짜 진실은 도대체 무엇일까???
그날밤 백령도 근해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참고:
백령도 서쪽에서 발생한 사건들은....천안함과 직접적 관련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러나 대청도 서쪽에서 벌어진 사건들인 해경의 최초 조난 보고와 진앙지 문제는
결코 천안함과 관련된 것으로는 보이지 않음.





샤프의 발언을 음미해보면....참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위 박스 기사 분석에서.....우리는 천안함은 결코 "북측 어뢰"에 의해 침몰된 것이 아님을 안다.
그런데도 샤프는 한사코.....북측의 비대칭 전력은 미국에 커다란 위협이며
나아가 이번 천안함 사건에서 북측의 공격은
 과거와는 다른 방식, 즉 비대칭 전력에 의한 공격이 있었다고 암암리에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북측의 그런 비대칭 전력에 의한 공격이....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나아가 샤프는 북한의 2012년 강성대국 건설이라는 말에 크게 주목하고 있음도 알 수 있다.

샤프는 도대체 왜 그런 이상한 발언을 하는 것일까???

내가 생각하기에....
천안함은 북측 어뢰 공격에 의해 당한 것이 아님이 분명하지만
그러나 어쩌면 제3부표 수역 등에 가라앉은 미국소유 물체들은
아마도 북측의 비대칭 전력에 의한 공격을 당한 것이.....확실하지 않을까???

그래서 미국이 길길이 날뛰며 그 문제를 한국을 대리인 삼아 유엔안보리로 가져간 것이 아닐까...
나로서는 추측된다.

어쨋든, 아래 기사에서 읽히는 바로는....
샤프는 북측의 추가적 도발을 은근히 두려워하고 있다는 말이다.

따라서.....서해에 미국 항모가 등장하는 일은.....사실 매우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아래 기사에서....미국 항모가 일본을 출항한 것은 사실인 모양이지만
그러나 그것이 정말로 서해에 나타날지는....더 두고봐야만 알 것 같다.

그리고.....설령 서해에 나타났다는 기사가 뜨더라도
미국 항모는 결코 서해 깊숙이 올라오지는 못하고 기껏해서
아래 지도에 표기된 동중국해(중국군 훈련장소)나 아니면, 제주도 서쪽의 공해상 정도에서
얼쩡거리다 조용히 사라질 것이다.

왜냐면 오늘날 항모란.....첨단 미사일 보유국들에게는 그저
바다에 떠 있는 거대한 고철덩어리 무덤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샤프 "몇년 안에 北 추가 도발 가능성"(종합)

샤프 사령관은 9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동아시아연구원 주최 오찬 강연에서 "북한이 보유한 비대칭 전력은 한국과 미국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지역에 큰 위협으로 이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샤프 사령관은 "북한의 김정일은 2012년 강성대국을 목표로 하고 있고 그 이후에도 도발이 있을 수 있다"며 "지역국가들은 북한이 천안함 공격과 같은 행동을 못하도록 압력을 행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한이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공격하고 있는 점에 주목하면서 모든 위협에 대비해 싸워 이길 준비를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7/09/0505000000AKR201007091328000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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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항모, 서해훈련 참가차 일본서 출항"

//중국 정부가 한미 서해 합동군사훈련에 반대한다고 공식 선언한 가운데 미 7함대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서해를 향해 출항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9일 보도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00709134808122&p=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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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주변은 지금 ‘강대국 군사훈련 중’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707182709221&p=kukminilbo



어찌되었든.....
천안함 사태의 결말이.....참으로 요상하게 돌아간다.

그동안 한미가...천안함 사건을 두고 길길이 날뛰며 금방이라도 북한에 쳐들어가
한반도 전면전쟁이라도 일으킬듯이 설쳐대더니만....
이제는 대대적 대북쌀지원을 할 모양이다.

남북구상무역이라는 핑게를 대고 말이다.

하긴, 생각보다 매우 조용한 대응을 하고 있는 북한당국이
매우 수상쩍기는 하다.

만일.....구상무역을 핑게로 대규모 대북쌀지원이 시작된다면
그것은 곧.....북미간에 이미 물밑협상이 끝났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미국의 지시하에 대북쌀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나아가 그것은 곧 북미간 평화협상의 시작을 의미하기도 한다.

바야흐로.....경천동질할 한반도 대격변은 시작되는 것일까???
조금더 지켜볼 일이다.

(참고)
북한에 쌀 한톨도 지원하기 싫어서 남아도는 재고쌀 수십만톤도
개, 돼지 사료로 사용하겠다는 한나라당 정권이다.

남한의 가난한 서민들도 돌보지 않는 한나라당 정권이
갑자기 무슨 자비심이 들어서 대북쌀지원을 시작하고자 하는 것일까???

그것은 결코 한나라당 정권이 정말로 대북지원을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미국의 지시 때문에 할 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대북지원에 나서게 되었다고 해석해야만 할 것이다.

수구 찌라시들과 그 세력들은 이제 그에 대한 핑게를 또 어떻게 댈지....
조용히 지켜볼 일이다. 참 흥미진진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중인 것 같다.

남북한 구상무역 현실화될까

임태희 대통령실장 “남북 경제교류 활성화 중요”

‘남한 쌀’과 ‘북한 광물’을 교환하는 남북 구상무역이 현실화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임태희 신임 대통령실장 내정자는 8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남북한이 보다 더 미래 지향적으로 나갈 수 있도록 경제 교류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굉장히 중요한 과제’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정재돈 협동조합연구소 이사장은 9일 내일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남북경제협력복원은 대북 쌀지원부터”라고 강조했다. 농어업선진화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정 이사장은 “대북 지원은 차관방식도 있었고 구상무역방식도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sid=E&tid=5&nnum=55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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