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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북한 김태희, 네티즌 관심 폭발??? 대운하=4대강 자료들

캄보디아의 북한 김태희, 네티즌 관심 폭발???

오늘 찌라시들의 행태 중에 참으로 수상쩍은 일 중 하나는
바로 아래 "북한 김태희"라는 동영상에 관한 보도이다.

거의 모든 찌라시들이 아래 동영상을 "네티즌 관심 폭발"이라고 사기질치며
어거지로 띄우고자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 관심 폭발이라고 하지만....그것은 어디까지나 찌라시들이 떠드는 소리에 불과하고
그 어디에도 네티즌들이 정말로 아래 동영상에 관한 관심을 갖는다는 징후는 없다.
내가 보기에 그 어느 네티즌도 아래 동영상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은데 말이다.

오늘 찌라시들이 도대체 왜.....아래 동영상을 어거지로 띄우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이상한 곳으로 돌리고자 하는 것일까???

오늘 네티즌들에게 숨겨야만 할 빅뉴스라도 있는 것일까???
아니면, 갑자기 네티즌들이 "친북적"이 되도록 유도해야 할 무슨 이유라도 있는 것일까???


북한 김태희, 네티즌 관심 폭발
"캄보디아에 북한 김태희가 떴다?'

영화배우 김태희를 쏙 빼 닮은 북한 여종업원의 동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현재 인터넷에는 '북한 김태희'로 알려진 이 여성에 대한 동영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북한이 외화벌이 수단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에 운영 중인 북한랭면관 종업원으로 알려진 이 여성은 이미 2008년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었다.

이번에 이 여성이 다시 시선을 받고 있는 이유는 최근 한 관광객이 그의 모습을 촬영해 인터넷에 올렸기 때문이다.

이 여성에 대한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냉면값 1달러에 북한 김태희 보는 값이 7달러”, "진짜 김태희가 캄보디아에 나타난 줄 알았다"며 그녀의 미모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894581



한국사회란.....선진국들에 비해....
가난뱅이도 부자들과 똑같은 금액의 세금을 내야만 하는 간접세 비율이
지나치게 높은 나라이다. 예컨데, 담배세, 주류세, 물품세, 부가세 등등
부자들이나 가난뱅이들이나 물건을 사고 이용하는 만큼 똑같은 금액을 내야 하는 세금을
간접세라고 하는데....그 비중이 유난히 높은 나라가 바로 한국사회이다.

그 말은.,...
복지제도가 발달하여 직접세 비중이 높은 유럽선진국들의 서민들에 비해
한국사회에서 가난뱅이 서민 노릇 해먹기가 그만큼 힘겹다는 말이다.

그런가하면.....한국사회에서는 직장생활이나 여간시간에 특별한 기술을 기를 겨를이 없어
명퇴하면 대부분 먹는 장사 등 자영업에 종사하는데....그래서 자영업자 비율이
매우 비정상적으로 지나치게 높은 것도 바로 한국이다.

이젠 자영업자들이 너무 넘쳐나서.....서로가 제살깎아먹기 경쟁을 해야만 한다고 한다.
그래서 수익율도 낮아지고, 망하는 확률도 대단히 높아졌다고 한다.

물론, 한국사회란.....희망 보다는 절망을 더 많이 안겨주는 사회라
자살율도 또한 세계적 수준이라는데....이젠 일용직 알바나 노가다 비율도
세계적 수준이 된 것 같다.

그래서 정규직 근로자의 19% 임금 밖에 받지 못하는 일용직 알바, 노가다꾼들이
한국사회 천지에 널린 모양이다. 그런 저소득층 일용직이 무려 30% 이상 되는 모양이다.
특히, 30세 미만의 경우, 비정규직은 무려 52%가 넘는 모양이다.

"대운하"인지 "4대강"인지 하는 땅파기를 하면......35만개의 삽질 노가다 일자리가 마련된다더니
올해 상반기에 무려 6조 4천억을 투입하여 겨우 2300여개 노가다 일자리만 만들어진 모양이다.

게다가.....4대강 삽질에 이젠 군대까지 투입하는 모양이다.
도대체 그런 결정을 한 군부대장 배짱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졸병들이 그런 일을 하면....그 일당을 제대로 챙겨주는 것일까???
아니면, 군인들은 그냥 군대봉급만 받고, 일만 공짜로 해주는 것일까???
그러나 해당 건설사는 일당을 반드시 지급할 것이 틀림없다.
그 일당들은 도대체 누가 처먹을까???

그리고.....국방의무를 지키라는 군대를 그런 민간 건설사 일에 동원한 부대장은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그런 짓을 하고 있는지....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근로자 3명 중 1명은 일용근로소득자

일용직 평균소득 590만원..상용직의 4분의 1도 안돼
30세미만 근로자 10명 중 4명이 일용직..소득은 상용직의 19%

우리나라 근로자 3명 가운데 1명은 아르바이트나 `하루벌이'로 생활하는 일용근로소득자(daily worker)이며 이들의 평균소득은 상용근로자들의 4분의 1에도 훨씬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11일 나타났다.

특히 30세 미만의 경우 10명 가운데 4명은 일용근로소득자였으며 이들의 평균소득은 상용근로자의 5분의 1도 채 안 돼 청년층의 불안한 고용실태를 드러냈다.

국세청에 따르면 2008년 `근로소득 연말정산자(상용근로소득자) 급여구성'과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상용근로소득자가 1천404만5천580명이었고, 일용근로소득자가 738만691명(외국인 29만2천86명포함)으로 집계됐다.

전체 근로자 가운데 일용근로소득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34.5%로, 3명 가운데 1명 이상이 일용근로소득자인 셈이다.

일용근로소득자는 근로를 제공한 날이나 시간에 따라 급여를 지급받는 사람으로 3개월(건설공사의 경우 1년) 이상 계속 고용하지 아니한 사람을 일컫는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의 경우 전체 근로자 가운데 일용근로소득자의 비율이 44.4%로 가장 많았고, 30세 미만 39.2%, 50대 37.8%, 40대 32.7%, 30대 23.4% 등의 순이었다.

또 일용근로소득자의 평균소득은 590만원으로 상용근로소득자 평균소득 2천580만원의 23%에 불과했다.

일용근로소득자의 연령대별 평균 소득30세 미만이 290만원으로 가장 적었으며 이는 같은 또래 상용근로소득자 평균소득(1천490만원)의 5분의 1도 안되는 수준(19%)이었다.

30세 미만 연령대에서 일용근로소득자의 비율이 높고, 평균소득도 낮게 집계된 것은 청년층의 불안한 고용실태와 함께 아직 사회에 정식으로 진출하지 않은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도 이 통계에 다수 포함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30대 일용근로소득자의 평균소득은 650만원으로, 같은 연령대의 상용근로소득자 (2천700만원)의 24%에 머물렀고, 40대 일용근로소득자의 평균소득(800만원)도 상용근로소득자(3천400만원)의 4분의 1도 안됐다.

50대의 경우 상용근로소득자의 평균소득(3천400만원)이 일용근로소득자(840만원)의 4배 이상이었고, 60세 이상의 경우도 상용근로소득자의 평균소득(1천680만원)이 일용근로소득자(590만원)의 3배 가까이 됐다.

또 여성 일용근로소득자는 남성보다도 훨씬 더 적은 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평균 소득은 770만원이었으나 여성은 그 절반도 안 되는 350만원에 불과했다.

연간 소득이 100만원도 안되는 일용근로소득자가 전체 일용근로소득자의 26.2%인 것을 비롯해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 24.5% ▲300만원 이상~500만원 미만 14.0% 등 1년에 500만원도 못버는 일용근로소득자가 64.7%나 됐다.

반면에 소득이 2천400만원 이상인 일용근로소득자는 4.5%에 불과했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00711080110169&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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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외국 가서 비정규직 할래요"

한계점에 다다른 88만원 세대의 비애

지난해 1월 한 방송 교양프로그램 외주제작사에 조연출로 입사했던 김민성(29ㆍ가명)씨는 두 달 만에 중도 하차했다. 2006년부터 응시한 방송사 프로듀서(PD) 시험에 번번이 떨어지자 비정규직이지만 경력을 쌓아 방송사로 옮길 요량이었다.

김씨가 외주제작사에서 월급으로 받은 돈은 80만원. 일주일에 사나흘씩 밤샘 작업을 했지만 일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김씨의 몸무게는 두 달 만에 5kg이나 빠졌다. 김씨는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 것도, 직업인으로서의 미래가 보이는 것도 아니었다"고 했다. 대학을 졸업한 지 2년6개월이나 지났지만 그는 다시 취업 준비 중. 그저 남의 얘기인줄로만 여겼던 '88만원 세대'의 비애를 뼈저리게 체험하고 있다.

김씨처럼 많은 20대 들이 지금 생계를 위해 비정규직의 쳇바퀴에 올라타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발을 동동 굴러봐야 숨만 더욱 헐떡일 뿐, 쳇바퀴를 벗어날 방법은 도무지 보이질 않는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에 따르면, 3월 현재 30세 미만 임금 근로자의 절반이 넘는 52.1%가 비정규직. 청년실업의 덫에서 벗어난들 절반 이상은 비정규직의 늪에서 허덕인다는 얘기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38&newsid=20100711223510540&p=hanko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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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의 궤변 "4대강 군 투입, 기량 향상에 도움"

육군 공병부대, 이번 달부터 삽질에 동원

김태영 국방장관이 23일 4대강 사업에 대한 군 병력 투입 논란과 관련, "한편으로는 정부 예산 절감에 도움이 되고 또 한편으로는 중장기를 다루는 운전병들의 훈련기회가 평소에 적은데 운전병들의 기량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강변, 빈축을 자초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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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동원 4대강 공사…선명한 ‘육군’ 표시 

[한겨레] 군대 동원 4대강 공사…선명한 '육군' 표시

4대강 공사 낙동강 35공구 현장에 투입된 육군 제2작전사령부 소속 공병대원들이 19일 오후
경북 문경시 영순면 영풍교 아래에서 공병대 중장비를 동원해 강바닥을 파내고 있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1003_canal/view.html?photoid=5023&newsid=20100519232011904&p=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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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아진 태화강, 4대강 살리기 모델?

괜히 사기 전과14범이냐? [12] sword님 |09:10 |신고하기
어떻게 보를 철거해서 살아난 태화강을

사대강의 모델로 사기쳐서 홍보를 하는가?

이 시발 세끼는 정말 답이 없는 사기꾼

입만 벌리면 왜곡과 은폐 사기질이네 답글쓰기

추천 310


멍청한놈 [1] 장난처님 |09:04 |신고하기
밥통도 아니고 모자라긴 많이 모자라. 보를 허물어서 살린강을 보을 막아 하는 공사의 모델이라고 지나가는 개도 웃것다. 답글쓰기

추천 247


명바기 하는말은 주어는없다님 |09:06 |신고하기
무조껀 거꾸로 들으면 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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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32


좌빨이고 수구고를 떠나서 샤인님 |09:21 |신고하기
새대가리 아이큐만 되도..보를 설치한다는건 강을 엿같이 만드는것임을 알껀데..왜 저새끼는 그걸 모르냐..
자연에게 정치적이념을 가지고 덤비는건 인간이 결코해서는 안될것이다 답글쓰기

추천 208


진짜 뻔뻔하네 멋찐남자 님 |09:11 |신고하기
완전히 다른 사업으로 살아났는데... 똑같은 걸로 거짓말 해서 국민들 현혹시키려고 하다니..... 태화강은 물고기다 뛰어놀게 되었지만, 4대강에 사는 물고기들과 생태계는 어떻게 몰살 당하고 있을지 모르겠구나.... 답글쓰기

추천 195


보를 철거 벙어리바이올린님 |09:09 |신고하기
태화강과 4대강은 근본적으로 사업내용이 다르죠

태화강은 보를 철거 하므로써 물의 흐름을 정상적으로 유지 하였쓰며

하수관과 오수관을 먼저 집중적으로 건설하여

강으로 유입되는 하수,오수를 많이 차단시키므로써

강의 수질을 향상시켰는데

4대강은 그반대로 하고 있지요.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02&newsid=20100711085204774&p=
newsis&RIGHT_SOC=R6&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cSortKey=rc


재벌들이 장사가 잘된다고 해서...
서민들도 덩달아 잘될거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분배"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는 멍청한 생각이다.

한미는 결국 서해에서 합동훈련을 하지 못할 모양이다.
그런데 그 이유를 중국의 반발 때문이라고 핑게를 대고 있는 찌라시들이 많은데
사실은 중국이 반대하기 전에도 미국은 이미 서해 훈련에 뒷전으로 빠지겠다며
소극적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즉, 미국에게는 중국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북한이 더 무섭다는 말이다.


한국 경제 회복? 서민들에겐 딴 나라 얘기

[오마이뉴스 백남주 기자]
한국경제는 지표상으로만 본다면 최고의 실적들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이러한 경제지표들과는 괴리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성장'만 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서민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는 논리를 내세우지만 이러한 논리를 편 지도 1년여가 지나고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0711135308638&p=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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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훈련, 동해에서 실시 가능"

http://www.ytn.co.kr/_ln/0101_201007111557487415



                                전병헌 "靑비서관, 모그룹에 수십억 요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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