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아고라 극장 - 5만원권의 용도가 다시 확인되는군요 아고라 극장

아고라 극장 - 5만원권의 용도가 다시 확인되는군요

아래 기사의 내용인즉....기존의 중력연구들은
중력의 본질이나 중력발생의 근원을 설명하는 데에는 적합치 못하다는 말이다.

즉, 기존 이론들에서는 "중력"이란 물질들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본질적 힘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새로운 주장에 의하면, 마치 "바람"과 같이 중력도 물질들의 본질적인 힘은 아니라는 것이다.

예컨데, 선풍기를 튼다던가, 부채 등을 부치면  "바람"이 발생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선풍기 등이 자체적으로 "바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바람"이 일단 발생하면 우리는 그 세기의 크기와 방향 등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중력"이 작용하는 방향이나 크기도 알 수 있지만
그러나 현재까지는 중력이 발생되는 본질적 원인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다는 말이다.

어쨋든......
내가 아래 기사를 통하여 하고자 하는 얘기는 무슨 물리학의 첨단이론을
설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학문"과 "이론들"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독자들이 생각해 보도록 하기 위함이다.

만유인력 법칙 등 여러 "중력" 이론들이 "교과서"들에 실려 있다.
그런데 "학문"과 "학문적 이론"들이 무엇인지 모르는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교과서"에 있는 그런 각종 이론들이 마치 절대적 진리라도 되는듯이 착각하기 일쑤이다.

그러나 내가 누누히 강조하지만....그런 이론 및 학문이란...
모두 여러가지로 가능한 가설들 중에 하나의 "가설"들에 불과한 것들이다.

그런데도 그것들이 교과서에까지 실려서 학생들에게 가르쳐지고 있는 이유는
그런 이론들이 현재로서는 관련 현상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그리고 합리적으로
설명하는 이론적 틀로 보이기 때문이지.....그것이 절대불변적으로 언제나 옳아서가 결코 아니다.

다시 말하면.....

현재 "교과서"들에 실려서 학생들에게 가르쳐지고 있는 학문, 이론들도
더 합리적으로 보이는 새로운 이론, 가설들이 등장한다면
기존 교과서 이론들은 틀린 "해석틀"로 간주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예컨데, "코끼리"를 묘사하는 설명틀, 또는 "해석틀"이 있다고 하자.
예컨데, 어떤 코끼리 이론은 "코끼리란 코가 긴 동물"이라는 해석틀을 주장할 수도 있고
아니면, 또다른 어떤 코끼리 이론은 "코끼리란 귀가 큰 동물"이라는 해석틀을 가설로 제시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학문적 "이론"들은....."코끼리"라는 물리적 현상 자체를 있는그대로 묘사하여
일반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가 없으므로, 대충 커다란 특징만 잡아 추상화 시킨 것들이다.

그러한 이론들과 가설들이라는 해석틀을 통하여 일반인들이나 관련 학자들은
"코끼리"가 무엇인지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결국 이론들이나 학문적 가설들이란....있는그대로의 "코끼리"를 묘사하는,
즉, 완전히 객관적인 진리를 말하는 수단들이 아니라
단지 관련 현상들이나 물체의 큰 특징을 추상화하여
일반인들이 보다더 그 현상을 잘 이해할 수 있는 해석틀로서
그것들은 관련 학자들이 본래적 현상을 어느 관점에서 관찰하고자 하는 것인지 하는 문제와
직결되어 있기도 하다.

학문과 관련하여 많은 일반인들이 흔히 착각하고 있기도 한 문제들 중에 하나는
"역사"란 그저 단순히 객관적 사건들을 있는그대로 기술한 것으로 착각하는데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예컨데, 관련 역사학자가 "왕 또는 귀족중심"으로 시대상을 관찰하는가
아니면, "그 시대를 산 서민 및 일반 대중들"을 중심으로 관찰하는가에 따라
역사는 매우 크게 달리 기록, 해석되고 말 것이다.

예컨데, 실제로 남북한의 역사교과서 내용들이 크게 다르게 기술되고 있다고 나는 들었다.
남한의 고대왕조 역사들은 주로 왕이나 귀족 중심인데 반하여
북한의 그것들은 주로 당시를 산 일반 민중들을 중심점으로 두어 기술되고 있다고 한다.
(물론, 나도 북한의 역사교과서를 실제로 본 바가 없어서....그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물론, 위에 소개한 시각 외에도 또다른 여러 관점들에서 "역사적 사건"들을 해석하는 이론적 틀들이
있을 수도 있다. 위와 같은 생각은....다른 모든 학문들이나 이념 등에도 적용된다.

그래서....자본주의는 반드시 옳다고 믿는다거나,
아니면,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는 무조건 나쁜 것이라고만 생각한다면
그것은 실로 어리석은 생각일 것이다.

중요한 문제는.....그것들이 과연 어떤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인가
를 아는 일이다.

"교과서"에 실려있는 내용 모두를 깡그리 암기하는 것만을 "공부"라고 생각해왔고,
그런 암기과정을 통하여 시험점수 잘 받는 것을 무조건적인 장땡으로 여겨온 대다수 한국사람들은
종이에 인쇄되어 있는 내용들은 무조건 "진실"이라고 흔히 착각하곤 한다.

그래서 많은 한국사람들이.....찌라시 신문들에 인쇄되어 있는 내용들이니
그 보도내용들이 무조건 사실일 것이라고 암암리에 간주해 버리는 것이다.

그러나....찌라시 "기사"들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본질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그런 찌라시 보도내용들을 함부로 사실로 간주하는 어리석은 짓들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마치...."교과서"에 실려있는 학문적 "이론"들이 반드시 절대적 진리는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중력개념 틀렸다”

[서울신문]"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력 연구는 근본적으로 틀렸다."

한 네덜란드 과학자가 300년 넘게 물리학을 지배해 온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조차 설명하지 못한 중력의 근원에 도전하는 학설을 내놓았다. '새로운 접근'이라는 찬사와 '폭탄같은 이론'이라는 평가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 에릭 페를린더 교수의 최근 논문 '중력의 기원과 뉴턴법칙'을 둘러싼 전세계 물리학계의 논쟁을 소개했다. 페를린더 교수는 1980년대 '우주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는 소립자나 쿼크 같은 구형이 아닌 끊임없이 진동하는 끈'이라는 초끈이론의 주요 난제를 풀어낸 세계적 물리학자다.

●학계 "새로운 접근" vs "폭탄같은 이론"

페를린더 교수는 물리학자들이 중력에 대한 접근방식이 잘못됐다고 주장한다. 중력은 전자기력, 핵력, 약력과 함께 우주를 지배하는 4가지 힘의 하나이지만 다른 힘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게 생겼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물리학에서는 만물을 구성하는 소립자들이 모든 힘의 성질을 규명하며 중력 역시 '중력자'라는 입자의 역할 때문에 생긴다고 추정했다.

그러나 중력은 다른 힘에 적용되는 수식들이 대부분 들어맞지 않는다. 또 다른 힘을 결정하는 소립자들이 가속기에서 검출되고 있는 데 비해 중력자는 여전히 가설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 때문에 물리학자들은 중력을 다른 힘들과 연결짓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력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는 뉴턴법칙이나 이를 보완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도 중력의 변화와 작용에 대해서만 설명할 뿐 중력이 어떻게 발생하느냐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있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46&newsid=20100714041651942&p=seoul


적어도 사람들이 찾아볼수 있게 해야 [4] TieL님 |10.07.14 |신고하기

Erik Verlinde

관련논문
http://arxiv.org/abs/1001.0785

관련기사
http://www.nytimes.com/2010/07/13/science/13gravity.html?pagewanted=1&_r=1

이름정도는 영문으로 적어야 사람들이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건 말건 하잖아요. 명색이 과학기사인데 ~카더라 정도로 끝내지 마세요. 열역학적인 측면에서 관점이 바꾸어서 보는 건데 기존 이론이 '틀렸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도 과학적인 글쓰기 방식에서 벗어났고요.


얼마전 천안함 사건에 합조단의 보고서는 그야말로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보고서이니
일반인들은 무조건 그것을 신뢰해야만 한다고 무식한 주장을 하는 놈들이 더러 있었다.

그러나....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놈들이.....
도대체 얼마나 많은 대국민 사기질을 치는 놈들일 수도 있는지를 안다면
그런 따위 허튼 개소리를 함부로 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예컨데.....소위 일제친일 식민사학자라고 하는 역사학 전문가라고 하는 놈들이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얼마나 많은 대국민 사기질적 역사이론들을 주장해오고 있는지를
우리는 안다. 그들이 역사전문가라고 해서....그들의 역사학 이론이나 주장들을
우리 역사학 무지랭이 일반인들은 무조건 믿어야만 하는 것일까???

친일매국노 식민사학자들의 문제는....그들이 역사전문가가 아니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역사를 보는 시각 자체가.....우리민족의 관점에서 틀려처먹었기 때문이다.
그 놈들은 우리민족의 관점에서 관련역사문제를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왜놈적 시각에서
우리민족의 역사를 해석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라는 말이다.

IMF......

그 국제금융기구에는 무수히 많은 국제경제 및 국제금융 전문가들이 포진하고 있다.
물론, 나로서는 그들이 정말로 학문적으로 유능하다거나 또는 국제정치적 관점에서
정의로운 인간들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대부분은 사실 미국정부나
서양선진국들의 "하수인"들에 불과하다.

그래서......1997년 한국의 지난 외환위기 때...
그 놈들이 당시 한국의 사정과 자신들이 한국에 강제하는 내용들에 대해 정말로 몰라서
그런 궤변들을 동원하여 한국을 몰락시켰던 것이 결코 아니라
그들도 자신들이 당시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를 너무나 잘알고 있으면서도
단지 미국이나 기타 서양선진국들, 특히 유대자본의 하수인들에 불과한 그 놈들이
고의적으로 한국을 그런식으로 몰락시켰던 것이다.

그래서 당시 나는.....그놈들의 제안을 가능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결사적으로 주장했었으며....당시 김대중 대통령 후보의 재협상 주장에 적극 동조했던 것이다.

그런데....당시 한나라당의 이회창 대통령 후보 진영과 수구 찌라시 세력들은
김대중 후보의 "재협상" 운운은 나라망할 소리라며, IMF의 권고안을 무조건 있는그대로
받아들여야만 한다며 입에 게거품을 물고 김대중을 몰아부친 바 있다.

결국 김영삼 정권세력이 나라를 망해처먹고서도....
망한 나라를 더욱 망하게 하자고 주장한 셈이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한국의 알짜기업들이 무너지고, 유대자본들에 똥값으로 넘어가 버린 것이다.
현재 한국사회의 높은 청년실업율은 사실 그 여파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아래 기사에 나오는 놈은....진정심을 가지고 사과하고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원래 서양백인놈들이 그런식이다. 자신들이 하는 짓이 무엇인지 잘 알면서도
유대자본들에게 엄청난 공짜 이익을 안겨주기 위해 고의적으로 한국을 죽였던 것이다.

미국 CIA나 유대자본들 또는 왜놈 극우단체 등등에 고용되어 있거나 그들로부터 재정지원을 받는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놈들이 온갖 궤변을 동원하여 일반 대중들과 국민들을 어떻게 흔히 속여왔는지를 안다면
"전문가"라고 해서 무조건 신뢰하는 멍청한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특히, 국내 찌라시들에 흔히 보도되는 "해외석학"들이라고 하는 놈들의 기고의 문제점...
그 놈들은 고가의 기고료를 국내 찌라시들로부터 받아처먹고, 기껏 한다는 소리가
미국의 국익의 관점에서만 옳은 개소리를 한다. 말하자면...그 놈들을 곧이곧대로 믿고
실천하게 되면....한국의 국익이 치명적 손상을 당하게 된다는 말이다.

예컨데, 한미 FTA, 한국의 금융분야 대외개방 가속, 의료민영화 등등이 그런 것들이다.

<투데이>“13년전 실수 인정”…IMF의 에두른 사과 왜?

방한 칸 총재 "가혹한 정책 강요" 시인…
국제 지위 급상승한 한국에 립서비스 해석


"10년 전 경제위기에 대한 기억은 아시아에 매우 강력하게 각인돼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매우 가혹한 정책(=한국과 한국국민들이 망할 정책)을 아시아에 요구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한국ㆍ태국ㆍ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민은 많은 대가를 치렀고, IMF에 대해 강한 적개심을 갖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칸 총재는 "솔직히 말하자면 IMF는 실수를 했다"면서 "실수를 안 하는 사람은 없고, 실수를 통해 배운 점도 많다"고 말했다. 그는 또 IMF를 병원에 빗대기도 했다. "IMF는 아시아 외환위기 때 모든 병을 염두에 두고 가능한 치료를 했다"면서 "한국ㆍ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경제위기의 경험을 통해 이제 IMF는 각 국의 증상과 병에 맞춰 꼭 필요한 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06&newsid=20100713111812812&p=ned


이런거 보면 김대중이 선견지명이 있는것같긴하다 [2] 장가촌임가님 |10.07.13 |신고하기
당시에 유일하게 IMF요구조건이 너무 가혹하다고 재협상해야 된다고 말했어쓴데.. 당시 신문들과 딴나라놈들이 재협상론때문에 IMF가 지원안한다고 개소리해서 결국 서약서 ?었지. 추천 128


김대중대통령이 수정하자고 하니깐 안된다고 했쥐 [2] 정의로님 |10.07.13 |신고하기
깡그리..........협박에
결국 궁민들은 힘들게 그위기를 헤쳐 다시 살려 놨더니
쥐새끼같은 왜나라당이 와서 숟가락 얻어서 퍼먹고
축내고 생색내고 민주를 외치던 대통령은 나라살리는 빨갱이요
궁민 걱정하는 좌파라니....
사고가 전도되어 궁민들은 미쳐가고.......?미? 추천 124


그때 재경부 차관이 강만수였지. [1] 김광욱님 |10.07.13 |신고하기
돈을 원없이 써봤다고 자랑하던 명바기의 샴쌍둥이 개만수. 개만수의 환율장난으로 실질적인 체감물가는 50%는 올랐지.


10만원권 수표가 있고, 기타 카드들도 있는 세상인데
도대체 5만원권이 왜 필요한 것인지.....나로서는 알 수가 없다.
그것은 아마도....로비뇌물 등을 처먹일 때 딱좋은 물건인 것 같다.

그런데 뇌물로 거액을 처먹일려면.....사실 5만원권 보다는
현재의 명목원화가치를 1/1000로 다운시키는 리디노미네이션 화폐개혁을 하면 될 일이다.
그리고 한국에 정말로 필요한 것은 바로 그런 개혁이다.

그러면....현재의 1000원이 1원이 되어버리는 셈이고
1000만원은 1만원이 되니.....뇌물처먹이기에 그 얼마나 간단하고 좋은가???
그런데도 그런 개혁을 하면....숨어있던 검은돈들이 드러나니....
그런 화폐개혁은 죽어도 못하겠단다.

아무튼......

기타 여러 아고라 글들의 제목과 링크들만 소개한다.
아고라에 가면....일반 찌라시들에는 보이지 않는 진실들이 드러나곤 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아고라에 있는 글들 내용들이 모두 옳다는 말이 결코 아니라
똑같은 문제라고 할지라도.....여러 다른 시각에서 다시한번 관찰해볼 수 있는 여지를 준다는 말이다.
그런 관점에서 아고라 글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5만원권의 용도가 다시 확인되는군요

어제 피디수첩을 보니 1-2천만원짜리 뇌물이 많은데,

1천만원이면 5만원권 100개짜리 두묶음. 봉투에 넣어도 되겠네......

뇌물공화국 답구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82511

======================================================

속옷도 빨지 않은 정선희 78억 5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81322

-----------------------------

▶ 나의 이 사진첩들도 수사할테면 해봐..잃어버린10년의 진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81277

----------------------------

▶ 나의 이 사진들과 글들도 사찰할테면 해봐.. 두번째 이야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83524

-----------------------------

미네르바 재판 (자) - 언론이 기가 막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83490

-----------------------------

세종시 원안이 이런 내용이었군요..공무원들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82187

----------------------------

"안상수" 100%맞네,,,,,,증거....징병기피...어떻게 사진을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82539

----------------------------

기소유예 나왔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81366

=============================================
(이건 뷰스엔뉴스 기사)

"새 야권 단체장들이 잘할 것 같다"

<뷰스칼럼> '토목세력과의 전쟁' 시작한 뉴스메이커들

토목세력과의 전쟁

이들 단체장의 싸움은 한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 '토목세력과의 전쟁'이라는 점이다.

사실상 지방재정의 최대 적은 토목이다. 토목은 전시행정 효과가 가장 높다. 떡고물도 많이 떨어진다. 그대신 지방재정은 골병이 든다. 부동산거품이 꺼지기 시작한 요즘 같은 때는 더욱 그러하다. 빚내서 폼 잡고 광낼 때가 결코 아니다. 그러다간 앞서 떼초상이 난 일본이나 미국 지자체의 뒤를 밟기 십상이다.

하지만 토목세력과의 싸움은 결코 쉬운 싸움이 아니다. 앞으로 무수한 손길이 유혹할 것이고, 거기에 한둘이라도 넘어가면 곧 엄청난 반격이 뒤따를 것이다. 마피아 부패세력과 싸우던 이탈리아의 마니폴리테(깨끗한 손) 검사들이 훗날 한결같이 부패세력으로 철창에 갇히며 이탈리아 정치가 퇴행을 거듭한 것과 유사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야권 당선자들이 생각보다 일을 잘 할 것 같다"는 기대가 '역시나'가 되지 않길 기대할 뿐이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