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한나라당 지지표는 고층 아파트 평수에 따라... 사회, 경제 개혁

한나라당 지지표는 고층 아파트 평수에 따라...

과거 70~80년대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서울 등 전국의 대도시 시민들은
결코 현재의 한나라당 전신 정당인 박정희당 지지세력들이 아니라,
당시의 야당이었던 현재의 민주당 지지세력이었다는 사실을 아마 잘 알 것이다.

그래서 당시 "여촌야도"(與村野都)라는 말이 선거 때마다 회자되곤 했었다.

즉, 당시 시골마을 사람들을 독재적 방식으로 통제가 가능했던 시골에서는 당시의 집권여당에 몰표가 쏟아졌고
독재적 통제를 가할 수 없었던 서울, 부산, 인천, 대전, 광주 등등 대도시들에서는 야당인 민주당에 대한 몰표가
쏟아져 당시 집권세력들에게 항상 위협이 되곤 했었다는 사실.

물론, 당시에는 온갖 종류의 부정투표들도 횡행했었지만....
밤에 몰래 야당이 활동하며 표를 잠식하지 못하도록
깡패같은 청년들이 몽둥이를 들고 동네어귀를 지키던 시골마을도 많았고,
시골에서는 당시 누군가가 야당에 표를 주었다는 소문이 나면
그는 곤욕을 치러야만 했었다고 한다.

물론, 시골에서는 흔히 고무신이나 장날에 막걸리 등등이 뿌려졌고
서울 등 대도시의 빈민가에는 미제 구호품 밀가루 포대들이 새벽에 마당에 던져지며
여당이 표를 구걸했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당시 "여촌야도" 현상은 매우 뚜렸했었다.
예컨데, 1971년 대통령 후보였던 김대중 마저도 부산이나 영남에서도
압도적 몰표를 얻었었다고 한다.

그러던 것이....언제부터인가 부터 영호남으로 표가 슬그머니 갈라지기 시작하였다.
소위 말하는 노골적인 "지역감정"적 투표행위의 시작이었다.
(물론, 그런 투표행태에서는 쪽수가 많은 영남지역이 당연히 압도적 우세이다.)

그리고....전두환 정권의 탄압으로 해외망명 생활을 하던 김대중이 귀국했던 80년대 중후반만 하더라도
김대중은 서울의 일반 시민들에게 거의 정치적 "신"(神)의 존재였으며
현재의 서울역사박물관이 있던 구 서울고 운동장에서 김영삼의 대중선거연설이 있었을 때
김영삼이 "곧 김대중 선생님이 귀국하십니다"라고 당시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 금기시되던
"김대중"을 외치자 많은 청중들이 열렬한 환호를 보냈던 것이 기억난다.

다시 말하면.....
당시 서울에서는 현재 한나라당 전신 정권인 독재정권들이
국회의원 선거 등에서 다수표를 확보하기가 거의 불가능했었다는 말이다.

그랬던 대도시들에서....더러운 "지역감정적" 투표행위들이 난무하기 시작하고
더욱이 아무개씨가 무수한 "뉴타운" 지역을 만들어 고층 아파트들을 마구 지어대기 시작하자
이제는 도리어 야당인 민주당이 대도시들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그런데...."뉴타운"이라고 할지라도.....평수가 상대적으로 작은 아파트들이 주로 개발되면
한나라당에 도리어 불리해지는 모양이다.
이제 사람들이 자신의 아파트 평수에 따라 투표를 하기 시작한 모양이다.

그러니 이제 한나라당은 대형 평수 초고층 아파트들과 주상복합 아파트들만 공급하려나???

뉴타운의 역설? 한나라, 은평을 재개발 부메랑 맞나

한나라, 18대 총선때 개발 약속으로 ‘재미’본 은평을
젊은층 입주자 많아 ‘뉴타운 통념’ 깨고 판세 역전


역대 선거에서 뉴타운은 한나라당의 ‘표밭’이었다. 뉴타운으로 개발돼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기만 하면 한나라당 우세지역으로 변하곤 했다. 재미를 본 한나라당은 18대 총선 때 앞다퉈 뉴타운 개발을 약속했고 톡톡한 효과를 봤다.

이재오 한나라당 후보는 15~17대 총선에서 내리 3선을 쌓는 동안 은평뉴타운 핵심 지역인 진관동에서 2위 후보보다 1.5배 이상 득표했다.

내년 입주가 마무리되는 은평뉴타운 사업은 진관동, 구파발동 일대 349만5248㎡에 주택 1만6172호를 공급하는 대개발 사업이다. 진관동 주민센터의 설명을 종합하면, 입주가 끝난 1지구와 2지구에 각각 4714가구와 4641가구가 새로 입주했다. 90% 가까이 진척된 상황이다.


공사가 한창이던 2007년 대선 때는 선거인수가 2643명까지 줄었지만 16일 현재 진관동의 선거인수는 2만2355명으로 늘었다. 되돌아온 유권자 가운데 15~17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살던 거주자는 별로 없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과 지역 시민단체인 ‘나눔과 미래’는 원주민 재정착률을 15% 안팎으로 추정했다. 유권자 구성이 예전과는 완전히 바뀌었다는 얘기다.


달라진 진관동의 표심은 은평뉴타운의 아파트 평수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은평구청 자료를 보면, 임대 아파트(4835호)전용면적 85㎡(25.7평)이하 중소형(5709호)이 총공급량의 65.2%다. 나눔과 미래 이주원 국장은 “임대주택과 중소형 평형이 많고 새 입주자들이 상대적으로 젊어 여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의 한 당직자는 “진관동은 원래 이재오 후보 표밭이었는데, 뉴타운이 개발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며 “은평뉴타운은 진짜 답답하다. 특히 1지구는 (이재오 후보가) 무슨 얘길 해도반응이 없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30739.html



밑에 소개한 기사에서...."패륜적 불효정권" 운운 하길래
나에게는 한나라당의 정모씨가 연상되더군요.

티브이를 보다보니.....소떼 방북으로 유명한 고 정주영씨가 나오는 광고가
상당히 오랫동안 방영되는 것 같던데....

고 정주영씨와 그 아들 정몽헌씨로 말하면....대북사업을
현대의 건곤일척의 평생사업으로 생각했던 것 아닌가요???

만일 남북통일이라도 되는 날이면.....그런 현대가 압도적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생각도
했겠지만....무엇 보다도 "민족사업"이라는 생각도 했었던 것이 아닐까....생각됩니다.

그랬던 정주영, 정몽헌씨의 대북친화적 사업들이 현재의 정부 아래에서는
도리어 "좌파 빨갱이" 사업으로 암암리에 매도되는 실정이지요.

그것을 현재 한나라당의 정모씨가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면 대북친화적이었던 자기 아버지 정주영씨는 "좌파 빨갱이"가 되고 마는 것일까요???
참....아이러니 합니다.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요???


◈ 좃선일보가 결국 자폭을 하고 마는군요!!!

특히 조선일보는 가관입니다.그저께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모든 원인은 MB와땅나라당에게 있는데 지자체가 문제라구요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85655

-----------------------------------------

정세균 "패륜적 불효정권, 7.28재보선에서 심판해야"

"기초노령연금 늘리겠다고 하더니 도리어 대폭 삭감이라니"

정부가 65세 이상 노인 70%가 매달 9만원씩 수령하는 기초노령연금의 수혜자를 40%로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과 관련, 정세균 민주당 대표가 "음모라고 얘기해야 할 정도로 잘못된 것"이라고 맹공을 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5319

----------------------------------------

5박 6일에 89만원? 해도 너무한 초등생 캠프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01&newsid=20100713140504703&p=ohmynews

우리나라도 이젠 인도처럼 pansy님 |10.07.13 |신고하기
카스트제도로 확실히 가겠구나ㅠㅠ
없는넘은 점점 밑으로..

우리나라는 [4] 게놈님 |10.07.13 |신고하기
애들을 상대로 돈벌이하는건 세계 최고인 것 같다.. 한숨이 절로 나온다. 쩝..

영어를 모국어로 만들어라 쓰브랄 놈들아.. 고구마님 |10.07.13 |신고하기
초딩에 영어가 뭐 필요하냐...미친놈들...초딩에 영어교과를 신설한 인간 말종부터 쓸어 버려야지..





1971년 3월27일 선거공고 후 공화당과 신민당은 첫 지방유세를 가졌다.
사진은 신민당의 김대중후보가 경북 의성 중부초등학교 교정 유세현장에서 청중들에게 손을 들어 답례하는 모습.
(출처: http://free.newsbank.co.kr/photo/views/01241999091591501453 )


신민당 김대중대통령 후보의부산유세장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57651 )



▲ 박정희는 청와대 시절 일본 군가를 부르는 등 자주 '일본 향수'에 빠졌었다고 한다.
사진은 박정희가 60년 후반 청와대에서 말을 타는 모습. (출처: http://blog.daum.net/rlawjdgml111/11 )


                (한국의 자칭 "보수"들과 함께 당당하게 백마고지에 입성한 왜놈 극우들의 일장기)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