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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해"에서 벌이는 한미합동훈련 남북한 문제

"일본해"에서 벌이는 한미합동훈련

한미합동훈련을 "일본해"에서 하기로 했다고 미국방부에서 발표했다고 합니다.

한반도 지도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얼핏 들으면....
한국과 미국의 군대가....남의 나라 바다인 "일본해"에 가서 훈련하기로 한 줄로 착각할 것 같습니다.


美국방부 "한미합동훈련, '일본해'에서 실시"

'동해'를 '일본해'로 언급,
(한국)외교부 "일본해가 공식명칭"

우리 외교부 당국자는 “한·미 간 동해 명칭과 관련해 입장차가 있고,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공식적으로 쓰이는 명칭(일본해)을 사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유엔 관련기구, 일본과 양자협의 등을 통해 문제 제기를 하고 있다”면서 “이번 기회에 (미국에) 주지시키려 한다”고 덧붙였다고 신문은 전했다.

외교부 당국자 해명은 '일본해'가 '공식 명칭'이라는 군색한 것이어서, 해명 자체가 또 다른 논란을 불러올 전망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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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미국이 '일본해'라는데 항의도 못하다니"

선진당 "도대체 이 정부는 어느 나라 정부냐"


제프 모렐 미국 국방부 대변인이 지난 14일(현지시간) 한미 연합훈련 계획을 설명하면서 ‘동해’를 ‘일본해’로 4차례나 언급하고 ‘서해’도 중국식 표현인 ‘황해’로 8번이나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항의를 하지 않고 있는 정부에 대해 자유선진당이 16일 "동해를 일본해라는 미국의 공식발표를 항의 한마디 하지 않고 정정조차 요구하지 않는 이 정부는 도대체 어느 나라 정부인가"라고 질타했다.

박선영 선진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반문하며 "동해가 일본해라면 우리는 조만간 독도를 일본에 갖다 바쳐야 한다"고 비난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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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미국의 일본해 망언, MB의 사대외교 결과물"

"외교부, 일본해가 공식 명칭이라니..."

제프 모렐 미 국방부 대변인이 한미연합훈련 계획을 설명하면서 '동해'를 '일본해'로 4차례나 언급한 것과 관련, 민주노동당이 16일 "이명박 정부의 사대적 대미 외교관계의 결과물"이라고 비판했다.

우위영 민노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같이 비난한 뒤, "일본이 교과서에 독도를 자기 영토라 기술하고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등 역사왜곡을 자행하고 있는 예민한 상황에서 그 어떤 나라보다 한일 역사문제를 잘 알고 있는 미국이 동해를 일본해라 표현한 것은 단연코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고 미국을 꾸짖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5333



왜놈들과 미국이 각각 한반도와 필리핀을 조용히 식민지로 집어 삼키자고 밀약한 것이 바로
가쓰라-태프트 밀약이다. 그리고 그 밀약은 정확히 실행되어,
그 후 한반도와 필리핀은 실제로 식민지로 전락 되었다.

[천지시론] 한반도정세, 스페인의 ‘실리축구’가 말한다

이와 같은 과정에서 한미관계가 상호 진실된 동맹관계인가를 의심케 하는 또 하나의 사건이 불거졌다. 그것은 작전 브리핑 과정에서의 ‘동해’의 표기문제다. 중국의 공식적이고 노골적인 반대에 부딪힌 미국은 차선책을 논하는 브리핑 과정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설명하고 말았다.

동맹국의 자존심을 깡그리 짓밟는 모욕과 치욕의 순간이다. 여기서 잠깐 생각해 볼 것은 금번 훈련이 과연 동맹국의 입장에서 상호 공동의 유익과 미래를 위함인가, 아니면 자국(=미국)의 입장과 유익을 위함인가를 냉철히 짚고 넘어가야만 할 것 같다.

동맹국의 입장이 어느 정도 반영되고 있다면 동맹국으로 그 정도는 고려되고 배려되었어야 했다. 왜냐! 동해와 독도문제는 한국의 주권에 관한 사안이며, 한국의 자존심임을 모를 리가 없기 때문이다. 나아가 한국과 일본의 문제만도 아니요 온 세계가 주목하는 이슈라는 점이다. 더욱이 중요한 것은 독도와 동해의 분쟁의 근원엔 바로 미국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냉철한 분석과 판단이 요구된다.

국제적 통례로 동해의 표기는 ‘Sea of Japan(East Sea)’으로 인식되어 왔음을 확연하게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한 나라의 영토와 주권의 문제는 양보할 수 없는 대상이다. 국민들의 가슴에 또 다시 모멸감과 상처를 안겨다 준 이상한 한미동맹이 실시하는 연합훈련이 계획되고 있는 것이다.

동상이몽(同床異夢)의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우리의 외교는 늘 자평과 자축에 지나지 않았다. 

나라 없는 백성이 있을 수 없다’는 이 진리를 위정자들만 모르고 있다. 구한말 역사가 말하고 있다.

팽창주의에 눈이 뒤집힌 미국과 일본은 경술국치(1910년) 5년 전 1905년 가쓰라-태프트밀약, 이름만 들어도 소름끼치는 밀약이 성사된다. 그것은 ‘조선은 일본, 필리핀은 미국’, 양국 외상이 주권국의 의사를 무시한 채 자기들끼리 맺은 비밀이며 밀실의 계략이었고, 힘없던 약소국의 비참한 현실이었다.

어찌 그 뿐인가. 전후 처리와 보상을 논한다는 명목하에 결성된 샌프란시스코조약에서 미국은 또다시 오늘날 독도가 분쟁지역이 될 수밖에 없는 불씨와 환경을 남겼다.
 
지난 역사는 그저 역사로 끝나서는 안된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거울인 것이다. 지금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면 구한말 혼미했던 과거 정국으로 치달을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의존 일변도, 계산 없는 의리와 동맹은 또다시 국민들을 통한의 세월을 걷게 할 수도 있음을 간과해선 안된다.

해는 서산으로 지고 나면 다시 동쪽에서 떠오르는 이 한 가지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선조들의 지혜 가운데는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는 충고도 있다. 온 지구촌이 집중하고 있는 이 한반도, 구한말 암울했던 과거가 주는 사건들을 교훈삼아 또다시 외세가 아닌 우리가 주도권을 잡아나가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남아공월드컵에 참가한 목적은 ‘월드컵’을 거머쥐는 것이다. 금번 참가국 중 월드컵을 손에 넣은 스페인은 그들의 축구, 즉 ‘실리축구’를 구사해 그들의 출전 목적을 달성함으로써 온 국민에 기쁨을 안겨다 준 영웅이 되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9830



샌프란시스코조약...

그것이 무엇인지....조금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영어: Treaty of Peace with Japan, 일본어: 日本国との平和条約) 은 1951년 9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전쟁기념 공연예술 센터에서 맺어진 일본연합국 사이의 평화 조약이다. 대일강화조약 (對日講和條約) 이라고도 불린다. 1952년 4월 28일에 발효하였다.

이 조약을 맺음으로서 제2차 세계 대전의 공식적인 종전을 선언하였으나, 전쟁 피해국가인 한국중국의 참여가 배제되었다는 문제점이 있다. 일본은 이 조약의 영토 반환 목록에 한국의 독도가 없다는 사실로 독도에 대해 지속적인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1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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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영유권 문제와 샌프란시스코 조약 ... (신용하 박사) 

七. 미국측 제6차∼제9차 초안의 獨島귀속 수정시도


미국측은 시볼트의 건의를 받아들여서 제6차 미국 초안에서는 제3항의 일본영토 규정 조항에 처음으로 獨島를 Takeshima(竹島, Liancourt Rocks)라는 호칭으로 포함시켰다. 그리고 일본이 포기하는 한국영토의 조항인 제6항에서는 제주도·거문도·울릉도만 남기고 獨島를 제외시켰다. 이것은 한국 부속령으로 기재했던 獨島를 일본 부속령으로 수정하여 옮긴 것이었다.


즉 일본의 로비는 6차 초안에서만 완전히 성공했고, 제7차·제8차·제9차 초안에서는 일본영토에서도 獨島명칭을 빼어서 앞으로 있을 연합국 및 한국의 반대를 회피해 보려는 시도를 획책하게 되었다.


 1951년 9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체결된 聯合國의 '對日本 講和條約'에서는 獨島는 처음에 韓國領土로 표시되었다가, 일본이 미국을 앞세워 맹렬한 로비를 한 결과 다음에는 일본영토로 수정 표시되었으나, 미국내 반대의견과 뉴질랜드·오스트랄리아·영국 등의 반대 의견으로 일본영토로부터도 삭제하고 아예 獨島 명칭을 조약문에서 빼어버렸다.

 

연합국의 對日本講和條約에서 韓國영토관계는 제2장 領土의 제2조 a항에서 [일본은 한국의 獨立을 인정하며, 제주도·거문도·울릉도를 포함한 한국(한반도)에 대한 모든 권리·權源·청구권을 포기한다]고 되어 있다. 여기서는 일본이 포기하는 섬 이름獨島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

http://blog.daum.net/youngsoo9051/15946639



미국이란 나라는....한민족 역사에서....도대체 하등 도움이 되기는커녕
도리어 엄청난 해악만 끼쳐온 악의 제국인데도.....미제 똥꾸멍만 빠는 친일매국노 후예들이 많아서
참 큰 일이다. ㅉㅉㅉ



                    (백마고지 위의 일장기)

▲ 박정희는 청와대 시절 일본 군가를 부르는 등 자주 '일본 향수'에 빠졌었다고 한다.
사진은 박정희가 60년 후반 청와대에서 말을 타는 모습. (출처: http://blog.daum.net/rlawjdgml111/11 )


     ( 1971년 김대중 신민당 대통령 후보의 부산 유세에 시민들이 구름같이 몰려들었던 유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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