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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3차 핵실험 시사? 남북한 문제

북한, 3차 핵실험 시사?

금지선(red line)...

북한을 "악의 축" 국가들 중에 하나라며, 북한에 소위 "금지선"을 설정해두고
그 금지선을 넘어가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큰 소리치며 북한을 몰아부쳤던 부시...

그러나 그 결과가 어떻게 끝났는지는.....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다.

북한은 미국이 설정한 "금지선"을 보기좋게 개무시하며 안하무인으로 행동하였다.
그래서 미국 부시 정부는 그때마다 뒤로 물러서며 새로운 금지선을 설정하곤 했었다.
그러나 그때마다 북한은 다시 그 금지선을 보기좋게 개무시하였다.

그리고 북한의 해외자금줄을 죈답시고 미국은 BDA은행에 대한 제재를 가하였지만
그러나 북한의 계속되는 공세에 미국은 결국 자국법까지 위반한 편법을 통하여
허겁지겁 그것을 해제해 주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미국은 북한을 테러리스트 명단에서 삭제해주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미국 부시 정부의 완패로 끝난 바 있다.

그런 북미관계 역사를 가진 미국이 또다시 북한을 몰아부쳐 보고자 시도하는 모양이고
북한은 당연히 그에 강력히 반발하며 도리어 역공을 취하고 있는 형국이다.

지구상에서.....미국의 "금지선"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나라가 바로 북한이고
그래서 미국은 아주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이다.

북미관계를 분석하는 많은 사람들이 확실하게 인정하고 들어가는 사실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북한 당국의 성명이나 발표들은 결코 "빈말"이 아니라
실제 실행가능성이 높은 매우 진지한 것으로 간주하고 분석에 들어간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북한이 한 말들을 우리는 실제 실행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하고 분석해야만 하는데
문제는....그것들이 고도로 치밀하게 계산된 외교적 표현들이어서
그 진정한 의미를 알기에 어렵다는 점이다.

"금지선"이라고 하는 것이.....미국이 북한에 대해 설정한 것만 있는줄 알았더니
이번에 북한의 발표를 보니, 북한이 미국에 대해 설정한 "금지선"도 있는 모양이다.

"금지선"이란......강자가 약자의 행동을 제약하기 위해 설정하는 것이다.
예컨데, 한국의 탄도미사일 사거리 개발 제한 설정 같은 것이다.

그런데 북미는 서로간에 금지선을 설정하고 있단다.
참 재미있는 현상이다.

어쨋든.....

아래 소개하는 기사에서는....
북한의 "제3차 핵실험" 가능성과 대륙간탄도 미사일 발사 가능성을
제기하는 모양인데.....내가 보기에는....그럴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본다.

지상핵실험과 대륙간탄도 미사일 발사 문제와 관련해서는
북한은 이미 첨단기술들을 모두 보여주었기 때문에 더 이상 보여줄 필요성 자체가 없다.

아래 기사에서 북한이 제기하는 점은 두 가지이다.

1. 핵억제력 다각적 강화

나는 "다각적"이라는 말에 강조점을 두고자 한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과연 무엇일까???
핵무기를 다각적으로 강화하겠다는 말이다.

그것은 아마도....핵융합반응과 관련된 핵기술일 가능성이 많다고 본다.

따라서 북측이 만일 핵기술과 관련한 새로운 기술을 보여준다면
그것은 핵융합반응기술의 성공을 알릴 수 있는 모종의 방법이거나
아니면, 달 등에 수폭탄두를 쏘는 실험 등이지.....
결코 지상에서 폭발하는 핵실험을 다시 하지는 않을 것이란 말이다.

2. 강력한 물리적 조치

북한이 핵실험을 하기 전이라면.....그것이 핵실험을 의미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북한은 이미 지상에서 보여줄 수 있는 핵기술은 모두 보여준 바 있다.

(참고:
2006년 제1차 핵실험="핵탄두 초소형화 기술"
2009년 제2차 핵실험="핵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신종 핵무기 기술")


따라서 이번에 말한 "물리적 조치"란....핵실험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아마도 "직접 공격"과 관련한 무엇이 아닐까.....추측해본다.

즉, 동해에서 만일 항모 이외의 무엇인가가 추락되거나 가라앉는다면
그것은 어쩌면 북측의 "직접 공격"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물론, 미국은 그것이 북측의 직접적 공격이었는지 아닌지를 정확히 모르는 방법으로
모종의 "신묘한 무기"를 통하여 그것을 실행할 것이라고 추측된다.

참고로.....
북측의 성명들에서 자주 나타나는 표현 하나를 소개한다.

북한의 정책국장 박림수가 지난번 기자회견에서 밝혔던
"세계가 아직 알지 못하고 예측도 할 수 없는 그리고 우리 인민들 조차 알지 못하는 강위력한 무기"로 죽탕을 처버려
단숨에 전쟁을 끝내겠다는 것이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5592


 

북한 "핵 억제력 더욱 강화", 3차 핵실험 시사?

"미국이 그어놓은 금지선에 더이상 구애될 필요 없어"

북한 외무성은 24일 한미합동훈련과 대북금융 추가제재를 비난하며 '핵억제력 강화'를 선언,
3차 핵실험 또는 대륙간탄도미사일 추가 발사를 하려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중앙통신> 기자와 문답을 통해 "얼마 전에 진행된 미국-남조선 `외교 국방장관 회담'이라는 데서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 전쟁연습과 추가적인 제재를 강행한다는 것을 공식 발표했다"며 "미국의 도발책동은 우리가 정한 금지선을 넘어서는 것이며 이런 조건에서 우리도 미국이 그어놓은 금지선에 더 이상 구애될 필요가 없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미국이 유엔안전보장이사회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요구를 거역하고 군사적 도발과 제재압박에로 나오기로 한 이상 우리는 이미 천명한 대로 핵억제력을 더욱 다각적으로 강화하고 강력한 물리적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서 대응할 것"이라며 "그 후과에 대한 대가는 전적으로 미국이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북한 전문가들은 북한 발언 가운데 '핵억제력 강화'라는 표현에 주목하면서 북한이 3차 핵실험을 단행하거나 성능이 향상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추가로 발사하려는 게 아니냐는 해석을 하고 있어, 한반도 긴장은 더욱 고조되는 양상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5618




몇일전에도 언급했지만......요즘 한국 땅에서 왜놈들이 너무 설치고 있는 것 같다.
심지어 독도가 왜놈 영토라고 우기는 왜놈 극우들조차
백마고지에 일장기를 당당히 들고 나타나 설치기 까지 하는 모양이다.

그런가하면....왜놈들의 군대가 한반도에 나타나는 것은 이제 일상화 되어 버린 모양이다.
ㅉㅉㅉ
전에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일들인데....도대체 어쩌다 이 지경이 된 것인지.....ㅉㅉ

日 자위대 참가는 한미양국의 요청 때문 

자위대 한미연합훈련 첫 참가, 日 참관인이라도 많은 정보 얻을 수 있어


일본측으로서는 그 동안 한국과의 군사협력에 대해 독도 영유권 문제나 역사문제가 걸려 있었고,
일본 국내에서도 특정 국가를 상정한 군사훈련에 자위대를 파견하는 것에 정치적으로 부담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6082&section=sc1&section2=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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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이 대통령 맞은 ‘조선총독부 문양’ 봤소?

[한겨레] 한일 정상회담의 '굴욕' 제기한 조형균 관장


도요토미 문장 계승 총리실 곳곳서 사용
"의도성 다분…우리 역사의식 깨우쳐야"

"아, 저런! 저럴 수가 있나!"

지난 4월21일 도쿄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직후 열린 공동기자회견 장면을 텔레비전으로 보던 조형균(79·오른쪽 사진) 계성종이역사박물관 관장은 깜짝 놀랐다. 그를 놀라게 만든 것은 이명박 대통령과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 앞에 각기 놓인 연탁 앞면에 붙은 일본 총리실 마크(위 사진). 그것은 일제 식민지 시절 자주 봤던 '고시치노 기리'(五七桐)였다.


"내가 잘못 본 것인지는 몰라도 예전 한국 대통령 방일 때의 기자회견장 연단에 그 마크가 등장한 적은 없었습니다. 어떻게 저런 자리에 등장할 수 있나. 그날 바로 일본인 친구에게 국제전화로,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고 했더니 그분도 놀라면서, 아 그래요? 몰랐는데요, 하더니 거 다분히 의도적인데요,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이 마크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건 조선총독부 마크입니다. 본래 이 마크는 또 누구의 것인지 아십니까? 마크의 유래가 더 중요합니다. 이 마크는 바로 400여년 전 임진왜란을 일으켜 온 조선을 초토화하고 수많은 인명 살상과 문화재 약탈을 하고 심지어는 코까지 베어다가 소금에 절여 가져갔던 풍신수길(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문장입니다."

조 관장은 그러면서 1910년 8월29일(국치일) 밤 조선 병탄의 주인공들이 벌인 자축연 얘기를 꺼냈다. "당시 데라우치 마사타케 초대 총독이 축배를 들며 즉흥시를 읊었어요. '가토와 고니시가 세상에 살아 있다면/ 오늘 밤 떠오르는 저 달을 어떻게 보았을꼬.' 이에 곁에 있던 이토 히로부미의 심복이 받아 읊었습니다. '도요토미를 땅속에서 깨워 보이리라/ 고려산 높이 오르는 일본 국기를.'" 가토와 고니시는 임진왜란 때의 선봉장인 가토 기요마사와 고니시 유키나가다. 마침내 도요토미의 꿈을 300년 만에 자신들이 이뤘다는 감개를 읊은 시다.

"모르긴 해도 여태까지 안 그러다가 정색을 하고 이 마크를 살짝 집어넣었다면, 혹은 시치미를 떼고 그랬다면, 미리 우리의 새로 탄생한 정권의 면면들을 심리분석하고 그 컬러를 짚어가지고 요렇게 간교를 부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일의 경우에 발뺌할 구실을 반드시 만들어 놓고 그럽니다. 그건 우리가 옛날부터 왕실에서 써 내려오던 전통무늬입니다, 라고 말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610194106115&cp=hani&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

저 문양 justice님 |08.11.13 |신고하기

이 일반인이 쉽게 알아볼수 있는것도 아니고 정부관료들도 마찬가지다 싶어서 찾아봤더니 아니더군요,,
우리 정부가 일본이랑 한일정상회담 할때마다 저문양 빼고 했습니다
저문양 넣을려면 대한민국은 봉황문양 사용한다고해서
일본도 그건 허락할수없다고,,
그래서 양국이 똑같이 문양 사용안하고 회담했습니다,, 못믿겠으면
과거 대통령 사진들 찾아보시고요,,
뭐 저런 인간이 다있습니까??
정말 경박한 인간이 아닙니까??
참으로 통탄스러운 일이네요

한나라당 정권의 가장 큰 특징은.....
상식이 있는 국민들이라면 누구나 다 뻔히 알 수 있는 진실 마저도
태연히 진실왜곡적 거짓말을 하며 국민여론 조작으로 대국민 사기질을 친다는 점입니다.

미쿡 미친 소고기 파동이 그렇고....대운하 파동이 그러하며
기타 "친서민" 운운 하는 등의 무수한 정책들이 그렇습니다.

"보"라고 하는 것은 대개 작은 하천들에 설치하는 아주 낮은 높이의 물막이용 댐입니다.
그런데 아래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아시겠지만.....한나라당 정권이 말하는 "보"란
무시무시하게 거대한 물체인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 속의 빨간원 안에 보이는 것이 바로 "보" 위에 올라가 시위하는 사람들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아주 조그맣게 보일 정도로.....그 "보"란 실제로는 아주 거대한 것이겠군요.

게다가 단순히 물을 막는 것이 아니라, "수문"도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거대한 배들도 출입할 수 있는 "대운하"라는 말이지요.
그런데도 국민들에겐 한사코....홍수예방을 위한 4대강 정리사업이라고.....ㅠ
ㅉㅉㅉ


7월22일 새벽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5명은 남한강과 낙동강의 보에 올라가 4대강 사업 중단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정부에서는 라고 하는데 보의 사전적 개념은 아주 작은 하천 시설물이라는 뜻인데 지금의 보는 국제적으로 대형댐으로 불릴 만한 큰 규모다. 이렇게 단어를 왜곡하고 국민을 속이고 있는 것에 대해서 우리 몸으로 이 시설물이 얼마나 무지막지하게 크고 이것을 통해서 하천이 얼마나 왜곡될 수 있는 지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올라간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9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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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사 하나 소개)

1994년 작전통제권 온전히 환수했다면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3000&newsid=20100723181114980&p=hani21


뭐....항상 우울한 뉴스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좀 기분 좋은 뉴스들도 몇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투표의 힘!!!> 햐...역시...송영길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90564

호화 논란 성남시장실, 펜트하우스 같은 북카페 ‘거품 빼니 명품’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local/view.html?photoid=4567&newsid=20100719214017699&p=hani


한 가지......
경제상황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어질지.....참고 하시라고....소개하면

"한국 가계부채, 이미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 수준" 

미래에셋, "DTI 등 규제 풀어도 부동산 경기 못 살린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804


            (한국의 자칭 "보수"들)

        (한국의 자칭 "보수"들과 함께 당당하게 백마고지에 등장한 왜놈 극우들의 일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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