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섹시 골반 댄스 작렬'..男 출연진 '넋 빠져' 정치, 경제, 사회

'섹시 골반 댄스 작렬'..男 출연진 '넋 빠져'

요즘 찌라시들 보도에.....이상하리만치 아동 성폭행 보도들이 많다고 하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런데 그런 기사댓글들을 살펴보면....대부분
그런 성폭행범에 극형을 처하라는 둥 광분을 하며 설치는 멍청한 인간들이 많음도 보게 된다.

그런 사건을 저지르는 범인들에게 사형 등 극형을 처한다고 해서
그런 사건들이 감소될 것이라고 기대하는가??? ㅉㅉㅉ

도대체.....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사회에서는
이상하게도 "얼짱", "몸짱", "꿀벅지" 등등등.....여성의 성적 측면을 노골적으로 강조하는
용어들이 찌라시 기사들에 난무하고 있고....나아가 찌라시 사이트 들에도
온갖 노골적 성적 묘사들로 도배된 광고들이 버젓히 붙어 있음을 보게 된다.

그래서 그것이 정말 뉴스 사이트들인지, 아니면 포르노 사이트들인지
헷갈릴 정도가 되었다.

그런가하면.....대형 포털의 뉴스란에도.....온갖 선정성 기사들로
도배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 사회적 분위기에서....아동 성폭행이 적다면
도리어 이상한 일이 아닐까.....생각된다.

그나저나....요즘 티브이에서는 과거와는 달리
온통 딴따라 연예인들이 나와 설치는 프로그램들이 대폭 늘었는데
물론, 나는 그런 한심한 프로들을 전혀 시청하지 않고 있지만
그러나 그런 프로들은 대부분 국민들을 그저 멍청한 국민들로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런 프로들에서는 어처구니 없게도 그저 "외모 지상주의적" 작태들이 난무하는 것 같다.
정말 골빈 딴따라들이 나와서 국민들 마저도 골빈 인간들로 만드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아래는 포털 다음에 나온 딴따라 관련 뉴스들인데.....매일같이 아래와 비슷한 것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

(아래 기사에 나오는 특정 연예인을 폄하하기 위해 아래 기사들을 인용하고 있는 것은 아님을 밝혀둔다.
내 개인적으로는....아래 기사에 나오는 연예인들 개인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 없고, 관심 자체도 없음도 밝혀둔다)


포미닛 현아, '섹시 골반 댄스 작렬'..男 출연진 '넋 빠져'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ntertain/enter_1/view.html?photoid=2789&newsid=20100724234305003&p=akn

===========================

채연 ‘봐봐봐’ 컴백, 허리라인 강조 비대칭의상 ‘시선집중


올블랙으로 카리스마를 더한 채연은 오른쪽 상반신만 노출한 비대칭 의상을 입어 아찔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봐봐봐'는 반복되는 가사가 중독성있는 댄스곡이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ntertain/gayo/view.html?photoid=4390&newsid=20100724170110020&p=newsen

그래서 요즘엔....그저 5~6세의 어린 여아들도...."섹시한" 춤을 집에서 따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골빈 부모들도 있다던가....어쨌다던가 하는 한심한 지경이 되었다.
(위 '섹시 골반댄스'인가 뭔가하는 것도 미성년자와 관련된 모양이다. ㅉㅉ)

그나저나......
위와 같은 "섹시함" 강조적 사회분위기 탓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이 나라의 성폭행건수도 많겠지만....."미혼모" 발생도 무려 2만~3만명에 달한다는 사실.

그런데 그 미혼모들 대부분은 한국사회에서 혼자 아이를 키울 수 없어 대부분은
입양을 보낸다고 한다.

그런가하면.....현재까지 해외로 입양을 보낸 한국 어린이들이 무려 16만명에 달한다는 사실.

그리고 요즘 심심하면 등장하는 찌라시 보도들 중에 하나가 바로
정신지체 여아를 시골 마을에서 동네 어른들이 "윤간"한다는 보도들...

그 모든 것들이....결국 아동들에 대한 한국의 사회보장제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발생되는 문제들이다. 예컨데, 정신지체 아동에 대한 국가적 사회보장제도가 제대로 되어 있다면
돈 몇푼으로 홀리는 어른들을 따라가지 않았을 것이며, 나아가 그 아동들을 보살피는 공익 등이
배치되어 관리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면 정신지체 여아들에 대한 성폭행들도 대폭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미혼모"들과 그 아이들에 대한 사회복지제도가 발달해 있다면
미혼모들이 자기자식들을 해외입양시키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관련 사회복지제도가 발달한 유럽선진국들에서는
무수히 많은 미혼모들이 혼자서 직접 아이를 키우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도....그런 사회복지제도 강화는...."빨갱이" 분배제도라며
한사코 도입하기를 거부하고 그저 지엽말단적인 "3자녀 육아지원" 운운 하는 등의
삽질정책들만 남발하고 있다.

여러분들 같으면.....한 두 자녀 양육에도 어려운 형편의 가정이
정부지원이 좀 있다고 해서....3자녀를 원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아니, 우선 1~2 자녀의 문제도 해결되지 않아서 문제인데...
정부지원이 있다고 해서...과연 3자녀를 출산할 멍청한 가정이 있겠느냐 하는 겁니다.

"저출산 타령"....

내가 이미 여러번 언급했지만....."저출산 타령" 하는 놈들을 보면
나는 너무도 화가 나서 그 놈들의 아가리를 찢어버리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왜냐면 그런 놈들은 대개 수구꼴통들로서 문제의 진실과 본질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왜곡하고 있거나....아니면, 정말로 무식해서 하는 헛소리들이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사회의 문제는.....결코 "저출산" 문제가 아니다.
그 문제는....사실 "사회보장제도"를 강화하기만 하면.....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인터넷 게시판들을 들여다보면 가끔 다음과 같은 댓글들을 보게 된다.

현재의 한국사회구조 하에서는.....돈없는 주제에 자식들을 낳아봤자
공연히 돈있는 부자들과 기득권층의 "노예"들을 양산할 뿐이므로
자기는 자식을 낳지 않겠단다.

아니면, 아예 결혼 자체를 하지 않고 혼자 살다 생을 마치겠단다.


보육비 문제나 사교육비 문제, 아동복지를 위한 주거문제 등등
모든 것들이 결국 사회보장제도 문제와 직결되는 것들이다.

그런데 한국의 사회복지 수준은 그야말로 최저후진국 수준이라는 사실.
한국의 빈곤층은  전체인구의 무려 20%로서 무려 1000만명 가량이나 된다.
그런데 사회보장제도에 쓰이는 예산규모는 고작 3% 수준이라던가....어쨌다던가....


셋째 아이 보육료 전액지원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세영 기자 =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만 0~4세의 셋째 아이 보육료를 지원하는 저출산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6&newsid=20100724092304176&p=yonhap

==================================

‘MBC 스페셜’ 승가원의 두 팔 없는 천사 태호,

보이지 않는 날개짓 시청자 ‘감동’


이날 방송에는 두 팔이 없고 다리는 선천성 기형으로 태어난 태호의 밝은 일상을 전했다. 태어날 때부터 불편한 몸으로 10살을 넘기기 힘들다는 진단을 받은 태호였지만 이미 11살 봄을 맞았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societyothers/view.html?photoid=2831&newsid=20100723235109686&p=newsen

쥐박이 이 씨바놈이 이 방송을 봤어야 했는데.. [29] 기선제압님 |10.07.24 |신고하기

2010년 복지예산 삭감액수 <민생예산>

결식아동 급식 지원금 (541억원 전액삭감)

저소득층 에너지 보조금 (903억원 전액삭감)

사회적 일자리 창출 지원금 (340억원 삭감)

노인 일자리 예산(190억원 삭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예산 (1,100억원 전액삭감)

한시적 생계비 (4,181억원 전액삭감)

실직가정 대부사업비 (3,000억원 전액삭감)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비 (880억원 삭감)

저소득층 긴급 복지비(1,000억원 삭감)

기초생활자 급여예산(649억원 삭감)

장애인 활동보조비 신규신청 전면 금지

장애아동 무상보육 지원금(50억원 삭감)

장애인 차량지원비 (116억원 전액 삭감 

 

불교재단에서 키운 애들은 종교성이 없어서 좋다. [2] 아름드리님 |10.07.24 |신고하기
밥을 해 준 사람, 먹을 것을 준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그래서 애들이 인간에 대한 신뢰를 배우고 인간에게 감사할 줄 안다.

 
저 천사같은 아이들때문에 [4] nowon님 |10.07.24 |신고하기
마음이 너무도 평온해 지는 듯 했다.
하지만 방송이 끝나고 채널을 다른 곳으로 돌리니
쥐박이가 나오더라...
심란했다..
이MB 쓰레기 같은 놈들좀 이프로그램 봤으면 하네요 심플샤인님 |10.07.24 |신고하기
장애인들 지원 수당 다 없애고
4대강 에 세금 퍼들이고
참 이나라 미래가 암울합니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societyothers/view.html?photoid=2831&newsid=20100723235109686&p=newsen

=====================================

독거노인 가구 100만 돌파… 상당수 ‘복지 사각’ 극빈층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 혼자 살고 있는 박모씨(72·여). 아들이 한 명 있지만 10여년 전 사업에 실패한 이후 자기 혼자 살기도 버거운 상태이고, 최근에는 연락조차 거의 없다.

박씨의 수입이라고는 폐지를 모아 버는 하루 수천원과 재작년부터 받고 있는 월 9만원의 기초노령연금이 전부다. 기초생활수급자로 등록되면 월 40만원 정도 받을 수 있지만 아들(부양의무자)이 있다는 이유로 선정되지 못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41&newsid=20100722181318907&p=khan&RIGHT_COMM=R3

======================================

[대책없는 쌀 대책]‘米路’ 쌀 재고 급증·값 폭락… 처분 해법이 없다

◇"천인공노할 일"=묵은쌀 사료화 방안 발표 직후 정치권과 농민들의 반대는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무엇보다 사람이 먹는 음식을 동물 사료용으로 쓴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논리다. 또 2007년 이후 끊긴 대북지원을 재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6&newsid=20100719180705509&p=kukminilbo



덧글

  • 사악한나무 2010/07/25 10:24 #

    무조건 낳기만 해서 수치를 올리겠다는 수작........ 계속 말만 짖어대신다면.. 결국 수치는 1명 이하로 떨어지겠죠..
  • 라비안로즈 2010/07/25 11:10 #

    이미.. 수치로는 1명이하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