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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보복 성전"과 핵융합 반응 북한의 군사력

북한의 "보복 성전"과 핵융합 반응

어제 핵 관련하여 좀 이상한 기사들이 몇개 떴다.

우선, 일본이 크립톤-85 운운 하는 기사가 떴는데....

방사성물질 탑재 日무인기 태평양 추락

(도쿄 AFP=연합뉴스) 소량의 방사성 크립톤 가스를 적재한 일본의 무인 군용기가 태평양에 추락했지만 방사능 오염의 우려는 없다고 일본 정부관리가 24일 밝혔다.

이 무인 비행기는 23일 아침 도쿄(東京)에서 남쪽으로 약 1천200 km 떨어진 이오시마(硫黃島) 부근 해상에서 시험비행을 위해 F-15 전투기로부터 분리됐으나 비행 2분 만에 엔진 이상으로 추락했다고 방위성 관리가 밝혔다.

무인기는 방사성 물질인 `크립톤 85' 107.7 킬로베크렐이 들어 있는 유리 캡슐을 싣고 있었는데, 이는 제트 엔진의 점화에 사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과학기술청 관리가 AFP에 설명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07&newsid=20100724230703504&p=yonhap



크립톤-85는 우라늄 연료봉으로부터 플루토늄을 추출하기 위한 재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사능 물질이라고 한다.

(뱀발)
이미 모두가 다 알다시피, 일본은 이미 오래전부터 플루토늄 수천톤을 수입하여
보관중이며, 나아가 핵폐기물 재처리 권한까지 있다는 사실로부터....
일본은 아마도 이미 그 플루토늄들을 모두 재처리하여
핵무기를 적어도 수백개는 미국의 암묵적 양해하에
"비공식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을까 하고.....
우리는 추측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튼, 과학지식이 많지 않은 나로서는 도대체 위 기사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가 없다. 그래서 크립톤-85에 대해 검색해보다가
북핵관련한 기사들을 몇개 발견하였다.

북한의 제1차 핵실험은 2006년 10월 9일이다.
그런데 그 이전에 이미 이상한 일이 벌어졌음을 아래 기사는 보여주고 있다.
당시만 해도 북한이 핵실험을 하기 전이어서, 그것이 정말로 핵실험이었는지 아닌지를
알 수가 없었다. 그러나 북한의 핵보유가 분명해진 오늘날에 와서는
이제 아래 기사의 의미를 우리는 정확히 알 수가 있다.

그런데.....아래 기사를 자세히 살펴보면.....당시에도 이미 크립톤-85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 말은.....당시에 이미 뭔가 특이한 핵기술을 실험했다는 의미이다.

`양강도 일대 크립톤-85가스 감지안돼`

2004.09.13 10:14 입력 / 2004.09.13 10:31 수정

`특이한 구름모양 우리측이 포착한 것`

정부는 지난 8일 자정께 북한과 중국 접경지인 양강도 김형직군 월탄리 부근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사고 징후와 관련, 일단 '핵실험일 가능성은 아주 적다'는 쪽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지난 9일 오전 양강도 일대에서 특이한 형태의 구름모양이 포착됐다는 것 외에는 아직 아무 것도 확실한게 없다"면서 "특히 북한측이 핵실험을 실시했다는 징후는 13일 오전 현재까지 아무것도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사고징후 포착 당시 관측됐다는 문제의 버섯구름 사진을 미국측 인공위성이 찍은 것인지에 대해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우리쪽에서 찍은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 촬영사진을 미국측에 전달, 한미간 정보를 충분히 공유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미국측으로부터 정확한 판독 결과가 나오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폭발사고 징후 감지이후 북한측 동향 변화에 대해 "13일 오전까지 북한 내부에 특이한 이상동향이 포착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043


BBC `北폭발은 수력발전소 건설 발파작업` [연합]

2004.09.13 14:05 입력 / 2004.09.13 15:41 수정

英 외교관 현지 확인 요청...`北 검토 약속` 


북 양강도 대규모 폭발사고
 
북한이 국제적으로 핵실험 의혹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지난 9일 양강도 폭발은 수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산악 폭파작업이라고 해명했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13일 보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백남순 북한 외무상은 이날 북한을 방문 중인 빌 라멜 영국 외무차관에게 이 폭발은 사실 대규모 수력발전 건설 계획의 일환으로 산 하나를 계획적으로 폭파한 것이라고 밝혔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133

북한 창건 기념일 전날 무슨일이… [중앙일보]

2004.09.13 06:29 입력 / 2004.09.13 09:44 수정

정보당국 `미사일 기지와는 멀어`
`불만세력 소행` `대미 협박용` 분분

지난 8일 밤과 9일 새벽 북한 양강도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의 실체가 무엇인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정부와 미국 측은 '핵 실험'일 가능성은 일단 없다고 보고 있다. 당사자인 북한은 입을 다물고 있다. 지난 4월 22일 용천역 열차 폭발사고가 난 이튿날 국제사회에 바로 지원을 요청했던 것과는 양태가 다르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8944

[북 양강도 대규모 폭발] `북 핵실험 준비 징후 포착` [중앙일보]
 
 2004.09.12 19:04 입력 / 2004.09.13 09:48 수정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8854

"北서 8일밤·9일새벽 두차례 폭발징후 관측"

기사 입력시간 : 2004-09-12 오후 5:39:50 

북한 량강도 김형직군에서 지난 8일 밤과 9일 새벽 두차례 폭발과 관련된 지진징후가 관측됐다고 정부 소식통이 12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인근 국가의 지진 관련 담당 부처가"북한 량강도 지역에서 "지난 8일 밤 11시께와 9일 새벽 1시께 등 두차례 폭발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지진징후를 관측했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의 한 핵심관계자도 "사고는 8일 밤 쯤 일어났고 우리 정부가 이상징후를 포착한 것은 9일 새벽쯤으로 보면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라며 "9일 오전에 버섯구름 같은 것이 관측되기 전에 또 다른 이상징후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8726


지난 김정일 방중 후 북한에서는 핵융합반응 성공을 보도한 바 있다.
그런데 그 직후에 강원도 고성에서는 핵폭발에 의한 분열시에나 발생되는 제논이 다량 검출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핵폭발이라고 확증할 수 있는 지진파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북한의 핵융합방식은....소위 "혼성핵융합 반응" 방식으로서
혼성이란.....핵분열과 핵융합이 함께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북한의 핵융합반응이 정말로 성공적이라면.....당연히 핵분열과 핵융합 반응 모두
실현되어야만 할 것이다. 따라서 핵분열 물질인 제논이 다량 검출되어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리고 핵융합반응시 지진파가 검출되지 않는 것도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왜냐면 그것은 대규모 폭발을 목표로 하는 핵폭발 실험이 아니라,
단지 전기를 얻기 위한 핵융합반응 실험이기 때문이다.

만일 핵융합반응 실험시에 정말로 핵폭발이 있다면....그것은 큰일날 일이다.
원자폭탄이 터지는 충격을 견뎌낼 그릇이 도대체 어디에 있단 말인가???

즉, 핵융합반응이란.....원자폭탄 폭발로부터 오는 엄청난 충격이 없이
그저 충분히 제어가능한 소규모 폭발의 지속을 통한 전기생산 과정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러니 지진파가 측정되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결국....북한의 핵융합반응 성공 보도가.....실제로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많다는 말이다.

한미당국이나 세계 찌라시들은 모두 그 성공가능성을 부인하고 있지만
그러나 위 기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한미 당국 및 서방세계 찌라시들은 북한에 관한한 오보를 내거나 거짓말을 하기 일쑤라는 사실.

따라서 북한 관련 보도들을 곧이곧대로 믿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우리는 그저 진실의 파편들을 모아 나름대로 논리적 추론을 해보면 된다.


고성 방사능 물질 검출 우려한다 
 
 2010년 06월 24일 (목)  .  
 
동해 최북단 고성지역에서 방사능 물질인 제논(Xe-135)이 다량 검출됐다는 소식은 충격을 던져준다. 엊그제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관리하는 최북단 측정소인 고성 거진측정소에서 채집한 대기 가운데 제논이 평소보다 8배 정도 많이 검출됐다는 것이다. 제논이 다량 검출된 것이 북한이 핵 융합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시점과 맞물려 미묘한 파장과 아울러 적지 않은 우려를 낳고 있다.

제논은 크립톤(Kr-85)과 함께 자연에서는 검출되지 않는 기체상태의 방사능 물질로 다른 물질과 화학적 반응도 하지 않아 핵 실험의 확실한 증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한다.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470109

주한미군, 휴전선 제논 가스, 왜 대량 검출됐는지 모른다면 존재할 가치조차 없다
 
핵융합에서 제논은 핵분열로 발생하는 기체 상태의 방사능 물질로 다른 물질과 화학적 반응을 하지 않아 핵실험(수소폭탄)의 가장 확실한 증거로 여겨진다. 


 

상온 핵융합은 수소폭탄을 제조할 수있고, 핵융합로를 완성하면 에너지혁명이 일어난다. 수소폭탄 폭발장면이다. 6월21일  휴전선 북방에서 제논가스가 검출 확인보도를 함으로서 주한미군의 무용지물설을 제기           © 충청의 소리 

제논(크세논.Xe-135)과 크립톤(Kr-85) 등은 자연에서는 검출되지 않는 기체 상태의 방사능 물질로서 통상 핵실험의 증거로 여겨진다.

그런데 지난 5월 15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관리하는 휴전선 바로 아래 강원도 거진 측정소에서 방사능 물질인 제논이 평소보다 8배 높게 검출된 사실이 밝혀졌다.

2MB정부는 검출된 제논 가스의 정체를 알지 못하고 있으며, 횡설수설 잘 하는 김태영 국방장관은 현재까지 조사중에 있다고 한다.

이상한 사실은 핵실험의 증거로서 제논 가스가 다량 검출됐지만, 특이한 지진파는 없었다는 해명이다.

그렇다면 휴전선에서 검출된 다량의 제논 가스의 정체는 무엇인가?

2MB 정부는 그 방사능 가스의 정체를 알 수 없다고 하니, 우리 국민의 혈세(이른바 방위 분담금)로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를 수호한다는 주한미군 사령관이 핵실험의 증거로서 발생하는 제논 가스가 왜 검출됐는지 해명해야 할 것이다.

NLL 바로 밑에서 대한민국 안보가 뻥뚫린 1200톤급 초계함 천안함 침몰사건도 미연에 방지 못하고, 실종 군장병 단 한명도 구조하지 못한 주한미군, 무슨 낯짝으로 대한민국에 주둔하는지 모르지만, 휴전선에서 제논 가스가 왜 대량 검출됐는지 모른다면 존재할 가치조차 없다 할 것이다.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103070




내 블로그를 통하여 나는 그동안 영변핵시설은 그저 미국과의 협상용 시설로서 고철에 불과한 것이지,
거기서 북한의 핵무기를 위한 플루토늄을 추출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해왔다.

즉, 영변핵시설에서 추출한 플루토늄량이 얼마 뿐이니, 그를 통한 추정상 북한의 핵무기 숫자는
몇개라는 둥 하는 소리는 모두 헛소리라는 말이다.

왜냐면 여러 정황증거들로 추론해보건대 북한은 영변핵시설이 아니라
아마도 어딘가 지하핵시설에서 핵무기들을 만들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의 눈초리가 무서운 나라들이 핵시설을 미국의 정찰위성들이 들여다 볼 수 있는 곳에
설치하는 멍청한 국가는 없다는 사실. 왜냐면 그것은 곧 미국의 폭격에 의한 죽음이기 때문이다. 

아래 기사는 2003년 7월의 기사인데....북한의 핵공장들이 실제로는 영변이 아니라
전혀 다른 곳들에 있음을 입증해주고 있는 기사이다.

이번에도 휴전선 일대의 센서에서 크립톤85를 감지했다고 한다.
물론, 그 사실을 믿고 싶지 않은 미국은....당연히....아니라고 부정하고 있기도 하다.

"北, 제2의 플루토늄 공장 보유 가능성"

2003년 07월 20일 (일) 11:43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영묵기자 = 북한이 무기급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 있는 제2의 비밀공장을 보유했을 가능성을 뒷받침할 설득력 있는 증거가 드러나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 인터넷판이 20일 보도했다.

신문은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미국 및 아시아 소식통들을 인용, 이에 따라 북한의 핵 프로그램 해결을 위한 외교적 전략은 물론 외교적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 을 때 취해질 수 있는 군사적 선택이 혼란에 빠져들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행정부의 한 고위 당국자가 "매우 우려할 만하지만 아직은 명확하지 않다" 고 표현한 새 증거의 발견은 북한이 영변 핵시설 폐연료봉 8천개를 재처리했다고 미국에 통보한 지 11일만에 나온 것이다.

미국 관리들은 연료봉이 플루토늄으로 전환될 때 분출되는 크립톤85 수치가 상승하고 있음을 휴전선 일대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감지하기 시작했다고 확인하면서 도 (제2의 플루토늄 공장) 주장에 대해서는 입증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미국과 한국, 일본의 분석가들이 우려하는 바는 기체(크립톤85)의 분출 여부가 아니라 그 진원지가 어디인가 하는 점이다.

미국은 수년간 인공위성으로 영변 핵시설을 집중 감시해 오고 있는데 한반도 대기에 크립톤85가 떠도는 것을 추적한 컴퓨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 기체의 진원지 에서 영변 핵시설은 배제되는 것 같다고 뉴욕타임스는 보도했다.

신문은 대신 이러한 분석은 산속에 건립된 제2의 비밀공장이 크립톤85의 진원지 일 수 있다는 점을 강하게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AFP통신에 따르면 뉴욕타임스 기사에 대해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백악관 모두 언급을 피했다. 백악관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우리는 정보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따라서 뉴욕타임스 기사 내용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030720114345785&p=yonhap


미국 "제2 핵공장설 근거없다"

2003년 07월 22일 (화) 08:29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대영 특파원=미국은 21일 북한이 영변 핵시설외 다른 곳에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 있는 제2의 비밀공장을 보유하고 있다는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대해 "근거없고 확인할 수 없는 정보"라고 말했다.

필립 리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아는 것은 매우 어렵다"면서 "북한 사람들은 여러번 우리가 확실히 확인할 수 없는 말들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030722082936516&p=yonhap



위 기사들을 통해서....북한의 핵기술 수준이 도대체 어느 정도일지
대충 감을 잡았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북한의 핵융합반응 성공 발표가 실제 사실일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하는 것도
이제 수긍이 갈 것이다. 

그런데....또 하나 놀라운 기사가 있다.
산업기술의 듣보잡 국가인 이란도 핵융합반응을 이제 연구하기 시작하겠단다.

이란, 핵융합 연구에 800만달러 예산
2010-07-24 17:49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 원자력기구 대표는 24일 이란이
핵융합 분야에 대한 연구를 위해 800만 달러의 예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란 관영 뉴스통신 ISNA는 살레히 대표가 이날 본격적인 핵융합 연구를 위해 50명의 인원을 고용했다며
이란은 약 30년 전부터 이 연구에 착수했지만 그동안 연구에 진지하게 임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724000035



미국 따까리 팔레비 왕가의 독재정치를....이슬람 혁명가 호메이니 옹이 무너뜨리고
이란은 철저한 종교국가이자, 반미국가가 되었다.
이란은 현재도 이슬람 성직자들이 최고권력을 쥔 그런 나라이다.

그런 나라의 산업기술력이란....그야말로 듣보잡 수준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그런데 그런 이란이....최근년 들어서 엄청난 군사강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첨단 미사일과 대륙간탄도탄, 인공위성 및 잠수함, 그리고 전투기까지 생산하는 국가가 되었다.
그리고 세계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어뢰도 생산한다고 한다.

그런데...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이란의 모든 군사기술들은 사실상 북한으로부터 전수된 것들이다.

그런 이란이 이제 핵융합기술도 손대겠다고 한다.
그것은 곧....이란이 정확히 북한이 간 길을 가겠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란도 이제 곧 수소폭탄을 보유하겠다는 말이나 마찬가지로 해석된다.
하긴, 이란은 머지않아 유인인공위성도 발사하겠다고 호언하는 나라이니....

결국 북한도 머지않아 유인인공위성을 발사할 것이 예측된다.

어쨋든....

이번 동해에서의 한미합동훈련을 두고 북한이 "보복성전" 운운하고 있다.

북, "한미연합훈련, 보복성전 나설것"

[녹취:조선중앙TV]
"의도적으로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 있는데 대응하여
필요한 임의의 시기에 핵억제력에 기초한 우리 식의 보복성전을 개시하게 될 것이다."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00724192406449&p=YTN&RIGHT_COMMENT_TOT=R4

오늘부터 한미합동훈련이 시작된다.
그런데 북한의 말이....아마도 빈말이 아닐 것인데
도대체 무엇을 보여주게 될 것인지....상당히 흥미진진하게 지켜볼 생각이다.

참고로.,...좋은 기사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물론, 나로서는 아래 기사의 필자의 주장들을 대부분 믿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을 둘러싼 지역적 국제정세를 이해하는데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아
아래 소개하는 바이다.
 

북측"핵융합"성공과 국제정세로 본 중앙아시아와 이란

현대문명사의 대변이를 불러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융합 상용화 성공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45



▲ 박정희는 청와대 시절 일본 군가를 부르는 등 자주 '일본 향수'에 빠졌었다고 한다.
사진은 박정희가 60년 후반 청와대에서 말을 타는 모습. (출처: http://blog.daum.net/rlawjdgml111/11 )

    (연단에 조선총독부 문양이 새겨진 경우가 역대 다른 대통령들의 한일회담에서는 없었다고 한다.
그것이....한국에 대한 개무시인지....아니면, 한국은 이제 일본에 복속되었다는 의미인지??? ㅉㅉ)


        (일장기의 백마고지 등장 - 한국의 자칭 "보수"들과 함께)


(공항경비대 부대장으로부터 영접....그래도 좋단다...ㅠ)

(대통령 전용기가 참 좋아보이네요. 그리고 붉은 카펫도 깔려 있기는 하군요.
다만, 영접인사의 직급이 지나치게 낮고, 도무지 별로 환대하는 분위기가 아니어서 좀 문제일 뿐...)

(힐러리 미국 외무장관과 게이츠 국방장관 방한 때....
일개 장관들 방한인데....마치 무슨 외국 대통령 영접 수준이로군요.
과연....잘하는 짓들일까요???
어딘지....내 얼굴이 다 화끈거려 집니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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