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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짜리 황제의 삶” - 최저생계비 체험 수기 논란 정치, 경제, 사회

“6300원짜리 황제의 삶” - 최저생계비 체험 수기 논란

리비아 사태의 진실이 드디어 밝혀졌군요.
"간첩" 혐의 때문이라네요.

그런데 여러분들....한국이 리비아와 무슨 적대관계도 아닐진대
리비아 국가원수를 간첩질할 이유라도 있을까요???
물론, 반미적인 리비아를 생각해본다면 미국이야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지만 말이지요.

어쨋든, 현재 한국정부와 리비아 간에 심각한 외교상황이 발생한 것 같은데....
리비아라고 하면.....아프리카 최대의 원유저장량을 가진 나라라던가...어쨌다던가...
하여튼, 돈이 좀 있는 나라로서....무수히 많은 한국기업들이
대형 공사수주를 획득하고 있는 그런 나라이죠.

그런 나라와의 심각한 외교갈등....그것은 곧 한국의 엄청난 국익손실을 의미합니다.
왜 다른 나라를 위한 간첩질까지 해주다가 그런 상황에 처해야만 하는거죠???
ㅉㅉㅉ

(참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97176


아무튼, 리비아 사태가 한국 찌라시들에 터졌을 때
나는 이미 아래글과 같이....그것이 아마도 "미제 간첩질" 사건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하고 추론한 바 있습니다.


리비아 사태 - 한-리비아 국교단절???



입력 : 2008-05-14 18:01:22 수정 : 2008-05-14 18:01:2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5141801225&code=910100




얼마전에 한심한 수구꼴통적 사고방식을 보여주어 빈축을 샀던 외교장관에 이어
이번엔 몇천원으로 "황제의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아무개씨의
"황제 식사장면" 사진을 보여 드리고자 합니다.


6300원짜리 황제의 삶” 차명진 의원 최저생계비 체험 수기 논란


                                    ("황제의 식사 장면")

차 의원은 참여연대가 마련한 쪽방촌에서 1박2일동안 숙식을 해결했다. 차 의원에게 지급된 생활비는 1인가구 최저생계비에 해당하는 1끼당 식비 2100원이었다.

차 의원은 "800원어치 쌀 한 컵과 970원짜리 쌀국수 한 봉지, 970원짜리 미트볼 한 봉지, 970원짜리 참치캔 1개 등을 구입해 3710원을 사용했다"며 "이 정도면 세끼 식사용으로 충분하다. 점심과 저녁은 밥에다 미트볼과 참치캔을 얹어서 먹었고 아침식사는 쌀국수로 가뿐하게 때웠다"고 밝혔다.

또 "황도 970원짜리 한 캔을 사서 밤에 책 읽으면서 음미했고 물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수돗물을 한 양재기 받아서 끓여 놓았다"며 "이 정도면 황제의 식사가 부럽지 않다"고 자평했다.

차 의원은 나머지 1620원 중 1000원을 사회에 기부했고 600원은 조간신문을 사는데 썼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왜 단돈 6300원으로 황제와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었을까, 밥 먹으라고 준 돈으로 사회기부도 하고 문화생활까지 즐겼을까"라고 질문한 뒤 "물가에 대한 좋은 정보와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는 건강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결론 내렸다.

이어 "최저생계비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분들이 저처럼 될 수 있을까" 반문하면서 "최저생계비만 올리는 것으론 답이 안 나올 것 같다, 국가재정에도 한계가 있고요"라고 덧붙였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02&newsid=20100727034204810&fid=20100727051108345&lid=20100727034204810      

답이 딱나오네..
[27]
neowolf님 |07:08 |신고하기
그럼 국회의원 세비를
6300 * 31 = 195300
반올림해서 한달 20만원만 받아가면 되것네.. 추천 791

당신이 밤에 읽었다던 그 책은.. [9] 잉글랜드님 |07:21 |신고하기
무슨 돈으로 살 것이며,
국수 끓이고 밤에 책 읽게 불 밝혀줄 전기세는 어떻게??
끓여 먹었다던 그 물은 국가에서 공짜로 주나보지?

쪽방이야 이번에는 제공해줘서 그렇지,
안 그러면 그 쪽방은 어떻게 구하지?
최저 생계비 받는 분들한테 정부가 집도 제공해주나?

옷 안 가져갔으면 그 옷은 또 어디서 구하나? 추천 681

식비로 6천3백원은 충분하지! [1] 루로우니님 |07:11 |신고하기
근데 말야~

그 식비로 사람이 살아가는데 해결이 되나?

집세 전기세 가스비 수도세 병원비 의복등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의식주는 구비해야 적어도

인간답게 살수 있는데~

저 사람이 한건 그져 의식주중 식비만 쓴거잖아~~~

최저 생계비 6천3백원 나오면 나머지 집세 수도세등등은 또 따로 나오나??? 추천 548

부천 소사구 인간들 제발 정신 차려라. [4] HanB님 |07:08 |신고하기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저런 걸.......

아무리 국가에 불만이 많아도

저런 걸 보내서 "한 번 당해봐라" 식으로 하는 건 진짜 아니라고 본다.추천 524

공무원 월급 189,000원으로 내려라 [5] 냥이사랑님 |07:06 |신고하기
공무원 월급 189,000원으로 내려라

어디 감히 의원님들도 이돈으로 황제를 논하는데

공무원들이 더 받으려 하느냐? ;;

날이 더우니 정신나간 사람 참 많네... 추천 461

10년을 그리 생활할수 있다면... [3] 마키아벨리님 |05:29 |신고하기
내 믿어주리다. 아마도 10년후에는 세치혀와 뇌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할것은 장담하리다. 추천 405

니 혼자 마니해라. 황제의 삶... 희망님 |07:30 |신고하기
글구 앞으로 쭉 하기 바란다.
세비를 좀 깍아라.
6,300원이면 황제의 삶 살수있다는데 국회의원 월급이 너무 많다.
하는 일도 없잖아...국민들 우롱하는 일 외엔... 추천 382

대한민국 정치인의 대가리 수준이 철장미님 |06:14 |신고하기
겨우 이정도인지 참으로 어의가 없다.국회의원이면 배울만큼 배운 사회의 엘리트일텐데 ... 아주 장하다. 하루동안 황제처럼 식사하고 문화생활도 마음껏 누리고 너희들이 자주 애용하는 생색내기용 기부까지 하셨으니. 국회의원 나으리 고생 많으셨소. 추천 315

좋다 ...앞으로 저새끼 일급 2100원만 주자 용님 |07:20 |신고하기
황제의 삶을 살기를 바란다 추천 290

kbs 수신료 6500원이다... [17] 이글플라이님 |08:33 |신고하기
그거내고 하루종일 굶어라.... 추천 285

짜증나는 글이다...정말.. 타짜2009님 |07:43 |신고하기
6,300원 황제의 삶을 한나라당 의원들과 차의원 가족들부터 많이 즐기시지요.. 추천 266

마리 앙뜨와네트가 생각 나는구만 Mute님 |07:40 |신고하기
참 가지가지 한다.
왜 이리 국회의원이란 것들이 현실 파악이 안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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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생계비 [minimum cost of living]

사람이 일상생활을 해나가는 데 필요한 최저한도의 비용.

최저임금결정을 위한 최저생계비는,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재판소가 1906년에 선언한 '하비스터 기준'(Harvester Standard)에 의하면 '문화사회에서 생활하는 인간으로서 생각해야 할 평균노동자의 통상의 필요'를 고려하고 '합리적 오락'이 가능한 5인 가족의 미숙련노동에 소요되는 최저수준의 생계비를 기준으로 한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20c328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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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소개하면...)

아주 간단하게 엥겔지수를 생각해봐도 이게 어디 황제의 삶인가. 엥겔지수는 총지출대비 식료품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저소득층일 수록 이 엥겔지수가 높게 나타난다. 우리나라 엥겔지수 평균이 14~15%다. 하지만 이 국회의원의 하루를 놓고 따져보면 무려 74%다. 고등학교교육만 제대로 마쳐도 알수있는 걸 이분은 모르시는 듯하다. 이게 바로 대한민국 여당 의원의 수준이다.

그리고 아무리 나이브하시기로서니 어찌 저런 망언을 하실 수 있을까? 사람이 밥만먹고 사나? 겨울에 안얼어 죽으려면 보일러도 틀어야 하고, 여름에 땀띠 안나려면 가끔 선풍기도 틀고 자야한다. 아프면 병원도 가야하고, 가끔은 누군가를 만나러 외출을 하기도 해야한다. 수원에서 의정부가는 편도차비도 간당한 1620원이라는 돈으로 그걸 다 해야한다는게 상식적으로 가능할까?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저런 체험후기는 쓸 수 없다.

마지막으로 내가 초등학교때 이 분이 황제의 반찬이라는 미트볼에 한창 중독되어 한동안을 김치, 밥, 미트볼만 먹었던 적이 있었다. 딱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일주일정도 지나니까 가만있어도 코에서 코피가 나오더라. 처음엔 코파다가 잘못건드려서 그런줄 알았다. 그후로 몇 일간 심심하면 코피가 흘렀다. 그 일이 있으후부터 지금까지 미트볼을 포함한 3분 시리즈는 왠만하면 안먹는다. 엠티가서 술 진탕먹고 속달래려 아침을 꾸역꾸역 먹어야 할 그러한 경우를 제외하곤 절대 입에 대지 않는다.

http://arguer.egloos.com/1754369

저 위 사진속에서 "황제의 식사"를 하고 있는 아무개씨의 무지몽매함이 무엇인지는
저가 일일이 지적하지 않아도 네티즌들이 댓글들로 이미 답을 하기도 했고
또 현명한 독자님들 여러분들이 이미 잘알고 있을 것이기에 저는 구체적 지적을 생략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도 위 인간은 현실적 물가를 어느 정도 알고 있기라도 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일 버스요금이.....아직도 70원인줄 알고 있는 어떤 인간이었다면
아마 라면 가격도 아직 20원쯤 되는 것으로 착각하여
최저생계비를 그저 200원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니
많이 씁쓸해 집니다. 여러분들....바로 그런 인간들이 여러분들의 운명을 결정할
각종 정책들을 입법하고 있는 구케우원을 하고 있다는 사실.

바로 국민들 여러분들이 그런 자들을 구케우원으로 만들어 주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참고로....라면 가격이 실제로 20원이던 시절도 있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어쨋든....바로 위와 같은 발상을 하는 자들이 모인 정치집단이 벌이는 짓들이 무엇인지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정부, 내년도 경로당 난방비 411억원 전액 삭감...논란 확산

민주, “4대강에 수십조 예산 편성하면서 어르신들 난방비는 줄이겠다니”

http://www.polinews.co.kr/viewnews.html?PageKey=0101&num=109526&p=1&Sword=


취약계층 쌀·양육 지원 예산도 ‘싹둑’

[한겨레] '친서민'과 거꾸로 가는 복지

내년 양곡할인 111억원·양육수당 150억원 줄여

올 24억 지원 '보호자없는 병원' 예산은 전액 삭감


http://media.daum.net/society/welfare/view.html?cateid=1066&newsid=20100722093024328&p=hani


대한민국 개병진들.. [1] ㅁㄴㅇㄹ님 |10.07.22 |신고하기

1. 일용직으로 살면서 반서민정책펴는 한나라당 찍는 병진
2. 일당 4천원에 목숨거는 한나라당 알바 병진
3. 지 땅 한평 없으면서 남의 세금(종부세) 걱정하며
노통이 서민에게 세금폭탄 터뜨렸다며 개날당 찍은 병진
4. 아파트 달랑 한채있으면서 지가 부자인줄 알고 부자들따라 개나라당 찍는 병진
5. 맨날 당하면서도 또 투표날 닭그네 한번 웃어주거나 천막당사 앉아있으면 또 찍는 병진
6. 이넘 저넘 똑같다고 차선책 포기하고 투표날 일당벌러 가는 병쥔
7. 남들 출근했는데 하루종일 파업하는 비정규직 찌라시 좃중똥 기사 읽으면서 빨갱이라며 거품무는 백수병진
8.찌라시 조중동 돈주고 보는 병진

쌀 남아돈다고 개사료로 쓴다면서 [2] 한반도주민님 |10.07.22 |신고하기

양곡지원비가 그리 아깝던...

우리도 못사는 사람 많은데 왠 대북 퍼주기냐고?

대북퍼주기도 안 하면서 이 정권은 왜 이러니??? ㅉㅉ


동해 한미합동훈련...

아래 도표가.....오늘 훈련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런데....북한 영토와 매우 근접한 곳들인 것 같은데
어딘지 조짐이 좋아 보이지 않는군요.



동해의 NLL 거의 근처까지 올라가서 껍죽대고 있는 꼴을 보니...
혹시....오늘 밤 9시경에 또 "백색섬광"이 목격되고 무엇인가가 추락 또는 침몰되지 않을런지???

만일 아니라면.....일단 동해훈련이 끝난 뒤에....모종의 조치들이 나오지 않을까..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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