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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6.25종전 기념 경축 중앙보고대회 남북한 문제

(수정)6.25종전 기념 경축 중앙보고대회

(수정: 추가적 설명이 필요한듯 하여 뱀발을 추가합니다.)

매우 이상한 뉴스 두 개가 떴습니다.
북미 양국 모두에서 "종전" 기념 운운 하는 기사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여러분들.....
6.25 전쟁 이래 현재 한반도 상황은.....전쟁하다가 쉬고 있는 정전 상태,
즉, "휴전 상태" 입니다. 북미간 "휴전협정"이 그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한반도에서는 그 정전(=휴전) 상태가 언제든 깨져서
다시 전쟁이 시작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갑자기....6.25 전쟁은 이미 끝났다는 의미의 "종전"이라는 단어가
난무하기 시작하는듯 합니다.

너무나 이상하지 않은가요???

그동안 내가 알고 있는 상식에 의하면...
6.25 전쟁은 결코 끝나서 종결된 것이 아니라
전쟁을 중단하고 잠시 휴전 상태에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아래 찌라시들은
"종전"이라는 단어를 명백하게 사용하고 있군요.

그래서....많이 어리둥절 합니다.
도대체 어찌된 일일까요???

정말  종전선언이.....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북미간에 진행되어 버린 것은 아닐까요???

(뱀발)

전쟁 당사국들 중 하나가 일방적으로 "종전" 선언을 할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명백히 "휴전" 상태의 전쟁을 종결지으려면....우선 쌍방 또는 관련 당사국들이 모여
"종전" 상태로 결론지어야 하며, 그 전에
전쟁에 대한 책임추궁과 전쟁보상 문제 등을 먼저 해결해야만 합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당사국들 간에 "평화협정"도 체결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일방적 "종전선언"을 해보았자....그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그런데 찌라시들 보도들만으로 판단해보면
현재 북미는 서로 으르렁거리고 있는듯이 보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처구니 없게도 북미 양국 모두에서 "종전" 기념일 운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북미간의 막후에서 진행되는 실제 진행상황을 알 수 없는 일반인으로서는
너무나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는 노릇입니다.

그런 현상은 단지 기사의 오타일까요???
아니면, 실제상황일까요???
설마하니.....그와같이 엄청 중대한 사건에 대해 오타를 남발한다???

너무 이상합니다.

6.25종전 기념 경축 중앙보고대회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지난 26일 평양에서 열린 6.25종전 57주년을 기념하는
경축 중앙보고대회에서 김영춘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겸 인민무력부장이 연설하고 있다. 2010.7.27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00727095410530&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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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한국전쟁 역사적 승리" 종전기념사

평양=신화/뉴시스 |2010.07.28 16:34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8일 한국전쟁 종전 57주년을 맞는 기념사에서
"한국전쟁의 역사적 승리는 조선 인민의 독립과 자주권 그리고 사회주의를 향한 진군을
저지할 세력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현실적으로 증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0072816330245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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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과 워싱턴에서 한국전쟁 종전(終戰)기념식 열려

6.25, 이제는 끝난 전쟁으로 한반도에 평화가 깃든다

                ▲  27일 평양에서 열린 종전 57주년 경축무도회.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6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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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한국전 종전기념일 포고문 발표

(워싱턴=연합뉴스) 고승일 특파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한국시간으로 6.25 종전기념일인 26일 저녁(미국 동부시간) 한국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용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내용의 포고문을 발표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6084



미국이 한, 일을 자기 쫄때기로 더욱 강하게 묶어세우자
중국이 매우 긴장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중국은 반대급부로 북한을 더욱 껴안아 안는 모습입니다.

앞으로의 한반도 정세.....

과연 누가 주도하게 될까요???
미국??? 중국???

아마도 조만간.....북한이 모종의 실력행사를 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해봅니다.

결국 한반도 정세는....여러 정황증거들을 종합해 보건대
북측의 의도대로 굴러갈 것이라고 나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中언론 "미국이 남북으로 중국을 포위"

中, 한미훈련에 맞서 전투기 100대 동원 3차례 훈련
"냉전시대 韓美日 3각연대 재조합" 극도로 예민 반응

26일 미군의 F-22 랩터가 한미연합 해상훈련의 일환으로 동해 상공에 출현한 시각, 중국 산둥(山東)반도 칭다오(靑島) 상공에는 중국 인민해방군 최신예 전투기 100여기가 대규모 공중기동 훈련을 40분간 펼쳤다고 홍콩 밍바오(明報)가 27일 보도했다. 훈련지점은 달랐지만 미중의 훈련목표는 마치 양국의 가상 충돌을 대비하려는 것 같았다.

중국인민해방군 난징(南京)군구의 포병부대는 26일 서해 부근 내륙에서 무인정찰기가 파악한 가상의 미군 함선을 겨냥한 최신형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발사 훈련을 펼쳤다. 대규모 실탄 훈련도 전개됐다. 이날 발사된 미사일은 PHL03로 사정거리가 150㎞ 달하며, 지난해 10월 중국 건국 60주년 기념식 때 선보인 최신예다. 중국 중앙(CC)TV는 27일 "중국 내륙에서 이 같은 미사일 훈련이 실시된 것은 사상 처음"이라면서도 정확한 훈련지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28일 밍바오에 따르면 이 같은 미사일 발사훈련을 포함, 중국은 최근 10일 사이에 서해와 인근 내륙에서 한미 연합훈련에 대응하는 3차례에 걸친 대규모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중국 군사전문가를 인용해 "중국 인민해방군이 과거 수십년 동안 실시하지 않았던 한반도와 인접한 서해 부근에서의 이번 군사훈련은 한미연합훈련에 대응, 즉각적이고 대규모로 이뤄진 극히 이례적 훈련"이라며 "중국이 그만큼 이번 사안을 중대하고 자극적으로 받아들인다는 반증"이라고 보도했다.

인민해방군 예비역 장성으로 군사전문가인 니러슝(倪樂雄)은 난징(南京)군구 포병부대의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훈련과 관련,"중국의 동맹인 북한이 침공을 받을 경우 북한에 대한 방어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며 "이 훈련을 서해가 아닌 내륙에서 실시한 것은 한미 양국을 지나치게 자극하지 않기 위한 배려의 차원"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서해에서 미사일 훈련을 벌였다면 그 목표는 바로 미 항공모함인 조지워싱턴호가 됐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007/h20100728165732225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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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대표단 방북

한·미 연합훈련 등으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외교부 대표단이 현재 북한방문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오늘 장위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후정웨 외교부 부장조리가 이끄는 중국 대표단이 북한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북한을 방문 중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007282049214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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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북-미 고위급 대화 필요”

케리 위원장은 이날 미 의회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안보포럼 세미나에서 특별연설문을 통해 “오랫동안 냉전체제로 있는 한반도 안보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평화적 협상 해법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그는 “가능한 한 빨리 대화 재개 방법을 찾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한의 비핵화는 북한이 스스로 내려야 하는 결정이며, 우리가 억지로 정책노선을 바꾸고, 우리가 보는 방식대로 세상을 보라고 강요할 수 없다”며 “윌리엄 페리 전 국방장관이 말했듯 ‘북한을 우리가 바라는 대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다뤄야만 한다’”고 말했다. 케리 위원장은 북한에 대해 미국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억류중인 미국인 아이잘론 곰즈의 석방을 제안했다.


한반도 평화안보포럼은 케리 위원장이 한국의 진보적 사회단체 인사들을 초청해 한반도 문제를 토론하는 자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렸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4325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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