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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눈물’에 브라질도 울었다 정치, 경제, 사회

‘대통령의 눈물’에 브라질도 울었다

남미에서는 소위 "좌파 대통령"들이 인기이다.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도 소위 남미의 그런 "좌파 대통령" 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그의 국민적 인기는 가히 하늘을 찌를듯 하다고 한다.
참으로 부러운 일이다.


‘대통령의 눈물’에 브라질도 울었다

룰라는 현 정부가 국내외에서 칭송받는 데 대해, 이 정부의 업적은 룰라 개인이 아니라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은 선반공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 모두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8년을 회고하며 룰라는 인터뷰 도중 두 번 눈물을 흘렸고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오른쪽 사진).

룰라 집권 기간에 브라질 빈곤층은 2000만명이 줄었고, 실업률은 역사상 최소치에 근접하고 있다. 대통령 지지율은 80%에 달하며, 일부 지지자는 개헌을 통한 연임을 요구한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foreign/world_0803/view.html?photoid=2892&newsid=20100731114025751&p=sisain


브라질 국민들은 "희망가"를 부르는 모양인데
한국사회에서는 인터넷 기사댓글들을 살펴보아도 알 수 있지만
도무지....절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기성세대에게 착취당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 하나

노동착취는 근본적으로 잉여노동력에서 발생됩니다. 즉 잉여인간을 많이 늘리는데 있지요. 

월급이란 것도 수요와 공급법칙을 따르게 됩니다. 일자리는 하나인데, 일할 사람이 많다면 그 일자리는 아무리 엘리트 직업이라도 월급은 오를 수가 없게 됩니다. 

10년전만 하더라도 이런 말이 많이 유행하고 티브에서도 자주 보도가 되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 배가 불려서 3D 직종을 하지 않는다고...' 이런 말이 정말 자주 보도 되었죠. 

근데 요즘은 이런 말이 쑥 들어갔습니다..왜 일까요? 

젊은이들이 3D일을 하지 않는 이유는 힘들고 어려운만큼 그만한 월급을 줘야 하는데, 월급은 쥐꼬리에 일은 엄청나게 부려먹으니 하지 않는겁니다. 정당한 댓가를 주면 3D이라도 합니다. 예로 환경미화원은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그만한 댓가를 주니...대학원생도 지원하고 경쟁율이 엄청납니다. 

유럽같은 나라도 3D 일자리는 월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영국같은 경우 공무원도 아닌 일반 청소부 월급이 웬만한 사무직보다 많아요. 유럽 대부분의 나라가 이렇습니다. 

근데 우리의 대기업 재벌들은 3D 일자리의 월급을 올려주는 대신...외국인 노동자를 수입하게 됩니다. 바로 노동착취를 하기 위해서 잉여인간을 늘리게 하는거죠. 

앞에서 말했듯이 임금이란 것도 수요와 공급법칙에 따르게 됩니다. 일자리는 한정되어 있는데, 일 할 사람이 많다면 당연히 월급은 오를 수가 없는겁니다. 지금 한번 보세요.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은 노가다판이나 공장의 생산직은 10년전의 월급이나 지금 월급이나 거의 비슷합니다. 대기업이나 좋은 직장만 월급이 엄청 올랐죠. 

요즘 티브보면 다문화라고 엄청나게 방송합니다. 다문화는 좋은 것이고 반드시 해야 되는 것처럼 세뇌를 시킵니다. 과연 누굴 위해서 이렇게 하죠?  

우리나라 인구밀도가 세계 3위이고 백수들이 넘칩니다. 근데 일할 넘이 없다고 외국인 노동자를 한해 수십만명식 수입하고 문제 많은 국제 결혼시키고...이런 짓거리를 하는 이유는 대기업 재벌을 위한 겁니다. 바로 값싸게 일 부려 먹을 수 있는 노예들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지금 세계 어느 나라가 우리처럼 이런 짓을 하는 나라가 있던가요? 예전에 우리도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로 간적이 있었습니다. 근데..그때 독일은 광부와 간호사만으로 한정하고 그 수도 엄격하게 제한했습니다. 지금은 자국민 일자리 보호로 전혀 하지 않죠. 독일이나 유럽의 3D업종의 월급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보세요. 호주같은 경우도 외국인노동자를 엄격히 제한하기때문에 광부의 연봉이 1억이 넘고, 배관공의 월급이 노동부장관보다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노동상황이 불만이라면 우리도 다른 나라로 취업가면 될겁니다. 근데 갈 수 있나요? 가까운 일본만 하더라도 취업비자 받기가 하늘에 별 따기입니다. 미국요? 취업비자 받으려면 변호사까지 선임해도 어렵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한해 수십만명이 들어옵니다. 불법체류자도 옹호해주고 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가 우리나라처럼 다문화라고 외국인노동자를 이렇게 천국처럼 하는 나라가 있던가요? 유럽이나 미국, 일본등...대부분의 나라가 자국민 일자리 보호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오직 우리나라만 이짓거리를 하고 있는겁니다. 

바로 대기업 재벌의 노예가 필요하기 때문이고, 노동착취를 하기 위해서죠. 

단적인 예로 삼성 정규직은 7만명정도지만...하청업체...비정규직은 100만명이 넘습니다. 하청업체 가보세요..외국인노동자 없는 곳이 없어요...인건비를 저렇게 아껴서..삼성이 이번 분기에도 5조원인가 벌은겁니다. 

대기업은 인건비 아끼기 위해서....하청업체가 또 하청업체 새끼를 쳐서..하청업체는 4차 이상까지도 있습니다. 이렇게 피라미드씩으로 인건비를 아끼니 대기업과 같은 피라미드 상위에 있는 기업은 돈을 엄청벌고...피라미드의 하부 조직인 서민은 이렇게 가난한 거지요... 

피라미드의 상위 5%는 우리나라만큼 살기 좋은 나라가 없을테지만...하위 50%이상의 서민들은 죽어나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이겠지요. 

자국민도 이렇게 착취하는 있는 대기업, 기득권넘들이 불법체류자까지 옹호하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의 인권이나 생활이 걱정되서 이렇게 다문화를 장려합니까? 

그 피해자가 바로 젊은이들이고 서민입니다. 

정말 너무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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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의 배후가 삼성같은 대기업이라는 증거를 제시합니다. 아래 기사 한번 보시죠. 2050년까지 1000만명이 넘는답니다.  ㅎㅎ 

뉴시스 2010-04-06 12:01

삼성경제연구소(SERI) 최홍 연구원은 6일 '금융위기와 외국인 고용환경의 변화' 보고서에서 유엔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한국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50년까지 1159만 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여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한국은 불황에도 불구하고 내국인의 3D 업종 기피가 지속돼 영세업체의 구인난이 계속되고 있고 경기회복 시 필요한 인력 수요에대한 신속한 대응이 어렵다"며 "불황기에는 장기적으로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외국인근로자의 진입장벽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872011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6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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