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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전쟁하는 방식은??? 북한의 군사력

미국이 전쟁하는 방식은???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모두 다 아는 사실입니다만
소위 "사이버 정당 알바"(="사이버 전사")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나는 이미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습니다만...
그것은 국민여론을 고의적, 작위적으로 왜곡하겠다는 말로서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자, 독재정치적 발상입니다.

그것이 매우 위험한 발상이자, 국민 모독적 발상인 이유는
나라의 진정한 주인을 "국민"으로 생각하지 않고, 정치인들이 지네들 입맛에 맞게
나라의 주인들인 일반 국민들의 여론를 변형시키고자 하는 인위적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즉, 그런 자들은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의 종합된 여론을 국민들의 머슴인 주제에
감히 주인들의 의견을 조종하겠다는 독재정치적 발상이라는 말입니다.

참으로 반민주적 작태이자, 민주주의 파괴적 공작이지요.

따라서 그런 파렴치한 행위에는 국민들이 엄한 철퇴를 가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우리 모두가 알다시피....그런 작태를 공공연히 벌이는 정당은
소위 그 "딴나라당"이 유일합니다.

(뱀발: 헐...놀랍네요.
밑에 댓글에서 소개한 링크글을 보니....열린당도 과거 "사이버 전사대"를 모집해서 운용한 전력이 있군요.
ㅉㅉㅉ
http://kiritype.egloos.com/3725694

노무현과 그 추종자들(=현재의 국참당 무리들)이 하는 짓이란....
충분히 그럴만하고도 남을 놈들이지요. ㅉㅉㅉ
바로 그런 놈들 때문에 노무현 정부가 망했던 겁니다. ㅉㅉ

예컨데, 노무현 정부는 나라가 망할 짓인 한미 FTA 등도
국민 혈세인 예산을 사용하여 대국민 사기질적 홍보를 하였고
그래서 그 내막을 아는 나 같은 사람들은 그에 격렬히 비난하며 반발한 바 있었지요.)

즉, "돈주고 고용한 알바"들을 동원해서 국민여론을 조작하겠다는 발상....
그런 파렴치하고 저질스러운 발상, 민주주의 파괴적 발상을 하는 정당....

내가 알고 있는 한.....민주당이나 민노당 등 기타의 정당에는
그런 "사이버 댓글 알바"라고 하는 것 자체가 일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도 무수히 많은 네티즌들이 민주당이나 민노당을 지지하는 행위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모두 돈받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발적 행위로 알고 있습니다.

돈받고 하는 정치댓글 알바 행위와 일반 국민들의 자발적 행위와는
그 의미에 있어서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습니다.

돈받고 하는 알바 행위는.....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의 여론을 고의적으로 조작하겠다는
파렴치하고 부도덕한 민주주의 파괴공작 행위이지만....그러나 자발적 댓글달기 행위는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여론조성 행위를 하는
민주주의의 "꽃"에 해당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지요.

만일.....한나라당이 진정으로 일반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한다면
굳이 돈주고 알바 모집을 안해도....무수히 많은 젊은이들이 자발적으로 지지하는 댓글들을 달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나부터도 아마 그럴 것입니다.

따라서 정치를 제대로 올바르게 할 생각을 하지 않고....
고작해서 국민들 세금을 사용하여 알바 고용이나 할 생각을 하다니...
ㅉㅉㅉ  한심한 정당이로고......!!!

그런다고 해서....모든 국민들이 그런 진실왜곡적 선동에 넘어가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마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런 정도로 멍청하지는 않다고 나는 믿는다.



안상수 "디지털 1만 전사 만들겠다" 

한나라당 대표, 대선·총선 전략 피력…"젊은이 투표장 안나오기 바라지 않겠다"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2일 당 사무처 신임 국·실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다음 대통령선거,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디지털 본부와 2030 본부를 설치해
각각 1만 명의 전사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011




그나저나.....미군이 아프간에서 죽쑤고 있는 모양입니다.

아프간 주둔 한국군에게 시작된 ‘잔인한 여름’

전쟁 기간이 길어질수록 아프간 치안 상황은 점점 나빠지고 있다.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급조 폭발물에 의한 공격은 94%, 암살 시도는 45%, 자살폭탄 테러는 300% 늘었다.

지난 2월 미군과 연합군은 아프간 남부 마르자에 대대적인 공세를 펼쳤다. 그리고 한 달 만에 연합군은 탈레반을 모두 진압하고 마르자를 해방시켰다고 큰소리쳤다. 하지만 두세 달 만에 마르자에는 탈레반이 다시 복귀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현지 언론사 파지와크 뉴스의 샤자르 마하디 기자는 “마르자 공세 자체가 정치적 쇼였다.

군사작전 전에 미리 탈레반에게 ‘이 지역에서 군사작전을 할 테니 나갈 사람은 어서 나가시오’라고 선전했다. 중요한 탈레반 인사가 아니더라도 모두 마을을 비우고 다른 지역으로 떠났다. 마치 탈레반이 휴가를 다녀오는 사이 미군은 빈집을 털고 승리했다고 한 것이나 마찬가지다”라고 분석했다. 아프간 전황이 더 나빠졌다는 것이 일반적 분석이며 곳곳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6741


미군의 전쟁방식이란....약소국들에 적당한 침략명분을 만들어
대규모의 화력을 쏟아부어 초토화 시킨 다음 점령하는 식이다.
그런 다음 수만 내지 수십만명의 미군을 주둔시키며
그 나라 인간 중 친미사대적인 자를 하나 내세워 꼭두정권을 만들어두고
사실상의 식민정권을 세워 막후통치를 하는 방식이다.

그런 방식은....기존에 다른 식민지배 국가에 충성했던 매국노들이 존재하는 경우 매우 멋지게 성공하곤 했었다.
과거 일제해방 직후 한국이 그랬고, 망하기전 월남이 그랬으며, 멕시코가 그랬다.

그런데 문제는....기존에 그런 매국노 세력의 존재가 별로 없는 국가의 경우, 일단 침략을 하고서도
친미사대적 꼭두각시 정권, 사실상의 식민지 건설에 상당한 애로를 겪는 것이 바로 미국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최근년에 침략하여 식민정권을 세워둔 이라크와 아프간이다.

그나저나.....

미군이 이란 공격 운운 하는 기사가 떴군요.

그런데 내용을 들여다보니...무슨 별볼 일 있는 내용도 아니네요.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의 옵션....
그런 종류는 북한에 대해서도 "작계" 운운 등 매우 많지요.

내가 이미 오래전부터 얘기해왔지만.....미국은 결코 이란을 침략하지 못합니다.
만일....이란에 대한 미국의 압박이 이란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정말로 강해진다면
그것은 바로 이란이 핵실험을 단행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마이크 멀린 합참의장 “美, 이란 공격 계획 있다"

멀린 합참의장은 이날 NBC방송에 출연, 이란에 대한 공습 계획을 갖고 있느냐는 질문에 "갖고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군사적 옵션들은 테이블에 놓여져 있다"면서 "우리가 거기(공습)까지 가지 않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그것은 중요한 옵션"이라고 말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6788

[1/4]   횃불들어 

그는 "군사적 옵션들은 테이블에 놓여져 있다"면서 "우리가 거기(공습)까지 가지 않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그것은 중요한 옵션"이라고 말했다.............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문구로세.

조지고 부시기 좋아하던 조지부시가 재임시에 북미대결에 많이 사용되던 문구...
이제는 이란에나 대고서야 써볼 수 있는 문구로 바뀌었다는 사실...다음에 누구를 상대로 쓰일까?
미얀마? 베네수엘라? 세네갈?............??ㅎㅎ

[2/4]   GG 
"미국, 이란 무력화 대규모 공습 구상"
[mbn 2007-09-04 17:26]

핵 개발을 계속하고 있는 이란을 상대로 미국 국방부가 대규모 공습작전을 구상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영국 타임스에 따르면 미국의 국가안보 전문가인 알렉시스 드밧 연구원은 지난 주 국제관계 저널인 '국가 안보'가 주최한 한 모임에서 이와 같은 주장을 폈습니다. 드밧 연구원은 "미군은 핵 시설만을 파괴하는 제한적 공습과 전면적 공격 가운데 어느 쪽을 택하든 이란의 대응이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을 내렸다"며 "이를 감안할 때 미국이 모두 1천200개의 목표물을 파괴하는 전면적 공격을 선택한 것은 매우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2] 무기상
작성일 2007년9월5일 21시12분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 미국의 대도시는 모두 잿더미로 변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4/4]   전쟁 사업자들
공격은 없겠구만,,,,공격하겠다고 말하는 순간부터. 이미 그 공격은 실패활 확률 99%다.
공격은 항상 불의에, 상대방이 눈치채지 못하게 한후에 해야 하는데...이미 상대방에게 준비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무슨 공격이냐? ㅎㅎㅎ 걱정마라...이란침공은 없다. 이란을 공격하려면 이라크 공격시보다
최소한 7배이상의 전력과 비용이 필요하다. 이란은 거대한 산악지대며 거대한 땅굴 요새화 되어있다.
이라크같은 사막평지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더군다나 이란의 생화학무기가 미사일에 터져 실리면
유전자조작 생화학무기는 인간의 몸을 숙주로 해서 타인에게 전이된다. 그 과정에 어떤 돌연변이를
일으킬 지 아무도 모른다. 이란공격은 전 세계 인류를 멸종시킬수도 있다. 절대 함부로 공격 못한다...
공격하는듯 쑈하면서 기름값 쳐올려서 가끔 돈을 왕창 쓸어가는 쑈는 할거다..


동해 한미합동훈련과 관련하여....매우 재미있는 내용이 있군요.


항모강습단 동해 출동과 대북 제재조치 발표 - 한호석

그런데 중국이 7함대 항모강습단의 서해 출동설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며 강한 반대의사를 표명한 까닭에 대해서는 위에서 언급한 중국의 군사전략적 이해관계로만 설명할 수 없는 측면이 있다. 또 다른 측면을 이해하려면, 7함대 항모강습단이 이미 2009년에 서해에 출동하였다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7함대 항모강습단은 2009년 10월 10일부터 16일까지 서해에 출동하여 한국 해군을 동원한 대규모 해상작전을 연습한 바 있다. 이에 대해서는 2009년 10월 19일 <통일뉴스>에 발표한 나의 글 ‘항모강습단의 서해 훈련의 진상’에서 자세히 논하였다.

주목하는 것은, 2009년 10월 7함대 항모강습단이 서해에 출동하였을 때는 강하게 반대하지 않았던 중국이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강하게 반대하였다는 점이다. 7함대 항모강습단의 서해 출동에 반대하는 중국의 태도는 8개월 만에 왜 그처럼 크게 달라진 것일까?

2009년 10월과 다르게, 이번에 중국이 7함대 항모강습단의 서해 출동을 강하게 반대한 까닭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가 천안함 사태의 책임을 북측에게 뒤집어씌우고 그 책임을 묻겠다고 하면서 7함대 항모강습단을 서해에 출동시키는 경우, 북측이 격노하리라는 것을 중국이 예측하였기 때문이다. 7함대 항모강습단이 서해에 출동하는 것에 대응하여 인민군이 지상과 해상, 공중과 수중에서 각종 대함 미사일을 쏘는 입체적 실탄사격연습을 실시하며 보복공세를 가하는 날에는 서해 해상교통로가 끊기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군사적 긴장이 전례 없이 고조될 것이다. 중국이 북측과 미국 사이에서 외교적으로 중재한다 해도, 그처럼 격화된 군사적 긴장을 해소할 방도를 찾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7함대 항모강습단이 서해에 출동하는 경우 북측이 강력한 군사행동으로 보복하리라는 것은 중국만이 아니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도 예상하였을 것이다. 항모강습단 서해 출동에 관한 결정을 섣불리 내리지 못하고 내부 논란을 벌이던 백악관 국가안보회의는 2010년 7월 중순에 가서야 항모강습단을 동해에 출동시키기로 결정하였다.

친미사대주의 성향의 언론매체들은 미국군이 항모강습단과 F-22를 동원하여 북측을 공포에 떨게 하는 대단한 무력시위를 강행하는 것처럼 목청을 높였건만, 미국군 수뇌부가 항모강습단을 서해로 선뜻 보내지 못하고 내부 논란을 거듭하다가 결국 동해로 보낼 수밖에 없었던 까닭은, 강력한 군사행동을 취할 인민군의 무력대응을 크게 우려하였기 때문이다.

미국군 수뇌부는 왜 해상작전해역을 동해로 바꿀 만큼 우려한 것일까? 미국군 수뇌부는 인민군이 서해로 미사일을 기습적으로 발사하는 실탄사격훈련을 실시하여 7함대 항모강습단의 해상작전을 완전히 망쳐버리지나 않을까 하고 우려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들이 무엇보다 우려하는 것은 인민군이 보유한 대함 초음속 순항미사일(anti-ship supersonic cruise missile)이었을 것이다. 고폭탄두를 장착하고 해수면 위로 낮게 바다를 스치듯이, 초음속으로 날아가는 대함 초음속 순항미사일은 항모강습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무기다.

러시아군이 세계 최강의 대함 초음속 순항미사일이라고 자랑하는 P-270 모스키트(Moskit)는, 320kg짜리 고폭탄두 또는 120kt급 핵탄두를 장착하고 해수면에서 20m 정도 높이로 낮게 떠서 마하 2.5의 초음속으로 120km를 날아간다. <워싱턴 타임스> 2001년 9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2000년에 러시아로부터 모스키트 미사일 48기를 수입한 중국은 2001년 9월 15일에 첫 시험발사훈련을 실시하였고, 그 뒤로 더 수입하여 지금은 수 백기를 보유하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미사일 강국인 북측은 러시아군의 모스키트 미사일보다 성능이 훨씬 더 우수한 대함 초음속 순항미사일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2009년 7월 4일에 첫 시험발사훈련을 실시하였다. 인민군이 7함대 항모강습단을 향해 레이더 교란 미사일을 집중발사하여 이지스 구축함의 대공방어망을 마비시키고, 순식간에 대함 초음속 순항미사일을 지상과 해상, 공중과 수중에서 한꺼번에 쏘면 요격능력을 상실한 조지 워싱턴호를 간단히 격침할 수 있다. 인민군이 작전배치한 대함 초음속 순항미사일에 대해서는 2009년 7월 6일에 발표한 나의 글 ‘항공모함을 향해 날아가는 바닷새’에서 자세히 논한 바 있으므로, 재론하지 않는다.

2010년 7월 20일 주한미국군사령부는 동해에서 벌일 한미 합동훈련 계획을 인민군에게 통지하려고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인민군은 수신을 거부하였다. 지난 시기에는 한미 합동훈련에 관한 상세한 계획을 인민군에게 사전에 통보하였는데, 이번에는 인민군이 이례적으로 통보 수신 자체를 아예 거부한 것이다. 인민군의 수신 거부가 무엇을 뜻하는지 눈치 채고 겁을 집어먹은 주한미국군사령부는 통보요원을 군사분계선 부근까지 올려 보내 휴대용 확성기를 들고 훈련 계획 통지문을 읽게 하는 촌극을 벌였다.

항모강습단은 왜 나흘 전에 부산과 진해에 들어갔을까?

미국군 수뇌부는 7함대 항모강습단을 동원한 해상훈련을 2010년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동해에서 실시한다고 발표해놓고, 항모강습단을 7월 21일에 부산과 진해에 미리 들여보냈다. 7함대 사령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미사일구축함들인 맥켐벨호(USS McCampbell)와 존 매케인호(USS John S. McCain)는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와 함께 부산항에 입항하였고, 미사일구축함들인 래슨호(USS Lassen)와 스테듬호(USS Stethem)는 진행항에 입항하였다. 미사일순양함은 동원하지 않았다. 이번에 어떤 잠수함이 동원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군 수뇌부가 7함대 항모강습단을 나흘 전에 부산과 진해에 들여보낸 목적은, 해상훈련에 앞서 이른바 ‘콤렐 프로젝트(COMREL Project)’를 실시하기 위함이다. 콤렐 프로젝트란 지역사회 관계 사업(community relations project)의 줄임말인데, 7함대 항모강습단이 기항하는 항구에서 지역사회의 불우 이웃을 돕는 대민봉사활동을 뜻한다.

실제로 7함대 항모강습단 승조원들 가운데 320여 명은 7월 22일부터 사흘 동안 부산 각지에 있는 불우 이웃을 찾아가 대민봉사활동을 벌였다. 그들은 부산 동래구에 있는 황전양로원, 서구에 있는 천마재활원, 영도구에 있는 파랑새 노인건강센터, 북구에 있는 정화정신요양원, 부산진구에 있는 신애재활원, 진해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희망원 등 12곳에서 청소, 빨래, 잡초제거, 이발 도움, 목욕 도움, 말벗, 체육활동, 영어교육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한다.

상식적으로 판단하더라도, 대민봉사활동과 무력시위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미국 해군 보도국(Navy News Service)이 2009년 8월 12일에 보도한 자료에 따르면, 7함대 항모강습단은 8월 11일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하여 대민봉사활동을 벌였는데, 당시 필리핀에서는 무력시위나 해상작전 따위를 하지 않았다. 반대로, 무력시위에 나선 항모강습단은 대민봉사활동에 나서지 않는다. 적을 위협하는 무력시위에 나선 항모강습단 승조원들을 대민봉사활동에 보내 구슬땀을 흘리게 한 이번 경우는 미국 해군사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특이한 일이다.

만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가 정말로 대북 무력시위를 강행하여 북측을 위협하려는 의도를 실행에 옮겼다면, 2009년 2월 말부터 3월 초 동해에서 벌인 북침공격작전 연습을 이번에도 강행해야 했을 것이다. 당시 미국군 수뇌부는 7함대 산하 제5항모강습단을 요코스카에 대기시키고, 동중국해에 배치한 3함대 산하 제11항모강습단을 전격적으로 동해에 진입시키는 신종 무력시위를 벌였다.

그러나 이번에는 분위기가 전혀 달랐다. 부산과 진해에서 사흘 동안 대민봉사활동을 벌인 다음에 동해로 출동하는 전례 없이 특이한 모습을 연출한 것이다.

7함대 항모강습단은 무력시위와 어울리지 않는 이러한 특이한 일을 왜 벌였을까? 무력시위를 하겠다고 항모강습단을 출동시켜 놓고서 대민봉사활동부터 먼저 벌여놓은 것은, 7함대 사령관이 아무 생각 없이 명령한 것이 아니라 미국군 수뇌부가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기획하고 연출한 행동이었다. 미국군 수뇌부가 기획하고 연출하고, 7함대 항모강습단이 부산과 진해에서 시행한 ‘콤렐 프로젝트’는, 무력시위를 하기는 하지만, 북측을 너무 심하게 자극하여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지 않겠다는 의도를 은근히 보여준 행동이었다.

미국군 보도국(AFPS)이 2010년 7월 20일에 펴낸 보도자료에 따르면, 그날 서울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 7함대 항모강습단을 동해에 출동시키는 한미합동훈련을 실시한다는 공식 발표가 나온 직후, 미국 국방부 대변인 제프리 모렐(Geoffrey S. Morrell)은 “우리들 가운데 아무도 코리아반도에서 전쟁하기를 바라지 않으며, 중국도 분명히 그러하겠지만, 우리들 가운데 아무도 코리아반도의 불안정에 흥미를 갖지 않는다”고 말했는데, 명백하게도 이것은 인민군의 강력한 군사적 대응행동을 우려한 발언이다.

7함대 항모강습단이 동해에 출동하기 전날인 2010년 7월 24일 북측 국방위원회는 대변인 성명을 발표하였다. 대변인 성명이라고 하였지만 선전포고를 연상케 하는 내용이 들어있는 그 성명에서 주목하는 것은, “필요한 임의의 시기에 핵억제력에 기초한 우리 식의 보복성전을 개시하게 될 것”이라고 한 대목이다. 이 대목은, 항모강습단 동해 출동을 강행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에 대해 북측 국방위원회는 전술핵탄두로 보복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한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인민군의 반항모 초음속 순항미사일에 전술핵탄두가 장착된다는 정보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도 알고 있을 것이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5760


그나저나.....재미동포 한호석님은.....일반인들이 모르는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가 봅니다.
그래서 흥미있는 부분을 일부 소개합니다.


항공모함의 무력시위, 합창단의 음악공연- 한호석

인민군의 기습대응을 우려한 항모강습단

조지 워싱턴호에 배치된 제5항모전투비행단(Carrier Air Wing 5)의 로스 마이어스(Ross Myers) 단장이 항공모함에 올라 승선취재를 하던 미국군 군보 <성조> 취재기자에게 한 말을 들어보면, 그가 인민군의 기습대응을 얼마나 우려하였는지 알 수 있다. <성조> 2010년 7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로스 마이어스 단장은 “우리는 북측 가까이 가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도발적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그래서 우리는 북방한계선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을 것이다. 우리를 바라보는 그들에게 있어서, 그들이 남쪽으로 오는 것은 곧 전쟁을 하려는 행동일 것이다”고 말했다.

제5항모전투비행단 지휘관만이 아니라, 7함대 항모강습단 지휘관 모두가 인민군의 기습대응을 우려하였다. 이를테면, 조지 워싱턴호의 데이빗 로스먼(David A. Lausman) 함장은 <성조> 취재기자에게 “예기치 못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매우 위험하다. 저강도 분쟁 같은 것은 없다. 우리는 분쟁에 대비하지만 나는 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기도한다. 어떤 오해가 있다면 정치적 수단으로 해소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가 취재기자에게 한 말은, 무력시위를 벌이는 항공모함 함장의 말이 아니라 정치협상을 벌이는 외교관의 말이다. 항공모함 함장이 외교관처럼 말한 까닭은, 인민군의 기습대응을 우려하며 주눅이 들었기 때문이다.

<성조> 취재기자가 조지 워싱턴호발로 보도한 2010년 7월 26일 기사에 따르면, 기자가 함상에서 만난 지휘관들과 사병들이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해 수군덕거렸다고 한다. 천안함이 인민군의 기습적인 어뢰공격으로 침몰한 것처럼 조작한 발표를 의심 없이 믿는 그들로서는 자기들도 언제 그런 치명적인 기습공격을 받을지 몰라 겁을 먹은 것이다.

7함대 항모강습단의 지휘관과 사병들이 그처럼 겁을 먹었으니, 군사분계선에서 19km 떨어진 승진사격장 상공까지 근접비행하여 실탄공습 무력시위를 벌이는 모험은 그런 경험이 있는 주한미공군에게 떠넘기고, 자기들은 함재기를 발진시키는 항모 이착륙 또는 공중조기경보기를 앞세우고 울릉도 상공을 맴도는 편대비행이나 계속하다가 일본으로 돌아가는 수밖에 없었다. 이번 무력시위가 ‘불굴의 의지’라는 작전명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허약한 정신력을 노출한 채 실패로 끝났다고 보는 까닭이 거기에 있다.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인민군의 군사행동

7함대 항모강습단이 한국군을 참가시킨 가운데 무력시위를 강행하자 중국 인민해방군이 대규모 무력을 동원한 군사행동을 취했는데, 정작 인민군은 왜 아무런 군사행동을 취하지 않았을까? 인민군의 기습대응을 우려하면서 겁을 먹은 7함대 항모강습단 지휘관들이 인민군의 군사행동이 있었다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언론매체들이 보도하지 못한 것이지, 인민군이 아무런 대응행동을 취하지 않고 좌시한 것은 결코 아니었다.

인민군이 대북 무력시위에 군사행동으로 대응했다는 민감한 정보를 <성조> 취재기자에게 넌지시 말해준 사람은, 대북 무력시위를 현장에서 총지휘한 7함대 항모강습단의 댄 클로이드(Dan Cloyd) 사령관이다. <성조> 2010년 7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승선취재를 하던 <성조> 기자에게 무력시위 첫 날인 7월 25일 동해에서 인민군의 군사행동이 포착되었다고 넌지시 말해주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내가 지나치게 우려할 만한 것은 아니었다”고 취재기자에게 말하며 자세하게 언급하지 않았다.

7함대 항모강습단 사령관이 취재기자에게 자세히 말하기를 꺼린 인민군의 군사행동은 무엇이었을까? 인민군이 동해에서 군사행동을 취했다고 했으니, 7함대 항모강습단의 무력시위에 전격적으로 대응한 것이 분명하다. 또한 항모강습단 사령관이 지나치게 우려할 만한 군사행동은 아니라고 했으니, 인민군이 중국 인민해방군처럼 대규모 군사행동을 취한 것은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두말할 나위 없이, 7함대 항모강습단이 두려워하는 인민군의 군사행동은 잠수함 출동이다. 조지 워싱턴호의 데이빗 로스먼 함장은 2010년 7월 26일 승선취재를 하던 <성조> 기자에게 “어떤 수상함도 (잠수함에게) 격침 당할 약점이 있다. 어떤 잠수함도 (수상함을) 격침할 능력이 있다. 우리는 언제나 잠수함을 경계한다”고 말했다. ‘세계 최강’이라고 큰 소리를 치는 초대형 항공모함의 함장이 이처럼 잠수함을 두려워했으니, 그들의 해상무력시위는 시작부터 볼장 다 본 것이다.

이런 맥락을 살펴보면, 7함대 항모강습단이 잠수함을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간파한 인민군이 항모강습단의 해상무력시위에 대응하여 잠수함을 출동시켰던 것이 분명해 보인다. 실제로, <성조> 2010년 7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군 지휘관들은 주로 국제수역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 가까운 곳에서 북측의 잠수함 또는 다른 종류의 군사장비가 포착되었는지에 대해 말을 아꼈고, 로스먼 함장도 (취재기자의) 질문에 답변을 주지 않았다”는 것인데, 이 보도야말로 인민군 잠수함의 대응출동을 강하게 암시한다.

인민군은 항모강습단이 동해에서 무력시위를 시작하는 시간에 맞춰 잠수함 1-2척을 대응출동시킨 것으로 보인다. 위에서 지적한 대로, 7함대 항모강습단 지휘관들이 인민군의 기습대응을 우려하여 겁을 먹을 수밖에 없었던 까닭은, 해상무력시위를 시작하는 시각에 맞춰 인민군의 잠수함이 출동하는 대응작전이 실제로 벌어졌기 때문이다. 인민군의 잠수함 출동은 ‘세계 최강’이라고 큰 소리 치는 7함대 항모강습단의 기를 꺾어놓았다. 인민군의 전격적인 잠수함 출동에 놀란 7함대 항모강습단이 해상무력시위를 시작할 때부터 기가 꺾였으니, 대북 무력시위는 완전히 실패한 것이다.

합창단은 왜 ‘전승가’를 불렀을까?

대북 무력시위에 동원된 미사일 구축함 커티스 윌버호의 폴 호그(Paul Hogue) 함장은 2010년 7월 27일 그 구축함에서 승선취재를 하던 <성조> 기자를 만나 “나는 그들(북측을 뜻함-옮긴이)이 우리의 전언(message)을 받았는지 알지 못하지만, 언론보도에서 내가 본 바에 따르면, 그들은 관심을 두고 있다. 나는 우리가 올바른 신호를 (그들에게) 보낸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북측 국방위원회 대변인이 7월 24일 성명을 발표하고 이튿날 인민군 잠수함을 대응출동시킨 것을 보고서 북측이 “관심을 두고 있다”고 말하였을 것이다.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 남조선 괴뢰들이 강행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핵전쟁연습 소동에 우리의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당당히 맞서나갈 것”이라고 하면서 “필요한 임의의 시기에 핵억제력에 기초한 우리 식의 보복성전을 개시하게 될 것”이라고 선언하고, 미국이 “직접적인 군사적 도발책동에 매달리고 있는 조건에서 그에 대응한 전면적인 보복조치를 취하는 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응당한 선택”이라고 주장하였다.

국방위원회 대변인이 핵억제력을 동원한 전면적인 보복을 거론한 것은, 7함대 항모강습단을 앞세워 대북 무력시위를 강행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에게 성명에 나온 표현대로 “원칙적 립장을 천명”한 것이지, 미국에게 실제로 보복적인 핵공격을 가한다는 말은 아니다. 북측은 대북 무력시위를 강행하는 미국에게 물리적 보복을 가하지 않고 자제하였지만, 그렇다고 해서 대북 무력시위를 좌시한 것은 아니다.

워싱턴에 있는 <자유아시아방송(Radio Free Asia)>은 2010년 7월 23일 보도에서 북측이 “한미합동군사훈련에 대응해 전군, 전민에게 비상경계태세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으나, 그것은 <자유아시아방송>이 언제나 그런 것처럼 ‘북측 소식통’이라는 위장명칭을 가진 고정간첩의 제보를 인용해 허위보도를 한 것이다. 인민군은 해마다 7월 한 달 동안 하기군사훈련을 실시해오고 있으므로, 올해 7월에 특별히 7함대 항모강습단의 대북 무력시위에 대응해 비상경계에 들어간 것은 아니었다. 그렇다면, 북측은 7함대 항모강습단이 무력시위를 시작하기 전날 국방위원회 대변인 성명을 발표하고 무력시위 시작에 맞춰 인민군 잠수함을 대응출동시키고 나서, 정작 항모강습단이 무력시위를 진행하는 동안에는 어떤 대응행동을 취한 것일까?

미국 언론매체들이 일부러 보도하지 않았는지 아니면 전혀 눈치채지 못해서 보도하지 못했는지 알 수 없으나, 7함대 항모강습단의 무력시위로 한반도 정세가 긴장되었던 시기에 북측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가 예견하지 못한 대응행동을 취하였다.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북측의 대응행동은 이러하였다.

<로동신문> 2010년 7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평양교예단의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하였다. 김영춘 인민무력부장, 김정각 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 우동측 인민군 대장을 비롯한 고위급 군지휘관들도 그 교예공연을 함께 관람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고위급 군지휘관들을 대동하고 교예공연을 관람할 만한 어떤 특별한 계기가 7월 24일에 있었던 것이 아니므로, 그 날 교예공연을 관람한 것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의도가 담겨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2010년 7월 24일은 대북 무력시위를 강행하려는 7함대 항모강습단이 무력시위 출동준비를 마지막으로 점검하던 날이다. 7함대 항모강습단이 부산과 진해에서 무력시위 출동준비를 점검하느라 한창 부산을 떨고 있을 때, 김정일 인민군 최고사령관은 고위급 군지휘관들을 대동하고 교예공연을 관람하였다.

놀라운 일은 그것만이 아니다. <로동신문> 2010년 7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7월 27일 평양에서 열린 공훈국가합창단의 ‘전승절 경축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교예공연에서 그러한 것과 마찬가지로, 김영춘 인민무력부장, 김정각 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 리영호 인민군 총참모장을 비롯한 고위급 군지휘관들이 음악공연을 함께 관람하였다. 미국군 전투기들이 군사분계선에서 19km 떨어진 상공까지 근접비행하여 실탄공습 무력시위를 벌이는 초긴장한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고위급 군지휘관들을 대동하고 이번에는 음악공연까지 관람한 것이다. 7함대 항모강습단이 사상 최대 규모의 무력시위를 강행하고, 그에 자극을 받은 중국 인민해방군이 대규모 군사행동으로 대응하는 판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고위급 군지휘관들을 대동하고 교예공연과 음악공연을 연속적으로 관람한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인민군 잠수함의 전격적인 대응출동에 놀란 7함대 항모강습단은 무력시위를 시작할 때부터 겁을 먹고 주눅이 들어있었던 반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고위급 군지휘관들을 대동하고 관람하는 가운데 북측의 공훈국가합창단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 승리 57돐에 즈음한 전승가”를 부르고 있었다. 영화장면처럼 극적인 대조로 전개된 이 놀라운 현실은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

‘세계 최강’이라는 항모강습단과 F-22 전투기를 동원한 대규모 무력시위가 벌어진 긴박한 상황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고위급 군지휘관들을 대동하고 교예공연과 음악공연을 연속적으로 관람한 것은, 북측 국방위원회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에 보낸 담대하기 이를 데 없는 경고다. 그 담대한 경고에 담긴 뜻은, 만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가 북침전쟁을 도발하는 경우 북측은 ‘우리 식의 보복’으로 격파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었다는 것이다. <로동신문> 2010년 8월 1일부에 실린 “조선의 경고”라는 제목의 정론은, “상용무기에 의한 전면전쟁이든 전자전이든 핵전쟁이든 우리는 모든 것에 준비되여 있다”고 지적하였다. 북측이 준비해온 전쟁은 ‘전승가’를 부른 합창단의 음악공연으로 대규모 무력시위에 대응한 것처럼 기상천외한 보복전쟁일 것이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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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재규어 2010/08/02 23:42 #

    그런데....우리 모두가 알다시피....그런 작태를 공공연히 벌이는 정당은
    소위 그 "딴나라당"이 유일합니다.

    -----------------------------------------------------------------




    흥미롭게 읽고갑니다만, 위에 발췌한 내용의 글을 정정 부탁 드립니다.

    제가 알기로 알바의 시초는 한나라당입니다만 (저도 목격자 입니다. 한나라당 알바 아이피 추적할 때 디씨의 정사갤에 당시부터 출입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열린우리당도 사이버논객이라고 그 대항마를 키워나갔습니다. ;;

    http://kiritype.egloos.com/3725694

    정론직필씨의 주장처럼 초반에야 자발적 참여라고 비호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만, 정당 홍보알바 맞았습니다 ;;
  • 재규어 2010/08/02 23:45 #

    사실 이런 행위는 돈이면 다 된다는 쌍팔년도 이전의 그릇된 홍보문화의 잔재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3236924&isYeonhapFlash=Y

    한나라당이 당연 두드러 보이는 점은 밉상일 리플만 달다 제대로 걸려서 개털렸다는 것이고요.. 조작해서 사전선거운동은 민주당이 최근에 저지르기도 한 불법 행위이기도 합니다.

    물론 주장하시는 글들의 내용과 전개가 흥미롭지만, 앞으로 이런 글을 작성하실 땐 주제로 삼으시는 키워드로 네이버 검색을 좀 돌려보시는게 좋을듯 싶은데요;;
  • 정론직필 2010/08/03 05:19 #

    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내용을 반영하여 본문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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