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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극장 - 폭염에도 아고라에는 한겨울 삭풍이 부는구나 아고라 극장

아고라 극장 - 폭염에도 아고라에는 한겨울 삭풍이 부는구나

여러분들.....
내가 아고라 글들을 중시하기는 해도.....그러나 매일 같이 방문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일반 포털 뉴스들의 제목만이라도 제대로 검토해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개는 그저 대충 보고 맙니다.

아마 그것이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뉴스를 보는 방식일 것입니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과 다른 점은....나는
티브이이나 라디오 뉴스는 일체 시청하지 않는다는 점
심지어 방송토론 프로그램도 일체 시청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99.99%의 확률로 돼먹지 않은 내용들이 떠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쨋든.....

아고라에 들러보니....흥미있는 게시글들이 몇개 눈에 띄어 소개할까 합니다.
아고라 방문자수가 최근에 급격히 줄었다는 한탄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지 휴가철이어서 그럴까요???
아니면, 모측의 교묘한 농간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일까요???


복중의 폭염에도 아고라에는 삭풍이 부는구나,

엎친 데 덮친격으로 휴가철의 휴일이라는 변명도 그렇지...

이리도 손님이 끊기고,가뭄에 난 콩처럼 드문 글에도 무관심하구나.

 

휴가철이 지나고 나면 다시 물밀듯이 아는 닉들이 들이닥치리라는 기대를 나도 접지는 않는다만,

가고 오지않을 친구들이 있을까 봐 걱정이다.

 

그도 그럴것이,조횟수와 찬성수를 조작하고,조자룡이 헌칼 쓰 듯 경고장을 날리고 말이지...

포맷을 바꾸고,눈에 익을만하면 다시 틀을 고치는 작태에도 남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정녕 가고 오지 않을지도 모를 일이다.

 

뭐,저희들이 깔아놓은 맷방석이니 웬 참견이냐고 눈알을 부라려도 딱히 할 말이 없기는 하다만,

나 같은 두어물 간 필부가 어렵사리 아고라를 찾은 경로도 그들의 공이라면 공이겠다.

다음에서도 망극한 퍼런집으로 영전한 자가 없지 않았다던데...

 

이 시대에는 배반의 인재를 키우기가 트렌드가 됐는지,사뭇 그 지랄이다.

 

공중파를 거쳐 허명으로 금배지를 단 놈들의 행태도 친정을 긁는 것으로 소일하고,

신문이나 포털을 거친 놈들도 이 정권의 누더기를 기우기에 급급하니 소갈머리는 마찬가지다.

바야흐로,이 정권에 투신하는 놈들은 대가리의 뇌를 들어내는 적출수술이 필수인가 보다.

뇌와 아가리로 이어지는 신경을 잘린 놈들의 소음을 듣는 지랄맞은 세상이니 말이다.

 

요즘의 언론이라는 것들의 꼬락서니를 보자면,참으로 서글프다.

정권과 운명을 같이하다 순장이라도 불사하려는 벌레들 같다.

성충의 갑옷도 미쳐 못 갖춘 애벌레를 보는 듯하다.

 

그러니,열풍의 계절에 삭풍을 부르고도 태연한 자들의 초상이 한둘이 아니다.

그게,지랄맞은 저들의 본연이겠다만,이 마당을 믿고 날아든 아고라의 초심자들은 어쩌란 말이냐.

 

다음이라도 옛날의 포맷으로 돌아가서, 흔들림이 없다는 다짐을 보이라는

내 주장은 역시 주정일지도 모른다.

다음의 진심이 이것이 아니라면 솔직하게 손사래라도 내저어 솔직함을 보이거라.

 

쫓지도 못하고 받아들여,무료함에 가두어 두는 놈들의 죄상은 무기징역형을 넘는다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03395

어제 내가 "사이버 전사"라는 정치알바 조직에 의한 여론왜곡 시도가
심히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반민주적 작태이자, 범죄행위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만
이제는 청와대도 그런 짓을 하는가 봅니다.

그리고 과거 열린당도 그런 짓을 했었다고 합니다.
ㅉㅉㅉ


◈ 청기와 온라인 조직이 여론조작하다가 딱걸렸습니다.

요즘 담 아고X가 이상해졌습니다.

언제 부터인가 알밥들이 대규모로 출몰하여  아고라토론방을난장판으로 만들고 있으며

여론 조작용 쓰레기 글들이 베스트로 무더기로 올려지고 있습니다.

이는 담의 묵인아래 자행되고 있는게 확실해 보입니다.

 

그 증거를 본문에  첨부했습니다 .


아래와 같이

몇달 전에 청기와에서 온라인 팀을 공개적으로 모집했었습니다.


 

   

이제 그들이 훈련을 마치고 실전에 배치된 듯합니다.


아래를 보세요 듣보잡 닉들이 자토방 베스트로 무더기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 문제는 비단 어제 오늘일이 아닌듯 합니다.
아고라 자토방은 다른 토론방과 달리

댓글이 없으면 베스트로 올라갈수 없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사이에 다음은 알바들을 위해서 그 시스템을 파기하고 알바들 글을

베스트로 올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밥들 글 조회는 보시다시피 형편이 없죠.

조작인줄 알고 우리  똑똑한 아고리언들이 열어보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 중에 한놈을 골라봤습니다.

7월30일 베스트 막오를때 이놈 글을 캡처해봤습니다.

조회는  39인데 찬성은 41입니다. ???이게 무슨 조화입니까 ??

조작없이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증거화면입니다.




쥐 알밥들 신났습니다.

 

 

역시 대단한 여론 조작부대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04263




아고라 경제방에는 다른 소식들도 있군요.

LH 사태 심각하군요....

예전 대우라는 기업이 있었다.

세계경영 이라는 거창한 표어에도 불구하고 여러 악조건으로 부도를 맞았다...

40조라는 빚을 국민혈세로 막아야 한다고 언론은 난리였다...

요즘 LH 라는 묘한 이름이 언론에 오르내린다...

LG 그룹이나 롯데그룹등의 계열사쯤으로 오해하기 십상이다.

아님 그저 외국계 회사쯤....

그런데 알고보니  토지공사와 주공이 합친거랜다....

이 회사가 요즘 말이 아닌모양이다.

직원들에게 땅을 한필지팔던지 아파트를한채 팔던지 하면서 떠 맡기고 있단다...

 

부채비율은 500%  빚이 118조란다.

이자만 하루85억 년으로 따지면 3조다.

말이좋아 그렇지 시중 일반저리사채 100만원에 2만 이자로 만 계산해본다면

한달에 이자만 2조가 넘는다고 할 수도 있겠다...

 

그동안 엄청나게 장사를 잘 했나보다 그러니 저렇게 빚을 빌릴수 있었겠지....

 

두바이월드라나 580억 달러 부채로 부도나서 두바이사태 파장이 전세계를 강타했다.

그런데 LH는 1200억달러의 빚이라니.....

 

우리는 론스타나 맥쿼리를 기억한다...

땅집고 헤엄친다는 애들이다...

 

이제 도로나 은행뿐아니라 땅도 아파트도  외국애들[?조카라던가]한테 바치고 셋방 살아야하나보다.....

 

그런데 그애들이 운영하는 도로통행료는  2배 에서 9배 까지 비싸다더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03591


서울시 재정 문제도 심각하다는 소식입니다.

충격.... 서울시 예금잔액이 오세훈 재산보다 적다니


예금 잔액 51억… 바닥 드러낸 서울시 ‘곳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8012217525&code=950201

 

오세훈 재산 재임기간 2배로 껑충 56억 3731만원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514220028131&p=hani

 

 

오세훈씨 하나만 묻겠습니다

 

개인재산 2배로 불리는 재주를 왜 서울시 운영에는 부리지 못했습니까?

 

서울시 운영비를 개인 재산이라 생각했다면 오늘날 이지경까지 왔을까요?

 

고정주영씨가 그랬다죠 "니돈이면 그렇게 하겠느냐?"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03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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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덜난 서울시민은, 안심하랍니다 ...

서울시의회는 앞서 이날 오전 태평로 본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시가 자금 고갈로 6월말 현재 은행에서 1조원을 일시차입해 재정을 꾸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가 재정상 어려움을 겪으면서 재정투융자기금 7000억원을 불법으로 일반회계로 전용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달 행안부는 지자체가 한도를 넘겨 지방채를 발행하려 할 때는 지방채로 조달한 자금이 투입되는 사업의 수익성까지 따지기로 하는 등 지방채 발행 요건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6.2 지방선거로 서울시의회 조직이 바뀌었기에 밝혀지는 정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0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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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관련 기사)

서울시 올해 2조1000억 돌려막고도 금고는 ‘텅텅’

2조 넘은 잔액 2년 만에 51억으로 ‘뚝’
방만한 개발사업·재정 조기집행 요인

//서울시 재정이 위기다. 서울시가 시금고에 돈이 없어 시중으로부터 자금을 차입해 돌려막기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 편법·불법으로 공사와 기금의 돈을 끌어다 일반회계 예산으로 사용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서울시의회는 진단했다.

서울시의회가 2일 서울시의 편·불법 예산 운영 방식을 공개하며 "시는 살림살이가 파탄일보 직전인 현 재정위기 상황을 인정하라"고 촉구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04&newsid=20100802215437445&p=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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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래와 같은 기사도 있군요)

‘빚 내서 빚 갚는’ 서울시 산하 공기업들

SH공사 부채 16조… 하루 이자만 15억
서울메트로 등 총 부채 20조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04&newsid=20100802215435940&p=khan&RIGHT_COMM=R1

기타 아고라 경제방 글들을 몇개 더 소개하면.....

경제가 살아난다는 둥 하는 찌라시들의 헛소리들을 매우 주의깊게 살펴보아야만 합니다.
그런 것들을 함부로 믿는다면....아둔한 짓이지요.


대출 5억 새 집, 추가로 2억 빚, 이자 못 내 자살....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0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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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당시 언론플레이 공개합니다 ##

## IMF당시 언론플레이 공개합니다 ##

 

IMF, 올해 경제성장 6.5% 전망
입력 : 1997.08.21 10:33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우리경제가 기아사태 등에도 불구하고 당초 예상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IMF는 21일 잠정발표한 ‘세계경제전망’에서 올해 한국경제는 국내총생산(GDP)기준 6.5%의 성장률을 기록, 지난 5월의 전망치 5.7%에 비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IMF ,한국성장률 더 높아진다

입력 : 1997.08.21 18:45
대기업 연쇄부도와 그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불안에도 불구, IMF(국제통화기금)와 한국금융연구원은 21일 {올 한국경제는 당초 전망했던
것보다 더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며 전망치를 상향조정하고 나섰다. 다만 금융연구원은 {성장률은 높아지겠지만 일본형 [복합불황]이 닥쳐올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국내경기가 조기회복할 것이라고 낙관할 수만은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IMF,"한국경제 결코 위기 아니다"

입력 : 1997.10.15 16:12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의 일부 기업들이 부도를내는 등 한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이는 성장속도가 둔화되면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시장경제현상이며 구조조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한국경제는 결코 위기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IMF 아태부국장] "한국상황 멕시코와 달라"

입력 : 1997.10.31 20:09

【워싱턴=강효상기자】 국제통화기금(IMF)에서 한국 경제문제를 담당하고 있는 찰스 아담스 아-태담당부국장은 30일 원화의 급격한 절하 등 한국의 금융혼란에 대한 긴급 전화인터뷰에 응했다. 그는 지난달 IMF조사단을 이끌고 방한, 한국의 경제상황과 금융제도 개혁 등을 조사하고 귀국했다.

 

[경제 전쟁] 환율 대란…1달러=900원 시대

입력 : 1997.09.04 14:52
## 달러 초강세… 정부 의지와 대기업 부도가 변수 ##.

'1달러= 9백원' 시대가 열렸다.

금융결제원은 8월26일 원·달러 환율(매매 기준율)을 달러당 9백3원

40전으로 공시, 90년 3월 시장평균환율제가 도입된 이래 처음으로 9백원

을 돌파했다. 정부도 달러당 9백원을 용인하지 않을 듯한 분위기에서 한

발짝 물러서 "달러당 9백원 내외에서 운용하겠다"고 밝혀, '1달러= 9백

원'시대 개막을 공식화했다. '1달러=9백원'의 징후는 8월 중순부터 강하

게 일기 시작했다.

 

한은, 환율 조만간 안정 전망

입력 : 1997.10.22 06:14
정부의 적극적인 경제회생대책으로 급등세를
보였던 환율이 빠르게 안정될 전망
이다.

한국은행의 한 간부는 22일 『이달들어 외환시장의 불안정은 기아사태

장기화 등 환율시장 외적인 요인이 중첩되면서 악화됐으나 정부가

문제점을 직시하고 그 해결에 발벗고 나섰기 때문에 조만간 안정세를 보일

』이라고 전망했다.

 

환율 급락, 외환시장 정상 회복

입력 : 1997.11.21 17:25
정부의 IMF(국제통화기금) 구제금융 신청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치솟던 환율이 급락, 외환시장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주가도 상승흐름을 타는 등 금융시장의 불안이 진정기미를 보이고 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은 매매기준율 1천1백39원보다 61원 높은 1천2백원에 첫 거래가 이뤄졌으나 정부가 IMF

구제금융을 신청할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즉각 하락세를 나타내 결국

기준율보다 83원이나 낮은 1천56원에 거래가 마감됐다.

.

.

<이랬던 언론이...불과 일주일 후?>

.

 

[공산-생필품] 곧 줄줄이 인상…

환율폭등에 가계타격

입력 : 1997.11.29 19:15

## 식용유-화장지-주스...새해엔 전기료 올라 ##.


공산품과 생필품 가격이 금명간 줄줄이 인상될 전망이어서 외환

위기가 중산층의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고 있다.

휘발유 값이 지난 28일부터 ℓ당 9백23원으로 뛰어오른데 이어,

원부자재의 수입 의존도가 높은 식품-주류-공산품 업체들도 잇달아

가격 인상을 추진중이다.

 

[수입차] 불황-환율 여파 "판매 뚝"…

문닫는 매장 속출

입력 : 1997.11.29 19:49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스웨덴 사브자동차 대리점. 오픈한지 얼마 안

되는 최신매장이지만 찾는 고객은 하루에 고작 2∼3명선에 불과하다

연말환율 폭등세,자금시장 한산

입력 : 1997.12.31 10:58
올해 마지막날 환율이 폭등세로
출발했다.

3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매매기준율인

1천4백15.20원보다 2백84.80원이 높은 1천7백원으로 거래가

시작돼 개장 8분만에 1천8백원까지 올라갔다가내림세로 돌아서

오전 10시45분 현재 1천6백85원에 거래됐다.

 

 

<벤츠논평>

아직도 국내 언론을 신뢰하고 있다면 당신은 평생

누군가의 자양분으로 노예처럼 살아갈 운명이다.

논평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0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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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사)

배추·무 2009년보다 2배 비싸 “장보는데 3시간… 살 게 없다”

//과일·채소 값이 '너무' 올랐다. 재래시장 상인들은 '손님이 없어도 너무 없다'며 한탄하고 있다. 대형마트마저 한산했다. 장을 보러 나온 주부들은 마트의 과일·채소 코너 앞에서 고개를 가로저으며 발걸음을 거뒀다.

2일 서울 수서동의 한 대형마트 채소 코너 앞에서 주부 신영균(52)씨는 한참을 망설였다. 배추 한 포기에 2480원. 신씨는 배추를 이리저리 살피면서 "너무 작은데…"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마트를 한 바퀴 돌고 다시 채소 코너로 돌아왔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비쌌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00802181904227&p=kukmi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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