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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 백령도에서 2000톤급 "침몰선" 발견 남북한 문제

천안함 - 백령도에서 2000톤급 "침몰선" 발견

군당국이 발표한 천안함 침몰 장소 보다 약간 위 쪽에서
거대한 선박이 아직도 침몰되어 있음이 새로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길이는 천안함 보다도 더 긴 무려 100m라고 한다.

그런데...그것이 함미 근처라면....군당국은 왜 그것을 건져내지 않은 것일까???

조그만 금속파편도 찾아낼 능력이 있다는 군당국인데
설마하니....그렇게 거대한 물체를 못찾아낸다고는 말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당시 군당국은 왜 그 거대한 함선에 대해서는
모른채 했던 것일까???

어쨋든....

그것을 화물선이나 상선으로 추정하는 모양인데....
그러나 그럴리가 없을 것으로 나는 판단한다.

왜냐면 그 날밤 거기에 그렇게 거대한 화물선이나 상선이 침몰했다면
그 사실이 숨겨지기 어려웠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그것이 북한의 군함일리도 없다.
왜냐면 북한엔 천안함 보다도 더 거대한 함정은 아예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그것은 분명 군함이거나 잠수함일 것인데...
도대체 어느 나라 소속의 함정이나 잠수함일까???

내가 생각할 때.....그것은 결코 함정이 아니라,
아마도 잠수함일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렇다면.....군당국은 천안함도 인양하면서, 도대체 왜 그것은 인양하지 않은 것일까???
가장 중요한 문제는.....도대체 어느 나라 소속의 함정, 또는 잠수함이냐 하는 점이다.

참고로.....
그 정체불명의 "유령선"이 발견된 지점은
어쩌면 백령도 초병들이 목격한 "백색섬광"이 있었던 지역처럼 보인다.

(뱀발)
나의 추가적 궁금점은.....
제3의 부표에는 아직도 무엇인가가 침몰되어 있을까요???
아니면, 그것은 이미 인양해서 어디론가 가져가 버린 것일까요???

그리고 당국은 왜 쌍끌이 어선까지 동원하여, 바다속을 샅샅이
훑고 다닌 것일까요??? 도대체 무엇을 찾아 그렇게 해맸던 것일까요???
분명히....그것은..."1번" 어뢰가 아닌 다른 무엇이었을 것이라고 나는 봅니다.
근데 그것이 무엇이냐 이겁니다.



천안함 사고 장소에서 2천톤급선박 침몰 확인

[현장검증] 해군발표 연화리 앞 좌표서 100m 길이 대형선박 발견

천안함 사고 발생 인근 지점에서 천안함보다 규모가 큰 정체불명의 선박이 침몰돼 있는 것이 확인됐다.

이 선박이 발견된 지점은 해군이 발표한 천안함 사고 발생 지점과 함미 발견위치, '1번 어뢰' 잔해물 발견위치에서 반경 400m 인근 지점이다.

이에 따라 이 선박의 침몰 원인이 밝혀질 경우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해서도 새로운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군 당국이 이 지역 수색 과정에서 이 침몰 선박을 발견하지 못했던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최문순 민주당 의원과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및 잠수부 등 민간 천안함 조사단과 취재진은 3일 오후 어선을 타고 백령도 연화리 사고 장소를 조사하던 중 해군이 발표한 사고 원점으로부터 북서방향 200m 인근에서 길이 100m, 높이 5∼10m 크기의 대형 선박이 침몰돼있는 것을 확인했다.

조사단은 이날 오후 4시35분께 해군이 발표한 백령도 연화리 해안으로부터 2.5km 떨어진 사고 원점(37°55´75'") 해상에서 GPS와 어군탐지기로 이 침몰 선박을 찾아냈다. 침몰 선박이 발견된 지점은 수심42∼43m 의 해저로 침몰 선박의 규모는 2000톤 크기의 대형 선박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최 의원과 이 대표, 취재진을 사고 현장으로 안내한 선박의 선장은 "처음 사고 지점보다 위쪽에 침선이 있다는 얘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큰 배가 가라앉아 있다는 건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이종인 대표는 침몰 선박에 대해 "상선이나 화물선인 것으로 보인다"며 "직접 내려가봐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최 의원과 이 대표는 지난 6월 초순 1차 탐사에 이어 4일부터 군이 발표한 사고 원점과 초병 진술에 근거한 위치 검증을 위한 두번째 수중 탐사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취재진은 미디어오늘을 포함해 한겨레, 오마이뉴스, 통일뉴스, KBS 등 8명이 참가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100805091913090&p=mediatoday


참고로....지난 기사 일부를 소개하면...

“천안함, 물기둥·화염 못봐… 화약·가스 냄새도 없었다”

천안함 생존 장병 58명 가운데 사고 당시
어뢰에 피격됐을 때 나타나는 물기둥·섬광·화염 등을 봤다고 진술한 장병은
1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모 이병도 "'땅'과 '쿵'의 중간소리를 내며
철판에 무언가 부딪치는 느낌을 받은 뒤 배가 떠오르는 느낌도 받았다.
연돌에서 기름타는 냄새 외 섬광·화염·연기 등은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또 백령도 초병인 박모 상병이 3월28일 쓴 자필 진술서 내용도 확보했다.
박 상병은 당시 "오후 9시23분경 초소 4㎞ 지점에서 갑자기 낙뢰치는 것과 비슷한 '쿵'하는 소리와 함께
하얀 섬광 불빛이 보였다가 2~3초 후 사라졌다.
'전방에 낙뢰 청취'라고 중대 상황실에 인터폰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박 상병은 결국 이를 '낙뢰'로 판단한 것이다. 앞서 민·군합동조사단은
박상병이 본 '하얀 섬광 불빛'을 어뢰 공격의 주요 근거로 제시한 바 있다.

참고로.....백령도 초병인 박상병이 본 섬광은....
천안함 침몰지점이 아니라, 그 보다 훨씬 위쪽에서 목격된 것입니다.



        (A 지점이 천안함 침몰 지점이고....B 지점이 백색섬광이 목격된 지점입니다.)


덧글

  • 네더렌 2010/08/05 14:52 #

    어뢰하나 탐지하지 못하고 공격당했다는 군발표는 놀림거리로 써먹으면서 2천톤짜리 잠수함이 다가오는동안 탐지하지 못하고 그냥 충돌했다고 생각하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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