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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와 "로스웰" UFO 추락 사건.... 남북한 문제

"제3부표"와 "로스웰" UFO 추락 사건....

여러분들.....
만일.....고 한주호 준위가 그야말로 우발적 사고로 사망하지 않았다면
그래서 KBS가 만일 그 이상한 "제 3의 부표"에 대한 추적 보도를 방영하는
우발적 "실수"를 하지 않았더라면....아마도 우리는 지금쯤
"제3의 부표"에 대해서는 도무지 까맣게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한미대사와 주한미사령관이 도대체 왜 그 외진 촌구석까지 방문하게 되었는지도
아마 전혀 주목하지 않고, 그저 단순히 한국군 사망자 조의 차원에서 방문한 것으로
믿었을런지도 모릅니다.

어쨋든.....

KBS의 우발적 "실수"에 의해 "제3의 부표"가 세상에 드러나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제3부표" 문제에 대한 사항들은 그야말로 극비사항으로 철저히 숨겨져 버렸습니다.

내가 어디서 보았는지는 모르겠으나....사실은 "제3의 부표"만 있었던게 아니라
"제4, 제5의 부표" 등도 있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국민을 나라의 진정한 주인으로 생각하지 않는 권력이란
그와같이 국민들 속이는 짓을 밥먹듯 하는 부도덕한 정권이지요.

말하자면 미국이란 원래부터가 그런 나라였습니다.
즉, 미국이란 결코 일반 국민들이 주인인 그런 진짜 민주주의 국가와는
도무지 거리가 먼 그런 나라이죠.



위 사진에 보이는 "성인봉"호라는 한국 군함은....아마도 용트림 앞바다 "제3의 부표"에서
작업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서 한국해군 잠수부들이 작업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즉, 상당수 한국군, 미군 잠수부들은 천안함 장병들 구조를 위해 작업했던 것이 아니라
아마도 "제3부표"에서 무슨 작업인가를 했다는 말이지요.

그리고....사진 설명을 다시 자세히 들여다보니....위 사진에 보이는 대형 크레인도
사실은 주로 제3의 부표 수역에서 작업했던 모양이네요.

어쨋든.....

미국이 그런 짓을 벌인 것이 사실 한 두번이 아니고 무수히 많지요.
가장 대표적인 것 두 가지가 바로 "로스웰 사건"과 "달착륙 사건"인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에 대해 인터넷 검색해보면....관련 문건들이 부지기수로 나옵니다.

로스웰 사건에 대한 자료 하나만 소개한다면...

ufo추락사진있나요?


어쨋든.....

"1번" 글씨가 왜 타지 않았는가를 "과학적"으로 규명했다고 주장한다는 카이스트의 아무개 교수....
관련 학계에서도 웃고 만답니다.

더욱 웃긴 것은.....그 자의 "위대한" 학문적 결론에 따르면....
"버블젯 어뢰"란 처음부터 존재할 수 없게 된답니다.
ㅎㅎㅎ

"전문가"라고 하는 자들이 양심을 팔게 되면
그와같이....곡학아세가 되고 마는 것이지요.

특히, 한국사회에서 흔히 저질러지는 문제점들이
무엇인가 하면.....사실 교수나 박사, 기타 전문가라고 하는 자들도
사실 그들이 진짜 전문적 지식을 가진 분야는.....
매우 협소하게 제한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박사나 교수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마치 자신이 전부를 다아는 것처럼 허장성세를 부린다는 점이지요.

예컨데, 아무개가 "경제학 박사"라고 하더라도....
경제학이라고 하는 분야는 실로 광범위하기 짝이 없어서 그 모든 분야를
어느 특정의 경제학 박사가 다 알 수는 도저히 없는 일이지요.

박사나 교수란 대개는....
지극히 제한적인 좁은 범위에 관한 전문지식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도 방송이나 찌라시들에 등장하여 자신이 마치
만물박사라도 되는듯이 행세하곤 하는 꼬라지들을 보입니다.

그래서 나는 소위 "시사토론" 운운 하는 방송 나부랭이들을 일체 시청하지 않습니다.

진실이 그런데도 "전문가"의 주장이니 무지랭이들은 무조건 믿어라???
그런 주장은.....한마디로 개소리죠.
더구나 "정치적" 의도가 개입되어 있는 사건의 경우엔....더더욱 말할 필요가 없지요.


“송태호, ‘1번’ 글씨 지키려다 ‘버블제트 가설’ 폐기”

과학계 ‘진실 게임’ 확산… “송 교수, 잘못된 가정으로 엉뚱한 결론 내려”


“잘못된 가정으로 엉뚱한 결론 내놓아”

송태호 교수와 마찬가지로 기계공학과에서 ‘열(熱) 전달’을 연구하는 한 과학자는 3일 <프레시안>과의 인터뷰에서 송 교수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는 “위계적인 한국의 대학 사회에서 당할 수 있는 불이익 때문에, 정부를 대리한 송 교수처럼 실명을 밝힐 수 없는 점을 이해해 달라”고 독자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 과학자는 “송태호 교수는 ‘어뢰 폭발’이라는 특이한 현상을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이상기체(ideal gas)’에 근거한 화학 반응으로 해석하면서 엉뚱한 결론을 내놓았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송 교수는 어뢰 폭발로 발생한 에너지가 똑같은 온도를 가진 이상기체로 변화하고, 이 이상기체의 움직임을 ‘충격파’로 가정했다.

이 과학자는 “송 교수의 가정과는 다르게 어뢰는 폭발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섞는 20~25%의 알루미늄 분말의 비산 효과 때문에 순수 기체가 아니라 준액체의 효과를 나타내 이상기체의 화학 반응과 다를 수밖에 없다”며 “합동조사단이 ‘폭발 중심이 20만 기압에 달한다’고 가정한 것도 바로 이런 특별한 폭발에서 나타나는 화학 반응을 염두에 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과학자는 “그러나 송 교수는 이상기체의 화학 반응으로 가정을 하다 보니, 폭발 중심의 압력은 합동조사단의 10분의 1 수준인 2만 기압 정도로 가정했고, 이런 식으로는 폭발 때의 현상을 설명할 수 없는 모순에 빠진다”고 꼬집었다. 즉, 송 교수의 가정대로라면, 어뢰 폭발을 제대로 재연할 수 없다는 것이다.


“1번 글씨 지키려다 버블제트 어뢰 가설 폐기”

이 과학자는 구체적으로 송태호 교수 논문의 모순도 지적했다. 그는 “송 교수는 논문의 2쪽에서 어뢰의 TNT 폭발로 인한 충격파가 초당 수 ㎞(킬로미터)에 달한다”고 언급해 놓고서, 정작 12쪽에서는 충격파가 어뢰의 후면에 있는 디스크(막)에 닿는 시간을 0.0071초로 계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알루미늄 분말이 들어간 TNT가 폭발할 경우에 실험으로 얻어진 충격파의 속도는 초당 5~7㎞이고, 이런 충격파가 어뢰 5.47m를 이동해 디스크에 도달하는 시간은 0.0071초가 아니라 그 10분의 1인 0.0009초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가정을 잘못하다 보니, 송 교수의 논문 안에서 모순이 생긴 것이다.

그는 “또 송 교수는 6쪽에서 선저에 0.1기압(0.01MPa·메가파스칼)이 가해진다고 주장했는데, 이 정도의 기압은 천안함 하단의 강철의 변형을 가져오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압력”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실제로 천안함 프로펠러를 제작한 업체 가메와는 ‘400Mpa 정도의 압력이라야 프로펠러에 영구 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고 덧붙였다.

즉, 송태호 교수의 논문대로라면, 해당 어뢰는 폭발을 했더라도 천안함을 침몰시키기에는 턱없이 모자란 충격파만 내놓는다. 따라서 송 교수의 논문은 합동조사단의 “버블제트(물기둥) 효과를 낳는 최신형 어뢰가 천안함의 침몰 원인”이라는 핵심 주장 자체를 정면 반박하는 것이 된다.


송태호 교수의 진짜 결론은 “버블제트 어뢰는 없다?”

이 과학자는 “송태호 교수 논문의 허점은 이뿐만이 아니다”라며 “한 가지만 더 언급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송 교수의 결론은 어뢰의 폭발이 거의 대부분 바닷물의 운동에너지로 변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며 “송 교수의 결론대로 충격파의 압력이나 온도가 낮게 나온다면 결론적으로 버블제트 효과를 내는 어뢰는 없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이 과학자는 “송태호 교수는 논문의 말미에 ‘항간의 서투른 계산으로 잘못되었고, 해당 분야의 전문 지식이 부족한 자들이 여론몰이를 할 경우 한국 사회가 낙후되어 있는 것이다’라고 얘기했다”며 “그러나 단언컨대 진정한 전문가라면 송 교수처럼 저렇게 얘기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 과학자는 “과학자라면 항상 열린 의식을 가지고 초등학생의 하찮은 질문이라도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옳은데, 송 교수는 자신도 폭발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면서 마치 자신이 지식을 독점하고 있는 것처럼 행세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아무리 해당 분야의 전문가라도 실수할 수 있기 때문에 ‘동료 검토(peer review)’가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과학자는 “실제로 송 교수는 자신이 전문가라고 하면서 정작 폭발 문제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위에서 지적한 것처럼 이상기체의 화학 반응에 근거해서 어뢰 폭발 상황을 분석하는 오류를 범했다”며 “송 교수의 논문은 비현실적인 가정으로 천안함 ‘1번’ 글씨를 둘러싼 온도 문제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고 단언했다.

한편, 이 과학자는 KAIST 교수 26명의 ‘추인’을 놓고도 이렇게 해석했다. 그는 “26명의 기계공학과 교수들이 ‘송 교수의 주장 자체가 옳다’고 본 것이라기보다는 송 교수가 ‘특정 가정에 기초해서 결론을 얻는 과정이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본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물론 이런 추인에는 정치적 의도가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truth_pcc772&uid=273


기타....좋은 글 몇개 링크로 소개하면....

(딴지)미국에 '지지' 받으려다 세계에 'GG'를 외치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7308


6.25전쟁은 내전이 아닌 미국의 아시아 침략전쟁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7333


'한중 갈등'에 지금 일본이 박수치고 있다

<뷰스 칼럼> '한중수교 18년'에 도래한 최대 위기, 한국 어디로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6053


미 ‘제재’ 본격화 이후 한·이란 무역 올스톱

코트라 현지 무역관장 “아무 일도 못하는 상황”

이란만 잃고 미국을 얻는다굽쇼? [2] anicef님 |10.08.06 |신고하기

제작년에 중동 몇 나라 갔다왔었는데요
두바이, 사우디, 요르단 같은 중동권 나라들
알자지라 방송 시청하면서 중동권 시각과 정서가
공유되고 있습니다. 중동 매스컴은 미국의 행보에 관심이
많아 보이는지 기사 분량이 많고 자세하던데, 한국이 미국의
중동 죽이기에 꼬붕짓 하는거 금세 중동 전역에 퍼져서

건설, 플랜트, 가전기업들을 궁지에 몰게 하는거 금방이죠..

천안함 구라에 미국이 눈감아준 댓가는 이제 시작일 껍니다.ㅎㅎㅎㅎㅎㅎ

제길..

이명박 정부의 외교수순 푸른하늘님 |10.08.06 |신고하기

1. 대북외교중단
2. 중동외교중단
3. 중국외교중단
국가의 외교를 1950년대 수준으로 끌고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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