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재수생들은 강제로 공장이나 농촌으로 보내야.... 엽기적~ ^^

재수생들은 강제로 공장이나 농촌으로 보내야....

"재수생, 삼수생"들은 그저 사회에 해만 끼치는 기생충 같은 존재들이니
공장노동자나 농촌 노동자로 보내버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식은 현재 대기업에 다니고 있지만
그러나 다른 대졸자들은 대졸후 곧바로 대기업에 취업해서는 안되고
먼저 중소기업에서 일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놀고 먹는 사람들"(=백수, 백조들)을 없애야 한답니다.

그건....북한식 "사회주의" 같지는 않고.....
"히틀러주의"인가요??? 아니면, "독재주의적" 발상인가요???

근데, 그 사람.....원래 소위 "운동권" 출신이라던데
정말 그 전력이 맞나요??? 헐~~ 아무래도 사이비 같네요.

그나저나....시골공단에는 일자리가 넘쳐난다네요.

청년실업자 여러분들......어서 시골공단으로 달려가 보세요.
그러면 아마 즉시 취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마도 그의 발언이....그래도 "버스비 70원" 발언 보다는 조금 더 현실성이 있나요???



이재오 "재수생은 공장이나 농촌에서 일하라"

동아일보 인터뷰, 대학졸업생 대기업 취업 제한 논란…"내 애는 대기업에 다니지만"


이 의원은 7일자 동아일보에 실린 인터뷰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삼성 현대 같은 대기업에 시험을 보는데 그러지 말고 대졸이든 고졸이든 취업 인력을 지방공단이나 중소기업에서 1~2년 일하게 한 뒤 입사 지원자격을 주자"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봉급도 별 차이 없다"면서 "내 애가 대기업에 다니지만 초봉이 150만원인데 중소기업도 160만~170만원 준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종합병원가려면 동네병원 진단부터 받아야 하듯 대기업 가려면 중소기업 의무적으로 해 보고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재수생들을 없애야 한다, 떨어진 애들 재수 삼수 학원 보내는데 다 사회적 비용"이라면서 "우선 공장이나 농촌에서 일하게 해야 된다"는 주장까지 내놓았다.

"1~2년 일하고. 그 성적을 갖고 대학가라 이거야. 모든 것을 이처럼 일 중심으로 할 생각을 해야 한다."

이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법안을 만들 거냐고 묻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그럼 그럼 만들어야지. 하지만 전체적으로 다시 검토해야 한다. 어떻든 놀고먹는 애들은 없어야 한다. 일자리가 없느냐 하면 있다, 천지다. 시골 공단에 가봐라. 30명 써야 하는데 10명, 5명밖에 못쓴다. 기계가 논다."

이 의원은 이 인터뷰에서 "다른 나라에 비하면 유럽이나 선진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양극화가 별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등 논란이 될 만한 발언을 쏟아냈다.

특히 대기업 취업을 제한하자는 주장은 헌법에 보장된 취업의 자유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발언이다. 중소기업을 대기업에 취업하기 위한 관문 정도로 취급하는 저급한 인식도 드러냈다. 트위터에서는 누리꾼들의 원색적인 비난이 쏟아졌다.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01&newsid=20100807174612439&p=mediatoday


무려 22조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국민혈세인 예산을.....대운하 땅파기에 처박겠다고 합니다.
만일 그 돈의 극히 일부인 1조 정도만 IT 분야 투자 등 청년실업 구제에 사용한다면
청년실업 문제는.....아마 매우 많이 호전될 것 같은데.....그렇지 않나요???

이쯤해서 "놀고 먹는 사람들"에 대한 김일성의 생각을 한번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인모 장기수는 해방직후 흥남 선전부장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김일성 주석이 불현듯 흥남에 현지지도를 와서 길거리에 큼지막하게 나붙은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라는 구호판을 보고 이렇게 지적했다고 한다.


“‘동지들, 저 구호를 보고 우리 인민들이 무슨 생각을 할 것이라 짐작하오?’


‘.......’


지금 시중엔 일하지 않고 먹는 자들 천지요. 친일파 민족반역자들은 일제 때 숨겨놓은 재산을 암시장에 내다 팔아 이 어려운 시기에도 여전히 호의호식하고 있소. 인민들은 저 구호판을 보고 오히려 동지들 얼굴을 쳐다볼 것이요.’”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라는 구호는 성경에도 있는 말이고 인도의 간디가 강조했던 경구이기도 하며 서구 사회주의혁명과정에서 주로 많이 제기되던 구호이다.


하지만 김일성 주석은 민중에 대해 강압적인 어투의 이 구호가 못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다. 김일성 주석은 서구의 진보적인 나라에서 나온 구호라고 해도 민중을 조금이라고 무시하고 강압하는 어감이 있는 것은 단호히 거부해야 하며 민중에게 강압하기 전에 간부들 스스로 잘하고 있는지 반성해봐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주려고 했던 것 같다.


이인모 장기수는 김일성 주석과의 두 번째 만남에서도 깊은 충격과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7099


http://engjjang.egloos.com/10547581


(뱀발)

현재 남한사회란....일반 서민대중들에게는 그야말로 지옥같은 사회이다.
따라서 먼저 그 시스템 구조를 개혁하지 않고는.....서민들이 지옥 같은 고통에서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이다.

(참고)

한국이 생지옥인 이유를 도표와 통계로 자세히 보여주마!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06702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