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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침몰 괴선박"은 40∼50년 가량 된 '고선' 남북한 문제

백령도 "침몰 괴선박"은 40∼50년 가량 된 '고선'

최문순 의원과 이종인 대표의 조사로 결국 백령도 침몰 괴선박은
아주 오래전 침몰된 고선으로 판명됐다.

하필이면 천안함의 함미가 침몰된 지점에 그렇게 거대한 선박이 침몰되어 있었는데도
백령도 주민들 대부분이 그동안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니....그것이 놀랍다. 

아무튼, "잠수함"이 아닐까 하는 의혹은 이제 풀리게 되어 그나마 다행인 것 같다.

"천안함 침몰선 국방부 거짓말 증거" 

의문의 침몰선 해저 촬영영상 살펴보니…"또 숨기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천안함 침몰지점 부근에서 발견된 침몰선은 부식상태가 40∼50년 가량 된 '고선'인 것으로 드러났다.

민간조사단은 전날 세차례 탐사했으나 성과를 보지 못했지만 7일 아침 잠수사들이 6시50분부터 탐사에 들어갔다가 4시간30여 분 만에 천안함 사고지점 200여 m 서북쪽에 있는 가라앉아 있는 '괴선박' 촬영에 성공했다.


이날 백령도에서 나와 수중촬영된 동영상을 확인한 결과 배의 측면 구조물이 심하게 부식돼있었으며, 해조물이 붙어있는 등 오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 15분 분량의 이 동영상에 따르면 배가 30도 가량 왼쪽으로 기울어져있고, 선체 중앙 부위의 갑판과 우현 외판 일부가 촬영됐다. 난간이 부식돼 떨어져 나간 것도 보이며, 부식된 곳에는 해초와 부유물이 많이 부착돼있었다.


이종인 대표는 "이는 50∼60년 전 가라앉은 배와 비행기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1941년 2차대전 중 침몰한 전함의 부식상태와 비교했을 때 거의 동시대의 것이거나, 다 썩은 배가 10여 년 전에 침몰됐을 경우 이런 부식상태를 나타낼 수 있다"며 "동영상의 일부를 봤을 때 침몰선이며, 100m 정도라는 것, 높이는 최대 10m까지 된다는 점까지는 파악되나 배의 구체적 종류와 유형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좀 더 정밀 조사를 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최종 발표 보고서 시점도 연기됐다고 하는데 이는 조사결과를 권력의 사유물로 삼은 것"이라며 "조사된 것들은 군사기밀이라해도 모두 다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 의원은 이어 "군은 이렇게 폭로가 되면 늘 '알고 있었는데 별 것 아니다'라는 식으로 뒷북치기를 해왔다"며 "이제는 이 것 말고도 또다른 뭔가를 숨기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지경이 돼 안타깝다"고 개탄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097




그런데 백령도에서는 또 의혹을 살만한 짓이 벌어졌던 모양이다.

여러분들 모두 아시다시피....천안함 장병들이 순직한 곳은
"함수" 침몰 지점이 아니라, 바로 "함미" 침몰 지점이다.

즉, 함수에 있던 장병들이 사망한 것이 아니라, 함미에 있던 장병들이 사망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순직장병 추모제라면......당연히 함미 침몰지점에 가서 추모제를 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왜 하필이면......함수 침몰지점에서 추모제를 한 것일까???
아니, 정확히는.....함수 침몰 지점도 아닌 것 같다.
아마 정확하게는 "제3의 부표"가 있던 곳인 것 같다.

거기서는....고 한주호 준위와....그리고 어쩌면 미군들이 사망한 곳이다.
그들은 혹시....한주호 준위와 미군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서 거기에 간 것일까???

아니면, 설마하니....천안함 장병들이 사망한 위치 조차 정확히 몰라서 거기에 간 것일까???

천안함 함수침몰지에 등장한 '추모제' 상륙함

[백령도 현장] 4600톤급 함, 중앙일보 등 요청으로 행사에사용


서해상 육해공 해상 대잠수함 훈련이 벌어지기 시작한 5일 천안함 함수가 발견된 백령도 인근 앞바다에서 돌연 4300톤급 대형 상륙함이 나타나 천안함 순직장병 추모행사를 벌이는 장면이 목격됐다.


이 행사는 특히 중앙일보와 해양문화재단의 요청에 해군이 상륙함을 내어준데 따른 것으로, 군사훈련이 벌어지기 시작한 시기에 훈련지역에서 행사를 벌였다는 점에서 눈총을 사고 있다.


5일 아침 7시부터 백령도 장촌포구 '용트림 바위'로부터 400m 거리의 인근 앞바다에서 해군 '681 고준봉호'가 등장했다. 닻이 내려진 듯 정지해있었다.


이 장소는 한주호 준위 사망 직후 UDT 동지회가 추모제를 지낸 용트림 바위로부터 지척의 거리로 육해공 훈련시에 왜 이런 위치에서 상륙함이 등장했는지 의문을 자아냈다.

최문순 민주당 의원은 "함수 침몰지점과 가까운 곳에서 이런 행사를 왜 했는지 의문"이라며 "그것도 군이 이런 행사에 전함까지 동원해 훈련구역까지 와서 이러면 되겠느냐"고 지적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069



제3의 부표.....

그 문제가 나와서.....다시 한번 그 관련기록들을 남겨두고자 한다.

[ 2010-04-07 KBS 9시 뉴스 ] 의문의 '제3의 부표'… 왜?


<앵커 멘트> 그렇다면 한 준위가 작업을 했다는 제3의 부표가 설치된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베일에 쌓인 현장에서 군이 특이한 작업을 벌이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영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백령도 용트림 앞바다, 이곳에도 부표가 설치돼 있습니다. 천안함 함미와 함수가 침몰된 지점에 설치된 부표와 똑같은 것입니다. 도대체 왜 이곳에 부표가 떠 있을까? 국방부는 천안함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에 부표를 설치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원태재(국방부 대변인) : "그런 조각들. 배에서 나온 조각인지 외부 충격에서 나온 파편일 수 있고."


하지만, UDT 동지회 회원들의 증언은 다릅니다. 故 한 준위 사고 하루 전인 지난달 29일, UDT 동지회 회원들이 이곳에서 수중수색 작업을 할때 단순한 파편이 아닌 대형 구조물을 봤다는 겁니다.


구조물에는 문까지 달려 있었고 그 안은 소방용 호스 등으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녹취>
UDT 동지회 회원 : "해치문을 열었고, 한 사람은 로프롤 잡고 있고, 나는 해치 안에 들어가서... 5미터 들어가서..."


이곳은 어제 해군이 길이 2미터의 파편 2개를 건져 올린 곳이기도 합니다. 이 파편을 실은 해군 헬기는 백령도나 인근 바다에 떠 있는 독도함이 아닌 남쪽 어딘가로 사라졌습니다.


한때 해군 정보탐사선 다도해함이 장시간 머물기도 했던 곳으로 이 지점이 어떤 곳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입력시간 2010.04.07 (22:38)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7440


                (사진에 보이는 헬기는 미군 헬기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장비는.....의료용 메트리스로서, 부상자나 사망자 등 사람을 나르는 장비입니다.)


            (사진에는 수송용 미군헬기 뿐만 아니라, 놀랍게도 의료용 헬기와 의료요원들도 보이는군요. 
            그 의미는 뭔가 "사람"이 다치거나 사망했다는 의미입니다. 뭔가 "시체"로 보이는 물체를 두 개나 건져 올려졌다고 하는군요, 사실은 그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한국 언론에 드러난 것만 두 개라는 말이지요.)


        (미군과 한국군 잠수부들이 동원되어 작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들은 천안함 장병들 구조에는 도무지 관심이 없고
오로지 제3부표 작업에만 관심이 있는듯 보이는군요. 아래 사진에 미국국기가 선명하군요)

           
         (위 사진에 대형 크레인이 바로 용트림 바위 앞바다에 정박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런데 그 대형 크레인은 함수가 침몰된 지점 또는 제3부표 위치에서 작업하고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즉, 그 대형 크레인은....단지 천안함을 인양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제3부표에서도
        뭔가를 인양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입니다. 물론, 언론에는 전혀 보도가 안되었지만 말입니다.)


            (백령도란 매우 외진 촌구석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주한미대사와 주한미사령관이라는 
        한국내 미국최고위층들이 동시에 나타났군요. 그 의미는 대개.....
        뭔가 미군 사망자가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미입니다.)


                위 사진의 의미는.....내가 설명하지 않아도 아마 여러분들 모두가 잘 알 것입니다. 고 한주호 준위는
결코 천안함 장병들을 구조하다가 숨진 것이 아닙니다. 그는 미군을 위한 모종의 작업을 하다가 사망한 것이지요.

백령도 "괴선박"이 오래된 고물선이라고 밝혀졌음에도.....천안함 의혹은 여전히 계속되는군요.
그날밤.....백령도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요???
그리고 미국은 왜 자꾸 북한이 "추가적" 도발을 해서는 안된다고 단말마적 비명을 질러댈까요???

미국 항모가 서해로 들어오면.....중국이 북한을 항모격침용 미사일로 무장을 시켜줄 수도 있다고
중국이 헛소리를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요즘 중국이 미국에 대해서 매우 강력한 반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비쳐지고
나아가 미국 항모가 서해에 들어오지 못하는 이유가 중국의 반발인 것처럼 찌라시 언론들에 떠들어지고 있더군요.

그러나.....내가 보기에는 그런 것은 모두 헛소리들입니다.

원래 중국은.....미국의 전투기 등이 중국 영해에서
중국 비행기 등에 손해를 끼쳐도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던 겁쟁이들이었습니다.

그랬던 중국이.....요즘 아주 기가 살아서 방방 뜨고 있는 꼴이 많이 좀 웃깁니다.

그러나 북한은 예나 지금이나 미국에 대해 언제나 강경한 조치들을 단호히 실행해온 나라입니다.

미국의 항모 등이 북한영해 가까이 올라가지 못하는 이유도 순전히 북한이 무서워서 그런 것이지
결코 중국이 무서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는 사실.

그런데도 중국이 북한을 무장시켜 줄 수도 있다는 둥 헛소리를 픽픽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나저나....북한이 또다시 "빈말"이 아니라고 강조한 모양이던데...
과연 아무 일 없이....서해 훈련이 종료될 것인지....참 많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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