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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공에 UFO 출현??? 정치, 경제, 사회

서울 상공에 UFO 출현???

요즘 한국에 UFO가 자주 출현한다는 소식들이 전에 사방사에 많았는데
그 말이 정말인가 보다.

이제 본격적으로 뉴스에도 등장하는 것을 보니....

서울 밤하늘에 UFO?

YTN TV|기사입력 2010-08-09 17:50

[앵커멘트] 서울 밤하늘에 미확인비행물체, UFO가 나타났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밤하늘에 비행체로 보이는 물체가 반짝이며 떠 있다가 순간적으로 사라졌다는 건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어젯밤 서울 은평구 갈현동에서 인왕산 방향 상공을 촬영한 화면입니다. 캄캄한 밤하늘에 반짝이는 물체 보이시죠? 저게 바로 UFO라는 주장이 제기된 비행물체인데요. 납작한 비행접시 모양으로 보입니다. 반짝이는 불빛이 한 개로 합쳐졌다가 여러 개로 흩어지기도 합니다. 비행물체는 이동하지 않고, 한 곳에 계속 떠 있는데요. 그렇게 한 자리에서 깜빡 깜빡 불빛을 뿜던 비행물체는, 어느 순간 흐릿해지며 멀어지는가 싶더니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지난 달 중국에서도 한 달 사이에 8건의 미확인 비행물체가 확인돼 떠들썩하기도 했었죠. UFO의 정체에 대해서는 우주인의 비행체라는 것에서부터 비행체나 유성의 방전 현상이나, 서치라이트가 구름에 비친 것이라 설까지 여러 가지 가설이 있습니다. 어젯밤 서울 하늘에 나타났던 이 비행물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052&aid=0000310363&sid1=105


대낮에 코베어가는 도둑놈 "봉이 김선달"들의 국가 한국.....

한강물....
과거 한강물은 아무나 퍼다가 공짜로 쓸 수 있는 물이었다.
그런데 그런 한강물을 돈받고 팔아먹었다는 봉이 김선달 얘기....

말하자면.....
무료로 누구나 쓸 수 있는 국민전체 공유물품을 마치 사유물처럼 돈받고 팔아먹었다는
사기꾼 도둑놈 얘기이다.

그런데 한국사회에서도.....그런 일들이 너무나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어서
이제는 아예 그러려니 하고....많은 사람들이 그저 체념하고 사는 지경이 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명백히....사기꾼적 행동이자, 기생충같은 행동이다.

내 젊은 시절엔......배낭 하나만 매면 전국 산하 어디나
그야말로 마음대로 텐트치고 밥도 해먹고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당시는 피서 여행도 매우 저렴하게 할 수 있었다.

물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몰상식한 자들도 많이 있었지만
그러나 당시에도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쓰레기들을 땅에 깊이 묻곤 했었다.

그러던 것이 언제부터인가.....사람들이 지나치게 "돈"을 밝히기 시작하더니
온통 산과 강, 폭포 등에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시멘트를 쳐바르고
입장료 등 돈을 받기 시작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국민 모두의 공동재산들인 아름다운 계곡들이나 해변 등을 상인들이 점령하고
마치 사유물처럼 "자릿세"라는 것을 받아 돈벌이에 눈이 뒤집히게 되었다.

말하자면.....법을 개무시하는 조폭들처럼 행동하는 셈이다.

사실 상인들의 그런 행동은.....단지 계곡 등에만 그치는 것은 아니다.
서울 등 대도시 대로변이나 골목길 등등의 가게들에서도 길을 점령하여
마치 사유지처럼 상품 등을 진열하는 등으로 사용하는 예가 허다한 지경이다.

그런 모든 것들은....전체 국민들의 공익적 재산을 사유화하는 행위로서
모두 철거되고 엄벌에 처해져야 마땅하다.

그리고 나는 골프장 건설에 절대 반대하는 사람인데
한국엔 평야보다는 산이 많아서 골프장 건설을 하려면
멀쩡한 산들을 깎아 뭉개야만 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전국에 수백개의 골프장들을 건설하게 되면
골프 회원권을 가진 극소수 사람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민들에게
그 산에 대한 접근권이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기도 하다.


공유지인데 "자릿세 내라"…계곡도 도로도 내 땅?




경기도 가평 연인산 도립공원 안 용추계곡입니다.
계곡을 따라 작은 천막형태의 방갈로가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방갈로를 사용하려면 근처에 있는 식당이나 펜션에 자릿세를 내야 합니다.

[상인 : 5만원 내. 저 위에, 다른 데는 없어.(식사까지) 10만원에 맞춰줄게.]

취사나 야영은 할 수 없다는 현수막이 있지만, 사람들은 방갈로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 밥을 해 먹습니다.

[(취사하면 안 되는 거 아녜요?) 도립공원에 신청을 했어. 우리가 관리하고 책임지는 조건으로.]

계곡 곳곳엔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가 수북합니다.

하지만 관할 군청에서는 방갈로 운영을 허락해준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가평군청 공무원 : 개인 사유지가 아닌 경우에는 자릿세를 요구하면 처벌 대상입니다. 파출소에 신고하시면 현장에서 처리해 드립니다.]

주차공간도 부족해 계곡 근처 좁은 길에 차들을 대놓으면서 차량통행은 꽉 막혀버렸습니다.

해수욕장도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상인들은 자기 식당에서 밥을 사먹지 않으면 공유지에 차 잠깐 세우는 것도 가로막습니다.

[(화장실 좀 잠깐 가려고 댔는데...) 안 돼요! 이쪽으로 대세요. 우리 손님 받아야 해요. 우리 차도 다 뺐어요. (아줌마네 땅이예요?) 아 됐어요! 우리 거예요. 허가 났어요. 됐습니까?]

성수기를 맞아 국유지, 공유지까지 마음대로 돈벌이에 이용하는 상인들의 지나친 상술에, 모처럼 쉬러 간 피서길이 고생길이 되고 있습니다.

http://tvnews.media.daum.net/view.html?tvcateid=100000&cpid=73&newsid=20100808210324267&p=sbsi


가평 어비계곡 펜션 사장님 왈 행복하세요님 |10.08.08 |신고하기
가평 어비계곡이란 데를 갔는데
계곡 옆이 분위기도 좋고 해서
돗자리 깔아 놓고 뭐좀 먹을려고
저기 아래 계곡에 내려가도 되죠? 하니까..
펜션 앞 계곡으로만 가야 한단다
왜요?
다른 펜션 앞 계곡가면 욕해요....-.-
이대로 뒀다간 가평 그 많은 계곡들은
장사치들의 소유물이 될 듯.
자기 장사하는 가게 앞의 계곡 물과 바위와 땅과 흙은
그 사람들이 소유권 주장할지도 모름.

가평 참 좋은데
내년 가면 또 무슨 꼴이 생겨날지..쯧쯧..
단속 좀 해라..공무원들아.

경험자 1인 파이팅님 |10.08.08 |신고하기
나도 작년 여름에 유명한 계곡으로 가족들이랑 놀려갔다가 저런 행태로 횡포를 부리길래.. 당신 땅이냐고 따졌더니, 자기 패션 앞 계곡이기 때문에 자기들거란다.. 어이가 없어서 국가 공유지를 누구허락 받고 당신이 권리를 주장하느냐고 했더니. 화를 버럭내면서 소리를 지른다. 참다가 뚜껑 열려서 나도 소리를 지르면서 경찰 불러서 물어보자고 했더니 부르라면서 소리를 친다. 그래서 진짜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더럽다면서 마음대로 하란다.. 내가 더러운 거냐 자기가 사기를 치는 거냐?? 답글쓰기

추천 14


특히 장흥유원지 가보셨어요? [1] KiWi님 |10.08.08 |신고하기
계곡물 구경도 못합니다.
가게에서 방가로모두 설치해서 들어갈수도 없어요 가게를 통해서만 계곡들어가야합니다. 어쩔수 없이 10만정도 냅니다
이런거 신고하지 않아도 경찰들 알아서 단속안하는거 직무유기 아닌가요?
어제 오늘 일도 아닌데 뭘..?. 고원님 |10.08.08 |신고하기
모두가 한통속 동업자다
은밀한 거래라 들통나지 않는다.
준 년이나 받아 먹은 놈이나 입다물면 모른다. 답글쓰기

추천 11


몇 십년 동안 저 짓거리 해도.. 바람이불어오는곳님 |10.08.08 |신고하기
아무도 단속 안 하잖아..?
매년 빠지지도 않고 뉴스에 나와도, 아무도 단속 안 하잖아..?
앞으로도 몇 십년 동안 아무도 단속 안 할걸..
못 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답글쓰기

추천 10


ㅉㅉ [1] Tarasio님 |10.08.08 |신고하기
안봐도 뻔하지..저거 단속하는 공무원놈들 뇌물 쳐먹고 방치하는거지.. 그러니 저렇게 똥배짱으로 나오는거지.. 지들 뒤에 썩어빠진 공무원들이 있다 이거 아니냐..해볼테면 해봐라..이거지.. 썩어빠진 지자체들..

"정의라는 말과 반대되는 말은 의리"....

어떤 자들은 걸핏하면......"사나이의 의리" 운운하며 그것을 무슨 대단한 것이라도 되는양
으스대곤 한다. 그러나....그런 용어는 사실 조폭들이 아주 좋아하는 용어이다.

즉, 뭔가 무법적, 탈법적, 불법적인 것을 좋아하는 무리들이 사용하는 용어란 말이다.

특히, 정치인 등 국사를 처리하는 사람들은 결단코 좋아해서는 안될 용어이다.
왜냐하면....국사를 처리하는 사람들에게는
끼리끼리 짜고 감추어주는 조폭적 "의리"(="우리가 남이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일을 전체 국민들의 이익의 입장에서 공명정대하게 처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국정원 요원의 ‘잃어버린 3년’

5월17일 오후, 지하철 과천 정부청사역 11번 출구 승강기 공사장에서는 ○○건설 인부들이 한창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었다. 황 아무개씨(48)도 그 일용직 노동자 중 한 명이었다. 회색 작업조끼를 입고 흰색 안전모를 깊이 눌러쓴 그는 연방 무거운 목재를 들거나 철근을 나르고 있었다. 작업 도중에 간혹 담배를 꺼내 물며 흐르는 땀을 식혔다. 검게 그을린 얼굴이 노동을 하루 이틀 한 게 아닌 듯했다.

이 사내가 전직 국정원 직원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건설 안에서 아무도 없었다. 그는 사실 2007년까지 이스라엘 대사관 참사관으로 일했으며, 그 전에는 국제분쟁 지역에서 목숨을 걸고 국제정보전에 참가했던 베테랑 요원이었다. 이 국가 인재가 막노동 일꾼이 되어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그의 인생이 180도 바뀌게 된 것은 이스라엘 대사관에 부임한 지 1년이 지난 2007년 3월부터였다( < 시사IN > 제41호 기사 참조). 그는 자신이 거주하는 관사의 월세가 2500달러(연 3600만원)라고 알고 있었다. 전임자가 황씨에게 위임받지도 않은 채 황씨 이름으로 그렇게 계약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집의 실제 임차비는 알고 보니 겨우 월 1300달러(연 1800만원)에 불과했다. 거의 두 배 가까이 집값이 부풀려 있었던 것이다. 전말을 알아본 황씨는 전임자 이○○ 서기관이 집주인과 짜고 집값을 부풀려 월500달러를 착복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횡령에 협조한 집주인은 월 700달러의 초과수익을 얻은 것으로 추정). 전형적인 이면계약서를 통한 주택구입비 횡령 사건이었다.





ⓒ시사IN 조남진 공사판에서 막노동을 하는 전 국정원 직원 황 아무개씨.

황씨는 이 사실을 국정원 본부에 보고했다. 만약 여기서 국정원과 외교부가 상식적으로 횡령 직원을 징계하고 사건을 조사하고 감사 처리 했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끝날 일이었다. 하지만 이후 벌어진 일은 황씨의 예상과는 정반대로 흘러갔다.

외교부·국정원의 수상한 뒤처리로 고통

국정원과 외교부는 '비리'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도리어 황씨를 내부에 분란을 일으키는 문제 인물로 몰아갔다. '계속 문제를 야기코자 의도'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당시 이스라엘 대사관이 외교부 본부에 보고한 문건 속 표현이다.

국정원과 외교부가 당시 '비리'라고 인정하지 않은 것은 그것이 국가 공금이 아니라 황씨와 이씨 간의 사적 문제로 보았기 때문이다. 이씨는 자신이 챙긴 돈(월 500달러)에 대해 오락가락하는 해명을 하다가 나중에는 결국 '집 수리비'조로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뒤 정황을 보면 '집 수리비'라는 설명에는 이상한 점이 많다. 집 수리 의무가 입주자가 아니라 집주인에게 있는 것은 한국뿐 아니라 이스라엘도 마찬가지다. 황씨가 이스라엘에 도착하기 전에 대사관 직원들끼리 집주인과 (황씨 이름으로) 계약을 체결한 것은 외교부 내부 규정을 위반한 것이다. 그 집 가치가 월세 1300달러에 불과하다는 것은 라마트 아비브 소재 부동산 사무소가 확인했다.

비리를 은폐하려는 국가기관에 대해 환멸감을 느낀 황씨는 2007년 8월 이스라엘에서 '의원 면직'(스스로 퇴직하는 것)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렸다. 황씨는 2007년 9월 퇴직 통보를 받았다.

국정원은 황씨를 두 번 죽였다. 국정원은 황씨가 한국으로 바로 귀임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2007년 12월 그에게 해임 처분을 내린다. 공무원에게 '스스로 퇴직'한 것과 '해임'당한 것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난다. 황씨는 해직자 신분이 되면서, 퇴직자 모임에도 나가지 못하게 됐다. 동료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해직자' 딱지 속에 지난 3년 동안 재취업도 하지 못했다.

황씨가 귀임 명령에 응하지 못한 것은, 자신이 거주하던 이스라엘 집의 계약 문제가 명확히 해결되지 않아 '귀국할 수도, 이스라엘에 남을 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졌기 때문이다.

황씨가 억울하게 해임당한 지 2년6개월이 흐른 지난 6월8일 고등법원(2심)이 그의 손을 들어줘 해임 무효 판결을 내렸다. 황씨 측 소송을 대리한 장유식 변호사는 "국정원이 상고하지 않아 7월6일 마침내 해임 무효가 확정됐다. 황씨는 자신이 퇴직 처리된 것으로 알았기 때문에 귀임 명령에 응할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황씨는 이 사실을 국정원 본부에 보고했다. 만약 여기서 국정원과 외교부가 상식적으로 횡령 직원을 징계하고 사건을 조사하고 감사 처리 했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끝날 일이었다. 하지만 이후 벌어진 일은 황씨의 예상과는 정반대로 흘러갔다.

외교부·국정원의 수상한 뒤처리로 고통

국정원과 외교부는 '비리'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도리어 황씨를 내부에 분란을 일으키는 문제 인물로 몰아갔다. '계속 문제를 야기코자 의도'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당시 이스라엘 대사관이 외교부 본부에 보고한 문건 속 표현이다.

국정원과 외교부가 당시 '비리'라고 인정하지 않은 것은 그것이 국가 공금이 아니라 황씨와 이씨 간의 사적 문제로 보았기 때문이다. 이씨는 자신이 챙긴 돈(월 500달러)에 대해 오락가락하는 해명을 하다가 나중에는 결국 '집 수리비'조로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외교부와 국정원을 통틀어 징계를 받거나 책임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씨는 법원에서 횡령죄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외교부는 2008년에는 "이씨가 이미 퇴직해 징계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당시 이스라엘 대사관에 근무했던 박원섭 공사(현 타이 대사관 근무)는 주택 차임와 관련한 공문서에 깊이 개입했었는데 "나는 이씨의 횡령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시민단체 '좋은예산센터'의 정창수 부소장은 이 "정의의 반대말이 의리"라며 "용기 있게 동료의 비리를 보고한 내부 고발자를 조직이 왕따시키거나 불합리하게 고통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사건에 대해 그는 "상을 줘야 마땅한 내부 제보자를, 오랫동안 거리에서 방황하게 만들었다"라고 평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00809143614126&p=sisain

의인이 개 취급을 받는 나라. [1] 스틱스11님 |14:59 |신고하기
길 가다 범죄 신고하면 참고인으로 오라 가라 하는 것도 피곤한데
주소 노출돼서 신변 위협까지 감수해야 하거나, 거꾸로 묘하게 엮여 들어가서
범죄자 신분으로 고생하는 일까지 벌어지지.

내부고발자, 언론에서 떠들 때는 의인입네 칭송받지만
조직 내에서 이미 불이익을 줄 만큼 주고, 당할 만큼 당해서
본인의 인생은 만신창이가 되고 나락으로 떨어지고 말지.

정의가 죽어 있으며, 융통성과 의리가 대단한 인생의 지혜로 받아들여지는 이 나라에서
의인 노릇, 괜한 오지랖이니 그저 못 본 척 하는 것이 최고임.

국정원이라서 강태환님 |15:29 |신고하기
국정원이라서 이런 것입니까.
전체가 다 이런 것입니까.
저도 현재 외국에 있읍니다.
이런일이 허다 합니다.
감사원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요.
상을 줘야할 사람을 왕따시키는 나라가 이 나라 뿐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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