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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같은 수용소".....남한에 있다 북한 사회의 실상

"지옥같은 수용소".....남한에 있다

반공교육에 의하면......북한엔 정치범 수용소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지옥같은 수용소"라고 가르치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고 있는데...
글쎄요....과연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솔직히 나는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그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탈북자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북쪽에 정말 "지옥같은 수용소"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판단은
나는 유보해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한 가지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은
남한에는 적어도 "지옥같은 수용소" 시설들이 있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각종 고문들이 자행되거나....비인간적 처우를 하는 곳들.....

그것들 중에 하나가 방송된 모양이네요.

(하긴, 연례행사처럼 어쩌다 한번씩 방송을 타고, 또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망각하고 말죠.
그래서 그런 "지옥 수용소" 사건들은...매번 반복되고 있지요)


sbs 감방같은 기도원 이쥐들이 먹사란다  - 곰두리 asdfghj0****

방금 끝난 sbs 감방같은 기도원 고발프로 보고 기절초풍 하는줄 알앗다 

이건 차라리 감방이 아니라 지옥 그자체다 

120명이나 되는 사람들 을 가두어놓고 매일 폭력에 음식물은 썩어 개돼지도 먹지못할 것을 주고 

밤마다 자물쇠로 잠구어 깜깜한 독방에 가두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신신체 장애인 인데  

유통기한 지난 약을 원장이라는약에관해 아무지식도 없는 늙은 노파가 자기멋대로 먹이고 

먹사라는 늙은 꼰대들은 취재진을 향해 주둥이에 담지도 못할 육두문자를 퍼부우며  

되려 큰소리다  

악마들이 잇다면 바로 이자들이아니겟나  

입회비로30만원 그리고 매달 30만원 식 챙기며  

개돼지우리만도 못한 환경에서 다썩어빠진 음식물을 주며 이에반항하면  

소위관리자라는 원장이 직접뽑은 건장한 놈들이  

집단으로 폭력을 일삼고  

이건 기도원이 아니라 오늘 인터뷰한 한 입소자분 말따나  

인간 고려장이다  

종교시설로 위장해 온갓 악행을 일삼는 원장과 먹사라는자들  

이들의 사악함에 치가 떨린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1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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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출동’ 인권유린 일삼는 뻔뻔한 기도원장·목사 ‘충격’

지난 9일 방송된 SBS '긴급출동 SOS - 감옥살이 기도원'에서는 기도원이라는 미명하에 알콜중독, 지적장애, 신체장애 등 심신이 불편한 입소자들에게 가해지는 인권유린 실태를 고발했다.

입소자로 기도원 내부에 잠입한 제작진은 기도원에서 자행되는 인권유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기도실이라고 이름 붙은 숙소는 한 사람이 겨우 누울 만한 좁은 공간에 악취가 진동하는 용변용 플라스틱 통을 옆에 두고 잠을 자야 하는 열악한 상황이었다. 불도 들어오지 않는 암흑천지에 밖에서 문을 자물쇠로 잠그는 명백한 감금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화재라도 발생한다면 큰 인명피해를 피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실태였다.

입소자들에게 제공되는 식사 역시 한심하기 그지없었다. 푹 퍼진 국수에 김치 하나가 반찬으로 제공되는 식사가 입소자들의 영양을 책임지고 있었다. 냉장고를 뒤지자 유통기간이 1년도 지난 식재료와 간식들이 쏟아져 나왔다. 식사 때 사용하는 나무젓가락은 몇 번을 재사용했는지 곰팡이가 쓸어있었다. 입소자들은 심지어 먹고 난 음식을 밥과 국, 반찬 등을 따로 분류하여 모아둔 뒤 다시 먹고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도 했다.

화장실은 따로 문을 설치해두지 않아 용변 보는 모습을 고스란히 타인에게 보여줘야 하는 실정이었고 화장지는 한 번에 다섯 칸만 사용할 수 있게 배급을 하고 있었다.

기도원에서는 폭행도 자행되고 있었다. 원장에 의해 우수 입소자로 선정된 이들은 반장이 되어 기도원 관리자로 일하고 있었는데 장애를 가진 입소자에게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하는 모습이 제작진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겨 공개됐다. 제작진의 취재를 알게 된 입소자들은 앞 다투어 폭행을 당했다는 증언을 했다.

더 문제인 것은 의사처방이 필요한 의약품들을 입소자들이 임의로 복용하고 있는 사실. 의약품의 성분과 기능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기도원장은 입소자들의 눈을 보면 필요한 양을 알 수 있다며 제멋대로 용량을 조절하여 입소자들에게 의약품을 복용케 하고 있었다. 의약품 중에는 전문의의 지시가 반드시 필요한 향정신성약품도 있었다.

제작진은 기도원을 운영하는 원장과 목사에게 이러한 감금·폭행·비위생·의약품 오남용에 대해 물었지만 이들은 우격다짐으로 사실을 부인했다. 고함을 치며 막무가내로 제작진을 쫓아내려던 원장과 목사는 입소자들의 증언에 의해 사실들이 하나씩 확인되자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정신상태가 좋지 않은 입소자들의 말을 신뢰할 수 없다며 피하기에 급급했다.

충격적인 기도원의 실태에 제작진들은 관계기관을 찾아갔지만 종교시설이라는 이유로 이를 막을 제도적 장치, 관리감독 할 기관이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100810081409058&p=tvreport&RIGHT_COMM=R12


한국사회에 실제로 존재하는 "지옥"을 잘 구경하셨나요???
그러면 이번엔 또다른 "지옥" 하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6년간,

우리 남매는 목사님의 '노예'였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1&newsid=20100811094311830&p=ohmynews





덧글

  • GONDO 2010/08/11 00:44 #

    마지막 두짤은 뭘 얘기하고싶은건지 잘..

    그게 '지옥같은 수용소'와 어느정도 관계가 있는건가요 ?
  • 정론직필 2010/08/11 00:50 #

    관계가....아주 깊은데....

    그런데도 그것이 눈치가 안채지나요???

    더 이상 설명은 안하겠습니다.

  • myopinion 2010/08/11 01:14 #

    마지막 두 짤이 뭘 얘기 하고 싶은건 줄은 알겟는데

    '지옥같은 수용소'와 관계를 생각했을 때

    비약같네요.

    물론 옹호는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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