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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 대응사격 - 허언(虛言)이 된 공언 남북한 문제

즉각 대응사격 - 허언(虛言)이 된 공언

이번 북측 사격에 대해 즉각 대응 사격을 왜 안했냐고 볼멘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지난 수십년의 남북한 역사를 통해서, 북측의 반응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
우리 모두는 정확히 알고 있다.

미국이 북한을 몰아부치면, 북한은 더욱 강력한 수단을 사용하여 반발해왔다.
그래서 결국 테러리스트 해제와 적성국 교역법 해제를 이끌어냈다.

미국에게도 그렇게 대하는 북한이....남측의 대응사격에 어떻게 반응하리라는 것은 뻔한 것이다.
즉, 북측 더더욱 강력하게 반발하는 대응사격으로 맞설 것이다.

따라서.....만일 북측에 즉각적 대응사격을 하게 된다면
북측은 더더욱 강력한 대응사격을 할 것이고, 그에 따라 만일
남측이 그에 상응하는 즉각적 대응사격을 해야만 한다면
그것은 결국 순식간에.....전면전 수준의 전쟁으로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

따라서.....전면전쟁을 각오하지 않는한....
즉각적 대응사격은 매우 무모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도.....즉각적 대응사격을 주문한다???

나와 같은 사람을 일부 멍청이들은 소위 "친북 좌파 빨갱이"라고 부르는데....
솔직하게 고백하자면.....남측이 정말로 자신 있다면.....
한번 즉각 대응사격을 해보기를 권장하는 바이다.

그래서 전면전쟁을 꼭 하고자 한다면....한번 해보라는 말이다.

물론, 나는....."평화주의자"이자, "민족주의자"이다.
따라서.....처음부터 남북이 그렇게 갈등과 긴장을 유발할 짓들을 서로 하지 말자는 주의이다.

왜 하필 백령도까지 올라가서 포사격을 해대며 북측을 긴장시키는가???
ㅉㅉㅉ

그럴 바라면.....차라리 즉각 대응사격을 대대적으로 해서
전쟁이라도 한번 해보라는 말이다.

(참고로.....다른 네티즌들의 반응을 소개하고자 한다)


<北해안포 도발에 대응포격 안해 논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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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오면 즉각 타격 하겠다더니… 현장대응 적절성 논란

○ 허언()이 된 공언

군은 올 1월 북한이 NLL 북쪽 해상에 300여 발의 해안포를 쏘자 “향후 북한의 사격이 NLL 이남으로 넘어오면 즉각 대응사격을 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러나 9일 군은 경고 방송 이외에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군 당국은 “경고 방송 후 북한이 더는 추가 도발을 안 해 대응을 하지 않았다”며 정상적인 교전 수칙을 따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군의 교전수칙은 NLL과 군사분계선(MDL)의 경우 북한의 도발에 ‘비례성과 충분성’의 원칙에 따라 대응하도록 되어 있다. 군 장성 출신인 민주당 서종표 의원은 “정전 협정 위반인 만큼 포탄이 NLL을 넘었을 때 대응 사격을 실시간으로 했어야 했다. 사격 후에 어떤 조치를 하는 것은 이미 늦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 북한의 의도성

해안포의 오차 범위는 몇백 m에 불과하다. 따라서 북한의 해안포 포탄이 NLL 남쪽 1∼2km까지 연달아 10여 발이나 넘어 온 것은 의도성이 분명하다는 분석이 많다. 그러나 군 당국은 북한의 의도성에 대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는 답변만 내놓고 있다.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0811/30431613/1



북측이 생각보다 매우 끈질기게 천안함 검열단 문제에 집착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제는 단독 검열단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북미 공동검열단을 새로이 제안한 모양이다.

북측이 왜 그렇게 검열단 문제에 끈질기게 집착하는 것일까???
북측은 혹시 정말로 천안함 사건에서 전혀 개입되지 않은 것은 아닐까???


천안함 북·미 검열단도 제의

북한은 이날 판문점에서 열린 유엔사 군사정전위와 북한군 판문점대표부 간 4차 대령급 실무회담에서 “조선인민군 측과 미군 측이 참가하는 조(북)·미 공동검열단을 구성,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공동검열단 단장은 북·미 각각 고위 장성급으로 하고, 국방위원회 검열단원을 포함해 각각 20~30명 정도로 구성하며 검열기간은 3~5일 정도로 하자고 제안했다”며 “이는 새로운 제안”이라고 전했다. 북한은 지난 5월 민·군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조사 결과 발표 직후부터 국방위 검열단을 파견하겠다고 주장해 왔다.

http://news.joins.com/article/604/4374604.html

요즘 리비아 문제는 조용히 사라져 버리고, 그대신 이란 문제가
 부상하여 좀 시끄러워진 것 같은데....

원래 산업기술 후진국이었던 이란이....모둔 군함들과 전투기 및 스텔스 신형 잠수함까지도
자체 제작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이 이제 중동지역에서 전략적 균형이 깨질까봐 전전긍긍하고 있다고 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그만큼 잠수함 전력이 무섭다는 말이다.

그런데 매우 수상한 기사 하나가 있는데....그것은
북측으로부터 "엘로우케익"이란 정제우라늄이
무려 45톤이나 이란으로 건내졌다는 기사이다.

북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국제정치 관계를 예리하게 주시하는 사람들에게는
그저 상식에 불과한 지식은.....이란의 거의 모든 군사적 기술들은 북측에서
이란으로 건내진 것이라는 점이다. 

즉, 이란이 가지고 있는 정도의 군사적 기술력은 당연히 북측도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북측은 왜 하필 플루토늄이 아니라, 우라늄을 건내는 것일까???

국내외의 많은 전문가들이 이미 지적했지만....파키스탄의 우라늄 핵기술도
북측이 건내준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파키스탄의 최초 핵실험시 북한은 플루토늄탄 또는
수소폭탄 실험을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즉, 북측은 왜 파키스탄이나 이란 등이 핵탄두 소형화에 쉬운 플루토늄 핵기술을
넘겨주지 않고, 만들기는 쉽지만 소형화가 어렵다는 우라늄탄 기술만 주는 것일까???

원래 그것은 원전의 연료이기도 하고, 핵잠의 연료이기도 하다는데....

만일....세계 에너지 산업이 석유에서 원전으로 대대적으로 이동된다면
북한에 무진장으로 널려있다는 우라늄이 엄청난 각광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한 관점에서....단지 핵폭탄 제조만이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원으로서의 의미가 더 큰지도 모른다.

만일...북측이....세계 3세계 국가들에 그런 식으로
원심분리기와 정제우라늄("옐로 케익")을
대대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한다면???

그래서 북한이 새로운 에너지 패권을 장악하고자 한다면???


그리고... 이란에는 아마 ....우라늄탄이 이미 상당량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만....
어쩌면 소형화된 핵탄두도 적어도 몇개는 있을런지도 모를 일이다.

미국의 금융 및 경제 압박이 지나치게 심해지면 아마
이란은 즉시 핵실험을 단행할 것으로 나는 예측한다.




<`北-이란 핵협력 커넥션' 의혹 다시 주목>

"北-이란 우라늄농축 협력 의심

"클린턴 "北.이란 향한 비확산 의지 메시지"

"`北, 옐로케이크 45t 이란 전달' 심각한 우려"

미국 몬테레이국제학연구소 비확산센터의 레너드 스펙터 부소장은 지난 3월 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한 글을 통해 북한이 이란에 우라늄 농축을 위한 원료로 사용될 `옐로케이크' 45t을 시리아와 터키를 통해 우회전달한 것은 심각한 우려라고 지적했다.

   옐로케이크는 우라늄 원광석에서 분리된 중간생산물로, 노란 분말 형태의 일종의 정제된 우라늄이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8/06/0503000000AKR20100806073500043.HTML?template=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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