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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주체사상" 보다도 더 무서운 것 종교 개혁

북한의 "주체사상" 보다도 더 무서운 것

아고라에 좋은 글이 있어 전문을 퍼다가 소개합니다.

 

개독교가 망해야 한다. [12]
조회 46510.08.15 15:36  달퐁 happydalp****

일본이 조선을 정렴하고 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바로 역사 날조입니다. 

왜냐? 역사 자체가 열등해야, 국민들이 기운을 잃고 대들지 못하게 되는 법이기도 하고, 이런 세뇌를 통해 우리는 일본의 지배를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로 받아들여질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일본은 한국사의 역사를 날조 왜곡 삭제등을 하지요. 

자 봅시다.

왜 역사부터 날조할수 밖에 없는지... 

일본의 역사는 신화시대까지 포함하여 아무리 길게 잡아도 2600년도 되지 않습니다.

조선의 역사는 아무리 짧게 잡아도 단군의 고조선시대부터 따진다해도 반만년 역사 즉 오천년을 자랑하죠. 

그래서 공을 들인것이. 상고시대 역사는 거의 다 삭제 한다손 쳐도.

고조선 즉 단군이 세운 고조선 부터 시작한다해도 오천년이 넘기에, 이것마저도 신화로 조작해버립니다. 

한국을 침략하기 이전인 1894년부터 이미 조작하기 시작하여, 1922년도에 조선사편집위원회를 설치하였고, 이후 더 보다 구체적으로 날조 왜곡 축소 말살 시키기 위해, 조선사편수회로 확대 개편하여 조선총독부 직할하에 둡니다. 

이때부터 이병도의 활약은 대단합니다.(이병도는 친일파이며 서울대교수였으며 사학계의 거두가 되어 우리민족의 역사말살에 웅장한 경력을 쌓지요--인터넷으로 이병도 검색해보시길) 

해방이후도 이병도는 서울대 교수가 되어---우리나라 고대사를 말살 축소 왜곡 날조에 엄청난 노력을 하고 후진을 양성합니다. 그 후진들이 광복이후 대한민국의 대학, 정부기관, 박물관, 각급연구기관등의 고대사 대부분을 장악하게 되죠. 

이렇게 됨으로서 대한민국에서 의식이 있고 제대로된 역사를 찾으려고 하는 학자나 교수들은 힘을 쓰지도 못하고, 그 후진들은 말 그대로-----친일파는 3대가 떵떵, 독립군은 삼대가 거지같이 사는것처럼, 의식있고 뜻이 있는 사람들도 맥없이 살고 있습지요. 

가장 중요한건 이런 대한민국의 배경하에서는--- 잘못된 역사를 그대로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어디든 잘못된 역사를 그대로 배우게 있지요. 

대표적인게---- 아직도 단군사화를 단군신화로 치부하는 그릇된 지식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알수 있지요. 대표적인 곳이 기독교입니다.... 

단군은 그냥 우상숭배라고 치부하는---- 기독교는 우리민족의 역사에서 씻을수 없는 죄악을 스스로 저지르고 있는데도, 어렷을 때부터 잘못 배웠으니 이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게 될정도이니까 말다한거죠. 

-----------단군사화, 한국(한인),배달국(한웅), 고조선(단군)에 대한 간략한 지식이 있는 분들은 제 글을 많이들 이해하실겁니다. 사화 즉 역사인데 이걸 신화로 치부하는 개독교는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개독교 자체는 대한민국의 영혼을 썩어 문들어지게 하는 사탄이죠.  

다른건 필요없고 한국의 역사만 제대로 조명되면 기독교 역사는 스물스물 없어질수 밖에 없는 역사의 숙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바탕으로 정보화시대--정보화시대는 그저 정보화 시대가 아닌--정신적혁명의 시대이기도합니다.

깨어남이 많아지고 혁명이 잘될수록 기독교는 점점 없어질수밖에 없는 사상입니다.

이건 제가 예언합니다.

향후 아무리 길게 잡아봐야 향후 100년후정도 흐르면-----'아! 우리가 힘이 약하고 쇠놰당했기에 그런 종교를 철썩같이 믿었던 역사가 있었구나'하는 세상이 오게 될겁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역사가 제대로 조명되고 진실이 알려지면, 기독교의 힘이 한순간에 무너질수 밖에 없기에, 기독교가 가장 숨기고 있지요--- 일반 순수한 국민들과 순수한 기독신앙인들은 잘 모릅니다. 왜냐?? 목회자들이 이런걸 가르쳐줄리가 만무하니까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하면---황하문명, 메소포타미아문명, 이집트문명,  인더스문명등 사대문명이라고 우리는 세계사 시간에 배우죠.(기독교의 태동은 메소포타미아문명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서양의 역사관념에 의하여 정해진 시각이지만, 동양의 역사관을 좀더 파혜치고 깊이 들어가면--4대강 문명보다 더 오래된 요하문명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요하문명은 요하유역에서 발생하고 발전한 세계 최초의 문화인 흥륭와문화류(B.C 6500-B.C 5400)와 홍산문화류(B.C4710-B.C 2920), 그외 하가점하층문화류와 하가점상층문화류를 가리킵니다. 

이런 엄청난 역사의 사실---- 우리는 거의 모두가 잘 모릅니다.

왜냐하면 좀전에 밝혔다시피, 대한민국의 역사는 거의 모든게 날조, 왜곡, 말살, 축소 되었기 때문이죠. 

성경의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구약시대의 12지파의 흐름을 보거나, 역사를 보거나 하면, 많은것들이 동양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이 절대 부인할수 없는 것들이 많이 나옵니다.

근데 이런것도 목사는 거의 안갈춰주더군요. 오로지 목사들 기독교단체에만 유리한 것들만 가르치죠. 

제가 이런 것때문에 고딩때 목사랑 많이 싸웠습니다.

싸우게 된 동기는 이러합니다.

워낙 책 읽기를 좋아했던 어린시절--성경만으로는 부족해서 목사님께 책좀 빌려달라 했지요---그 당시에 목사방에 있는 책을 엄청나게 빌려다가 읽은걸로 기억납니다.

거의 20년전.. 

"목사님은 왜 하나님의 진리를 알리는 파수꾼이라면서, 왜 기독교에 불리한 것들은 말하지 않고, 오로지 기독교 단체와 목사들에게만 유리한 것들만 설교하느냐?? 그래서야 하나님의 일꾼이라고 할수 있느냐?" 

라는 식으로 많이 싸웠죠. 

그 당시에 옆에서 늘 지켜봐왔던 전도사님께서 저를 부르더니 그러더군요. 

"달퐁아 미안하다. 니가 하는 이야기들은 나라고 모르는건 아니다. 분명 기독교는 죄를 씻고 용서를 구하고, 진실을 알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네 말처럼 목사들의 설교나 교회관련 서적들은 대부분 그러한것들은 숨기고 자신들에게 유리한것만 보이는건 나도 인정한다. 나도 그래서 전도사이고 앞으로 목사가 될것이지만, 너 같은 사람 만나면 솔직히 양심이 찔린다. 대신 내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구나." 

라고 했었죠. 

"아니 그걸 왜 전도사님이 죄송한가요. 이건 엄연한 거짓입니다. 죄악이고요. 이게 기독교라면 자신들을 미화시키는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게 교회라면, 이런 거짓으로 포장된 곳에서 신앙을 한다는건 웃긴일입니다. 앞으로 저는 교회는 버립니다. 물론 그 후 따로 제 스스로 진실을 알아보겠습니다." 

그 후, 엄청난 독서를 했습니다. 

성경. 불교, 노자사상부터 해서 고대사와 세계사 그리고 신화 역사 등등을요...

결국 저는 나중에 결론을 내렸죠!!!!! 

기독교의 역사는 아류일뿐이고, 다른 민족의 역사를 베껴온 아류일뿐이라는 것을요... 

지금은 너무너무 오래된 옛 기억이라서 기억이 안납니다. 그리고 까먹었기도 하고.... 

다만 간단한것은...

기독교 문화의 원류 메소포타미아 문명--- 그걸 공부하다보면 성경은 길어봐야 6천년입니다. 

그럼 기독교인들은 그럽니다.

아담과 이브 시대는 하루가 천년일수도 있고, 하루가 백년일수도 있는거라고.... 

말이나 되는 겁니까??  ㅡㅡ;;;;;;

근데 이런건 다 믿어도, 단군사화는 신화일뿐이라고 치부하는 그 자태..... 

공부를 하다보면 가장 기본이란게 있습니다. 제가 수 많은 독서를 하면서 배운것 중의 하나가. 제대로 된 역사를 배울라면... 

역사 종교 신화-- 요 세가지를 다 공부해야 한다고 합니다.

즉 성경에서 말하는 삼위일체를 말하듯이 말이지요.---- 사실 삼위일체 사상도 더 오래된 고대사상에서 빌려온 것일뿐이죠.

지금으로서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동양의 정신철학에 맥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들꺼래....참나 역사도 조또 짧은게 말이죠. 

엄연히 남아 있는 역사의 진실을 신화로 치부해버리고, 자신들의 신화는, 역사의 앞뒤가 안맞으니, 아담과 이브시대는 하루가 천년이 될수도 있다니... ---- 제대로된 정신이라면 대놓고 믿을수 없는거죠.. ㅡㅡ;;;

얼마나 맹신적이고 무식하게 믿는 믿음이기에----하루가 천년이 되고 천년이 하루가 된다는 말로 순수한 사람들에게 사기치고 믿게 만드는지...... 

역사적으로 가장 큰 죄악의 집단이 바로 그들이죠. 

그러나 마지막으로 그들은 그럽니다. 

그냥 믿어라 믿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것임이요. 

이런걸 목사가 허구한날 맨날 설교할때마다 말하니, 일반 순수한 신앙인들은 그게 진리인마냥, 아무것도 모르면서 일단 믿습니다. 

그리고 의구심과 의아함 혹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면----- 사탄이 들었느니... 시험에 들었느니....하면서 겁을 줍니다....ㅋㅋ;;;

아마 시바같은 인간은 이런글을 읽으면---바로 이렇게 생각할겁니다. 

"쥐랄 옆차기한다. 넌 사탄이야"

이 얼마나 무서운 세뇌를 당했길래. 이렇게 나올까요?

제가 볼때는--- 

조중동의 무서움보다 북한의 주체사상보다 더 무서운것이 바로 이런 종교의 아집과 맹종 맹신이라고 봅니다. 

암튼 패쓰.. 

너무 길어질듯해서 한가지만 애기하고자 합니다.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제일 먼저 친 사기를..... 

하나님, 하느님이라는 말을 쓴 민족은 대한민국 즉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과 하느님이라는 말이 다르다고 하는데--- 엄연히 틀리다고들 하는데... 애초에 하나님과 하느님은 똑 같은 말입니다. 

즉 어원이 어디냐하면.

한인--한임-한님--하느님--하나님 이런식으로 파생되어나온 뜻입니다. 

한인이란 바로 하늘나라에서 내려온 한인님께서 한국이란 나라를 세웠죠.

그분이 바로 한인이십니다. 한인이란 지금까지 내려오면서도 할아버지라는 뜻도 있지요. 

즉 다시 말하면 대한민국은 애초부터 천손민족의 긍지를 가진 민족였죠.

윗조상들이 바로 하늘나라에서 내려온 분들이라서, 우리민족은 바로 하늘나라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천손민족의 긍지가 우리 스스로도 모르게 잠재적으로 내재되어 있었던 겁니다.

기독교는 하나님께 선택받았다고 하지만 한민족은 그냥 핏줄이죠. 

근데 이런 민족에게.... 기독교가 전파되었을 때, 처음에 기독교 전파가 되지도 않았죠.

전파 될리가 없었지요.

우리 조상들은 하나님과 늘 함께 숨쉬는 민족였으니까요. 

야웨? 여호와?

그건 몬 신여? 별 시덥찮은 신들이 다 있네... 서양귀신이구만.......이라고 

우리민족은 그랬죠. 

야훼가 누구야?? 여호와는 또 모야??? 별 시덥지도 않는걸 믿으래???라고 했죠. 

아시다시피 성경에는 하나님 혹은 하느님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습니다. 물론 한글로 번역하면서 우리민족이 섬겼던 하나님을 차용해버리죠.

말이 좋아 차용이지 강탈입니다. 

그래놓고는.... 사기질 합니다.

하나님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다라고... 

순진했던 우리 민족은 그 하나님이 그 하나님인줄 알고,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민족의 종교가 순식간에, 세계에서도 유일할 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퍼지게 되죠...

대단한 민족이죠.

역으로 생각해보면---그 어떤것도 포용할수 있는 순수한 마음의 그릇을 지니고 있다는 반증일수도 있으니까...

아지만 때에 이르러 이런 진실을 우리는 알때가 되고 허물을 벗을때가 온겁니다.

매미가 껍질을 벗고 나와야 금빛매미가 되는 사명이 있듯이---우리 민족은 기독교 불교 유교라는 그 수 많은 경험을 통해---이젠 그 허물을 벗을때가 오고 있지요. 

그러나 거기서 빠져나오지 않고----그릇된 미망에 오래도록 남아 있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희망은 없습니다. 

암튼, 지금도 일반 신앙인은 하나님이란 이름 자체가 원래부터 성경에서 나온 말인줄 압니다..  ㅡㅡ;;;;; 

하여간 엄청난 사기질이 성공합니다. 

기독교 역사가 아마도 백년 조금 넘었죠? 근데 이정도로 짧은 시간동안 이정도로 포교된 나라가 있나요?

아마도 제가 알기로는 성당에서 천주라는 말을 쓰나 모르겠지만.. 

그 천주라는 말 자체도 이전에 우리민족이 하나님이란 말을 한자어로 표현하니까 천주라는 말을 쓴거지, 성당에서 애초부터 썼던 말이 아닙니다. 

자 패쓰!!! 

아무튼.-----중요한 건.... 

처음에 한국으로 포교를 하러 왔던 신부나 기독교 관련 포교자들은 한국에 오면서 놀랬다고 합니다. 

한국은 일상생활에서 하나님(하느님)이라는 유일신을 아주 자연스럽게 생활과 연결이 되어 있다고 증언을 했죠. 

말이 길어지니까 조금 지루해지네요. 

글을 그냥 마무리짓도록하겠습니다. 

교회다니는 분, 성당에 다니는 분들이 아셔야 할게... 우리 민족의 역사가---- 근대시대 박정희때부터 친일파들이 우리민족의 역사를 날조 왜곡 했듯이---- 

조중동이 많은것들을 왜곡했듯이... 

기독교도 우리 민족의 역사를 엄청나게 왜곡 날조 사기쳤었고, 지금도 그걸 가르칩니다. 

설마????????????????????????????????????????????????? 

그냥 일단 내 종교이기때문에 무조건 믿는 생활을 하시지 마시고, 한번 찾아보세요..... 

저도 처음엔 백프로 속았지만 스스로 공부해보니, 엄청난 사기에 속았다는것을 알고----

그걸 알기전까지 성경을 무려 5번이나 읽었습니다.(구약3번, 신약7번--이십대초반때까지--지금은 기억나는 바가 없음) 

그 후 엄청난 독서와 공부를 통해 그곳에서 벗어날수 있었지만, 지금은 이런것과 관련된 책들이 아마도 간간히 있을 겁니다. 

마음만 먹으면 진실을 알수 있습니다.......----- 돈 몇만원만 투자해보세요!!!!!! 

오래전에 이런 엄청난 사실들을 알고 나서... 대략 십년간 읽은 책들이 어마어마하지만--- 나이 들으니 다 까먹거나 잊혀지고 해서 기억도 안납니다만.. 

그 당시에----너무도 엄청난 내용들이라서, 속고 살아왔다는 것을 알고 나서, 글 쟁이가 되고 싶었던 꿈이 있었습니다. 더 공부해서---- 나중에 꼬옥 책으로 내자!!라고.. 

하지만 역량이 안되고 능력도 없는바... 그냥 소시민으로서 살아갈뿐이지만--- 옆에서 그냥 속고 사는 분들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이 어느정도냐하면... 

"예수는 가짜다 성경 역사의 진실은 이렇다" 이런 제목으로 책을 내려고 하면, 대한민국에선 엄청나게 힘들다고 합니다. 

조중동은 거의 불가능하고---하물려 한겨례던가 경향인가에도 광고 불허라고 합니다.
그리고 엄청난 탄압이 옵니다. 

왜인지 아세요? 바로 개독교가 거의 모든 곳을 다 잡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은 정보화시대---정신적혁명의 물결이 흐르는 때입니다. 

암튼---- 모쪼록------ 모두가 다 말하는--- 나는 진실을 알고 싶다할때의 진실--- 

가짜가 판치는---- 가짜가 진실인 마냥 판치는 세상에.... 진짜 진실이 좀더 우리에게 모두에게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이구메 덥다....

아고 그리고 죄송요... 처음엔 진지하게 쓰다가 길어지니까. 맛가는 글이 되버려서..  ㅡㅡ;;; 

P.S 미망에 빠져 정신개조가 안도는 나이 지긋한 분들은 어쩔수 없다쳐도.

젊은이들은 바로깨우치고 건전한 정신으로 대한민국 우리 나라의 영혼을 제대로 간직하고 바른것을 실천할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빕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18032





덧글

  • 공태훈 2010/08/16 04:20 #


    근데 기독교를 비판하는거 하고 환단고기를 신봉하는 거는 다른 문제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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