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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세계최대 부국이라는 미국의 빈곤층 숫자는 무려 5천만명 미국식 민주주의

세계최대 부국이라는 미국의 빈곤층 숫자는 무려 5천만명

(수정: 챗창을 통해, 손님_av1 님이 수치에 대한 오역을 지적하여, 원문을 찾아 확인해 본 결과
오역이었음이 분명하여 그 부분을 수정합니다.
그리고 일본에 대한 기사 일부도 맨 밑에 소개합니다.)

미국의 감옥에 있는 자들도 대부분 흑인계층들로서 극빈층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 숫자를 공식적으로 발표된 빈곤층(=3천9백만명)에 더한다면
미국전체의 극빈층 숫자는 무려 5천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그것은 결국 미국인구 3억 중 5천만명이니 무려 16%~17%에 달한다는 말이다.

(내가 알기로 한국의 경우 대개 10%선인 것으로 안다.
미국식 천민자본주의를 모방하고 있는 한국의 상황도
사실 별로 만만한 상황이 아니다.)

그러니까.....미국이란 나라는 말하자면
미국계 거대유대자본들의 이익을 위해 다른 약소국들을 침략하는 전쟁을 위해 낭비되는
천문학적 예산은 집행할 수 있어도.....중산층 서민들이나 가난한 미국 국민들을 위해 사용할 예산은
없다는 그런 나라이다.

그런데도 대다수 멍청이 미국국민들은 유대거대자본들에 장악된 언론들에 세뇌되어
미국이 세상에서 가장 막강하고 살기좋은 나라인 줄 착각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진실을 아는 사람이라면....미국이란 정부 조직이나 각종 기득권들은
결국 극소수 미국계 거대유대자본들의 이익을 위해 복무하는 것들 뿐이다.
그래서 미국의 극빈층들은 미국 기득권층들 중 아무도 돌보지 않고 그냥 방치되는 것이다.

언론들의 세뇌란.....그와같이 무섭다.
언론들에 세뇌되어 미국이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인 줄 착각하고 있는
일반 멍청이 미국인들이 그저 불쌍할 뿐이다.

어쨋든......서프에 관련글들이 있어 퍼다가 아래 소개한다.


Absolute Armut in den USA explodiert!
(미국의 절대빈곤율이 폭발하다!)

US-Krise vertieft sich
(미국의 위기는 심화되고 있다)

Von Karl Weiss
(필자: 칼 봐이스)

Fast genau 39 Millionen Menschen in den USA erhalten Lebensmittelmarken (Stand Dezember 2009), was nur bei nachgewiesener absoluter Armut moglich ist. Und dabei erhalten noch bei weitem nicht alle absolut Arme diese Hilfe im Wert von 134,55 Dollar im Monat, also ziemlich genau 100 Euro. Gegenuber dem Dezember 2008 sind das uber 7 Millionen mehr. Diese Zahlen steigen seit Beginn der Krise unaufhaltsam an. Auch wenn die US-Borsen boomen, die Krise in den USA vertieft sich weiter!

절대빈곤임이 입증된 사람들에 한해서만 생필품배급표를 지급받을 수 있는데도 미국에서 그 숫자가 거의 정확히 3천9백만명에 달한다.(2009년 12월 현재) 그런데 훨씬 더 많은 절대빈곤층이 월 134달러 55 센트(=거의 정확히 100유로) 가치에 해당하는 그 생필품배급표를 받지 못하고 있다. 절대빈곤층 수치는 2008년 12월에 비하여 700만명 이상이 더 증가하였다. 이 숫자는 미국의 경제위기 이래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비록 미국의 주식시장이 호황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사회의 위기는 심화되고 있는 중이다!



Unter absolut arm versteht man Leute, die nach internationaler Sicht als arm gelten, also nicht nur jene, die im Verhaltnis zur gesamten Bevolkerung jenes Landes arm sind. Nimmt man alle Armen in den USA und zahlt noch die Gefangnisinsassen dazu, kommt man locker auf 50 Millionen (Schatzung), also ein ganzes armes Spanien innerhalb des reichsten Landes der Welt.

"절대빈곤층"이란 "빈곤층" 개념으로 통용되는 국제적 관점에서, 단지 그 나라의 전체인구 중 "빈곤"하다고 간주되는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사람들만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전체 빈곤층 인구에 감옥에 갇혀있는 죄수들의 숫자를 거기에 더한다면, 아무리 적게 잡아도 대충 5천만명은 될 것이다.(추정) 말하자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다는 미국 내에 스페인 전체인구만한 극빈층이 존재하는 셈이다.

Viele der anderen Armen in den USA, die also nicht einmal jene 100 Euro in Lebensmittelmarken erhalten, sind solche, die keine Kinder haben (Lebensmittelmarken erhalten Leute ohne Kinder nur fur drei Monate) und jene Millionen und Abermillionen von Amerikanern, die es aufgegeben haben, noch einen Job zu suchen, nachdem so gute wie keine wirklich angeboten werden.

미국에서 100유로에 해당하는 생필품배급표를 단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또다른 빈곤층들 중 많은 사람들은 바로 자식이 없는 사람들(=자식이 없는 사람들은 생필품배급표를 겨우 석달치만 받을 뿐이다)과 실제적으로 돈벌이가 될만한 제대로 된 직업을 구할 수 없어서 구직활동을 아예 포기해버린 수백만명의 미국인들이 바로 그들이다.

Stellt man die jetzige Zahl von 39 Millionen Lebensmittelmarkenbeziehern der von 1969 gegenuber, 2,8 Millionen, so wird deutlich, es handelt sich um ein anderes Land als damals. Und das reichste Land der Welt hat nicht die geringsten Schwierigkeiten mit diesen Zahlen. Weder Obama noch andere Politiker sagen, was gesagt werden musste: Dies ist eine Scham fur die Vereinigten Staaten von Amerika!

현재의 생필품배급표 수령자 숫자인 3천9백만명을 1969년의 280만명과 비교한다면, 현재의 미국은 1969년의 미국과는 완전히 다른 나라임이 명확해진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인 미국은 이런 숫자들을 접하고서도 최소한의 어려움도 느끼지 못한다. 즉, 오바마도 또는 다른 어느 정치인들도 반드시 해야만 할 다음과 같은 말 조차도 하지 않는다: "이것은 미국에 하나의 치욕이다!"

Der extrem schnelle und scheinbar unaufhaltsame Anstieg belegt aber auch, dass weiterhin in der Großenordnung von 700.000 Amerikanern pro Monat arbeitslos werden. Damit wird auch klar, es gibt zwei Amerikas: Jenes, das nur an Finanzwerten interessiert ist und glucklich und prosper ist, und jenes, das an die wirklichen, realen Werte gebunden ist und in der tiefsten Krise seit Menschengedenken verharrt.

극히 빠르고 계속되는 증가속도의 실업율은 매월 70만명의 실업자들이 계속해서 발생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로써 두 개의 미국이 존재함이 분명하다: 오로지 금융가치에만 관심이 있는 미국과, 현실과 실물적 가치(=하루 벌어 하루 먹기)에 매달려서 인류역사 이래로 점점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드는 미국.

Die Medien berichten anscheinend nur uber das erste. Denken Sie einmal nach, wann ihnen welche Zeitung, welcher Fernsehsender oder welches Magazin zuletzt einen Einblick in das andere, das zweite Amerika gegeben hat.

언론들은 다만 첫번째 미국, 즉 금융가치에만 관심있는 미국을 보도해 댈 뿐이다.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봐라. 도대체 언제 한번 여러분들에게 (미국의) 어느 신문이나, 어느 테레비 방송 또는 잡지가 (참담한 현실의) 두번째 미국의 모습을 들여다 보도록 보도한 적이 있는가를.

Interessant auch: Wahrend die Finanztitel vollig ohne Restriktionen bleiben, obwohl alle vernunftigen Beobachter solche Restriktionen fur unabdingbar halten, ist die Verwendung von Essensmarken in den USA extrem restriktiv: Sie gelten weder fur Fast-Food-Lokale oder andere Restaurants, weder fur Medikamente noch fur Kosmetikprodukte, weder fur alkoholische Getranke noch fur Tabakwaren, weder fur Tiernahrung noch fur Vitamine.

또한 흥미로운 점: 합리적인 사람들은 주식 등 금융자산들에도 어느 정도의 규제를 가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간주하지만, 그러나  금융자산들에는 아무런 규제도 없이 완전히 방치된다. 하지만, 미국 생필품배급표의 음식배급표 사용에는 극단적인 제한이 가해진다: 즉, 패스트 푸드 음식점이나 지정되지 않은 다른 음식점들에서는 사용될 수 없고, 의약품이나 기타 생필품 구입에도 사용될 수 없으며, 술이나 담배 구매에도 사용될 수 없다. 그리고 그것으로는 애완동물 음식 구입이나 비타민제 구입도 할 수 없다.

Und unsere Poitiker, allen voran unser Lieblingspolitiker Westerwelle, halten uns weiterhin die USA als großes Vorbild vor. Sie wollen anscheinend so weitermachen, bis wir endlich auch in Deutschland sagen konnen: Ich schame mich, ein Burger dieses Landes zu sein.

그런데도 독일의 정치인들, 특히 (독일 자민당의) 베스터벨레라고 하는 놈은 독일이 모방해야 할 가장 모범적 국가가 미국이라고 말한다. 그들 독일 정치인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런식으로 하려고 하는 것 같다. 그래서 (독일도 미국처럼 비참한 사회가 되어) 우리 독일인들이 마침내 다음과 같이 말할 때까지: "나는 이런 (한심한) 나라의 국민이라는 사실이 정말 부끄럽다"

Veroffentlicht: 10. Marz 2010

(2010년3월10일 씀)


(손님_av1 님 지적으로 구글검색을 통하여, 원문을 찾아보니
독일 "베를리너 움샤우"라는 신문에 있는 기사 내용이군요.)

http://www.berlinerumschau.com/index.php?set_language=de&cccpage=10032010ArtikelWirtschaftWeiss1


(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8360 )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8384





카트리나로 드러난 미국의 빈곤문제
건국 훨씬 이전부터 가난 이어져

(올랜도) 김명곤-이영선 기자 = 미국의 빈곤은 대체로 그 얼굴을 감춰 왔다. 그러나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너무 가난한 나머지 월마트 쇼핑도 할 수 없고 수도물도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며 아이들이 굶고 있는 세상이 미국에 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한 조사에 따르면 2001년부터 미국의 빈곤층은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경제가 좋았던 2004년도 빈곤층의 수치는 2003년의 1백10만을 훌쩍 건너뛰어 3천700만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통계수치는 건강보험 없는 사람이 4천 580만명에 이르고, 미 흑인의 25%가 빈곤층(휴스톤 지역은 44%)으로, 3천600만명의 미국인들이 굶주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 단체 '리빙 시티'를 이끌고 있는 리스 페이드는 카트리나 전에는 이런 빈곤층 이야기를 아무도 들으려 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라이드 메모리얼 교회를 이끌고 있는 저명한 사회 운동가 세실 윌리엄스는 "미국 빈곤층의 대부분이 흑인이라는 점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 왔다"면서 "이는 불행히도 맞는 말"이라고 전했다.

필라델피아의 극빈층 동네에서 살고 있는 로즈마리 큐바스는 “가난은 눈에 보이지도, 드러나지도 않는것”이라며, 그녀가 사는 동네에는 4-5명의 가족이 방 한칸짜리 아파트에서 사는 경우가 흔하다고 전했다. 그녀는 “공원의 벤치나 홈리스 보호소가 드러나지 않아 가난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지만 우리는 비좁은 곳에서 영양 부족으로 허덕이며 살고있다”고 덧붙였다

나랏님들도 구제 못한 가난

빈곤의 문제는 사실 미국에서 새로운 토픽거리는 아니다.

3백년전 몇몇 부유한 식민지 통치자 시대부터 가난은 시작되었고, 간혹 개혁이 시도되긴 했지만 대부분 개인 혹은 공공기관으로 부터 제공되는 도움에 의존해왔다. 이후 1930년대의 대공황으로 미국의 빈곤 문제는 사회적 관심으로 부터 다시 후퇴하게 되었다.

1960년대 미국은 빈곤 문제를 근절하기 위한 첫 시도를 하게된다. 연방 의회에서 “고질적인 빈곤은 고질적인 혼란의 근원”이라고 선언하면서 병폐의 근원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게된다.

이에 존슨대통령도 '가난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노인, 장애자, 아동 건강, 주거문제, 식생활 개선 등에 중점을 두었고, 빈곤층에 경제 활동의 기회를 주기위한 '직업소개 회사'도 전국적으로 설립했다. 훗날 커뮤니티 개발 자금의 전신이기도 한 '모델시티'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대상으로 연방기금을 사용해 거주지는 물론 치과 혜택까지 베풀었다.

전 백악관 보좌관 레리 레븐슨은 자신도 1964년 '빈곤과의 전쟁'에 투입이 되었으며, 이것은 단지 가난한자들에게 수표를 던져주는게 아니라 기술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해 주는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하버드 대학 도시 빈민 연구소 소장인 윌리엄 윌슨은 존슨 대통령의 '빈곤과의 전쟁'은 빈곤 퇴치에 촛점을 맞춘 최초의 시도이자 마지막 시도였고, 이후로는 이와같은 정책이 사라졌다고 밝히고 있다. 정책이 실시되던 초반에는 빈곤층의 숫자도 줄고 프로그램도 활성화 되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소수를 위해 너무 많은 비용을 들인다는 따가운 비평과 아울러 새로운 행정 관리들이 존슨의 비전들을 하나씩 제거하기 시작한 것.

결국 1980년대 들어서 빈곤과의 전쟁은 단지 농담 거리에 불과했다.

레이건 대통령은 1988년 의회 연두교서에서 “몇년전 연방정부가 선언한 빈곤과의 전쟁에서 결국 빈곤이 승리했다” 라고 발표해 웃음거리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레이건은 59개나 되는 주요 복지정책과 이로인해 1천억씩 소요되는 예산에 대해 신랄하게 비난했다.

“이 예산이 어떻게 사용되는가? 단지 가난으로부터 더욱 벗어나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 연방 복지 정책들은 종종 더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정부는 가난으로부터 스스로 벗어나려는 사람들에게 지원을 해주면서 더욱 가난의 올가미로 묶어놓는 결과를 만들어 놓았다.”

레이건 정책은 복지기금이 교육과 취업 연수 프로그램에 직접 쓰여지는데 촛점이 맞춰졌다.

이후 클린턴 대통령은 복지정책을 다시 수정했고, 경제가 호황을 누리면서 빈곤층의 수치는 줄어 들어 26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2000년 부시 정부가 들어섬에 따라 빈곤수치와 함께 소수에게만 부의 혜택이 집중되는 수치는 증가하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그의 첫 취임연설에서 “양심을 가진 미국인이라면 고질적인 빈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이는 국가의 장래에는 무가치 한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카트리나 허리케인 이후에도 부시는 같은 취지로 인종문제를 포함시켜 언급했다.

“우리가 TV 를 통해서 볼 수 있었듯이 이 지역에는 뿌리깊은 고질적인 빈곤이 상존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용기있는 행동으로 가난과 맞서야하며, 인종차별에 근거를 두고있는 빈곤은 잘라내 버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지금까지 부시행정부는 '걸프만 보조 지역'(Gulf Opportunity Zone) 이라고 불리는 카트리나 피해 지역만 한정시켜 일자리를 제공하고 세금감면과 빈곤층 주택 구입을 위한 복권 프로그램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버드 대학에서 빈곤의 역사에 대해 강의하고 있는 알렉산더 키사르 교수는 "이 나라는 더 큰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 있다"며 "30년 전에는 빈곤을 퇴치할 수 있다는 신념이 가득 했지만 지금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낙관적인 견해나 자신감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미 곳곳에 상상 이상의 빈곤지역 산재

이번 뉴올리언스를 통해 생생히 드러난 빈곤은 미국의 주요도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뉴욕 할렘가에서는 50명의 유아중 한 명은 빈곤으로 인해 죽음을 넘나들고 있고 달라스 남부 지역은 타 지역보다 빈곤으로 인한 범죄율이 2배 이상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시골지역의 빈곤도 고질적이기는 마찬가지다. 텍사스, 뉴멕시코, 아리조나 남부지역에서는 타르만 칠한 오두막집과 몸을 제대로 씻지도 못한 채 등교하고 있는 아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팔라치아 산맥 지역도 근본적인 빈곤으로 둘러 쌓인 곳으로, 이곳 거주인의 대부분은 1백년도 더 된 낡은 박스집에 임시 방편으로 판자를 두르고 살고있다. 이 지역은 링컨 대통령 시절부터 도움을 약속 한 곳이다.

웨스트 버지니아주 킨케이드에서 서던 아팔라치안 노동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존 데이비드는 “이곳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미래를 생각 할 수가 없다. 그저 하루 하루를 살 뿐이다”고 말하고 있다. 이곳 사람들은 계속해서 야드세일만 하면서 돈을 마련하고 있지만 겨울의 난방비도 충당하기 힘든 실정이다.

데이비드는 “우리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게 된다면 보통 사람들은 충격받을 것이다. 약간의 먹을 것과 함께 화장실을 해결할 수 있고 겨울에 따뜻하게 지낼 수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연간 1만2,000불의 생활비와 푸드스탬프에 의존하고 있는 아리조나 스캇스데일의 낸시 캔터는 "추운 겨울에도 난방없이 피넛버터와 젤리 그리고 깡통 스프 한 캔으로 지내며, 월말이 되면 숨죽여 지내고 있다”고 절망적인 말을 뱉기도 했다.

"카트리나는 빈곤 해결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연 5천불의 비용으로 비좁은 단칸방에서 모여 살고 있다. 이들속에는 히스패닉도 다수 포함돼 있으나 85%가 미국 시민인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방정부와 주정부는 홍수에 취약한 지역에 계속적인 경고를 해왔으나 생활에 매인 그들은 그대로 눌러 살아야만 했다.

미네소타주 라 쿠르세스 지역의 메건 네든은 “하루 하루 살아가는 사람들은 만일의 사태에 대한 별다른 대처 방안이 없다"며 "이번 카트리나가 이러한 상황에 경각심을 일으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난한 사람이나 이를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이나 카트리나라는 재앙앞에서 놀라고 절망스러워 하고 있으나, 한편으로 작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없지 않다.

워싱턴시 도시 연구소 연구원인 올리비아 골든은 “지금부터가 이 나라의 가치를 재고해 볼 수 있는 또다른 계기가 될 수 있고 변화를 촉구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고 말하고 있다.

오클랜드의 미 커뮤니티 개발기구 의 오므왈 새터화잇은 “이 나라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 처럼 이번 일을 그냥 놔두지는 않을 것이다. 현재 우리가 어떤 상황인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온 나라가 상식선에서 대화를 통해 해결해 보는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제의한다. 
올려짐: 2005년 9월 27일, 화 9:38 pm

 

 


http://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2080&sid=61b6d7af6ef43fa27a970f8108f9d079


그나저나.....
언론이 장악되면.....아래와 같은 사태들이 발생되며
결국 국민들은 정보부족과 왜곡된 지식으로 바보 멍청이 국민들이 될 수 밖에 없게 되지요.

[속보]<PD수첩> '4대강 비밀' 불방사태 발발
 
김재철 사장 막판에 막아, '정부 외압' 의혹 짙어 대파란 예고

김재철 MBC 사장이 17일 밤 방송 예정이던 <PD수첩>의 '4대강 6m의 비밀' 방영을 막아 엄청난 파문이 일고 있다. 법원조차 정부의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상황에서 김 사장이 <PD수첩> 방영을 막은 것은 심각한 편집권 침탈이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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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수첩` 오행운 PD "참담하다"

MBC 'PD수첩-4대강 수심 6m의 비밀' 편 불방 사태와 관련, 오행운 PD가 "참담하다"는 심경을 전했다.

그는 17일 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재철 씨는 PD수첩을 죽이고, MBC를 죽이고, 언론 자유를 죽이고 있다"며 "제작진은 이에 굴하지 않고 마지막 후반 작업을 했지만 끝내 불방됐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30&newsid=20100817235914901&p=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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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천민자본주의를 모방하고 있는 한국사회)

<사회동향> 사회불안에 40분마다 한명씩 자살

1990년대 이래 대부분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의 자살률이 꾸준히 감소한 반면
우리나라만 자살률이 급격히 늘고 있다.

특히 노인의 자살률 급증이 두드러지며 자살 요인으로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가장 커서
경제적 여유 등 사회경제적인 조건의 충족이 삶에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주고 있다.


◇하루 평균 35명 목숨 끊어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818060538177&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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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천민자본주의를 모방하고 있는 일본사회)

 일본 '살인 폭염' 계속...약 300명 사망

이웃 일본은 폭염 때문에 난리입니다.
지난 두 달 사이에 일사병으로 무려 약 300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망자 가운데는 특히 홀로 사는 노인이 많은데 전기료를 내지 못해 선풍기 없이 지내다가 숨졌습니다

도쿄 외곽 사이타마시의 70대 노인의 경우 전기요금 체불로 전기가 끊김에 따라 냉방기는 물론 선풍기도 쓰지 못해 집에서 무더위를 이기지 못하다가 쓰러져 숨졌습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00818025503923&p=YTN&RIGHT_COMM=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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