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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힐 발언의 의미 - 미그기 추락 이유 남북한 문제

크리스토퍼 힐 발언의 의미 - 미그기 추락 이유

요즘 겉보기에 북미 관계가 조용해 보이지만...그러나 아마도 물밑으로는
뭔가 열심히 협상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곧 외교가에서 은퇴하는 힐이 몇마디 한 모양인데
국내 찌라시들이 그 말을 아전인수적으로 왜곡하여 보도하는 것 같다.

힐의 발언은.....어디까지나 철저히 미국의 국익의 입장에서 한 발언임을 명심하고
그의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해석해야 할 것이다.

힐 “북한보다 이라크 문제 더 쉬워”

회견에서 힐 대사는 “이라크는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고 있고, 이는 좋은 일”이라며 “아마도 (북한 문제보다) 이라크 문제가 더 쉬울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말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라며 “우리는 북한에 개혁을 요구할 수는 없다. 개혁을 요구하는 것은 그들 스스로 파괴돼라고 요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힐 대사는 이어 “그렇기에 북한의 미래가 무엇이 되겠느냐”고 반문하면서 “반면 이라크에서는 미래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라크는 점점 더 안정되고 있으며 명확히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핵 6자회담을 이끌며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노력했던 힐 대사지만, 최근 사석에서 “나는 북한이 핵 포기를 할 것이라는 데 회의적”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http://news.joins.com/article/152/4394152.html?ctg=1300&cloc=home%7Clist%7Clist1
위 빨간색 부분을 차례대로 해석하면

- 이라크에 핵이 없었기 때문에 미국이 이라크를 때려부수고 식민지로 만들 수 있었으니
그것은 미국에 좋은 일이다.

- 그런데 북한은 핵을 가지고 있어서 미국이 어찌 해볼 도리가 없다. 그저 북한이 저절로 망하기만을 바라며
북한이 개혁개방해야 한다는 둥, 인권을 개선해야 한다는 둥 떠들어대지만 북한엔 그런 말들이 씨알도 먹히지 않는다.

- 그런 북한이 앞으로 미국에 어떤 존재가 될 것인가? 그것은 안봐도 뻔한 일이다. 북한의 핵과 군사력은 더욱 강해질 것이고
그래서 미국의 목을 조여 결국 미국의 군사패권이 무너질 것이다. 그래서 북한에 대해서 미국은 절망적이다.

- 그러나 이미 무너뜨려 식민지로 접수해버린 이라크는 앞으로 미국이 잘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잘하면 미국말 잘듣는 어느 나라처럼 맛좋은 식민지가 될지도 모른다는 희망도 있다.

- 말로는 북한비핵화 운운 하지만,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그것이 불가능함을 미국도 잘알고 있다. 그래서 미국의 고민이 깊어가는 것이다.


현재 미국의 북한에 대한 입장이 위와 같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그냥 아무 것도 안하고 일단 시간만 죽이는 전략인 소위 "전략적 인내"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저 혹시라도 운이 좋으면 북한이 저절로 망해주기를 기대하면서....

그렇게 방치하고 싶어도....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가기만 합니다.
서해에서 북한이 "새떼"를 띄워 직접 미국을 공격하여 침몰시키지를 않나....무인기도 띄우지를 않나...

"새떼"의 정체

[해군 천안함 침몰 일주일]

급박했던 당시 상황…

미확인 물체 포착→속초함 함포 발사→北 미그기 접근


해군 천안함 침몰 당시 군은 일차적으로 북한의 보복공격이라고 봤다.

동시에 NLL수역을 담당하는 서해안 공군 기지에서도 F-16 편대에 비상출격명령이 하달됐다. 아울러 공군 전 기지가 비상대기에 들어갔다.

오후 10시55분쯤 속초함의 사격통제 레이더에 비상물체가 표시됐다. 점으로 표시된 물체의 속도는 42노트로 북한 반잠수정의 그것과 같았다. 함장은 상부에 수상한 물체 파악을 즉각 보고했고 김태영국방장관은 즉각 격파사격을 명령했다.

속초함 76㎜함포가 불을 뿜었다. 5분간 130여발을 쐈고, 레이더상 미확인물체는 빠른 속도로 NLL을 향해 이동했다. 함장은 “NLL을 넘었습니다”라고 보고했다. 김 장관은 사격 중단을 명령했다. 그런데 물체의 동선이 이상했다. 고속으로 이동한 표적은 오후 11시5분 NLL을 넘어 북쪽으로 올라가 3분 뒤 없어졌다가, 11시9분 다시 나타났고 2분이 지나 북한 장산곶에서 완전 소멸됐다. 또 새떼의 움직임을 보여주듯 8자 모양으로 선회했다. 고속 항해 때 발생하는 물결도 나타나지 않았다. 최종 사라진 지점이 육지라는 점에서 군은 반잠수정은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다.

26일 자정을 막 넘긴 시각, 이번엔 북한 평안도 공군기지에서 미그-29기 한 대가 이륙해 NLL 30㎞ 지점까지 접근했다. 즉각 우리 공군 편대가 대응 출격했고, 미그기는 한동안 선회하다 귀환했다. 천안함이 침몰하던 그날 밤, 남북한 군은 서해상에서 긴박하게 대치했다.


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3563159&cp=du


백령도 북미 서해대전....

백령도 서해대전에.....미국은 뭔가 크게 당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미국방부 장관 게이츠는...아마도 북한의 후계자가 군부로부터 뭔가 인정을 받기 위하여
업적을 쌓기 위한 행동으로 미국을 직접 타격한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이제 미국도 마구 두들겨패기 시작하는 북한의 군사적 실력이 너무나 두려워진 미국이
하는 변명에 불과하고.....실제로는 아마도 북측의 후계자 문제와는 전혀 상관이 없을 겁니다.

어쨋든, 세계최강대국이라는 미국도....그대로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각종 신무기들을 동원하여 북측을 한번 때려줄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북측 미그기가 중국에 추락했다고 한다.

"北 전투기 기계고장으로 추락"

中 신화통신 "양국 처리 협상"… 신속한 조사결과에 의혹 증폭
中 "방공망 뚫렸다" 비판도

17일 오후 중국 랴오닝(遼寧)성 푸순(撫順)현 라구(拉古)향에 추락한 북한 항공기는 군용기이며 추락 원인은 기계 고장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날 익명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사고 조사 결과 사고 군용기가 기계 고장을 일으키면서 조종사가 항로를 이탈해 중국 영공으로 잘못 들어왔다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이어 중국과 북한 당국이 이번 사고 처리에 협조하기로 했으며 북한은 사고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사고 조사 결과가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나왔다는 점에서 의구심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통상 항공기 추락 사고의 경우 정확한 원인을 즉각 밝혀내기가 쉽지 않은 데다 조종사 사망 시에는 더욱 원인 규명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긴밀한 협의를 진행 중인 중국과 북한 정부가 파장을 의식해 서둘러 사건을 덮으려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008/h20100819171749225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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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그기 추락 의문 증폭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생한 북한 미그21 전투기 추락 사건을 두고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왜 중국 영토로 넘어갔는지, 추락 원인이 무엇인지, 북한은 왜 막지 않았는지 등을 두고
의문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군 소식통은 "사고 전투기의 궤적이 오산 공군기지 레이다에 잡히지 않았다"며,
만 5천 피트 이하로 낮게 비행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추락 원인도 미스터립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투기에 연기나 화재에 따른 손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격추된 게 아니라, 연료가 떨어져 불시착한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쏠립니다.

중국은 "항공망이 뚫렸다"는 비판이 불거지면서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외국 전투기가 영토 깊숙이 들어왔는데도,
중국 공군이 출동은 커녕, 감지도 못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8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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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北전투기 처리 장기화?

서울신문 | 입력 2010.08.20 03:07

추락기가 중국 영공에 진입한 이유와 관련, 베이징의 대북 전문가들은 탈북시도 보다는 기체고장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 소식통은 "북한의 연료보급 상태 등을 감안하면 중국을 가로질러 러시아로 망명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훈련 중 항법장치 및 엔진 고장 등으로 국경을 넘은 뒤 연료 고갈로 불시착을 시도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cluster_list.html?newsid=20100819213939602&clusterid=199249&clusternewsid=20100819174024273&p=sbsi



공군조종사 정도가 중국으로 탈북하면....바로 잡혀서 송환되어 버릴 것이다.
따라서 탈북하고자 중국으로 전투기를 몰고갈 바보 조종사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탈북이 아님이 분명하다.

그리고 추락한 비행기 동체가 상당히 멀쩡한 것으로 보아, 격추된 것이 아님도 분명하다.
그리고 조종사는 가능한 안전한 동체착륙을 시도했음이 분명해 보인다.

그런데.....추락원인이 "기계고장"이라고 발표된 모양이다.
그거야....당연히 중국 당국의 립서비스 차원의 발표이다.

그런데.....현재의 북미관계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내가 보기에는
그건 단순한 기계고장 같지가 않다.

미국의 뭔가의 노림수에 당한 것이 아닐까....하는 추측이 된다.
즉, 모종의 신무기에 의한 기계고장을 일으켜 추락시키기...

왜냐면 미국측도....서해대전 때 도대체 무슨 무기에 의해 당했는지 모르고 있으므로
미국측도 마찬가지로 대응해 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마찬가지 방법으로 이제 곧
북한의 미국에 대한 "은밀한" 반격이 이루어질 것 같다.
그 시기는 과연 언제일까???

북한, UFG 나흘째 위협‥이번엔 "불벼락 안길것"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대외 성명 단체인 `조선평화옹호 전국민족위원회'가 18일 대변인 `담화'를 내고 "(이번 연습은) 북침 작전계획에 따라 최신 전쟁장비와 병력이 대규모로 동원되고 실탄과 실동이 결합된 핵시험 전쟁"이라면서 "예측할 수 없는 임의의 시각과 장소에 원수들의 아성에 무서운 불벼락을 안길 것"이라고 재차 위협했다.

http://edutecnews.net/bbs/board.php?bo_table=daumview&wr_id=2468


북측에서 말하는 "원수"란 개념은....원래 남측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북측이 말하는 "원수"란 개념은....미제국주의와 일본제국주의를 말한다.
물론, 북측이 "역적패당"이라고 지목하는 남측의 세력도 그에 해당할 수도 있겠다.

아래표는 이번 을지훈련중 사격 시간표들 중 일부이다.

I

R-107(동해 강릉 동방)

 8 / 16, 17, 18, 19, 20

항공사격

09:00 - 17:00


P

R-116(서해 대청도 남서방)

 8 / 16, 17, 18, 19, 20

함포사격

08:00 - 21:00


O

R-116(서해 대청도 남서방)

 8 / 23,24,25,26,27

함포사격

08:00 - 21:00


I

R-107(동해 강릉 동방)

 8 / 23,24,25,26,27

항공사격

09:00 - 17:00


아래지점 연결구역 내

(1) 37-41-00N, 125-41-40E

(2) 37-37-20N, 125-41-40E

(3) 37-30-44N, 125-24-18E

(4) 37-36-26N, 125-21-45E

(서해 연평도 근해)

 8 / 26,27

지상포사격

14:00 - 16:00


http://www.haewoon.co.kr/ksa/notice/seaInfo.aspx


그런가하면....이란- 미국과의 관계도 험악해져 가고 있다.

 

이란 원전 가동 눈앞…전운 감도는 중동

http://media.daum.net/foreign/africa/view.html?cateid=1045&newsid=20100818205026484&p=hani


한겨레 입력 2010.08.18 20:50 | 수정 2010.08.18 22:10


이란 대통령 "北과 협력 끝이 없을 것"   한국일보

신임 북한 대사와 면담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북한과의 협력관계는 제한 없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란국영 프레스TV가 18일 대통령실 웹사이트를 인용, 보도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17일 조인철 이란 주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122895


그렇다고 해서....북미가 막가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현재 북미, 북중간에 뭔가 물밑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北, 中우다웨이 방북 확인.."완전한 견해일치"

중앙통신은 "우다웨이 중국정부 조선반도문제 특별대표와 일행이 16일부터 18일까지 조선을 방문했다"며 "방문 기간 김영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과 박의춘 외무상을 의례방문했고 관계부문 일꾼들과 회담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통신은 "담화와 회담들에서는 지역정세와 조(북).중 친선관계, 6자회담 재개와 전조선반도 비핵화 실현 등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을 깊이있게 토의했다"며 "쌍방은 토의된 문제들에 완전한 견해일치를 보았다"고 강조했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8/20/0503000000AKR20100820001000014.HTML?template=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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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방북팀, 곰즈 면담…북, 석방 거부

필립 크라울리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곰즈의 건강상태 확인을 위해 4명으로 구성된 국무부 방북팀이 워싱턴을 출발해 베이징을 거쳐 지난 9~11일 방북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354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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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9월초 대잠훈련 소규모로 진행"

미국은 이번 연합훈련에 7함대 소속의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9만7천t급)를 파견하지 않을 방침이며, 이지스구축함 1~2척을 참가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가 서해 연합 대잠훈련 규모를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은 중국과 북한 등의 반발을 감안하고 한반도에서 불필요한 긴장감을 조성해서는 안된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0819161506142&p=yonhap



곰즈라는 인간은 그저 물밑 외교협상을 위한 껍데기 장치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아마 북미간에 심각한 거래가 있었을 것이다.

그 직후에 다시 중국이 부랴부랴 평양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미국은 서해 훈련 관련하여 알아서 기겠다고 한다.
 
결국....조지 항모는 결코 서해로 진입할 수 없다.
그리고 아마 머지않아 조만간....북미 대타협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래서 갑자기 한반도 정세는 머지않아...."평화무드"로 전환될 수 밖에 없다.
즉, 북측의 의도대로 끌려가는 형국이 다시 될 것이란 말이다.
그 때 남측의 변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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