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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사회"로 되돌아가겠다고 하는 이상한 탈북자들 북한 사회의 실상

"지옥사회"로 되돌아가겠다고 하는 이상한 탈북자들

박정희 시절의 "유신독재체제적 반공교육"에 의하면
북한이란 김일성, 김정일의 강압적 독재정치, 공포정치, 상호감시가 횡행하는 사회로서
그야말로 사람살기 힘든 "지옥같은 나라"라고 교육되어져 왔다.

그리고 북한에서는 조금만 잘못하거나, 체제를 비판하면 걸핏하면 처형되어지는 그런 사회로
우리는 흔히 알고 있다. 그래서 북한의 고위층들도 김일성, 김정일에게 잘못 보이면
곧바로 처형당한다는 뉴스들을 곧잘 보게 된다.

그런데....위와 같은 우리의 북한사회에 대한 상식이 정말 맞는 것인지
심각하게 의아심이 들도록 하는 기사들도 더러 나온다.

북한은 매우 엄격하게 통제되어, 도대체 이동의 자유가 거의 없다고 우리는 반공교육을 받아왔다.
그런데 북한관련 국내 찌라시들 기사들을 보면.....우리는 가끔씩 매우 놀라게 된다.

예컨데, 북한에서는 "한류열풍"이 불어서, 남한 티브이를 시청하는 주민들이 많다고를 하지 않나
남한 가요나 드라마 등을 좋아하는 북한 주민들이 많아서 대북전단지에 남한 DVD용 CD를 넣어
날려보낸다고를 하지를 않나.....

그렇다면....북한에서는 남한 티브이 시청에 대하여 생각처럼 그렇게 엄하게 처벌당하지 않는다는 말이며
나아가 남한 드라마나 노래들에 대해서도 상당히 잘 아는 편이라는 말은 북한사회가
생각보다 그렇게 외부세계에 대한 정보들이 차단 되어 있는 것 같지 않다는 말이자
나아가 북한엔 의외로 많은 컴퓨터들이 보급되어 있어서 주민들이 DVD 플레이어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이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탈북자들의 남한에서의 태도이다.
일부 멍청한 놈들은....현재의 대한민국 사회가 매우 자유가 발달한 사회라고 입에 게거품을 무는데
대다수 탈북자들은 이런 남한사회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단다.

그래서 만일 북측당국에서 처벌 등 불이익만 주지 않으면 다시 자진해서 북측으로 되돌아가고 싶단다.
그리고 대다수는 남북한 모두 마음에 안들어서인지, 아니면 북측 처벌이 두려워서인지
하여튼, 미국으로 망명을 가버리고 싶단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유태준이라는 어느 탈북자는 북한을 마치 제집 드나들듯 들락달락 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그 탈북자가 북한에 다시 돌아가서 상당기간 마누라와 살다가 다시 탈북했다고 한다.

그것도 북한보위부 김옥에 갇혀있다가 탈북했다던가 어쨌다던가....
그런데 북한보위부 감옥이라면....실로 감시나 시설이 무시무시할 것 같은데
그는 그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간단히 탈출할 수 있는 모양이다.
어딘지....북한 감옥은 너무도 허술하게 만들어져 있는 모양이다.
아니면, 감시가 거의 없다시피한 한심한 감옥이던가.....

하여튼, 그는 아마 마누라를 데려오려다가
마누라가 남한에 가기 싫다고 해서 데려오지 못한 모양이다.

그런데 이제 그런 그가 아예 대놓고 "김정일 장군님 품 안으로" 되돌아가겠다며
1인 피켓 시위까지 한단다. 사실 그 기사는 나도 전에는 못봤던 기사인데.... 

그런 북한사회가.....정말로 사람 살 곳이 못되는 "지옥사회" 맞는 것일까???
그리고 이동의 자유가 엄격하게 통제된 억압사회가 과연 맞는 것일까???

다시 입북했다가 당국에 적발된 그는 어째서 간첩죄나 조국반역죄 등으로
공개총살당하지 않은 것일까??? 우리가 받아온 반공교육에 의하면
그는 그렇게 처형되었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다.

그리고 어제인가 기사에서도......북한의 총리를 하던 사람이
지방으로 좌천되었다가 다시 부부장(=차관급)으로 복귀되었다고 한다.

그것도 매우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북한에서는 잘못하면.....아오지 탄광으로 쫒겨나서 강제노역을 하는 것이 아니던가???
도대체 어떻게 복귀가 가능한 것이며, 그것도 총리가 차관으로 복귀하다니....
하여튼, 매우 이상한 시스템의 사회인 것 같다.



[39/39]   길팡쇠   IP 121.159.193.x    작성일 2010년8월22일


탈북자 54.6% 다시 이북으로 돌아가고 싶다

2006-07-17
오후 5:44:54

17일 월간중앙 8월호가 국내거주 탈북자 29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1.5%가 남한사회에서 차별받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15.3%만이 전혀 차별받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70.5%가 '기회가 주어지면 미국으로 망명하고 싶다'고 답했고
'제3국으로 이민 갈 생각이 있다'는 답도 66.4%에 달했다.

특히 54.6%나 되는 응답자가 '처벌이 없으면 북한으로 돌아가는 생각도 한다'고 대답해
국내에서 느끼는 차별감이 한국을 떠나고자 하는 욕구로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조사대상 295명 중 61.4%는 실업상태에 있었으며 취업자 중 정규직은 16.7%에 불과했으며
탈북자의 65.7%는 월소득 100만원 이하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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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탈북자 수는 1만 명

(서울=연합뉴스) 김중배기자 = 지난달 31일 부터 4박5일간 중국 길림성 옌볜(延邊) 자치주 일대에서 탈북자 문제와 관련한 진상조사활동을 벌이고 귀국한 민노당 최규엽(崔圭曄) 최고위원은 7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주장했다.

최 위원은 "중국 정부는 중국내 탈북자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일시적 유민인 `경제유민'으로 간주하면서
그 수도 한국내 일각에서 제기되는 20-30만명 주장은 과장된 것이며, 1만명 이하로 추정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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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인민 40%가 과체중

한국 15세이상 과체중 42% (세계일보)

우리나라의 15세 이상 인구 가운데 체질량지수(BMI)가 25를 넘어
'과체중'으로 분류되는 사람의 비율이 42%였다고 미국 경제전문지포브스가
세계보건기구(WHO) 통계를 인용해 8일 보도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조사 대상 194개 국가 가운데 한국은 과체중 인구가 123번째로많았으며
북한은 과체중 인구 비율이 39.4%132위였다.

주요 국가 가운데는 미국이 74.1%의 과체중 인구 비율로 9위에 올랐고 영국(63.8%)이 28위,
독일(60.1%)이 43위였고 중국(28.9%)과 일본(22.6%)는 각각 148위와 163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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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일본인처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다"

2002년 북한을 탈출해 일본으로 귀환했던 북송 일본인 여성 히라시마 후데코(북한 이름 안필화 67)씨가 18일 중국 베이징 주재 북한대사관에서 북한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히라시마씨는 이날 북한대사관에서 한국과 서방 기자 8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하루 빨리 남편과 가족들이 살고 있는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2002년 12월 일본으로 갈 당시 자진해서 북한을 탈출한 것이 아니라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의 꽴에 빠져 일본까지 가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 남자가 "일본에 사는 여동생이 국경 근처에 와 있다"고 해
43년 간 헤어져 지내던 동생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따라 나섰다가
다롄과 옌지를 거쳐 선양 주재 일본영사관을 통해 일본으로 납치됐다는 것이다.

그는 이 과정에서 일본 기자와 우리말을 하는 신원미상자 2명과도 접촉했다고 덧붙였다.

히라시마씨는 2002년 일본에 귀환했을 당시에는 자진해서 북한을 탈출했다고 밝혔고
이듬해엔 북한에 남아 있는 자신의 가족들에 대한 안전 보호를 일본 외무성에 요청하기도 했다.

그는 1959년 12월 재일 조선인 남편을 따라 니가타항에서 북송선을 타고 북한으로 건너가
43년 간을 함경북도 길주에서 살았다.

(베이징 = 연합뉴스) 박기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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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유태준씨 국보법 위반으로 입건

기사입력 2004-06-21 10:12 | 최종수정 2004-06-21 10:12

(서울=연합뉴스) 조계창.조성현 기자 =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1일 서울 도심에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찬양하는 피켓 시위를 벌인 탈북자 유태준(36)씨
검 찰의 지휘를 받아 국가보안법 위반(찬양ㆍ고무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 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18일 오후 4시께 서울 지하철 2호선 동대문운동장역 10번 출구 앞에서 아들(9)을 앞세우고 붉은색 글씨로 "아들과 나를 경애하는 김정일 장군님의 품으로 돌려보내달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인 혐의 등을 받고 있 다.

유씨는 시위 도중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은 뒤 19일 오후께 일단 귀가 조치됐 다.

유씨는 앞서 15일 `6ㆍ15 공동선언 발표 4돌 기념 우리민족대회'가 열린 인천 문학경기장 입구에서
`경애하는 김정일 장군의 품으로 돌려 보내 달라'는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하다 남대문경찰서에 연행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유씨가 북한으로 가려하는 이유에 대해서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계속 시위를 벌일 가능성도 예상돼 검찰의 지휘를 받아 추가 채증 작업 및 보강조사를 거쳐
형사처벌 여부를 결론지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유씨는 98년 11월 함흥 석탄판매소에서 판매지도원으로 일하다 탈북했으며
아들과 함께 대구에 정착했지만 2000년 6월 아내를 데려오겠다며 무단으로 다시 입북
북한 당국에 체포돼 수감 생활을 한 뒤 재작년(=2002) 11월 재탈북했다.

phillife@yna.co.kr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8893

반공교육에 의하면 강압적 공산독재에 의해 억울린 지옥같은 생활을 한다는 북한에서는
매우 굶주리는 사람들이 많다던데.....그리고 표정도 매우 어두워야 할 것 같은데....

그러나 기사들이나 방송들에 가끔씩 나오는 평양시민들의 사진들을 보면
적어도 평양시민들 만큼은 매우 밝은 표정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들이 대부분이며
도무지 얼굴에 어두운 그림자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도대체.....무엇이 진실인 것일까???

(뱀발)
조금전 mbc 티브이를 시청하니....
일제의 식민지 죄악에 대해 비판하는 일본인들에 대해 방송하고 있군요.

그런데 일제의 조선에서의 만행에 대해 공부하고,
널리 알리는 운동을 하고 있는 일본인들의 말에 의하면
자신들은 학교에서 그런 역사를 배운 적이 없어서, 전에는 모르고 있다가
역사계몽교육을 듣고 비로소 알게 되어 충격을 느꼈다고 하네요.

말하자면....왜놈들은 일제식민지 시절 조선반도에서의 만행에 대해
전혀 교육도 안하고, 진실을 숨기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대부분의 일본 국민들이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대해 좋지 않은 이미지만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도...왜놈들은 이젠 독도 마저 교활한 수작으로 빼앗아 가려고 하는군요.

어쨋든, 진실을 숨기는 것은.....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좋은 나라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덧글

  • 재규어 2010/08/22 23:24 #

    탈북자들의 경우 공장에서 착취당하거나 정착금을 뜯기는 사기를 당하는등 여러가지 고충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주요 일자리는 조선족들이 다 선점하고 있기도 하고요.. 부족한 자금사정으로 지방으로 내려가서 농사나 혹은 집단촌 변두리에서 서성거리다가 사기당하는 경우가 제일 많을듯 하네요..

    하지만, 북한 요직에 있던 평양의 상류층의 경우 사상교육을 받지않거나 언론에 노출되지도 않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이들은 원래 돈이 많은 상태라서 그런지 별 불만없이 중형차 타고 잘만 돌아다닌다더군요..

    그리고 북한에 남한 물건이나 CD DVD등이 흘러들어간 경우는 중국제 물건 사이에 끼어서 들어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확실히 요즘의 북한사회는 우리가 기존에 배웠을때의 북한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교육이 틀리지 않은점도 있는게, 우리가 현재 배우는 북한의 모습은 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의 외신들과 의료봉사자들의 증언과 자료로 밝혀진 북한의 실제 모습입니다.

    참고로, 북한은 최대곡창지역에서 아사자가 발생했다는 뉴스가 들려온지는 겨우 3년전이며, 아사자 문제는 계속 되풀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작년엔 좀 수확량이 상대적으로 많다고는 하는데 지원은 필요한 상황이죠..) 이는 북한의 체제문제도 있겠지만 최근 정치불안과 홍수나 가뭄에 대한 대책이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만성적인 케이스고 북한이 버티는 이유는 주요자본 잠식을 목적으로 하는 중국의 지원 덕분이라 봅니다.


    북한의 인권을 말할 때는 보통 "평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평양에서 나오는 사진과 영상들은 북한당국의 가이드라인 대로 찍는 방법 뿐이고 평양을 벗어난 자료는 정론직필씨도 쉽게 제시하지는 못하실 겁니다. 우리가 북한의 소식을 받는곳도 평양과 중국 국경등지에서 받는게 전부 이니까요.





    * 조금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게 본문에 언급하신 좌천부분 입니다.

    북한의 박봉주 전총리도 '김정일'에 의해 좌천된게 아니라 신경전에서 밀려 중앙당의 보복인사로 잠시 한직으로 밀려났을 뿐 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북한의 노동교화형의 경우는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369232 이런 경우이며, 김정일의 치매때문에 복직된게 뉴스로 나올 정도로 희박한 소식입니다.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제로 "노동형"을 받습니다.

    이번에 복귀한 박봉주는 뒷선이 여전히 당직을 맡고 있는 상황이며, 중앙당에 의해 눈가리기성 좌천이었기 때문에 '지배인' 신분으로 정치권에서 잠시 밀려났을 뿐이고요, 우리가 말하는 김정일에 의한 숙청의 경우 최소 노동혁명화 혹은 사형입니다.
  • 재규어 2010/08/22 23:33 #

    확실한 점은 글에서 지적하신대로 남한사회가 북한사람들에게 무조건 천국이 아님이 현실이고, 남한사람들도 빈부격차와 불합리한 사회적 벽에 가로막혀 좌절 할 떄가 많다는 것 입니다.

    그렇다고 고향과 가족까지 버리고 탈북하는 이들이 남한에 비해 북한이 압도적으로 많은것 또한 사실이니까요..
  • 정론직필 2010/08/22 23:48 #

    남한이 북한에 대해 그렇게 자신있는 사회라면....
    남북한 연방제 통일을 하면.....북한은 그 열악함이 폭로되어 금방 무너져 버리겠군요.
    그거 참 좋은 일이네요.

    그렇다면....남한 정부는 적극 남북한 연방제통일과 자유왕래를 주장하면 되겠군요.
    그리고 남북 모두 정보차단을 절대로 하지 말자는 협약을 체결하면 되겠군요.

    그런데 웃기는 것은....그런 것들을 적극 주장하는 것이 북측이고
    오히려 그런 것들을 반대하고, 정보차단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바로 남측이라는 사실.

    이 아이러니를....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 재규어 2010/08/23 00:14 #

    흠.. 저는 그다지 남한이 현재 북한인민들의 생각처럼 맘편히 더 살기 좋은 곳이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오히려 적응하지 못하고 사회에서 겉도는 탈북자들의 사례를 더 많이 접해서이기도 하고요.

    한가지 자신있는 점은 북한은 정보통제가 남한이나 중국보다 강력한게 사실이라는 점 입니다. 북한인민들도 이메일이 있고, 핸드폰도 있지만, 그들이 접하는 방식은 전부 우리나라 군대의 인트라넷 식의 폐쇄적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외부와의 접촉이 걸릴경우 어느정도 제제나 정신교육을 들어야하는 처벌을 받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자유왕래가 될 경우 시장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북한 인민들이 남측의 기업이나 개인사업자들에게 돈 뜯기고 사기당할지도 모르기 떄문에, 저는 다른의미에서 점진적인 개방이 아닌 전면적인 왕래는 반대하고 싶군요..;;
  • 재규어 2010/08/23 00:18 #

    그리고 제가 지금 말하는 케이스는 현재 중국이 북한에서 벌이고 있는 일 입니다... 물론 북한에서 사업을 하는 중국인들은 중국 당국의 심사를 거치기 때문에 사기를 치는 경우는 없을 것 입니다만, 중국에서의 대량 물건유입이 북한의 여러가지 시장제제에 불리하게 돌아가고, 이에따라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에 적응하고 쩐놀이를 하는 이들은 이미 북에서 돈장사를하며 다른이들에게 빚을 지우고 있는 실정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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