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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이상한 "무인정찰기" 남북한 문제

북한의 이상한 "무인정찰기"

여러 정황 증거들로 보아.....천안함 사건 때의 소위 "새떼"는
북한의 잠수정이나 잠수함이 아니었음은 분명하다.

그래서 그것이 혹시 북한의 "무인정찰기"가 아니었을까...하고 추정해 보는데
그러나 그런 추정도 문제이다.

왜냐면 그것이 비록 고속으로 이동하는 물체라고는 하지만
그 속도가 고작해서 시속 60~70km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얼마전 연평도 근해에 북한의 "무인정찰기"로 추정되는 물체가 나타났다고 한다.
그런데 그에 대한 진술도 헷갈릴 뿐만 아니라....어딘지 무인정찰기 같지도 않다는 생각이 든다.

아래 두 기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그 비행체는 50m라는 매우 낮은 고도에
거의 정지에 가까운 속도로 서서히 움직이고 있었거나, 아니면 그냥 공중에 떠있는 상태로
관측된 것 같다.

그런데도 그것이 무인항공기???
즉, 무인항공기라고 하면.....우선 속도가 적어도 시속 몇백km는 되어야 할 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 거의 정지 상태로 떠있었던 물체란다.

그것은 무인정찰기라기 보다는 오히려 소위 말하는 "UFO"를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처럼 들린다.

그런데 "새떼"를 UFO라고 하기에도 좀 뭣하다.
 왜냐면 UFO는 가끔 정지된 상태로 있다가도 거의 빛과 같은 속도로 사라져 버린다니 말이다.

하여튼, 북측의 그 물체가 과연 정말로 "무인항공기"였는지
아니면, 정말 "UFO"급의 비행체였는지.....더 많은 정황증거들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 봐야 할 것 같다.


이것이 '북한의 최신형 무인항공기'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북한군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
해안포를 발사한 뒤인 9일 오후 10시경 무인항공기로 추정되는 7m 정도 크기의 비행체
NLL 인근인 연평도 북방 20여 km 북측 상공에서 지상 50m의 고도로 지나가는 것이 관측됐다.

군당국은 이 비행체가 아주 낮은 고도로 비행
(아군의 레이더와 정찰기를 교란할 목적의) '무인 기만기'일 것으로 보이지만
소형 정찰카메라를 장착한 무인 정찰기일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0821090112724&p=a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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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국방 "北 NLL이남 포사격시 2~3배 화력 대응"

그는 9일 북한의 해안포 사격 당시 북한의 무인정찰기가 비행 중이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당시 무인정찰기로 추정되는 물체가 공중에 떠있는 게 확인됐다"면서
"북한이 무인정찰기는 보유하고 있고 개발 능력도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있지만,
성능이 좋은 것은 아닌 걸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02&newsid=20100824115812948&p=yonhap

어찌된 일인지.....왜놈들이 현재의 한국정부가 들어선 이후로 아주 기고만장한 느낌이다.
그래서 왜곡된 역사교과서도 공식적으로 왜놈 초딩들까지 가르치지를 않나
독도도 아예 지네 땅으로 간주하는 안하무인적 행태를 벌이지를 않나....
이젠 왜놈 군대들까지 한국영토에 들어와 설치겠다고 한다.
ㅉㅉㅉ


MB, 일본 군함-전투기까지 끌어들이나

10월 부산 앞바다의 北선박 봉쇄훈련에 일본군 최초 참가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9063

청문회....

어째...이번 정부는 조폭들의 정부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청문회에 올려진 사람들이 한결같이 조폭들의 행태를 저지른 자들이라고 한다.
ㅉㅉㅉ

그런데도 뻔뻔스럽게도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 장관시켜 달란다.


최문순 "'김신조'는 자진사퇴하라"

"조폭 중간보스 뽑는 자리냐"에 한나라당 반발

최 의원은 “위장취업, 위장전입, 탈세.탈루 등등 일반 국민 같으면 전부 사법처리 당할 것”이라며
“전부 조폭들이 하는 짓이다. 조폭들도 돌아가신 분에 대해 모욕하지 않는다”며 문제 내정자들을 싸잡아 질타했다.

그는 "범법자들을 장관시켜 달라니, 이게 뭔가”라며 “조폭 중간보스 뽑는 자리인가"라고 이명박 대통령을 맹공하기도 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6639



카터가 결국 평양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 말은 곧 미국이 북한에 굴복했음을 의미하고, 무엇인가를 크게 양보할 것임을 의미한다.

곰즈??? 그건 별볼 일 없는 일개 미국인일 뿐이다.
지난 여기자 사건과 마찬가지로 아마도
cia가 미리 만들어둔 연극의 소품에 불과할 것이다.

일반 미국인이 북한에만 억류되어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런데도 미국은 다른 나라에 억류되어 있는 자국민에 대해서는
 고위 공무원들을 협상 파트너로 들여보내지 않으면서도
억류 미국인을 데려온다는 구실로 미국 고위직이나 전직 대통령이
그 나라에 들어가야만 하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북한이 유일하다.

그 이유는....미국의 목덜미가 북한에 의해 잡혀 있기 때문이다.


북한, 카터 방문시 곰즈 석방 약속. 카터 오늘 평양행

북-미, 그동안 곰즈 석방 놓고 물밑대화

이 관리는 카터 전 대통령이 곰즈를 석방시키기 위한 "순수한 인도적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24일 오전 북한으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관리는 카터 전 대통령과 함께 방북하는 미국 관리는 없다고 덧붙였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6635



"(카터와) 함께 방북하는 미국관리는 없다"는 미국의 말을 믿는다면
그는 상당히 순진하고 무지몽매한 사람이다.
즉, 미국고위관리가 극비리에 대동할 것이 틀림없다는 말이다.
왜냐면 북미간 문제의 핵심은 무지랭이 인간 곰즈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처럼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나라도 드물기 때문이다.
사실 미국만 그런 것은 아니지만....그런 외교적 거짓말을
그들은 아마도 당연한 외교적 행위로 인식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미국이란 원래부터 속이는 것이 몸에 밴 나라이다.

순진하기 짝이 없던 인디언들에게 아무 가치도 없는 유리구슬들을 주며 온갖 감언이설로 속이고,
그대신 토지를 빼앗아 말뚝을 박고, 울타리를 쳐
인디언 원주민들을 쫒아내고 학살해댔던 자들이 바로 미국인들이다.

인디언들이 원래 멍청해서 속아넘어갔던 것이 아니라
사실은 인디언들의 세계관에는 토지 등 "자연"이란 인간의 소유물이 아닌데도
백인 미국인들이 와서 자꾸 토지를 자기에게 달라니...그들로서는 어처구니가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인디언들로서는 토지란 그 누구도 소유할 수 없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에
백인들이 마음대로 하든 말든 알아서 하라는 식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거기서 공생하지 않고, 인디언들을 일방적으로 쫒아내고
학살까지 자행해서 문제가 된 것이다.

예컨데...."파란 하늘"의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아니면, "공기"의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라고 묻는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동양적 사고방식으로는 그런 것들은 모두 "자연"으로서
인간이 소유할 수 없는 것들이자, 나아가 소유해서도 안되는 것들이다.
그저 필요한만큼만 각자가 이용하면 그 뿐인 것이다.

그런데 백인들은 모든 것을 사유화해서 소유하려고 든다.
그래서 오늘날에는 하늘 마저도 "영공"이 정해져 있는 지경이 되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공위성을 소유한 일부 강대국들의 농간으로
인공위성 궤도에 해당하는 "하늘"에는 또 "영공" 개념이 적용이 안되는 모양이다.

그래서....현재 한국영토 위의 상공에는....미국, 왜놈 등등의 위성들이 한반도를
호시탐탐 노리며 정찰하고 있는 지경이다.

미국놈들은 한국을 대하는 데 있어서도 언제나 그런식이었다.

신미양요 때에는 군함 한척을 끌고와 공갈협박을 해대더니
가쓰라 테프트 밀약으로 한반도를 왜놈들이 식민지로 먹어도 좋다고
지네들 멋대로 허락해주었다.

그리고 왜놈들이 패망하자, 왜놈영토를 분할하는 대신에 왜놈 영토는 지네들이 온전히 처먹고
그대신 한반도를 둘로 갈라 소련과 더불어 반반씩 처먹을 작정이었다.

그래서 미국은 무려 30년간의 식민통치를 남한에서 시행하겠다고 우기자
소련은 고작 5년간의 후견인 노릇만 하겠다고 하니까....
미국은 그것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기필코 "신탁통치"(=식민통치)를 하겠다며
미소삼상회의 결과를 반대하도록 친일매국노들을 동원하여 부추겼다.

그래서 결국 3년간의 미군정통치(=군사식민통치)를 거치며
친일매국노들을 미국의 말을 잘듣는 개들로 변신시켜 정부의 요직을 장악하도록 하였다.
그래서 꼭두각시 정부를 세워두고 군정통치를 그만두는 척 하는 쇼를 했던 것이다.

바로 그런 음흉한 속셈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은 진짜 항일독립투사들인 김구 선생이나
상해 임정이 해방후 입국하는 것을 거부했던 것이다. 심지어 미국내 항일독립투사로서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전신인 전략정보국(OSS) 요원으로 일했던 한국인 김강씨의 귀국도 막았던 것이다.

그런데....그랬던 미국이....이상하게도 이승만의 귀국은 허락했다는 사실.

결국....이승만이란....오늘날의 이라크, 아프간에서의
꼭두각시 정부 수반 정도되는 인간이라고 보면 된다.

그런 이승만이었으니.....원래 일제시대 법이었던 "국가보안법"을
도입하여 독립투사들을 빨갱이로 몰아 때려잡는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관련 참고글들

슬픈 연가, 매카시즘에 희생당한 재미동포를 기억하며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9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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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필요한가? - 사이버NGO자료관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9034


국제앰네스티에서도 지적하는 '국가보안법'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9035


"개"정부가 붕괴되는 조건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8935


(뱀발1)
솔직히.....나로서는 "국가보안법"이 박정희 유신독재정권 시절에 만들어져서
당시 그 법으로 무수한 민주투사들을 빨갱이로 몰아 잡아넣은 줄 잘못 알고 있었다.
그 정도로 나는 국보법에 대해 문외한이었고, 솔직히 관심 자체도 없었다.

나로서는 다만 그 법은 "쓰레기" 법임이 분명하고, 나아가 머지않은 장래에
곧 강제적으로 폐기처분될 것임을 알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나는 그 법에 대해서 앞으로도 전혀 깊이 공부해볼 필요성 자체를 느끼지 않는다.

(뱀발2)
아무튼, 카터의 방북으로...."평화협정"을 향한 북미관계 속도는 다시 빨라지기 시작할 것이다.
그것은 곧 남북한 관계도 비슷한 상황으로 몰려가지 않고는 못배기게 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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