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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김정일 방중??? 남북한 문제

갑작스러운 김정일 방중???

그동안 왜놈 찌라시들이 하도 설레발치는 거짓말 보도를 일삼아서
왜놈 찌라시들 보도라면 믿기 어려운데....
이번엔 한국 당국자가 그런 발표를 한 모양이다.

따라서 그것이 사실일 수도 있는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인다.

김정일, 26일 새벽 중국 방문한 듯(종합)

김정은 동행 가능성..권력승계 협의 추정

김 위원장이 이처럼 이례적으로 3개월만에 다시 중국을 방문한 배경으로
9월 초순 조선노동당 대표자회의를 앞두고 3남 김정은으로의 권력승계 문제
협의하기 위한 것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한 소식통은 "김 위원장이 석달만에 방중했다면 특수목적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아무래도 9월 초순 조선노동당 대표자회의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일부 소식통은 최근 중국이 주도하는 6자회담 재개 문제 등을 포함한
북핵 문제 협의를 위해 방중했을 개연성도 제기하고 있다.

또 최근들어 국제사회의 제재와 수해 등으로 가중되고 있는 경제난을 돌파하기 위해
중국에 도움을 청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826104028349&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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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訪中> 평양에 남은 카터는

김정일 위원장의 방중이 비밀리에 이뤄진만큼 카터 전 대통령 행보의 일부만 언론에 보도되고 비밀 회동을 통해 남북관계에 관한 의견을 나눴을 수도 있다.

   이와함께 김 위원장이 카터 전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더라도 그의 방북을 계기로 '중대결심'을 하고 이를 중국 수뇌부와 논의하기 위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게 '카터 영접'을 맡기고 방중길에 올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8/26/0503000000AKR20100826093500043.HTML?template=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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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중국 지린성 퉁화 체류 추정"

단둥 소식통들은 김 위원장의 특별열차가 단둥을 통과했다는 징후가 전혀 없다고 전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008261224244928

만일....김정일 방중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며, 따라서 북한으로서는
무엇인가 매우 시급한 일이 발생했다는 의미이며,
그것도 최고위 권력자가 중국측에 무엇인가를 해명하거나
부탁해야 하는 입장에 처했음을 의미한다.

그렇다면....그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김정은 후계 문제???

그건 한마디로 넌센스이다.
그런 정도의 문제라면....중국의 시진평이 독자적으로 북한을 방문하듯이
김정은도 독자적으로 중국을 방문하면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거듭 얘기하지만....
북한의 후계자 문제를 중국과 협의한다는 둥 하는 헛소리들은
한국의 대통령 후보들이 미국에 가서 눈도장을 찍어야만 하는 식민지 신세적
숭미사대주의적 근성에서 나온 개소리이다.

중국측 후계자 결정이 북측의 양해를 필요로 하지 않듯이
북측 후계자 결정 문제도 중국측 양해를 전혀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건 각국의 내정문제로서 전혀 간섭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다만, 북중의 전통에 따르면....일단 후계자로 결정이 되면
상대국을 방문하여 얼굴을 알리는 전통이 있어왔다는 점.

따라서 후계문제 협의로 방중 운운은....
남한의 뼈속깊은 사대주의적 사고방식에서 나온 개소리이지
실제적 북중관계의 고찰에서 나온 추론은 아니다. 

6자회담 문제???

그것도 좀 이상하다.
불과 얼마전 우다웨이가 북한을 다녀간 적이 있기 때문이다.
혹시.....카터가 미국의 중대제안을 들고온 것일까???
그래서 그 내용이 장차 중국에게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그런 내용???

아니면, 카터가 들고온 오바마 친서내용이 맘에 안들어
북한이 중대한 대미타격전을 하고자 하는데,
그에 대한 중국측의 이해를 구하기 위해???

얼마전 중국에서 추락한 북한의 미그기 문제???

그 때 여러대가 편대비행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편대 전체가 중국영토에 들어갔던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그 이유는???
어쨋든, 북한 미그기의 중국영토 침범행위에 대해
중국정부가 심각한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평양 주변으로 대규모의 군대이동???

도대체 왜 대규모의 군대가 평양 주변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일까???
설마하니 한반도 전면전쟁 시작은 아니겠지요???

신의주 수해 등 경제난 때문에 중국의 경제지원 요청을 위해???

북한의 현재 경제상황이 그렇게 심각한 것은 아니라고 하는 것 같던데....
그것도 약간 이상합니다.

어쨋든....현재로서는...도대체 그 내막을 알 수 없는 일이고
시간이 지나면서....뭔가 구체적 정보들이 좀더 드러나봐야
구체적 내용을 알 수 있겠네요.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만일 김정일 방중이 확실하다면..
북한에... 또는 북중간에....최고위 정상들간의 대화로써만 해결가능한
시급하고도 중차대한 어떤 문제가 발생했음을 의미합니다.

(뱀발1)
생뚱맞게 길림시 방문???
김정일 방중 보도가 어딘지....오보일 가능성도 없어보이지 않습니다.
설마하니.....황길경님 가설대로 동북삼성을 접수 하러 간 것은 아니겠지요???

(뱀발2)
만일.....김정일 방북이 사실이 아니라면
카터가 원래 2박3일 일정이었는데.....1박2일이라고 구라친 정부가
그것을 숨기기 위해 고의적으로 자작극 구라를 만들어냈을 가능성도 있군요.

(참고)
25일 여권 핵심 관계자는 내일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우리 정부가 카터 전 대통령이 방북하지 않도록 미국 국무부에 강하게 요구한 것으로 안다”며

“미국 쪽에서는 당초 2박3일이던 일정을 1박2일로 줄이며 양해를 구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 정부는 카터 전 대통령이 북한과 곰즈씨 석방과 관련한 이야기만 하는 것으로 하고 우리 정부의 이해를 구했다”고 덧붙였다.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9&nnum=565732




덧글

  • 재규어 2010/08/26 12:52 #

    제가 보기엔 김정일이 아직 완전 치매상태도 아니고 업무수행도 하고 있다는 소문으로 봐선 이번 홍수나 전반적인 북한 상황에 따른 협조나 지원요청을 하러 간 듯 싶습니다. 물난리가 정말 심각했다고 하더군요.. 특히나 언론에 나온것처럼 탱크엔진 공장만 피해를 본것은 아닐겁니다 전반적인 주요 공업시설이 피해를 받아서 피해 복구가 시급 한 것이라면 오히려 저런 신속한 행동이 설명되는것 같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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