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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일, 개정일, 개정일 - 김정일 기쁨조 북한 사회의 실상

개정일, 개정일, 개정일 - 김정일 기쁨조

내 블로그 챗창을 통해서.....어떤 골빈 놈들이 가끔씩 나에게 하는 말이
김정일을 "개정일"이라고 한번 불러 보란다.
ㅎㅎㅎ

그리고.....챗창에서 아래와 같은 개소리를 하는 골빈 놈들도 부지기수로 많다.
도대체 그런 자들은.....뇌가 "두부"로 되어 있는 무뇌아들인 것 같다. ㅉㅉ
이 글을 쓰고 있는 사이에도 어느 골빈 놈이 또 아래와 같은 개소리를 하고 나갔다.
ㅎㅎㅎ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하긴, 그런 자들 무리들은....김대중 선생도 "개돼중"이라고 부르고
심지어 백범 김구 선생도 단지 "테러리스트"일 뿐이라고 궤변을 일삼는 짐승같은 무리들이니...
내가 따로이 그런 자들에게 댓구한다고 하는 것 자체가 사실 넌센스이다.

그래서 나는 그런 무뇌아들과는 도무지 말을 섞고 싶어하지 않는데..

물론, 내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독자님들은 위에서 언급한 그런 무뇌아 계층들이 아님도
나는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런 골빈 놈들의 농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꾸준히 글을 업데이트 하고 있는 것이다.
예컨데, 아래와 같이 격려해주시는 분들도 매우 많다.
(이 본문글을 쓰고 난 한참후에 아래와 같은 글을 챗창으로 쓴 독자님이 있어서
아래 소개하는 것입니다)




내가 김정일에 대해서 거의 언급을 하지 않는 이유는 사실
내가 김정일 개인에 대해서 아는 바가 거의 전무하기 때문이다.

이미 오래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정권 시절부터
이 땅에서는 북한의 진짜 실상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들은
거의 차단이 되어 있음은 주지하는 바와 같다.

그래서 나나 여러분들이나 사실 김정일의 진짜 정체성에 대해서 아는 바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적대적인 나라들은 사실 상대 적국에 대해 온갖 방법들을 동원한 심리전을 수행하는 것이
기정 사실이다. 그래서 한국 뿐만 아니라, 대만, 미국 등등
많은 나라들에서 상대국에 대한 심리전을 수행해오고 있음도
주지의 사실이다.

물론, 그런 차원에서 상대국에 대한 진짜 정보들을
일반 대중들이 알지 못하도록 고의적으로 차단시키는 것이겠지만
어쨋든.....그러한 연유로.....남한 국민들 대부분은
북한의 진짜 실상에 대해 거의 아는 것이 없음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남측 국민들 대다수가 북한에 대해 그나마 안다고 가지고 있는 "상식적" 정보들은
사실은 당국에서 고의적으로 진실왜곡하여 유포하고 있는 심리전 차원의 것들 뿐이다.

물론, 나 자신도 그러한 사실을 매우 오랫동안 전혀 알지 못하다가
세월이 한참이나 흘러 나이 먹은 후에야 비로소 그러한 실상을 알게 되었다.

어쨋든.....

인터넷 상에는....소위 말하는 "김정일 기쁨조"라고 하는 사진들이 떠돌아 다닌다.
물론, 그런건 김정일을 "개정일"이라고 부르는 자들에 의해 유포되고 있을 것이다.

그 사진들을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 소개하면 아래와 같은 것들이다.

(맨 위 사진이 원본 사진인데....
교활하고 비열한 인간들이 사진조작으로 만들어 김정일 기쁨조 사진이라고 유포시키고 있는 사진들이 바로
그 아래 사진들이다.)


(이 아래 사진들은 그 원래 출처가 어디인지는 나도 모르겠는데....
어쨋든, 아래 사진들은 소위 "기쁨조 선발" 과정의 사진이라고 날조되어 유포되고 있는 사진들이다.)



위에서도 이미 언급했지만....
정말이지.....내가 김정일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고작해서
찌라시들에 가끔 언급되는 무슨 "현지지도 사진"이나 그 내용 등등이다.

그 외에 내가 김정일에 대해 알 수 있는 정보는 현재로서는 거의 전무하다.
아마 나 뿐만 아니라.....남한의 거의 대부분의 일반 국민들도
그 점에서는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나로서는 김정일이 정말로 "기쁨조"를 끼고 흥청망청 놀아나는 개망나니 같은 인간으로서
그저 독재나 일삼는 한심한 인간인 "개정일"이 맞는 것인지 아닌지....알지 못한다.

이미 내 블로그에도 있는 글이지만....어느 탈북자가 말하기를
그런 소리들은 모두 헛소리들이란다.

왜냐면...만일 김정일이 정말로 그런 인간이라면
북한은 망해도 이미 진즉에 몇번은 더 망했을 것인데,
수십년이 지난 아직도 북한은 망하기는 커녕 도리어 멀쩡히 잘 버티고 있기 때문이란다.

그나저나....좀 이상한 것은....김정일 기쁨조라는 말은 있어도
김일성 기쁨조라는 말은 없는 것일까???
ㅎㅎㅎ

어쨋든, 어떤 사물과 현상을 악의적으로 헐뜯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이 할 수 있는 것인데
예컨데, 한국 기독교의 나쁜 현상들 때문에....나 자신 조차도 한국기독교를
정말로 "개독"으로 생각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한국에서는 공산주의자 김일성의 항일무장독립투쟁 역사에 대해서는
전혀 가르쳐지지 않는다. 고작해서 김일성은 6.25전쟁을 일으킨 죽일놈으로 가르쳐질 뿐이다.

그렇다면....북한에서는 과연 "부르죠아 민족주의 계열 독립투사"들인
백범 김구 선생,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이봉창 의사 등등에 대해서
항일운동가로서 가르쳐지고 있을까? 아닐까???

사실 나로서도 그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다.
다만, 인터넷 상에 여기저기 널린 글들 중에서
가끔씩 그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글들을 통하여
진짜 실상이 무엇일지....그저 약간 추측해 볼 뿐이다.

어쨋든, 소위 말하는 "김일성 회고록"(="세기와 더불어")이라는 책에서
김구 선생, 안중근 의사 등등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하고
나아가 민족주의 계열 독립투사들 자녀들도 북측에서는 돌보는 것으로 보아
북측 역사에서는 아마도 그에 대해 가르치고 있는 것이 아닐까....추측된다.

아래 글은 서프 국제방에 있는 글로서.....아마도 "김일성 회고록"의 일부인 것 같은데...
김일성의 글에 의하면....당시 독립투사들 간에도 "부르조아 민족주의" 계열, 즉 김구 선생 계열과
"공산주의 계열", 즉 김일성 계열 간에 심각한 다툼들이 있곤 했었던 모양이다.
(물론, 김일성 자신은 그런 분파주의, 종파주의, 분열주의를 매우 싫어했다고 한다)
(참고: 독립투쟁 단체들은 단지 김구 선생이 이끄는 단체와 김일성 유격대 조직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 외에도 무수히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서로 파벌싸움도 많고, 이합집산도 많았던 모양이다.)

(참고: 아래 글 원문은....매우 긴 글들로서 짧은 시간내에 다 읽기에는
도무지 역부족일 정도로 긴 글들이다. 솔직히 나도 극히 일부만 살펴보았을 뿐이다.)

시련의 해 (6장/1-8)

[3/7]   백마 

그후 우리는 량사령의 아들 량의준을 만경대혁명학원에서 공부시키였다.

4월 남북련석회의때 이 학원을 참관한 김구선생은 거기서 량사령의 아들을 만나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나는 북조선당국이 빨찌산투사의 자녀들을 양육하는 이런 학원에서 독립군사령의 자제까지 공부시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 학원에서는 빨찌산의 자녀들뿐아니라 국내에서 로조, 농조활동을 하다가 희생된 애국자의 자녀들도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순국한 애국자라면 그가 어떤 계렬이든지 우리는 차별하지 않습니다.》

내가 이렇게 말하자 김구는 감격하여 《이 학원은 민족단합의 상징입니다!》하고 말했다.

학원을 졸업하고 공군부대의 정치일군이 된 량의준은 전후에 비행기사고로 사망하였다.

나는 그 소식을 듣고 몹시 락망하였다. 량사령의 혈통이 끊어진다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이였다.

다행히도 량의준은 아들 하나를 남기고 돌아갔다. 그 아이의 이름을 량철수라고 하였다. 그런데 철수는 소아마비의 후과로 불구의 몸이 되였다.

당에서는 그를 인민학교에도 보내고 고등중학교에도 보내고 대학에도 보내여 14년동안 건강한 아이들과 꼭같은 교육과정을 마치게 하였다. 그가 김일성종합대학을 다니는 4년동안 그의 동무들은 하루도 빠짐없이 그를 밀차에 태워가지고 다니며 17층에 있는 교실까지 오르내리였다. 애국선렬들에 대한 우리의 2세, 3세들의 존경심은 불구의 유자녀에 대한 따뜻한 애정으로 표현되였다. 지금 량철수는 공화국의 당당한 현역작가가 되여 침상에서 문학작품을 써내고있다.

량철수에게는 2남, 1녀의 자녀들이 있다. 혈통을 따지면 량세봉의 증손자, 증손녀들이다. 추석명절이 오면 그 애들도 부모를 따라 애국렬사릉에 있는 증조할아버지의 묘를 찾아가군 한다. 그들은 아직 자기네 증조할아버지의 생애를 얽어매고있던 고뇌와 불행이 무엇이였던지를 알지 못한다.

그 천진한것들의 어깨우에 다시는 반공이냐 련공이냐 하는 무거운 짐이 실리지 않기를 바란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9407


어쨋든....

위와 같은 김일성의 육성을 직접 읽어본다면...
북한이란 사회가.....실제로 어떤 사회일 것인지
적어도 조금은 감이 오는 것 같다.

그렇게 엄청난 "도덕성"을 요구하는 사회에서....."기쁨조"라니???
ㅉㅉㅉ
그런 발상은....그야말로 골빈 자가 아니라면....아마 할 수 없을 것이다.

나로서는 그렇다.
서프에 올려진 "김일성 회고록"의 몇 부분을 살펴본 바에 의하면
김정일이란 인간은 아마도.....철저히 자기 아버지 김일성과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이 아닐까....
하는 추측....

즉, 김일성이 자신의 회고록에서 말하는 철저한 "공산주의 사상"이며,
"주체사상"을 가진 인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만일 그렇다면....김정일이란 인간은.....아마도 매우 도덕성이 높은 인간일 것이며
따라서 인민대중들로부터 엄청난 존경을 받는 인간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본다.

왜냐면...."주체사상"이란 자체가...."인민들 대중" 또는 근로자 대중들이 역사와 사회의 주체가 되어
주도적으로 사회를 이끌어간다는 사상이므로, 북한사회 전체를 이끌어가는 것은 결국
북한사회 일반 대중들일 것이며, 북한 권력층들이란 그저 그런 인민들의 총합된 의지를
집행하는 역할만 담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솔직히....몇일전 서프에서 어느 재미동포의 방북글을 읽기 전까지는
"주체사상"이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나로서는 전혀 알지 못했다.
그저 막연히 자기자신을 줏대로 내세우는 "주체적" 사고방식이 주체사상인 줄 알았다.
불과 몇일전까지만 해도.....사실 난 그 점에선 정말 무식했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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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둘러싼 국제정치적 사건들을 살펴보면
북한의 국제정치적 위상이 얼마나 엄청난지를....저절로 알 수 있다.

후 주석 탑승추정 차량, ‘김정일 숙소’서 장시간 체류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2&newsid=20100827231022667&p=hani


중국이란 나라는....새롭게 거대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나라로서
현재 미국과도 거의 맞짱을 뜨고 있는 초강대국 중에 하나이다.

북중이 아무리 혈맹이라고 하지만....그렇다고 해서
그런 초강대국 중국의 권력자가.....조그만 나라 북한의 권력자와
무려 장장 9시간에 걸친 정상회담이나 친교의 시간을 갖는다???

그건....외교적으로 보아도.....엄청난 대이변이다.

예컨데, 현재의 이명박 정부가 왜놈 정부와 매우 친밀하다고 하는데
만일 한국의 대통령이 일본의 변방인 히로시마에 들렀는데
왜놈 총리가 거기에 가서 졸졸 따라다니며 길 안내를 하고
같이 정상회담 및 장시간의 친교의 시간을 갖는다???

과연 그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는가???

어쨋든, 위와 같은 외교적 에피소드는.....
북한이란 나라가....적어도 외교적으로, 즉 국제정치적 위상으로는
매우 거대한 국가적 위상을 갖고 있음을 실증하는 것이다.

"기쁨조" 따위나 데리고 헤롱거리는 북한 권력층에게
과연 그런 일들이 가능한 것일까??? ㅉㅉㅉ

김정일이 미국을 개무시해버린 이번 카터 특사 사건에서
미국국무부는 애써 자기들은 직접 관련이 없고, 순전히 카터 개인이 방북한 것이라고 강변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명백히 거짓말이다. 왜냐면 곰즈를 데려오려면 국무부의 영사과가 개입되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카터는 틀림없이 오바마 친서를 휴대한 "특사"였음도 틀림없다.

다만, 그 친서의 내용이 북측 마음에 들지 않아 개무시를 당한 것이다.
그것도 전세계 언론들과 외교가가 실황중계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다.
말하자면.....미국이 북한에 의해 개쪽을 당한 외교적 사건이다.

만에 하나라도....미국 보다 힘이 훨씬 약한 나라가 미국에 대해
그런 외교적 무례를 저질렀다면....아마 그 나라 대통령은 암살되거나
나라 자체가 무력침략으로 사라졌을 것이다. 이라크처럼 말이다.

어쨋든, 그와 같은 외교적 사건을 통해서....전세계의 외교가들은 안다.
북측의 국제정치적, 외교적 위세가 얼마나 위풍당당한 것인지를....

그래서 중국도 북한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고 마는 것이다.

北에 무시당한 카터, 귀국 기자회견도 안해

카터의 방북을 맨 처음 보도한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FP)는
 백악관과 국무부 고위관료들이 지난 수개월 동안 카터 전 대통령을 북한에 파견하는 문제를 긴밀히 협의했다면서
이는 카터의 방북이 '사적이고 인도주의적 임무'라는 미 정부의 입장 발표와는 다른 것이라고 지적했다.


결국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카터를 외면한 김정일의 '뒤통수 전략'에 곤혹스러운 처지에 놓이게 됐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43&newsid=20100828060321810&p=nocut



저 맨위 사진 속의 여군들의 얼굴 표정들을 가만 살펴보기 바란다.
가끔 매스컴이나 인터넷 등에 흘러나오는 북한사람들, 특히 평양시민들의 얼굴을 살펴보면
나는 항상 놀라는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북한이란 나라는 억압과 독재정치로 항상 불안과 공포의 지옥같은 사회로서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이라면 당연히 불안과 초조로 가득한 얼굴 표정이어야만 할 것 같은데
나의 예상과는 전혀 반대로.....북측 사람들의 표정은 엄청 밝더라는 점이다.

그래서 심지어 북한에 다녀온 재일동포들은 말하기를.....평양 사람들의 얼굴에서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어떤 빛이 난단다.

진실은 결코 숨기어질 수가 없다.
진실은.....얼굴을 통해서 드러날 수 밖에 없다.

만일...."김일성 회고록"의 극히 일부분 몇줄만 읽어보더라도
그리고 그것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면
북한사람들의 얼굴 표정들에서 빛이 나는 이유도....아마 저절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내가 "김일성 회고록"의 극히 일부분을 슬쩍 살펴본 바로는
아마 일제해방 전후의 한국역사를 진정으로 알고자 한다면
김일성 회고록은 필수적으로 읽어보아야 할 책으로 느껴진다.)

(뱀발1)

항일무장독립투사 김일성의 아들인 김정일이
결코 만만치 않은 인물임이 아래 기사를 통해서도 드러난다.


홀대 받은 카터, 미국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북한과 중국

미국은 가까운 시일 안에 천안함 사고에 대한 보복조치로 북한에 대한 추가 경제제재조치를 발표할 예정이고 한미 해군합동군사훈련도 실시할 방침이다. 이에 대해 북한과 중국은 좌시할 수 없는 입장을 예고한 바 있어 향후 6자회담에 대한 전망은 더욱 불투명해진다. 이런 점을 감안할 때 북·중 정상회담은 대외적으로 향후 두 나라의 공동대응 의지를 외부 세계에 강력히 표시한 의미로 해석된다. 동시에 향후 6자회담의 전개 방향은 미국과 한국에 달려있다는 메시지를 표명했다.
 
6자회담은 현재 한미 두 나라의 완강한 태도로 재개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한미 두 나라는 북한에 대한 봉쇄, 제재조치를 더욱 강화해서 북한이 항복하고 나올 시기를 기다리는 형국이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의 태도가 가장 중요했는데 이번 북중 정상회담은 중요한 암시를 구체적으로 던진 것이다. 국제사회에서 영구 미제 사건으로 규정된 천안함 사고의 후유증이 심각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454


(뱀발2)

김일성 회고록인 "세기와 더불어"라는 책을 알게 모르게 읽은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아래 어느 찌라시 기사에도 그 내용이 나오는 것을 보니....

근데, 북한이 공산주의 사회라고 하니까.....북한에서는
종교에 대한 논의조차도 철저히 금지된 줄 아는 무식한 인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사실 나도 전엔 유신반공교육 영향으로그렇게 생각했었지만....)

그러나 서프에 올려진 김일성 회고록에 보면....김일성은
자기 어머니가 기독교 신자였고, 그래서 자신도 어렸을 때 어머니 손을 잡고
교회를 가기도 했으며, 또 손정도 목사 등을 만나 도움도 많이 받은 것으로 나온다.

다시 말하면....
북한사회에서나 김일성은 종교를 아편 정도로 나쁜 것으로 생각하기는 했어도
전혀 상종 자체를 해서는 안되는 악마 같은 것으로 여기는 것 같지는 않다는 말이다.
실제로 북한을 매우 자주 드나드는 재미동포 한인 목사들이나 남측 목사들이 많다는 사실도
그것을 입증해준다.

1983년 김정일-2010년 김정은…방중 두모습

실제로 김 위원장 일행이 방중 첫날 찾은 지린은 김 주석의 청소년기 혁명 유적지이다. 김 주석은 회고록인 '세기와 더불어'에서 위원(毓文=육문)중학교를 조선혁명의 열망을 키운 곳이라며 그리워했고, 베이산(北山)공원의 약왕(葯王)묘 지하실에서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cluster_list.html?newsid=20100828123027336&clusterid=201127&clusternewsid=20100828022610412&p=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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