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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초조, 울상 "북한님, 제발 쌀 좀 받아 주세요~" 남북한 문제

통일부 초조, 울상 "북한님, 제발 쌀 좀 받아 주세요~"

현재의 통일부는.....당초 통일부 자체를 없애버리자고 주장한 사람이 장관을 맡고 있다.
그래서인지....초지일관 노골적 강경반북적 정책만을 고집해왔음은 천하가 다 아는 일이다.

풋내기 오바마가 집권하여 대북문제를 한국정부에 맡겨본 것 같은데
그래서 기고만장한 한국정부는 오로지 강경반북정책만 일삼아왔다.

단 한톨의 쌀도 지원할 수 없다고 공언해왔음을 모두가 다 안다.
물론, 쌀을 아예 안주겠다는 말은 안했지만,
그 전제조건이 북한이 굴복하면...이라는 것이었으니
처음부터 북한에 쌀을 줄 생각이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언젠가는 옥수수 1만톤인가를 주겠다고 했는데
솔직히 그건 누가 봐도 북한을 모욕하고자 하는 행동이었지
정말로 인도주의적 측면에서 그랬던 것은 아니었다.

특히,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방방 뜨며 북한을 당장이라도 잡아먹을듯이 하더니만
요즘은 어찌된 일인지....도리어 한국이 코너에 몰리는 상황이 되었다.

전 cia 한국지부 총책이자 전 주한미대사였던 도널드 그레그씨가
천안함 사건의 진실에 대하여 연일 폭로하여 한국정부를 압박하고 있는 형국이다.

러시아가 만일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공개하면 한국정부의 아무개씨가
정치적 타격을 받게 된다고 공갈협박하고 있다.

그런데 그는.....전직 cia 간부출신이다.
즉, 어쩌면 미국정부와 짜고치는 고스톱일 수도 있다는 말이다.

왜냐면....미국정부는 그동안 한국정부 의견대로 대북정책을 수행해왔는데
날이 갈 수록 상황은 악화만 되어가고 도리어 미국이 코너로 찌부러지니
이제는 방향전환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

그런데 북미가 대화분위기로 전환하고자 하면
북한은 반드시 그에 대한 경제적 댓가를 요구해왔다는 사실.

그러나 미국은 국내의 복잡한 정치과정으로 자기네들이 그런 댓가를 지불할 처지가 못된다.
따라서 미국의 앞에서서 일을 벌이는 한국정부가 대신 지불하도록 만들곤 했었는데
그러자면....한국정부가 지금까지와는 달리 화해적 대북정책으로 전환해야만 한다.

그렇다면....미국은 한국정부를 압박하고 싶어할 것이다.

靑고위당국자 "대북 쌀지원 조건 안달아"

北성의 있는 자세땐 호응 시사… 玄통일 "도울 준비 돼 있다"

청와대 고위 당국자가 1일 대북 쌀 지원, 북한의 천안함 사태 사과 문제 등 남북 현안에 대해 종전보다 유연한 입장을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대북 쌀 지원 문제에 미리 조건을 달지 않고 있으며 (지원 여부는) 상황을 보고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지금까지 "대북 쌀 지원 문제를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혀왔다.

이 당국자는 천안함 사태에 대한 북한의 사과 수위, 방식 등에 관해 "북한이 마음만 먹으면 여러 방법을 생각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유연하게 접근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cluster_list.html?newsid=20100903152723343&clusterid=205839&clusternewsid=20100902023306187&p=hanko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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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지원 제의에 침묵하는 北‥속셈 뭘까?

대한적십자사(이하 한적)의 수해 지원 제의에 북한이 일주일 넘게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사실 이번 지원은 형식상 한적을 앞세우고 있으나 자금 대부분을 정부의 남북협력기금에서 충당되는 것이어서, 남북 당국간 `의사 타진'이나 마찬가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적의 이번 제의는 또 천안함 사건에 따른 `5.24 조치' 이후 사실상 우리 정부가 처음 북측에 손을 내민 것이라는 점에서도 이목을 모았다.

하지만 이제는 북한이 우리측 제의에 언제 응답할지보다, 반응을 보이기는 할지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cluster_list.html?newsid=20100903152723343&clusterid=205839&clusternewsid=20100902023306187&p=hanko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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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라선을 세계적 가공무역지구로 키우겠다"

중국에 라진항 사용권을 준 데 그치지 않고 훈춘(琿春)-라진으로 연결되는 중국과의 경협 통로를 이용해 라선을 국제 무역의 거점으로 삼겠다는 의도인 셈.

라선시는 이날 창춘에서 훈춘의 중롄(中聯)해상운송공사와 합작, 라진항을 이용해 컨테이너 운송선을 운항하는 협약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리룽시(李龍熙) 연변조선족자치주장과 김수열 라선시장, 배호철 라진항장 등이 양측 지방정부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7016



맨 위 기사에서....."조건을 달고 있지 않으며...." 라는 말은
사실 북측에 통지문을 보낼 때...단지 100억 대북 수해지원 내용만 보낸 것이 아니라
아마도.....만일 그것을 북측에서 받아준다면....또다른 명분을 내세워
대규모 쌀도 지원해주겠다는 내용이 아마도 포함되어 있고
그래서 그 대답을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로....나는 해석한다.

그런데 문제는.....이번에 김정일 방중으로
중국으로부터 두둑히 챙겨왔는데.....북측이 굳이 자존심 상해가면서까지
그것을 받아들일까???

더구나 북측은 그동안 남측을 "역적패당"이라고 규정까지 했는데
그런 제안을 받아들일 명분이 아마 충분치 않을 것이다.

그런데도 현재 여러 분위기 상 북측에 쌀을 보내주어
남북분위기를 좋게 바꾸어가는 작업을 해야만 할 통일부로서는
매우 초조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일 것이다.

그런데....사실 그동안의 한반도 주변정세를 면밀히 주시해온 사람이라면
이런 상황은.....필연적 귀결일 뿐이다.

그래서 내가 이미 진즉부터...미국이든, 남한이든 결국
북측에 굴복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바로 한반도 국제정치 상황이라고 강조해 온 것이다.

그런데도 주제파악을 못하고.....그동안 남측은 너무 멀리 나가버렸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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