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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명품 인민복 사진 - 대북쌀지원 시작 남북한 문제

김정일의 명품 인민복 사진 - 대북쌀지원 시작

물론, 대북심리전 차원에서 북한을 헐뜯는 내용을 보도할 수도 있다.
그런식으로 우매한 국민들은 세뇌되어진다.

그러나 세뇌를 자진해서 당하고자 하는 국민들만 있는 것은 아니고
나처럼 진짜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하는 국민들도 많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언론의 정도적 보도태도는 그런식 대국민 사기질 보도를
일삼아서는 결코 안되는 것으로 안다. 진실이 아무리 쓰디쓴 것이라고 할지라도
진정한 정도언론이라면....언제나 진실만을 보도해야만 한다.

김정일의 선글라스나 구두가 명품인지 아닌지를 나로서는 알 수 없다.
그런데....김정일이 흔히 걸치는 옷에 대해서는 무수한 사진들로 이미 잘 나와있다.

"인민복".....

공산주의 국가란....일반 인민들, 즉 노동자들이 권력의 주인이자,
권력행사의 주체라고 믿고 있는 그런 국가이다.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노동자와 일반 사무직 근로자들 및 서비스 봉사 근로자,
그리고 인텔리 노동자 계급 등 오로지 노동자 계급만 있다고 본다.

즉,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들에서는 노동자 대중 계급 외에는 모두 타파의 대상인 것이다.
(참고로.....북한에서는 오로지 3개의 노동자 계급만이 인정된다고 합니다. 즉, 노동자, 농민, 지식 노동자)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들의 권력자들은 흔히 소위 말하는 '인민복"이라고 하는 것을 즐겨 입는데
그것이 바로 김정일이 입고 있는 옷이며, 과거 모택동이나 카스트로가 즐겨입던 옷이기도 하다.

즉, 인민복이란....세계최고급 원단으로 만들어진 옷이 아니라,
일반 노동자 누구나 입는 똑같은 옷이란 말이다.

아마도 권력자들은 그로써 자기들도 노동자 계급에 속한다고 하는 메시지를
일반 인민대중들에게 암암리에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추측된다.

아무튼, 아래 사진에 나오는 옷이 바로 "인민복"이라고 하는 옷인데
어떤가? 세계최고급 명품 원단으로 만들어진 옷으로 보이는가???
ㅉㅉ

사람의 품성은....그 얼굴에서 나타난다고 한다.
김정일의 얼굴로부터 여러분들은 어떻게 느끼나요???

그가 기쁨조나 끼고 헤롱거리는 인간으로 보이나요?
아니면, 일반 인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일같이 노심초사하는 사람의 얼굴로 보이나요?

어찌되었든.....한 가지 불변의 사실이 있다.
즉, 김정일은 항일무장독립투사 김일성의 직계 아들이란 점이다.


김정일 명품 치장하고 방중…中, 벤츠 마이바흐 등 `최고대우`

조선일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묵었던 호텔 종업원의 말을 인용
"김정일은 부축없이 혼자 차를 타고 내렸으며 선글라스, 옷, 구두명품으로 치장했다"고 28일자에서 보도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0828123027336&p=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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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는....그 내용이 "마사지" 되어 매우 부드럽게 표현되어 전달된 것이다.
즉, 아래 기사에서는 미국이 한국정부에 "타진" 또는 단순히 "전달"이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그러나 사실은 아마도 거의 "일방적 지시"에 불과했을 것이다.

미국의 의견을 거부할 수 있는 한국정부와 한국외교부가 상상이 됩니까???
결국....미국의 의견을 한국정부에 전달한다는 의미는
한국정부가 무조건 이행해야만 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지시"라고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나는 9월 4일자 글에서....이미 그것을 정확히 지적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불과 이틀뒤 벌써 그 진실이 드러나는군요.

미 ‘남북대화 재개’ 조심스러운 타진

ㆍ위성락 본부장에 뜻 전달
ㆍ북·미 접촉 여건 조성 분석


미국이 북핵 6자회담을 비롯한 북한과의 대화국면에 대비해
단절된 남북관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한국 정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안함 사건에 대한 북한의 사과를 비롯해 대화 재개에 필요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북·미 접촉에 앞서 남북 접촉이 불가피하다는 취지인 것으로 해석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9052221355&code=970201&area=nn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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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아래 글은 9월 4일자 나의 글)

생각보다 잘사는 북한 주민들???

북한의 경제적 상황은 날이 갈 수록 호전될 조짐이다.

그런데 이번에 김정일 방중으로 미국은 한방 먹었다.
이제 미국은 "대화"로 나오지 않고는 못배기게 되었다.

그런데 내가 어제 글에서도 강조했듯이, 북미관계에 있어서 "대화"란 말의 의미는
사실은 미국의 북한에의 굴복을 그렇게 외교적 용어로 포장하여
에둘러 표현한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예측되어 왔듯이....
미국은 아마 조만간 대화에 나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미 전문가들 “미-북 대화 조만간 재개 전망”

스트로브 부소장은 "북한 문제의 흐름이 대화 쪽으로 향하고 있고,
특히 당사국들 사이에서 미국과 북한, 남북한 간에 최소한의 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위 기사 중.....
남북한간 대화가 필요하다는 (미국의) 인식....이라는 부분이
매우 의미심장한 부분이다.

그 말은.....미국에 간 한국은 이미 미국으로부터
남북한 대화분위기를 조성하고, 남북대화를 시작하라는 지침을 받았을 것
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 남한정부는....남북한 상황을 그런 방향으로 밀어갈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그동안  남한 정부가 너무 지나치게 반북적 정책들을 취해왔다는 점이다.

따라서 그런 상황하에서 남북대화 분위기로 전환하고자 한다면
아마도 남한은 매우 비싼 댓가를 지불해야만 할 것으로 예측된다.

어쨋든.....
미국이 북미대화를 시작하고자 하지만....그러나 미국도 이미 알고 있단다.
즉, 북미대화를 해보았자...북한이 핵포기할 가능성은 전무함을....
그런데도 대화를 시작하겠단다.

그 말은 이제 미국이 슬슬 항복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이다.
즉, 북미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
왜냐면 그것 외에는 달리 도리가 없기 때문이다.

http://engjjang.egloos.com/10569302  (출처)


그런데....그동안 한국정부는....북한을 무슨 불구대천의 원수라도 되는 양
노골적 반북정책을 아주 강경하게 취해왔습니다.

  북한을 명시적으로 "주적"으로 규정해야 한다는 둥
쌀은 단 한톨도 주어서는 안된다는 둥 등등...

남한이 북한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대하니
북측도 남측을 "역적패당"이라고 부르며 강력하게 성토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그런 상황에서 남측이 북측에 쌀을 주라고 미국이 말하니
현재의 한국정부로서는 매우 난감하기 짝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도.....우선 민간단체들부터 쌀을 주도록 하고
적당한 기회에 정부에서 대규모 대북쌀퍼주기를 시작할 모양인데...

아마 이번에 정부가 북측으로 보낸 통지문엔
이번 민간지원을 북측이 수용하면 다음에 정부가 본격적 대북지원을 하겠다는 확약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북측이 과연 그것을 순순히 받아들일까요???

그동안 북측이 해온 언행들을 보면, 아마도....아닐 것입니다.
즉, 아마도 남측은 온갖 모욕을 감수해가며 엄청나게 비싼 댓가를 치러야만 비로소
북측이 받아들일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북한에 막 퍼주기 하겠답니다.

결국.....일이 그렇게 마무리 될 줄 모르고
그동안 노골적 반북강경정책만 취하며 그렇게 방방 떠왔던 것인지...ㅉㅉ

외교전문가가 아닌 나 같은 아마추어도 그런 결말쯤은 식은죽 먹듯 쉽게
이미 오래전부터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었는데도 말입니다. ㅉㅉ

전작권도 없는 나라가.....도대체 무엇으로
자주독립국가적 외교를 할 수 있겠다는 것인지???
ㅉㅉㅉ

민간 쌀 대북지원 ‘승인’ 가닥… 정부 불가방침 변화 주목

국민운동본부 신청 100톤

정부가 북한의 수해 지원을 위한 민간단체의 쌀 100t 반출 신청을 승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당국자는 지난 3일 제주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민간에 의해 긴급구호 성격을 갖는 대북지원 신청이 있으면
그것이 밀가루, 옥수수 또는 쌀이든 전향적으로 검토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00905222931992&p=khan


 


덧글

  • 2010/09/06 18:46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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